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문 동영상 | Posted by 보리심의 새싹 2014. 10. 17. 19:00

스님이 삼보에 들어가는 이유

 

 

 

 

동영상 재생이 원활하지 않을 경우, 아래 주소를 클릭하세요.

 http://youtu.be/nTGUcFz9miY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묘덕화 2014.10.17 21:47

    감사합니다^~^
    가끔 불편한 맘 있지만
    신심에는 삼보를 믿지 않으면 발심이 않일어 낫는데
    우주에 하나임을 알면 그것또한 나의 모습임을
    생각해 봤습니다
    합장~~()()()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법등 2014.10.21 15:59

    저도 이 질문을 큰스님께 여쭈어 본 적이 있습니다.
    지금 하신 법문처럼
    승가의 큰 역할이 있어 귀한 부처님 공부를 할 수 있음과
    자업자득의 인과가 분명하기 때문에
    제가 구태여 재판관이 될 필요가 없다는 말씀을 듣고
    계를 지키는 않는 스님들에 대한 생각을 긍정으로 바꾼 적이 있습니다.
    제 맘이 참 편해졌던 기억이 납니다.

    저의 좁은 소견을 바꾸어 주신 큰스님께 감사드립니다._()_()_()_


    두 보살님께서도 그런 대긍정의 마음을 내신 것 같아 저도 덩달아 기쁩니다~*^^*
    환절기에 건강 조심하시길... _()_()_()_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원행 2014.10.22 20:26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법승 삼보에 지극한 마음으로 귀의합니다.
    법문영상을 다시 보니, 스님과 함께 한 즐거운 시간들이 떠오릅니다. 내년에 새로이 열릴 법회를 기다리며 숙제 열심히 하겠습니다 ^^

    <능가경 독후감>
    회향법회 때 스님께 받은 능가경을 어렵다는 생각으로 놓아두었다가, 강운 거사님의 능가경 독후감을 보고 발심해서 읽게 되었습니다(거사님! 감사합니다). 막상 능가경을 읽으니, 이전에 읽다가만 대승기신론이 어려운 것이 아니구나 싶어 대승기신론도 한 번 다 읽게 되었습니다.
    깊은 뜻을 모르는게 수미산과 같지만, 불법의 심오함과 부처님의 대자대비심을 만나게 된다는 마음에 기쁨과 신심이 났습니다. 무엇보다도 스님께서 저희들의 근기와 공부를 끌어올려주시기 위해 불법의 바다를 보여주며 안주하지 말고 갈 것을 일러주시기 위해 소중한 이 경을 주셨구나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일단 출발했으니 목표에 도착할 거라고 믿습니다!

    초발심시 변정각
    즉설주왈
    아제아제바라아제 바라승아제 모지 사바하!

    정봉큰스님, 천진, 현현스님 모두 인도 성지 순례 불보살님의 가피 속에 무사히 잘 마치기를 기원합니다.
    도반님들께서도 일교차가 큰 가을날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오.

    도원행 합장.

    •  댓글주소  수정/삭제 BlogIcon 법관 2014.10.22 21:59

      수희찬탄합니다. 나도 독후감 써야 할텐데....
      정봉 큰스님. 천진 현현스님. 모든 도반님들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옴아훔~~

    •  댓글주소  수정/삭제 강운 2014.10.23 11:24

      저도 수희찬탄합니다. _()_
      저의 독후감을 인연으로 다 읽어셨다니, 오히려 복을 지을 기회를 주셔서 제가 감사합니다.
      7~8년전 박건주씨의 대승입능가경을 읽은적이 있는데,
      그때는 도저히 무슨 소리인지 몰랐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남회근선생의 해석이 잘되어 있어서그런지
      읽을 인연이 되어서 그런지 잘 넘어 간 것 같습니다.
      이책을 읽게해 주신 정봉큰스님에게 진심으로 감사합니다._()_
      세분스님의 인도 일정도 불보살님들의 가피가 충만하시길 기원합니다._()_
      옴아훔 무량수무량광 나무아미타불_()()()_

