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문 동영상 | Posted by 보리심의 승가 홍서원 보리심의 새싹 2014.09.24 17:32

홍서원의 보물찾기 1,2,3부

홍서원의 보물찾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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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서원의 보물찾기 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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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서원의 보물찾기 3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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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법장 2014.09.25 14:04

    진정심으로 불법성 삼보에 귀의합니다
    나무석가모니불
    나무석가모니불
    나무석가모니불

    큰스님. 천진 현현 스님 정말 감사합니다.
    내 마음 내 마음대로 움직여서 탐진치 번뇌망상 하나 조복받지 못하는 중생....
    왠지 모르게 눈물만 흐릅니다
    부처님 믿는다고 소문만 내고...
    불법승 삼보에 제대로 귀의하지 못하고
    불법승 삼보의 가르침과 법도 제대로 배우고 받아들이지 못하고
    불법승 삼보를 전하는 큰스님 천진 현현스님 가르침과 기도에 보답하여 드리지 못하고
    믿는 흉내만 낸 죄가 크게 느껴집니다

    큰스님, 천진 현현 스님
    공부 못하고 뜻에 부합하지 못한 죄
    다시한번 참회기도 올리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용서하세요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그리고 홍서원에서 만난 모든 도반님들에게도 혹 제가 알게모르게
    부처님법과 가르침, 세속적인 법에 반하는 말과 행동으로 조금이라도 기분 나쁘게 하였던
    모든 분들에게도 진정심으로 참회합니다.

    도반님들 나에게는 유익하고 즐거웠던 기간 이었습니다.
    큰스님 밑에서 같이 법문듣고 부처님 공부하고 좋은 식사하고....
    일오년 칠팔구 법회까지 도반님들 모두 가족과 함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법장올림.

    홍서원 삼개월 큰스님에게 부처님 가르침과 법 배운것 요약하며

    因(인) : 잔뿌리가 생겨나고 있는 것 같습니다.
    . (진정심으로 삼보에 귀의하는 서원)

    緣(연) : 삼보에 귀의하고 부처님 가르침과 법의 좋은것들이 연기되어 가는길을 사유해 봅니다.
    . (아직도 까막눈에 쭉뎅이)

    業(업) : 다생습기로 쌓아온 나쁜업들이 좋은업의 싹으로 자라날 준비를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 (끝없는 진정심의 참회 기도)

    果(과) : 큰스님 법문이 귀에 조금 들리고 머리로 이해되고 생각으로
    . 가슴에 머무는 느낌이 아주 조금 듭니다
    . (나의 아상이 큰죄죠)

    ※ 법등,법광 법관거사님들 공부한 살림살이도 큰스님 앞에 모두 .....

    •  댓글주소  수정/삭제 법광 2014.09.25 23:43

      또 눈물이.........
      울보 거사님 때문에 저까지 이상해질라꼬 합니다.
      거사님이 그런 이유로 눈물이 나면 저는 통곡을 해야할듯 합니다
      우리는 스님께 너무 많은 가르침을 받았습니다
      이제 머리속에 들어있는것 꺼내서 차곡차곡 정리해서 생활속에서 함 실천해 보렵니다.
      부딪치고 깨지고 해가면서......
      그러나 걱정은 덜 됩니다. 부처님 가르침이 있기 때문입니다.
      조금더 사유해보면.... 조금더 깊이 관 해보면..... 하는 스님 말씀이 있으니 삶에서 맞닥뜨리는 모든 문제에대해 피하지 않고 그리 해 갈 생각입니다.
      3개월 회향법문후의 제 살림살이는 스님께 제출한 반성문 한장으로 대신 하겠습니다. 그리고 거사님,대원행보살님과 함께하는 동안 참 좋았습니다.두분의의 굳건한 신심이 저희들에게 자극제가 되었습니다.
      잘 모르지만 오늘 거사님 마음은 부처님을 닮은듯 합니다.
      존경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  댓글주소  수정/삭제 배성섭 2014.09.26 17:49

