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문 동영상 | Posted by 보리심의 승가 홍서원 보리심의 새싹 2014. 10. 31. 19:00

믿음으로 잡은 철봉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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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윤선올림 2014.10.31 23:13

    오랜만에 큰스님법문을 들으오니 환희심이 나서 너무너무 기쁩니다_()()()_
    일보후퇴하다가 다시 전진할 힘을 얻었읍니다!!
    큰스님의 불가사의한 방편을 어찌 모르고 찬탄하지않을수 있겠읍니까!!
    불가사의하고 너무나 감사드릴뿐입니다()()()
    가끔씩 생각하면 큰스님이 두려워지기도 합니다,,,,*^^* 제가 가까이하면 안될 너무나 귀한 존재이신것 같아서 스님과 가까이 있고싶다는 생각자체가 건방진것 같다는 생각도 합니다..
    스님 천진스님 현현스님 방콕으로 지금 슝~~날아가고 싶어요
    인도보다는 훨씬 가까이 계신것 같아요^^
    저도 태국한번 가보고 싶었어요~
    묘법화 보살님께 말씀하신것처럼 제 맘 편히해서 주위를 밝힐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겠읍니다()()()
    계를지키고 악은 멀리하고 선을 행할수 있도록 해보겠읍니다()()()
    늘 네!!하고 대답할 수 있게 노력하겠읍니다()()()
    ♡♡♡

    •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봉무무 2014.11.01 09:12

      안녕~^^윤선아`
      귀엽고 예쁜 공주님들 키운다고 바쁘고 고생이 많을텐데,,,
      글도 예쁘게 썼구나.
      서현이 아빠와 아이들과 별일없이 잘 있겠지?
      너는 걱정 안한단다.
      지혜가 있어서 아이들 잘 키우고 행복하게 살면서
      부처님공부도 차근차근 잘 해나갈거야,
      남편 잘 받들어 공경하고 아이들 잘 키우거라.~~^^~_()_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대 2014.11.01 10:22

    부처님과 스님의 말씀 크게 믿고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나무 정봉무무스님 ()_()_()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배만희 2014.11.01 10:38

    스님 반갑습니다. 지극한 마음으로 삼배 올립니다.
    스님을 만나게된 복된 인연에 감사하며 스님 법문을 듣습니다.
    저희들을 바른길로 이끌어 주시려는 자비심이 법문 곳곳에서 느껴져서 마음이 따뜻하고 행복해집니다.

    거룩한 삼보님께 귀의하고
    계를 잘 지키며 착한 일을 하며
    일일 기도문 열심히 하며 생활하겠습니다.

    지금 내딛는 한 발자국이 구경에 도달하는 길임을 믿으며 공부하겠습니다.
    스님의 말씀대로 부처님을 믿고 스님을 믿고 나자신을 믿는 신심을 다지겠습니다.

    올해는 저의 사정상 스님 법문을 직접 듣지 못했지만 내년에는 가까이서 직접 뵙고 공부 할수 있는 복된 인연이 만들어지기를 기도합니다. 우리집 처사는 뜬금없이 스님이 보고싶다고도 말한답니다 ^^
    남편은 스님께서 주신 책을 잘보지 않아서 부처님 말씀 한구절씩 어제부터 문자로 보냅니다.
    그러다보면 부처님공부를 함께 하는 날이 오리라 믿습니다.
    너무나 아름다운 가을날입니다.
    홍서원 가족 모두들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기도합니다.()()()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법광 2014.11.01 13:46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부처님 가르침,부처님 가르침을 전하는 선지식 스승님과 승가에 귀의합니다.

    초등학교 3학년 아이가 철봉에 열심히 메달리면 건강해지고, 기계체조 선수가 되리라는것을
    어찌 알 수 있었겠습니까?
    자애로운 선생님의 지혜로운 방편이 있었고,
    그 선생님의 말씀을 믿음으로 받아들였던 아이였기 때문에 가능했을것 같습니다.

    이제 그 아이가 선생님이 되셔서
    또다른 아이들에게 자애로운 방편을 쓰고 계십니다
    자식을 아끼는 부모의 마음으로..............

    믿음,
    중요한 가르침인것 같습니다.
    가르침 따로, 실천행 따로인 선지식을 어렵지 않게 보는 세상에서
    스님께서는 큰 믿음의 나무가되어 저희들에게 그늘을 주고 비를 피하게 하십니다.

