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문 동영상 | Posted by 보리심의 승가 홍서원 보리심의 새싹 2014. 9. 22. 05:13

고통과 두려움에서 벗어나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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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죽뎅이 2014.09.22 15:31

    (홍서원 삼행시)

    홍 : 홍서원 큰스님 천진 현현 스님, 진정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 무지 무명한 죽뎅이 중생에게 우짜던지 부처님 인을 심어 ......
    큰스님 복 많이 받았습니다.
    ◎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께 귀의합니다.
    ◎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 가르침과 법에 귀의합니다.
    ◎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 가르침을 전하는 승가에 귀의합니다.
    ◎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 가르침따라 세세 생생 중생을 이익되게 하겠습니다.

    이것이 한 생각으로 고정되어 머물지 않고 지 맘대로 왔다 갔다 하는지
    진짜 죽겠습니다
    (삼귀의도 제대로 못하고 있으니... )

    서 : 서원을 크게 세워서 ......
    죽도록 해보자 일일 꿈은 꾸는데...
    가슴속 머무는 허깨비 같네.

    원 : 원만하고 지속적으로 참회기도를 열심히 하여 큰스님 가르침에 보답하고
    탐진치에 놀아나는 내 본성품 빨리 찾아 !
    천지빼까리에 널려있는 지옥, 아귀, 축생 집은 가지 말자.
    아 아 아 아쉽다.
    아직도 깜깜한 무명속을 헤매는데......
    우째 이리 여름은 빨리 가고 겨울은 빨리 오노

    •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봉무무 2014.09.22 16:22

      으하하하!^^♥~*

    •  댓글주소  수정/삭제 나무아미타불 2014.09.22 17:11

      시주님께서는 스승(스님)을 내면가슴에 그리면서
      "옴 아 훔" 삼보귀의 진언을 내년 회향 때 까지
      100만번 이상 성의껏 외워보시면 도움이 될 듯 하외다.
      옴아훔 옴아훔 옴아훔 .........................................

    •  댓글주소  수정/삭제 배성섭 2014.09.22 17:53

      죽뎅이는 무슨 뜻입니까?
      어떻게 삼행시를 쓸 생각을 다 하셨습니까?
      멋지십니다.
      우쨰 이리 여름은 빨리 가고 겨울은 빨리 오노
      금방 3개월이 갔습니다.
      아직도 깜깜한 무명속을 헤매는데....많은 생각을 해봅니다.
      9개월이 가긴 가겠죠?

      " 만남이 있으면 헤어짐이 있고,헤어짐이 있으면 만남이 있다지만"
      벌써 이별이네요.

      만나자마자 헤어짐이라더니,
      언제부턴가 이별을 준비하고 생각해왔건만

      수용하고 받아들여야겠지.....
      근데,
      서운하고 아쉬운 마음은 감출 수가 없는데, 어떡하나?
      모두다 같은 마음일건데....

      곧 다시 만날건데,뭘 그리 서운하게 생각하나!
      그래도 서운한건 서운한거지.

    •  댓글주소  수정/삭제 법광 2014.09.22 18:02

      저도 조심스럽게 으 하하하!!
      혹시 죽뎅이님께서는 법짱,까막눈 이런 이름을 아시는지요?
      그분이 맞다면 옴 아훔 백만번 하실텐데........

    •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행공양 2014.09.24 15:31

      삼보에 귀의합니다-( )-
      홍서원은 사홍서원의 앞자리를 뺀 이름 ..
      참말로 아름다운 절과 절 이름 입니다.
      공양 중에 최고의 공양은 정행공양이라고 들었습니다.
      가피 입은 은혜,
      내년 법회를 생각하면서 천천히 천천히 공부하겠습니다.
      정법이 살아있음을 느낀 정말로 기쁜 날이었고,
      저의 삶에 작은 변화가 시작된 날, 기억해야 할 날
      중에 하루 였습니다.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불 법 승 삼보에 큰 절 올립니다.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법광 2014.09.22 17:18

    불법승 삼보에 귀의하고
    지난날의 잘못을 깊이 참회하고
    부처님 가르침 따라 계를 목숨처럼 지키며 반야의 지혜와 자비의 실천행을 통해
    필경에는 우리모두가 부처님임을 아는 이 공부.