      법장거사님.
      안녕하십니까?법장거사님께서 눈물 흘리시고,법광 거사님께서 통곡하신다면,저는 홍서원에 발을 붙이지도 말아야 할 사람입니다.법장거사님께서 도반님들께 조금이라도 기분 나쁜 말과 행동한걸
      참회 한다고 하시는데 .도반님들 그렇게 생각하는 분 아무도 없습니다.
      법장거사님,대원행 보살님 보면서 많은걸 보고 느꼈을 겁니다.저역시 마찬가지고요.법장거사님 힘내십시요.
      거사님께서 우시면 저희들은 어떻게합니까?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원행 2014.09.25 19:11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법승 삼보에 귀의합니다.
    법장거사님께서 드디어 여러 이름을 벗고 진면목으로 등장하심을 축하드립니다.
    또한 많은 도반님들께서도 홈피에 글을 남겨주시면서 동참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제가 보리심의 새싹 홈피에 오면 항상 "법문 동영상"을 보다가
    이번 주부터 스님께서 따로 올려놓으신 "채식 이야기"에 들어가서 열려 있는 참된 깨달음 부분을 살펴보고 있습니다.
    스님의 가르침을 다시 하나하나 읽으면서,
    연결시켜둔 동영상 링크에 접속해서 많은 새로운 사실들을 알게 되었습니다.

    특히 채식 관련해서 무지무명 속으로 있었음을 진정 참회하게 됩니다.
    도반님들께서도 새로운 마음으로 살펴보시길 청합니다.

    <생활 속의 실천수행>
    동영상 속에서는 불법을 배우지 않은 일반인들도 현미채식 식사에 동참하는 모습이 나옵니다.
    도시락을 싸가서 따로 먹거나 회식하면서 다른 사람들한테 구박? 내지 유혹받는 장면들이 나오지요.
    여기에서 발심한 바 있어 저는 어제부터 점심 도시락을 따로 준비해 가서 동료들과 같이 먹기 시작했습니다. 우리원에서 주문한 "생명의 쌀"로 지은 유기농현미쌀이므로 아마도 대한민국에서 최상의 밥으로 생각됩니다.
    앞으로 제가 잘 실천하고 있는지 어떤 이익이 있는지 어려움은 어떤지 등에 대해 댓글 달겠습니다.
    많은 도반님들께서도 힘내시기 바랍니다.

    도원행 합장

    •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봉무무 2014.09.25 21:10

      문수의 지혜속에 도의 원행이 이루어지고 있으니
      불보살님께서
      찬탄~찬탄*~*~^^_()_

    •  댓글주소  수정/삭제 법광 2014.09.25 21:22

      안녕하시죠? 법관거사님과 정우 지연이도요
      일취월장 하시는군요
      큰스님의 간절한 가르침이 있었으니 우리가 생활속에서 잘 실천을 하는것이 스님께 보답하는 길이겠지요.
      채식을 실천하는것이 일석 몇조가 될지
      경험담 기대가 됩니다
      보살님 화이팅입니다

    •  댓글주소  수정/삭제 법관 2014.09.25 21:43

      불법승 삼보에 귀의합니다.
      큰스님께서 '내가 생각하는 것이 아니고 이 우주가 생각한다'고 한 말이 생각이 납니다.
      이런 생각, 원력, 실천수행들이 모두 큰스님, 천진현현스님, 도반님들께서 같은 공감대를 가질 수 있게에 이렇게 큰 신심을 일으키고 실천수행할 수 있는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수의찬탄합니다. 사두~ 사두~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법광 2014.09.29 01:23

    지극한 마음으로 불법승 삼보에 귀의합니다.
    부처님 가르침따라 세세생생 중생을 이익되게 하겠습니다.