    꿈과 같다는 이세상을 살아가는 저희들은
    녹녹치 않은 세상살이 배움속에서 끊임없이 헤아리고 분별하고 의심하면서 살아갑니다.
    그렇게 가는것이 손해보지않고 실패하지않는 인생을 살 수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일 것입니다
    그러한 삶 가운데서 부처님 가르침을 만나게 되오나
    금덩어리를 손에 넣고도 미혹해서 모르거나, 가르쳐줘도 쉽게 믿으려 하지 않습니다.
    헤아리고 분별하고 의심하는 것이 습관이 된 사람앞에 실천행이 따르지 않는 선지식의 가르침은 불법을 더욱 멀어지게하고 의심만 더하게 합니다.
    얼마전까지의 제 얘기입니다

    그런데 큰스님과 홍서원의 스님들의 삶이,
    스님들의 변함없이 고집스러운 부처님 가르침에 대한 실천행이
    미혹한 저의 헤아림을, 분별을, 의심을 쉬게하여 그 자리에 믿음이 자리하게 해주셨습니다.
    그 믿음의 자리에 부처님의 가르침을 온전히 받아 들입니다.
    가난한데도 우주에서 제일가는 부자가 된듯합니다
    불행을 바로보니 행복의 다른 이름이었슴을 알게됩니다
    머리로 헤라리고 생각으로 분별해서는 찾지못했던,
    믿음으로 시작된 크나큰 가르침이었습니다
    삶이 곧 법문인 큰스님과 홍서원스님들의 행이
    그 자체로서 방편이되어 저희들을 스스로 철봉에 메달리게 했습니다.
    그렇게 믿고 메달려보니 얻는게 참 많았습니다.
    감사하고 감사할 따름입니다

    세분 스님들께서는 방콕에 와 계시는군요.
    음식문제로 고생하시지는 않는지 모르겟으나
    남은 일정동안 건강하신 가운데 잘 마무리하시고 들어오시기를 기도합니다.
    이곳은 아무 문제없이 평안합니다

    노가다(??)한다는 핑계로 숙제를 소흘히 했습니다.
    모처럼 홈피에 들어와보니 반가운 분들의 고마운 글들이 보이는군요.
    자극을 받아서 저도 화이팅 하겠습니다.
    홍서원 도반님들과 가정에 자유와 행복이 충만하기를 바랍니다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묘덕화 2014.11.01 14:27

    오늘제가 볼을 꼬집어 보고싶은날 인데 스님께서 꼭 맞는법문 들려 주셔서 삼배 올립니다 _()()()_
    지장경 독경하면서 새벽으로 가까운 은혜입은 지인따님 대학입학 원만합격을 기도 올렸는데 뜻밖에 합격소식에 눈물이 났습니다
    지장보살님께서 꼭 보고 듣고 게실꺼라는 단순한 맘으로
    저는 그냥 할뿐 이었는데 그학생과 기도와 시간이 너무나잘 맞아서 고맙고 감사 합니다
    오직나는 은혜갚을 능력 부족하니 부처님께서 그가족에게 갚아 주시기를 간절히 발원 드렸습니다
    삼보를 믿는 믿음이 얼마나 중요한지 실감 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묘덕화 합장

  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홍서원 2014.11.01 19:50

    홍서원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태국방콕에는 장엄이 잘된 많은 절들이 있습니다.
    날씨가 무척 덥지만 그래도 신심을 내어 여러 곳을 참배하고 있습니다.
    방콕에는 여러곳에"재식"이라고 해서 완전한 무오신채 채식식당이 몇군데가 있었습니다.
    인터넷을 통해서 미리 알아두었기 때문에 음식 먹는데는 별 어려움이 없습니다.
    이제 모든 순례의 일정을 마치고 곧 홍서원으로 돌아가겠습니다.
    저희들도 내년 7월달까지 수행정진 잘 하겠습니다.
    홍서원 가족여러분께서는 그때까지 편안한 마음으로 차근차근 실천행을 해가시길 바랍니다.
    그때 또 환한 마음으로 자유와 행복과 자비사랑 나누기 바랍니다.~^^
    다대거사님, 배만희보살님, 법광거사님,그리고 묘덕화 보살님께 감사드립니다.
    기쁜 마음으로 방콕에서 댓글을 잘 읽었습니다.~^^_()_

  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대 2014.11.04 08:30

    능가경에서 있는 몇 구절을 적어 봅니다.
    1. 善分別自心現
    2. 觀外性非性
    3. 離生住滅見
    4. 得自覺聖智善樂

    獨一靜處 自覺觀察 不由於他

    諸修行者 應當親近 最勝知識

    나무 관세음보살 마하살 ()_()_()

    •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봉무무 2014.11.04 10:03

      모두가 오직"大" 뿐인 다대거사님 글 잘 읽었습니다.~^^

      홍서원 모든분들의 이해를 돕고자 해석을 조금 보태고자 합니다.~^^

      1, 모든 현상계가 모두 자기마음의 나타난것임을 잘 살펴라.
      2 ,모든 바깥의 현상계는 스스로의 자성이 없음을 잘 살펴라.
      3 ,생멸하는 것이 있다고 하는 견해를 반드시 벗어나라.
      4, 성스러운 지혜(공성의 지혜.문수의 지혜)와
      지복(보현보살의 자비사랑)을 자각하라,

      이와같이 오직 하나의 맑고 고요한 스스로의 성품을 자각하고 관찰하는것은 다른것으로 인한것이 아니다.