    일일기도문에도,수행이야기 행복이야기에도, 그간의 스님의 법문 중에서도 수없이 반복되는 내용이지요.
    스님의 말씀처럼 부처님 가르침의 기본이자 골격이라고 생각합니다.

    스님께서는 3개월여의 회향법문을 통해서 진리의 웅변을 주셨습니다.
    미혹에 빠진 저희들을 일깨우고자 동분서주 하셨습니다.
    고맙습니다.
    회향법문이 마무리 되어가는 지금 스님께 반성문 한장 제출합니다.
    죄송합니다
    홍서원에 신심있고 지혜로운 도반님들이 많은데
    우둔한 저희는 편하게 앉아서 머리로만 받고 입으로 내면서 간편한 해답지만를 찾고 있었습니다.
    많은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이제 대충 눈치를 채야 할때인것 같습니다.
    이후의 공부는 실천하는 일만 남겨 두었습니다.
    저희 삶속에, 저희들 자신속에 모든 해답이 있슴을 알고
    다가오는 문제들에 눈 감지않고, 피해가지않고 맞닥뜨려서 실체를 알아가겠습니다
    일러주신것처럼 너무 느슨하지도 않고 너무 탱탱하지도 않게 거문고 줄을 조율 하겠습니다
    홍서원의 신심있는 도반님들을 따라
    기본으로 돌아가서 실천해가는 공부를 해가겠습니다
    .
    열심히 잘 하겠습니다.

    스님께 감사의 삼배를 올립니다._()_()_()_

    묘광화 법광 올림

    •  댓글주소  수정/삭제 배성섭 2014.09.22 17:47

      공감합니다.
      "자비의 실천행"참으로 좋은 말씀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원행 2014.09.22 18:29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법승 삼보에 귀의합니다.
    사시예불에 대해 스님께서 설명해 주시는 말씀이 이제 귀에 약간 들어오나 봅니다.
    모든 불보살님들과 역대 선지식들을 청하여 지난 날의 탐진치 무명을 절절히 참회하면서 공양을 받아주실 것을 간절히 청합니다. 불보살님들과 스승님들께 어리석은 중생이 미혹에서 깨어나 그 자리에서 다시 일어날 수 있도록 대자대비를 베푸십니다. 제자는 다시 시작합니다.
    오! 위대하신 삼보시여.
    이제 삼귀의계체를 다시 받아 시작하겠습니다.

    대신심 대긍정의 바탕 위에서
    지극한 마음으로 불법승 삼보에 귀의합니다.
    지난 날 무지무명으로 지었던 어리석음을 참회하오며
    앞으로는 부처님의 가르침을 따라
    반야의 지혜와 자비의 방편으로 보리심을 일구며 세세생생 보살도의 삶을 살겠습니다.
    옴 살바못자모지 사다야 사바하

    자비하신 스승님께 엎드려 여쭙니다.
    대신심은 지금 당장 받아지니겠습니다.
    대원력은 언제, 어떤 때 세우는지요? 미혹하기 짝이 없는 지금도 원력을 세우고 발해도 되는지요?
    그러다보면 진짜 대원력을 세우게 되는지요?

    •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봉무무 2014.09.22 20:27

      *~^^_()_~대신심의 바탕위에 곧 바로 지금 즉시 대원력을 세우십시요*~
      아무도 모르게,,,,오직 불보살님만 아시도록,,,*영원한 대원력을!
      불보살님과 과거 현재 미래의 선지식 스승님들께서 증명하실것입니다*~^^
      보살님의 대원력 발심에 찬탄경외를 보냅니다*~^^_()_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법광 2014.09.22 19:17

    배거사님, 안녕하세요.
    많이 아쉽다 그지요?
    대한민국 달력을 전부 수거해서 9월27,28일을 없애버리면 다시 만날 수 있는데.........
    이후에도 홈피를 통해 좋은글과 정보, 공부이야기, 연서 재윤이 보살님소식 전해주실거죠.
    여기서 스님을 만나뵙고 여쭙고 도반님들 만나면서 함께 공부 해갑시다.

    •  댓글주소  수정/삭제 배성섭 2014.09.22 19:59

      법광 거사님,
      정답 입니다.ㅎ ㅎ 9월 27,28일 없애 버리면 되겠습니다.
      부족하지만, 좋은 글있으면 계속올리겠습니다.
      거사님께서도,계속 좋은 글 올려주시고
      홍서원 도반님들께서도 홈피를 통해 안부 전하고 만납시다.