    왜 큰스님께서 홍서원에 걸려오는 전화를 받으실때마다 "네 부처님" 이라고 하시는지 알겠습니다.
    오늘 홍서원 법회의 모든분들이 진짜 부처님이었습니다
    큰스님이 부처님이셨고 천진 현현스님이 부처님이셨으며 어른도반님들,아이도반님들이 부처님이었지요.
    여러 부처님들 덕분에 참 행복했습니다

    여러분들이 저희에게 선물해주신 주신 그 행복으로 인해 홍서원을 내려오는 차창으로 들어오는 모든 세상이 행복으로 충만 되어있음을 확인합니다

    진리의 열변을 토하신 행복학교 정봉 무무 교장선생님,현현 음악반 선생님,천진 방송반 선생님
    여름날의 무더위도 아랑곳하지않고 주말마다 유기농 식단을 위해 땀흘리신 못말리는 공양간 보살님들,
    설거지하느라 수고하신 부지런하고 착한(???) 거사님들,
    어른들에게 마음의 고향을 찾게해준 고마운 아이들,
    수고하셨습니다..고맙습니다. 잊지않겠습니다

    진한 아쉬움으로 안보일때가지 뒷걸음질치며 손 흔들던 배거사님과
    울보거사님댁의 또다른 울보 보살님의 모습도 떠오릅니다.
    모두들 아쉬움이 가득한 모습이었습니다.

    우리 모두 그 마음 쉽게 잊지말고 바른 부처님 공부로 승화 시켜갓으면 합니다
    다시 만날 시간까지 열심히 공부하여 허를 찌르는 질문에 큰스님께서 놀라서 진땀을 흘리시도록,
    질문때문에 법회시간이 두시간 세시간이 되고,
    그 열기로 인해 아예 연중 상설 법회가 되도록 말입니다.ㅎㅎㅎ

    모든 도반님들 가정에, 직장에 부처님 가피가 충만하시길 바랍니다
    늘 행복하십시요

    참 숙제가 있지요
    여러분들~~~~~~~~~~~~~!!!!!
    숙제 합시다, 숙제..........








    •  댓글주소  수정/삭제 배성섭 2014.09.29 09:05

      아침에 법광거사님의 글을 읽다가
      순간 울컥 했습니다.
      모든 분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도반님들, 이제 아쉬운 마음 접고,열심히 정진합시다.
      숙제 잊지 않겠습니다.
      월요일입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  댓글주소  수정/삭제 강운 2014.09.29 11:36

      죄송하지만 숙제 좀 알려주세요.
      결석생 올림._()_

    •  댓글주소  수정/삭제 BlogIcon 홍서원 2014.09.29 11:42

      울컥@!,,,
      감사@!♥~
      부처님'~^^_()_

    •  댓글주소  수정/삭제 BlogIcon 법관 2014.09.29 11:54

      방학 첫날이네요. 오늘부터 계획을 세워서 꾸준히 숙제를.. 열공~

    •  댓글주소  수정/삭제 강운 2014.09.29 12:02

      감사...감사...감사합니다._()_

    •  댓글주소  수정/삭제 법광 2014.09.29 12:28

      강운거사님 들어오셨네요.
      잘 계시지요
      책을 두권 주셨고 프린트물 1장이 있습니다.
      저희들이 한권씩 더 챙겨 졌습니다
      주소 남겨주시면 바로 보내드리겠습니다.

    •  댓글주소  수정/삭제 법광 2014.09.29 12:55

      공부 제일 잘 하는 모범생은 법관 거사님 스타일 이지요
      방학 시작하자마자 숙제부터 해놓으면 그 방학이 여유롭고 놀아도 홀가분하게 놀 수 있는데
      제가 그 반대 스타일이라,
      요번에는 기필코 그 습관을 고쳐 볼라꼬요
      공부 미리 해둔 사람은 은근히 선생님이 물어주시길 기다리고
      시험 빨리 안치나하는 생각을 하는데
      저는 시험 칠때마다 벼락치기로 밤새우고 허둥대다 성적은 성적대로 망치고 몸은 몸대로 망가지고,
      무엇보다 시험날이 다가오는게 염라대왕 만나는양겁났지요 ㅋㅋㅋ
      그 습관이 어디 갈려나 마는 요번에는 반드시.......
      아자 아자 꼴찌 탈출!!!