    •  댓글주소  수정/삭제 법등 2014.10.28 11:39

      다 읽으셨군요.
      덤으로(?) 대승기신론까지.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저도 겨우 겨우 읽었습니다.
      강운거사님과 법광거사님 때문에 게으름을 필 수가 없었습니다.
      채찍질을 해 주신 두 분께 정말 감사드립니다._()_()_()_

      향산거사님께서 대승기신론을 보실 때
      '바람이 책장을 넘긴다'고 하셨는데
      저는
      제가 읽었는지 바람이 읽었는지
      구분이 안갈 정도로 읽었습니다.
      이해가 안되면 안되는 대로 읽고
      되면 되는 대로 읽었습니다.
      설마
      큰스님께서도 제가 제대로 다 이해하리라고 생각하시겠어요~~???

      홍서원 도반님들이시여~~~
      검은 것은 종이고
      흰 것은 글자
      아니
      흰 것은 종이고
      검은 것은 글자라고 여기시고
      큰스님 턱 믿으시고
      그냥 읽으시면 어떨까 합니다.

      읽기는 능가경을 읽었는데 금강경의 사구게가 떠 올라 독후감을 대신할까 합니다. 대충 읽었지만 그래도 격식은 갖춰야 할 것 같은 느낌!

      일체유위법 여몽환포영
      여로역여전 응작여시관

      큰스님께서 이 세상을 허망한 꿈 같이 보라고 간절하게 법문하신 까닭인듯 싶습니다. 아직도 실재하는 것 처럼 보이는데 이걸 어떡허면 좋을까요?

      어려운 숙제를 내 주신 큰스님과 천진, 현현스님!
      여행 내내 어려운 일이 없으시길,
      큰스님의 뜻이 모두 이루어지시길,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_()_()_()_

      단풍이 들어 이쁘긴 하지만 일교차가 큽니다.
      도반님들 모두 건강 조심하시길...

      법등 합장_()_()_()_

    •  댓글주소  수정/삭제 강운 2014.10.29 15:54

      법등거사님 1독하신것 축하합니다._()_
      조만간 저도 2독 독후감을 낼까합니다.
      나도 환이고(인무아)
      세상도 환(법무아)인데,
      무명집착 때문에
      실제처럼 보이므로
      고통이 괴로운 것 같습니다.(제얘깁니다)
      스스로 무명훈습에서 벗어나는
      정진을 계속하도록 다짐합니다._()_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선애 2014.10.29 09:42

    전 아직도 법등, 법장, 법관 거사님이 많이 헤갈립니다.
    강운 거사님만 확실하게 머리속에 입력이 되었답니다.

    동영상에 어떤 거사님이 대승기신론을 읽고 시를 쓰셨다는 것을 보고는 이리저리 책을 검색하다 너무 어려운 책인것 같아 아직도 사지 못했습니다.

    능가경도 이게 내가 공부할 수 있는 책이라는 감이 오지 않습니다.
    솔직히 책장에 장식만 하는 것 같아서 볼 마음을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매일 보리심의 새싹들 블러그에 들어 와서 어떤 분들이 어떻게 공부를 하고 계시나
    눈치만 보다가 법등 거사님이(담양 사시는 분 맞으신가요?) 흰 것은 종이고 검은 것은 글자라고 여기라는 말씀에 용기를 내어 봅니다.

    그냥 글만 읽어보자..
    무슨 내용인지는 내 공부 인연이 지어졌다면 이해가 될 날이 있을거라 믿고
    그냥 두꺼운 책 하나 읽었다는 생각으로 주문하자...그렇게 되묻고 마음을 정했습니다.

    전 독후감 쓸 자신은 없지만
    정봉 스님께서 9개월 금방이라고 하셨으니 어찌되었든 읽겠습니다.

    비록 업그레이드 되는 날이 언제인지 모르지만
    몰라도 듣고 읽고 그러다 보면 분명 저에게 코가 걸리는 날이 있을겁니다.
    대긍정의 힘..

    쌀쌀한 환절기 날씨에
    인도에 가 계시는 세분 스님과
    홍서원과 인연 지어진 모든 분들이 평안하시기를....