      도반님들,
      화이팅 입니다.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법관 2014.09.22 21:07

    옴 아 훔 ~

    동참합니다.~
    홍서원의 힘을 빌어 저도 이제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겠습니다.
    나아가다 넘어지면 다시 그자리에서 훌훌 털고 일어나면 되겠지요.
    스님 말씀 가슴깊이 새기면서 매일 매일 좋은 인연 지어 나가겠습니다.

    석가모니 부처님께서 깨덜음을 얻고 49년간 위대한 진리, 위없는 그자리를 설하시고 열반을 보여주신 것 처럼,
    스님의 큰 뜻을 헤아려 조금식 나아가겠습니다.

    큰스님 감사합니다.
    천진 현현스님 감사합니다.
    도반님 감사합니다.
    정말 이 모든 것이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 아직도 술,고기 못 끊은 겁없는 중생 올림

    •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봉무무 2014.09.23 00:16

      ***!~감사합니다*~^^**~

    •  댓글주소  수정/삭제 법등 2014.09.23 20:37

      옴아 훔~

      겁없는 법관거사님~
      거사님의 감사하는 마음이 가슴에 전해옵니다._()_
      홍서원도반님들의 가슴은 왜 이리 따뜻할까요?

      아직도 술, 고기 못 끊은 겁없는 거사님!
      화이팅입니다.~*^^*

      술, 괴기 끊은 겁쟁이 올림


  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선애 2014.09.23 09:49

    지극한 마음으로 불법승 삼보에 귀의합니다.
    무지무명 탐진치로 지었던 과거의 모든 잘못들을 진심으로 참회합니다.
    앞으로는 부처님의 가르침에 따라 반야의 지혜와 자비의 방편으로 보리심을 일구며 세세생생 보살도의 삶을 살겠습니다.

    참 세월이 빠른것 같습니다.
    많이 아쉬운 이 마음을 어떻게 표현을 해야 할련지요.

    지난주 스님께서 말씀 하셨듯이 그저 스치는 공부였음을 참회합니다.
    무문관 수행 들어가셔서 좀 더 진실한 공부를 하라는 깊은 의미로 "열려 있는 참된 깨달음" 책자를 일일이 보내 주셨는데도 그저 한 번 읽고 마는 책으로만 받아 들였으니...

    3년 무문관 회향 법문을 동영상으로 보면서 솔직히 많이 괴로웠습니다.
    저렇게 구구절절이 자비심으로 이 중생들을 이끌어 주실려고 온 힘을 쓰고 계시는데
    그저 법회에 한 두번 참석하는 의미로만 받아 들이고 실천행은 그저 남의 일인양 내팽겨 쳤으니...

    "계"를 지키고 "채식"을 해야만이 내 공부에 진전이 있다는 말씀 명심하겠습니다.
    저를 관찰하는 공부를 하시라는 말씀도 명심 하겠습니다.

    "우리 처음부터 다시 시작합시다!"
    이 글에 고삐가 걸린 저에게 조그맣게 속삭여 봅니다.
    우선 육식을 끊는 습부터 들이자고...
    그래서 내년 7월달에는 당당하게 스님앞에 앉자고...

    홍서원 세 분 스님 건강하십시요.
    무명속에 헤매는 저희들을 위해서 더 건강하십시요.
    홍서원 공양간 보살님들께도 감사 삼배 올립니다.

    •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봉무무 2014.09.23 11:50

      보살님 화이팅 입니다*~
      항상 처음 다짐했던 마음 놓치지 마십시요*~^^
      또다시 원력의 마음 내주셔서 감사드립니다*~^^_()_

  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법등 2014.09.23 15:18

    지극한 마음으로 불법승 삼보에 귀의 합니다._()_()_()_

    찬바람은 스산하게 불고
    해가 서산에 걸려
    산그림자 길어지면
    쉴 곳 없는 나그네처럼
    구멍 뚫린 가슴엔
    외로움의 강물이 흐르겠지요.

    언젠가
    법문시간에 위와 비슷한 말씀을 다 드리기도 전에
    한 마디 말씀으로 저를 제도하셨습니다.

    "다 바깥 경곕니다. 서산으로 해가 넘어간 적도 없습니다!!!!"