      홍서원에는 부부가 함께 공부하거나 가족단위로 오시는 분이 꽤 되는데 4인 가족도 모자라 고모님까지 함께오셔서 나날이 발전해가는 법관거사님네는 분명 홍서원에서 공부하시는 분들의 롤 모델입니다.
      저희들도 힘을 얻어 뒤따라 갑니다.
      파이팅입니다!

    •  댓글주소  수정/삭제 강운 2014.09.29 13:00

      감사하게도 스님께서 택배로 이미 부치셨다고 하네요.^^_()_
      법광거사님에게도 감사합니다._()_
      거사님글 잘 읽고 있습니다.
      질문 때문에 스님께서 진땀 흘리시는 그날까지 열공정진!!!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법광 2014.09.29 13:19

    배거사님, 삼신암 을 돌아가면서 그 큰 키에 뒷걸음치며 두손 흔들어대던 모습이 아직도 선합니다니다.
    아름다운 마음을 가지셨더군요.
    법성게 반야심경 사경 숙제, 아무에게도 말하지않고, 나만 해가서 폼 좀 잡아야지했는데 망쳤습니다.
    배거사님네와 법등거사님네 때문에...........
    저는 그거 하느라 몇일을 밤 늦게까지 했는데......

    아이들 일일기도문 줄줄 외우고, 보살님 공부 잘 하시고....
    가족이 부처님 가르침 안에서 늘 행복하시리라 믿습니다.

    이곳에서 자주 뵙게 되기를 바랍니다

    •  댓글주소  수정/삭제 배성섭 2014.09.29 17:20

      법광 거사님,
      감사합니다. 과찬이십니다.
      저는 정말 법광 거사님 그리고 다른 거사님 들에 비하면 여러면에서 많이 부족합니다.

      3 개월 동안 거사님들 뵈면서 제가 부족한 점, 노력해야 할 부분에 대해서 많이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한 부분들이 저한테는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9 개월 동안 열심히 공부하고 노력해서 거사님들 따라가 봐야죠.
      홈피에서 자주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댓글주소  수정/삭제 법등 2014.10.01 13:53

      거룩한 부처님께 귀의합니다.
      거룩한 가르침에 귀의합니다.
      거룩한 스님들께 귀의합니다.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 가르침따라 세세생생 대자비로 모든 중생을 이익되게 하겠습니다._()_()_()_

      큰스님의 말씀이 쟁쟁하게 들려 옵니다.~*^^*

      못한다고 하시는 분들의 말씀은 종종 믿기 어려울 때가 있는데
      배거사님이 그런 분입니다.
      왜냐구요?
      못쓰신다는 글이 작가는 저리 가라구요.
      부족하다고 하신면서 아실 것은 다 아시고,
      하실 것은 다 하시거든요.
      지가 틀린 말을 하는 감유?
      이 말에 수긍을 못하시는 도반님들은 발을 들어주세~유~~@@@%%&

      함께 가는 도반인데
      누가 앞서고
      누가 뒤에 따라 가겠습니까.
      서로
      밀어주고
      끌어주고
      배거사님의 아름다운 마음이 불국정토가 아닐까요~요~요!
      행복한 가족,
      참 보기 좋습니다!!!!!

      잘 안 보이는 눈을 비비가며 쓰다보니
      겨우겨우 마감시간에 제출할 수 있었는데...
      그만
      법광거사님의 폼 잡을 수 있는 기회를 망쳐버린 셈이 되었습니다 그려.
      반성, 반성 또 반성!!!