      모든 수행자는 마땅히 부처님과 선지식 스승님께서 말씀하신
      최상승의 가르침을 항상 마음에 새기고 가까이 하라~^^_()_

      *충분하지 못한 해석은 스스로 잘 살펴보시기를 바랍니다.^^
      방콕을 떠나면서~ 정봉 합장_()_

    •  댓글주소  수정/삭제 법등 2014.11.04 12:33

      큰스님께서 댓글을 통하여 시원하게 풀어주시니
      한 권을 다 읽은 듯하고,
      봄 기운을 받아 움트는 새싹처럼 생기가 돕니다.~~*^^*

      지금은 텅 빈 하늘에 계시겠군요.
      이젠 몇 시간 후면 고국 땅을 밟으시겠지요.
      홍서원에 도착하실 때 까지
      불보살님들의 가피가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법등 합장 _()_()_()_

    •  댓글주소  수정/삭제 강운 2014.11.10 14:29

      옴아훔~ 스님.....
      능가경책에서 4.'득자각성지선락'을
      여환삼매와 함께 의생신을 얻는것으로 쓰여져 있는것 같습니다.
      의생신에 대한 언급이 아직은 저희들에게 이른지를 여쭙습니다.

    •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봉무무 2014.11.10 19:04

      강운거사님의 '의생신' 에 대한 말씀은
      여러 불자님들께서 의문을 가지고 있으니
      이왕 말이 나온김에 한말씀 해주십시요*~ ^^_()_
      _♡_

    •  댓글주소  수정/삭제 강운 2014.11.11 11:38

      옴아훔~ 나무아미타불_()()()_
      스스로 체득하지 못한 것은 알지 못하는 것이라, 제가 직접 언급 할 만한 것이 없습니다. 용서를..._()_
      의생신과 비슷한 뜻으로(차이는 있지만) 몽신,중음신, 환신,홍신,보신, 묘응신등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능가경,능엄경,몽산법어등에서도 언급되어있습니다.
      보살의 자비심으로 만들어지는 몸(색신)이라고 합니다.
      환신에 대한 설명으로 "출리심+보리심+공"이란 다음블러그에 달라이 라마 의" 밀교란 무엇인가?"9,10에 자세히 나와 있으므로 궁금하신분은 참고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대 2014.11.04 11:30

    스님의 자비로운 해석에 감사드리며, 무사 귀환을 바랍니다. ()_()_()

  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원행 2014.11.04 15:16

    다대 거사님께서 좋은 글 올려주셔서 다 같이 이익을 누립니다. 감사합니다.
    머지 않아 저희들이 스님께 능가경 가르침에 대해 여쭈고 듣는 법회가 열릴 거라고 믿습니다.
    그러기 위해 준비를 해야겠지요~~
    홍서원까지 무사 귀환 기도합니다.
    도원행 합장

    •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봉무무 2014.11.04 23:25

      염려해 주신 덕분으로
      무사히 한국에 도착하였습니다.
      감사드립니다.~^^_()_

    •  댓글주소  수정/삭제 법등 2014.11.05 17:40

      불법승 삼보에 귀의하오며,_()_

      큰스님 뜻대로 모든 일을 마치시고
      아무 문제없이
      귀국하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 다.~*^^*

      큰스님, 천진 그리고 현현스님,
      모두 건강하신지요?

      차근차근
      내 주신 숙제를 하여
      고향으로 돌아갈 자량을 얻도록 하겠습니다.

      아무쪼록 편히 여독을 푸시길 부탁!
      부탁드립니다~~

      법등 합장 _()_()_()_

  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법등 2014.11.13 09:52

    거룩하고 위대하신 삼보에 귀의 하오며, _()_()_()_

    묘한 방편으로 큰스님과 인연을 맺을 수 있게 해주신
    큰스님의 국민학교 담임선생님께 감사의 삼배를 올립니다.
    선생님처럼 지혜로운 사람이 되었으면 더할나이가 없겠습니다.
    욕심일까요?


    정확하지는 않지만 얘가가 하나 생각이 납니다.

    장군이 병사들을 이끌고 사냥을 나갔답니다.
    곁의 병사가 '장군님! 저기 사슴이.'라고 하자
    장군이 활시위를 당겨 활을 쏘았답니다.
    힘차게 날아간 화살은 불쌍한 사슴의 몸에 꽂혔습니다.
    확인을 하려 병사가 뛰어가 보니 이게 웬 일입니까!
    화살이 박혀 있는 것은 사슴과 비슷한 모양의 바위였습니다.
    이 얘기를 들은 장군이 자신의 화살솜씨를 자랑하며
    다시 화살을 하나 쏘았답니다.
    바위에 꽂히기를 바라면서.
    바위를 맞히기 했지만 화살이 꽂히지는 않았답니다.@@$&#
    왜 일까요?
    이미 사슴이 아니라 바위라는 생각이,
    화살은 바위에는 꽂힐 수 없다는 관념이 작용을 했기 때문일 것입니다.