    바깥 경계에 끄달릴 때 마다 큰 스님의 말씀이 큰 힘이 되어주었습니다.~*^^*

    짐짓, 9개월 동안 다시 문을 잠그시지만
    아마도 길을 떠난 자식이 돌아올 때 까지
    문을 잠그지 않는 어머니의 마음처럼
    문만이 아니라
    벽도
    아니 지붕까지도 열어놓으시고
    노심초사
    우리를 기다리실겁니다.
    어서
    마음의 고향으로 돌아오라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도반님들의 글을 읽다보니
    가슴이 먹먹해집니다.

    중생을 생사고통에서 건지시려고 온갖 방편을 끝도 쓰고 계시는 큰 스님과
    그림자처럼 없으신 듯 있으신 듯 큰 스님을 시봉하시는 천진, 현현스님께
    진정으로 감사의 마음을 담아 삼배올립니다._()_()_()_

    •  댓글주소  수정/삭제 강운 2014.09.23 18:20

      흠...! 법등거사님께서는 시인이셨군요.
      스님께서는 황벽선사가 배휴에게 "할" 하듯이 제도하셨고요._()_
      모두모두 아름답습니다.
      거사님...언젠가 고향에서 시 한수 또 올려주세요.
      해가 다시 서산으로 넘어간 이야기를....^^*_()_


    •  댓글주소  수정/삭제 법등 2014.09.23 20:04

      옴아 훔~~
      아이구! 이걸 어쩌죠?
      글자를 빠트린 곳이 있군요.
      죄송합니다.
      다음과 같이 수정합니다. '끝도 쓰고" ->'끝도없이 쓰고'

      강운거사님!
      과찬에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_()_
      늘 빈틈을 허락치 않는 거사님~~*^^*
      괜찮으시다면
      그 때는 밭 갈고 농사짓는 소식을 전할까 합니다만... _()_()_()_

    •  댓글주소  수정/삭제 배성섭 2014.09.24 11:22

      법등거사님,
      직업 바꿔야 겠습니다.시인으로.
      구구절절이 마음에 와 닿습니다.
      밭 갈고 농사짓는 소식,부탁합니다.
      감사합니다.

    •  댓글주소  수정/삭제 법광 2014.09.25 22:59

      시를 쓰셨군요
      제가 먹먹해집니다.

      갑시다.
      게으름 피우지 말고 어서갑시다.
      혼자 가지말고 형제들 다 함께 갑시다
      문 열어놓고 자식 돌아오길 애타게 기다리는
      부모님이 계시는 고향집으로,
      우리가 태어난, 모든것을 품은 안온한 그 고향집으로......

      모두가 많이 아쉽나봅니다.
      댓글도 많아졌습니다.
      모든 도반들이 계속 만날수 있는 방법이 하나 있긴한데......
      영원히 한곳에서 만날수 있는 방법이.....


      간절히 발원을 한다면, 홍서원 보리심 대발원문을 통해서...
      간절한 원을 담은 각각의 모래들이 강물에 몸을 맏기고 화개천을 흘러가듯이.
      정봉 큰스님도 흐르고 천진 현현스님도 흐르고 우리 모두도 제각기 흘러 섬진강변에 쌓여 모래사장을 만들고 그곳에서 불국토를 만들어 행복하게 살면.........
      법등거사님.
      이거 큰스님께 죽비 맞을 짓일까요?



    •  댓글주소  수정/삭제 배성섭 2014.09.26 17:46

      법광 거사님,
      죽비를 맞더라도 간절히 발원해야겠습니다.

    •  댓글주소  수정/삭제 법광 2014.09.27 20:12

      배거사님, 참 좋은 가을 밤입니다.
      배거사님이나 모든 도반들이 자발적으로 발원을 하시는것은 스님께서는 아주 반가워 하실 일일것 같군요
      간절히 원하면
      시방삼세 제불보살님이 감응하는 기도나 발원의 원리가 있다고하니
      배거사님 4인가족 모두 화이팅하시길!!!