      그럼 큰스님의 숙제는 하지 말아야 하나?
      난 좋지만 거사님은 큰스님의 죽비를 어찌 하실려나?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연주 2014.09.29 13:32

    법광거사님 참 반갑습니다. 저만 그런줄 알았는데 동지가 생겨서 한편 반갑기도 합니다. 그렇지만 이제는 그 습관을 바꾸려고 하는데 저도 한표 던지며 홍서원도반님들께서 같이 나갈수 있게 많이 이끌어 주시리라 믿고 있습니다. 저의 목표 스님께서 진땀 흘리시는 질문 한번 해 보는 것이 소원인데 그렇게 될 수 있게 열심히 한 번 해 볼까 하는데 아마 이 소원은 우리 모두가 가지고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그 날 까지 우리 모두 같이 화이팅입니다. ~~~옴 아훔 벤자구루 빼마싯디 훔. 옴 아훔 벤자구루 빼마싯디 훔. 옴 아훔 벤자구루 빼마싯디 훔.

    •  댓글주소  수정/삭제 법광 2014.09.29 18:53

      으~~하하하!!!!
      구연주 보살님께서도 공부 못했던 사람들의 비애를 알고 계시는군요. 동병상련을 함께하는 분이 계셔서 갑자기 외롭지 않습니다.
      근데 어쩌면 저의 꼴찌 탈출에 가장 강력한 경쟁자를 만난것 같아 갑자기 두려움의 기운이 싸~~~악 몰려오는데요.....

      우리 함께 힘을 합해서 꼴찌들의 반란을 함 도모해 봅시다.
      저에게 비책이 하나 있는데 갈켜 드릴까요?( 이거 꼴찌가 또다른 꼴찌에게 니 공부 가르쳐 주까 하는 장면인데요)
      맨날 꼴찌로 있던 학생이 하다하다 안되어서,
      진짜 너무 공부를 잘 해서 미웠던 어떤 녀석의 서울대 가는 방법을 훔쳐 본것인데,
      이거 학실 하게 대박 날거 같은데요(ㅎㅎㅎ)

      아 저렇게 하면 공부 잘 하게되는 거구나 하고 알았을 때는
      공부 잘 하는 친구는 서울대 갔고
      꼴찌학생은 친구의 명문대 진학을 지켜보며
      을씨년스럽게 불어대는 겨울 바람을 맞으며 쓸쓸히 교문을 빠져나온 눈물없이 들을수없는 저의 이야기 말입니다. 흑흑

      겁 낼것은 없습니다.
      간절한 마음 하나만 있으면 됩니다.
      그리고 문경표 오미자 한잔이면 될것 같은데.......

      갈켜 드릴까요.
      함 들어 보실래요, 동지님

      오리지날 꼴지 올림

  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심경(마음거울) 2014.10.01 11:49

    마음의 거울은 열심히 닦으면 모든 것을 비춥니다.
    선악,생사,유무,고저,장단,증감,돈점,명암,희비.....
    모든 이원적인 것이 비추어집니다.
    그러나
    거울이 흔적도 없이 깨어졌을 때에야(방하착)
    거울이 거울자신을 비출 수 있습니다.(직입)
    자신을 처음 정견하는것
    바로 이것이 법성게의 "초발심시 변정각"

    *위에서 어떤거사님이 심경이야기를 하셔서 적어보았습니다.*

  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행 행자 2015.08.26 18:44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법승 삼보에 지극한 마음으로 목숨 다해 귀의합니다.

    1년 전 홍서원 법회에서 이미 보물들을 이야기하고 그 보물찾기를 설해주신 것을 이제야 의미를 조금씩 알게 됩니다. 그러고 보니 부처님의 가르침 속에, 스님의 법문 속에는 늘 있었는데, 알지 못하고 헤매고 있음에 한 없이 부끄럽습니다.
    보잘 것 없는 존재들인 저희들을 불쌍히 여기시어 불보살님과 자애로우신 스승님께서 무량한 자비와 지혜를 계속해서 베푸시기를 간청할 따름입니다!
    도반님들과 더불어 다시금 하나하나 가르침대로 해 나갈 것을 서원합니다.
    옴 아 훔 벤자 구루 뻬마 싯디 훔!

