법문 동영상 | Posted by 보리심의 승가 홍서원 보리심의 새싹 2014.11.28 19:00

영원한 것만 추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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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대 2014.11.29 13:12

    불법승 삼보에 귀의하오며,
    부처님 가르침을 따라 대자비심으로 모든 중생을 이익되게 하겠습니다.
    큰스님 법문 감사합니다. ()_()_()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묘덕화 2014.12.01 09:12

    지극한 마음으로 불법승 삼보에 귀의 하오며
    무지무명으로 지었던 지난 과거의 모든 잘못을
    참회 합니다
    앞으로는 부처님가르침에 의지하여 반야의 지혜와
    자비의 방편으로 보리심을 일구며 세세생생 보살도의 삶을 살겠습니다
    옴 살바 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
    옴 보디지땀 우뜨 빠다야미~~
    원이차공덕 보급어 일체아등 여중생
    당생극락국 동견무량수 개공 성불도_()()()_
    몸이 많이 괴로울때 혹시 내가 이때 어떤 맘을 일으키나
    살펴 봤더니 역시나 아픈 통증때문에 아무 생각도
    못하고 그냥 습관대로 생각이 가는 곳으로 먼저 가길래~
    그래도 혹시나 아미타불~부르지 않을까 했더니
    엄청난 통증 때문에 죽음에대한 공포심과 두려움이 먼저
    다가 왔습니다
    아이구~~혼자 속으로 ~~삼악도가 문앞 이구나@@@
    실망 하고 말았습니다
    수행 까지는 몰라도 기도문이라도 부지런히
    읽고서 입과 귀에라도 습을 들여야 겠다고
    ~~다짐을 했습니다~~()
    가르침 꼭 지켜서 행하기를 발원 합니다
    합장 배례_()()()_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법관 2014.12.01 22:55

    항상 삼귀의계를 놓지지 않고 아뇩다라삼먁삼보리심를 일구겠습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옴아훔~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강운 2014.12.02 10:27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_()()()_
    경계에 부딪혀 보니까 "아이구 관세음보살~ 살려주세요, 죽는것 말고, 도와주세요~제발~"
    저 스스로의 공부수준을 잘 알려 주더군요.... 감사합니다._()_
    반성하면서, 수행정진에 게으러지 않겠습니다._()_
    옴아훔~_()()()_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묘덕화 2014.12.06 01:37

    오늘 다시 스님 법문 들으면서 기록을 하다 보니 가르침이 하나 하나 새롭게 보여 집니다.
    "내가 왜 인간세계에 왜 태어났는가가" 늘 궁금 했는데,
    ___인간세계가 존재 하는것은 탐,진,치 삼독심에 의해서 끈임없이 생겨나게 된다"
    인간세상은 적당한 고통과 즐거움이 있으니 성불의 씨를 심고, 공부 하기가 좋다.
    그런데 인간 몸 받기가 참 어렵다.
    부처님법 만나서 복 짓고, 자꾸 회향하고, 세세 생생 원력 따라 태어 나게 된다.
    ***일일 기도문**은 팔만사천 부처님 법문(삼보, 반야의 지혜, 자비의 방편, 보리심,세세생생,보살도,참회,삼귀의,나무아미타불)을 모아 놓은 것이다.
    그러므로 "일일 기도문" 을 열심히 읽으면 부처님께서 가르쳐 주신 성불의씨앗이 될것 입니다.(저의 확신).

    죽음과 두려움에서 벗어나고자 하면
    올바른 견해를 인지해서 확립해야 한다.
    "나무아미타불"은 영원한 생명, 영원한 행복이 있는 세계로 가야겠다는 귀의심의 표상이다.

    "자기자신안에 악도의 업보를 해결할수 있는 열쇠가 있으면 삼악도 가지 않는다"

    "삼귀의심를 놓지 않는것"__"나무아미타불"을 염하는것과 같은 것이다.
    묘덕화는 아미타부처님,영원한 생명, 영원한 행복에 돌아가겠습니다.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옴 아훔 옴 아훔 옴 아훔 합장 배례()()()

    •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봉무무 2014.12.07 19:46

      묘덕화보살님의 바른견해를 찬탄합니다~^^친환경 진안고원농장을 가꾸며 바쁜와중에도 이렇게 진리에대한 명확한 이해를하신 보살님을 찬탄 찬탄합니다~^^
      감사합니다~♡*~_()_