  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윤길 2014.09.24 16:11

    불법승 삼보에 귀의하고 진심으로 참회하고 어떻게 하든 계를 지키기 위해서 처음부터 차근차근 시작하겠습니다. 어떤 참회를 하면 지옥에 분명갈 것같아 망설이고 어떤 참회를 하면 불지옥에 갈것같아 망설이고 참회의 대부분은 지옥과 관련된 내용이니 이를 어떻게 해결해야할지 겁이 납니다. 먹는거 즐기는거 이 모두가 하나 같이 계에 위반되는 행동이니 숨이 꽉 막힘니다. 불법승 삼보에 큰 절드립니다

    •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봉무무 2014.09.24 16:55

      으 하하하 아~!
      우리 이제부터 다시 시작합니다*~
      윤길 처사님 힘내세요!',,,~
      우리가 있습니다*~
      지켜보고있습니다*~
      댓글을 달면서 용기있게 마음낸것을 찬탄합니다*~^^_()_

  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윤길 2014.09.24 17:43

    지극한 마음으로 불법승 삼보에 귀의합니다
    우선 소식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고기도 덜먹기, 담배도 덜 피우기 등 소식을 실천하면서부터 마음이 좀 편해지는 느낌입니다. 하루 두끼 먹기 공기에서 반 덜기 고기는 한 두점 아님 안먹기 실천하고 있습니다. 불법승 삼보에 큰절 올립니다

  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연주 2014.09.25 07:37

    자극한 마음으로 불법승 삼보에 귀의합니다. 홍서원의 도반님들께서 드디어 각자의 보물을 가지게 된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그 중에서 제가 가장 많은 보물을 간직하게 된것 같습니다.모두가 여러도반님들과 당연히 스님들 덕분입니다.모두가 다 고맙고 감사합니다.삼보에 지극한 마음으로 삼베를 올림니다. 구연주올림

    •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봉무무 2014.09.25 11:09

      구연주 보살님 댓글!,,,!
      댓글달기 기다린지 5년 입니다*~^^
      *초발심시 변성정각*
      감사합니다*"~^^_()_

  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묘덕화 2014.10.05 19:08


    이제야 동영상 한편씩 보며
    위대한 불법을 찬탄 합니다
    참회는 해도 해도 끝이 없고 부끄럽습니다
    웃으시며 법문 하시는 스님
    뵈니 천상인듯 꿈같습니다
    주말마다 불보살님께 공양 올리는데
    감사 또 감사 합니다
    지극한 맘으로 삼보에 귀의 합니다_옴아훔옴아훔옴아훔

  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묘덕회 2015.02.21 12:37

    지극한 마음으로 불법승 삼보에 귀의 하오며
    무지무명으로 지었던 지난과거의 모든잘못들을
    진심으로 참회 합니다
    앞으로는 부처님가르침에 의지 하여
    반야의 지혜와 자비의 방편으로
    보리심을 일구며
    세세생생 보살도의 삶을 살겠습니다
    옴 살바 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
    옴 살바 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
    옴 살바 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
    옴 보디지땀 우뜨빠다야미
    옴 보디지땀 우뜨빠다야미
    옴 보디지땀 우뜨빠다야미
    원하옵나니 이 공덕이 일체에 두루하여
    나와모든 중생들이 극락세계 왕생하고
    무량수 무량광 아미타 부처님을 뵈어
    다함께 성불하여 지이다~~()()()~
    설날 차례를 지내면서 올해는 의미가 다릅니다
    가능하면 육식은 덜 차리는 쪽으로
    준비를 합니다
    경건한 맘으로 불보살님과 조상님께
    마음을 먼저 예를 올립니다
    참 가볍습니다~~
    두려움과 고통뿐인 세상에서 죽으면 혼미할텐데
    "나" 라도 어느 세계에 가야겠다는 목표를 정하고
    나니 맘이 환해 집니다
    큰 딸아이가 할머니들은 맨날 아들 아들만 찾는데
    우리 엄마는 늙으면 찾을 아들이 없어서 어쩌냐고~~??
    물어봅니다~~
    걱정마라~~난 더 큰 빽 있으니~!!!
    "부처님을 불러야지""
    나이를 먹어 갈수록 세상에 대한 두려움과 염려가
    늘어 가지만 몸 벗으면 다가올 극락왕생의 그날을
    가져볼 희망이지 않을까 발원해 봅니다
    법우님들 정성어린 댓글 보면서
    신심을 다시 추스려서
    새벽을 기다려 봅니다
    ~홍서원 법문 활짝 열려서
    한발짝 앞으로 내딛는 한해 이기를 발원합니다
    큰 스님 천진스님 현현스님 세배 드립니다
    홍서원 꽃과 나무들같은 법우님께도
    세배 올립니다
    건강 하시고 올해도 7월 법회 때마다 웃음바이러스
    많이 전해 주시기를 발원 합니다
    묘덕화 합장 배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