    •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봉무무 2014.10.29 10:56

      선애보살님~정봉입니다.그간 편안하신지요?
      용기를 내어 글을 써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지금 우리들이 공부하고 수행하는것은 많이 알기위해서 하는것이 아니고.
      오로지 영원한 참된 자유와 행복을 알고 누리기 위해서 입니다.
      그리고,
      그렇게 귀하게 얻은, 참된자유와 행복을
      미혹속에서 고통받고 어렵게 사는 모든 중생에게
      사랑과 자비로 회향하는 것입니다.

      지금 당장 이러한 참된 자유와 행복을 얻기가 어려울 지라도
      부처님 가르침따라 잘 실천해 나가시면
      반드시 거룩하고 고귀한 부처님과 같은 깨달음을 얻으실 것입니다.

      글을 읽고 이해하고 수행을 통해서 자유를 얻는것보다 더욱 빠른길은
      부처님의 말씀을 믿고 곧바로 마음을 내어 자유를 얻는것입니다.

      지금 곧바로 자유와 행복과 사랑과 자비를 "행"하시면
      바로 얻는것입니다.

      보살님의 글을 방콕에서 감사히 읽었습니다.~^^
      거사님과 수빈이 보원이와 함께,
      보살님의 가정에 항상 행복과 자유 사랑이 충만하시기를 빕니다.
      (저는 인도 순례를 마치고 이제 막 방콕에 도착하였습니다.
      확실히 방콕은 컴퓨터 인터넷이 잘됩니다.)
      홍서원 모든 분들의 행복을 빕니다.~~^^
      *참 그리고 보살님,,, 그동안 보살님께 드렸던 책을 꾸준히 잘 순서대로 읽어주셨다면 대승기신론이 아마 잘 이해가 되셨을 것입니다. 책을 사셔 보시지 마시고 저가 드린 책만 순서대로 잘 보시고 이해하신다면 곧 대승기신론을 보내드리겠습니다.^^~편안하시기를,,,,~

    •  댓글주소  수정/삭제 강운 2014.10.29 16:16

      스님들의 무사순례귀환에 행복합니다._()_^^
      또한 스님들의 자유와 행복과 공덕이
      널리 회향되리라 믿습니다._()_
      (특히 김선애 보살님에게는 꼭....^^)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법등 2014.11.11 08:47

    불법승 삼보에 귀의하오며,_()_()_()_

    2독을 하고 독후감을 올리신 강운거사님께서 보내신 축하의 힘을 빌어
    능가경을 다시 읽어 볼 용기를 내봅니다.
    이번엔 검은 것이 글자라는 것에서 한 발짝 더 나갈 수 있기를 희망하면서 말입니다.
    번번히 앞에서 끌어주시는 강운거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들 드립니다._()_~*^^*

    선애 보살님!

    맞습니다.
    제가 담양 소쇄원채식뷔페식당 근처에 살고 있는 법등입니다.
    사나이의 귀한 눈물을 가끔 보여주시는 법장거사님은 서울에 사시고,
    도반님들을 즐겁게 하는 재주가 있으신 법광거사님은 하동의 우주선 모양의 집에 사십니다.
    구별이 되실런지요? &@#$$

    큰스님을 턱 믿으시고~*^^*
    이해하시겟다는 생각도 버리시고,
    뜻도 모르고 읽기도 힘든 츰부다라니라고 생각하시고,
    그저 읽어보시는 것이 첨에는 좋을 듯 싶습니다.
    짜증이 나면 짜증이 올라온다고 살펴보시고,
    머리를 탓하는 생각이 올라오면 올라오나보다 하시고,
    이해가 되던안되던
    한 권을 끝까지 다 읽는 참을성(?)을 기르는 것이
    능가경을 읽으라는 숙제를 내주신 스님의 뜻이지 않을까요???~~~
    이것은 순전히 제 사견입니다만...

    회이팅!!!
    선애보살님을 응원합니다.~*^^*

    큰스님에 대한 대신심!!!

    날씨가 싸늘해지는 환절기에
    홍서원 도반님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_()_()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