    부처님께서
    큰스님께서
    그렇게 간절하게 하신 말씀을 이제는 믿겠습니다
    그만 두자.
    그만 두자.
    그만 두자.
    아무리 여러 번 말씀하셔도
    아닙니다.
    저희들은, 홍서원 불자들은
    팥으로 메주를 쓰고
    사과를 감이라 하시고
    지구가 세모나고
    태양이 지구를 돈다고 하시는 말씀은 못 믿더라도

    본래 부처라는 말씀은
    본래 완전하고, 온전하고, 원만하고, 청정하고, 항상하고, 맑고, 밝고, 순수하고, 묘하고, 불가사의하고, 광대무변하고, 어디에도 걸림이 없어 아무 문제가 없는 무아라는 말씀은

    한 점 의혹없이 믿겠습니다.
    아니
    팥으로 메주를 쓴다고 하셔도 믿겠습니다.~*^^*

    홍서원 도반님들~~!
    제 말에 동의하시죠?
    안 믿으시는 도반님들은 전부 철봉대로... ㅎ ㅎ ㅎ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고통 속에 있는 모든 중생들의 진정한 행복과 영원한 행복을 위해 밤낮으로 노심초사하시는 정봉 큰스님께 머리숙여 삼배드립니다._()_()_()_








    •  댓글주소  수정/삭제 BlogIcon 배성섭 2014.11.13 10:44

      법등거사님,
      안녕하시지요?
      거사님 말씀 완전 동의합니다.
      저도 몸이 근질 근질 합니다.
      조금만 참아야죠.
      이제 얼마 안 남았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  댓글주소  수정/삭제 다대 2014.11.14 11:47

      법등거사님 믿음! 저도 백프로 동의 합니다.
      대자비심으로 부처님과 큰스님 말씀 믿고 행하겠습니다.

      나무관세음보살 ()_()_()

  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보리바라봄 2016.05.28 20:40 신고

    나무 불법승 _()_ 청정한 홍서원 승가에 귀의합니다. _()_
    지극하고 큰 믿음을 가지고 스님 말씀만 잘 귀담아 들었어도 쓸데 없는 망상들이 훨씬 줄었을 것 같습니다. 아상에 사로잡혀 의심하는 마음을 내고 꾸준히 정진하지 못했던 어리석음을 참회합니다. 삼보에 귀의하고, 계를 잘 지키고, 본래의 자리를 향한 흔들림 없는 믿음! 스스로의 마음을 잘 살피며 탐진치를 선한 마음으로 전환시켜 복덕 자량을 키워나가겠습니다. 세세생생 보살도의 삶을 살기를 발원하며... 옴아훔 _()_
    (위에 댓글들을 찬찬히 읽어보니 마음이 따뜻해지고 힘이 납니다. ^___________^ 감사합니다. _()_ )

  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보리바라봄 2017.09.20 07:18 신고

    옴아훔! _()_

    제 주변을 열심히 둘러보아도, 바른 지혜를 가지고 자비롭게 살아가는 사람이 아무도 없습니다! 이정도면 괜찮은 관계들을 맺어왔다고 생각했지만, 진짜 속으로 들어가 보면 완전히 믿을 수는 없습니다.
    어제는 이 세상에 대해 싫은 마음이 강하게 올라와서 기분이 무척 안좋았습니다. _()_
    하루 빨리 무지무명의 어리석은 세계와 악업의 세계에서 벗어나고 싶습니다. _()_
    오직 부처님 향한 대신심으로 나쁜 습기들을 없애고, 부처님 일만 하겠습니다. _()_
    아직은 미미할 뿐인 대자대비심을 무량하게 발현시켜 세세생생 보살도의 삶을 살겠습니다. _()_
    부처님 법을 만나지 않았더라면, 부처님 인연이 아니었더라면, 부처님이 안계셨더라면... 얼마나 바보같이 고통받으며 살았을까 눈 앞이 캄캄합니다.
    몸은 이곳 이지만 마음은 항상 홍서원을 그립니다. 청정한 승가 홍서원이 있어 내가 잘난 마음을 내려놓고, 의지하고, 희망을 품습니다. _()_
    부처님께서 출현하셨을 때 불법 공부도 안하고 계속해서 육도윤회를 돌며 결국 말세 중생으로 태어난 어리석음과 끝도 없이 지어온 악업들을 깊이 깊이 참회합니다... _()_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옴 마니 반메 훔.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