  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덕 2014.12.11 19:20

    _()_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법승 삼보에 귀의합니다.
    _()_

  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혜행자 2015.10.20 01:31

    옴아훔_()_
    경건한 마음으로 스승님 법문 듣습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_()_
    천상에 태어나도 몇만년 살고나면 다시 악도로 떨어지는데 백년의 삶을 붙잡고 아등바등 사는 우리의 모습이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무지무명의 어리석음을 참회합니다. 스님 법문 말씀 잘 새겨듣고 영원한것만 추구하도록 늘 대원력, 영원한 원력 세우겠습니다. 마치고 돌아갈 집이 있듯이 이 생을 마치면 돌아갈 곳이 있는가? 생각을 멈추게 하는 말씀입니다. 영원히 변하지 않는 위대한 곳, 삼보를 돌아갈 곳으로 정해놓고 사는 삶이 얼마나 편안하고 든든한 삶인지 다시금 와닿습니다. 다시 한번 스님 말씀 크게 새기면서 나와 모든 존재의 영원한 해탈, 무량수 무량광 아미타불 계시는 극락세계에 모든 존재가 왕생하기만을 바라는 삶을 살겠습니다.

    중생무변서원도 번뇌무진서원단 법문무량서원학 불도무상서원성

    지극한 마음으로 불법승 삼보에 귀의합니다_()_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_()_

  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정아(正阿) 2016.07.30 21:18 신고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께 귀의합니다. _()_
    일일기도문을 좀 더 큰 신심을 가지고 지극하게 외울 수 있기를 발원합니다. _()_
    그렇게 되기까지 꾸준히 정진하겠습니다. _()_

    '영원한 것을 추구해야지' 하다가도 세상 살이를 하다보면 저도 모르게 단멸하는 것에 애착을 가지게 됩니다. 순간의 즐거움에 취하여 나쁜 습을 들이기는 너무도 쉽습니다. 또한 이미 갖고 있던 나쁜 습을 버리기는 어렵습니다. 무지무명의 어리석음을 참회합니다. _()_ 조금씩이라도 나쁜 습관을 버리고 부처님 습관을 들여가겠습니다. 영원한 것이 어떤 것인지 바른 인지를 심겠습니다.

    * 발사홍서원
    1. 중생무변서원도 : 일체 중생을 구제하겠습니다.
    2. 번뇌무진서원단 : 끝이 없는 번뇌를 끊겠습니다.
    3. 법문무량서원학 : 광대무변한 부처님 가르침을 모두 배우겠습니다.
    4. 불도무상서원성 : 위없는 부처님 가르침을 따르며 성불하겠습니다.

    무량수 무량광의 아미타부처님께 귀의하오며,
    어리석음의 무명에서 지혜의 깨달음으로 방향을 전환하여 세세생생 보살도의 삶을 살겠습니다.
    옴아훔 _()_ _()_ _()_

  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정아(正阿) 2017.01.02 21:45 신고

    옴아훔 _()_

    스님! 번뇌도 육도윤회처럼 제 번뇌는 끊을 수 있지만, 중생 전체의 번뇌는 끝이 없는 것이지요?

    오늘 하루도 삼독심, 특히 치심의 힘으로 어리석은 업을 짓는 모습을 돌이켜 보았습니다.
    지극한 마음으로 무지무명으로 지었던 지난 과거의 모든 잘못들을 참회합니다.
    오늘 하루 동안에 지은 것만 봐도 삼악도로 뚝 떨어질 지경인데,
    지난 과거생생의 악업들을 모두 더하면 얼마나 어마어마 할지 상상도 가지 않습니다... ㅜㅜ
    이렇게 댓글을 쓰면서도 너무 부끄럽고, 죄송하고, 염치가 없어서 창피합니다...
    몸뿐 아니라, 입과 뜻으로 짓는 악업이 너무도 많다는 것을 이제야 봅니다.
    있는 그대로 수용하지 못하고 아상을 세우며 인욕하지 못한 어리석음을 진심으로 참회합니다. _()_
    이제껏 마음 속에 나쁜 그림을 너무 많이 그리고, 또 계속해서 그리고 있는데
    이 길로 쭉 가다보면 삼악도 행의 티켓은 이미 끊은 것이나 마찬가지겠지요?

    하지만 이렇게 못났다고 해서 절대 포기하거나 좌절하지 않으며,
    스님 말씀처럼 삼보에 귀의하는 마음을 놓치지 않고 꾸준히 꾸준히 최선을 다해보겠습니다.
    일일기도문도 보다 간절한 마음으로 외우겠습니다.
    부처님 법을 영원히 가까이 하며 어리석은 에고를 완전히 조복시키겠습니다.
    다시는 나쁜 마음을 짓지 않으며, 이제껏 지어온 모든 악습들을 언젠가는 반드시 모조리 끊어내겠습니다.
    세세생생 나무 불법승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