  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오 2016.10.20 23:04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법,승 삼보님께 귀의합니다.
    동영상을 통하여 부처님 법을 전해 주시는 스승님께 감사합니다.
    법회 동영상을 보며 환희심을 느낍니다.
    부처님 법에 한 걸음 더 다가가는 인연을 맺을 수 있게 하여주신 부처님의 가피 감사합니다.
    법문 잊지않고 하루 하루 불도를 이루도록 정진하겠습니다.
    옴 아 훔_()()()_

    •  댓글주소  수정/삭제 BlogIcon 보리심의 승가 홍서원 보리심의 새싹 2016.10.21 08:26 신고

      홈피에 들어오셔서 환희심내신것 감사드립니다. 한번 연락주십시요, 반드시 잘 살펴서 끝까지 바르게 나아가십시요. 공부가 익어가면 갈수록 도의 마도 높아갑니다. 잘 살펴서 바르게 나아가십시요, 언제든지 의문이 생기면 꼭 물어보시기 바랍니다. 연락처 01045598610.
      정봉무무 합장_()_

  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행행자 2016.10.21 12:01

    옴아훔!
    가장 거룩하신 삼보와 은혜로우신 스승님께 지극한 마음으로 귀의합니다.
    현오님 덕분에 참으로 귀한 법문 다시 더불어 듣게 되어 감사드립니다.
    법문과 댓글을 살펴보면서 그 동안의 자신을 되돌아봅니다.
    신심은 더욱 증장되고
    지혜로운 실천행은 발전했는지?
    부끄러울 뿐입니다.
    무수한 생을 윤회하면서 이번 생에 보석과 같은 인간 몸을 받아
    백천만 겁 동안 만나기 어려운 불법을 만났고
    부처님 가르침을 진실되게 알려주시는 은혜로우신 스승님께 가르침을 받건만,
    게으르고 어리석음에 발전은 더디고 더딥니다.
    하루하루를 낭비하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옴 아 훔 벤자 구루 뻬마 싯디 훔!

  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오 2016.10.22 19:21

    옴 아 훔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 법, 승 삼보님께 귀의합니다.
    저는 원행행자님과 다른 법우님들이 무척 부럽습니다.
    저는 방향을 잃고 헤메는 동안, 법우님들은 부처님의 가피로 스승님을 만나 불법을 들으셨으니 얼마나 큰 행운이십니까?
    불법을 만나기도 어렵지만 진정으로 불자들을 걱정하시고, 쉬운 법문으로 앞길을 밝혀주시는 스승님을 만나기도 여간 어려운 것이 아니더군요.
    그동안 불교방송을 통하기도 하고 이곳 저곳 귀동냥을 해보아도 불법은 너무 아득하고 난해했습니다.
    부처님의 가피로 인연이 되어 이 홈페이지를 찾은지 5 일째 입니다.
    이제 진정한 공부의 시작이다 싶습니다. 부처님법 인연으로 여러 도반님들과 훌륭한 스승님을 모시고 함께 공부할 수 있음을 감사드립니다.
    성불하십시요.
    현오 합장_()()()_

    •  댓글주소  수정/삭제 원행행자 2016.10.24 12:45

      옴아훔!
      거룩하고 위대하신 제불보살님들의 무량하신 원력과 불가사의한 이끄심을 찬탄합니다!
      현오님께서 이곳 보리심 홈피와 인연되어 법문을 들으시고 환희하면서 바로 마음내서 같이 이 길을 걸어가게 되어 기쁩니다.
      저희들이 스승님과 먼저 인연되어 귀한 법문을 듣고 공부할 수 있는 행운이 있었지만, 게으름과 아만으로 오히려 법의 '뺀질이'가 되는 듯 걱정입니다.
      이렇게 신심내서 스승님의 법문들을 하나하나 보면서 진실된 글들을 올려주시는 현오님의 공덕을 수희찬탄합니다!

      부디 위대한 부처님의 길을 격려하면서 힘차게 나아갈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아제아제 바라아제 바라승아제 모지 사바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