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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문 동영상

조사선은 무법자가 아니다(1,2,3부)

 

1부 조사선은 무법자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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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youtu.be/IvSJxDBriac

 

 

 

2부 조사선으로 아상을 덮어가리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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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youtu.be/-7DSN6ZR48Q

 

 

 

3부 조사선으로 양심을 덮어가리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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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youtu.be/Wb0Q2CmYUI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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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화선 2021.12.17 19: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옴 아 훔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법승 삼보에 귀의하오며 은혜로우신 선지식스승님과 청정수월도량 홍서원 승가에 지극한 마음으로 귀의합니다 

    <조사선은 무법자가 아니다> 법문 사경후기 올립니다

    죽음과 자유와 행복에 대해 완전함을 얻기 위해서는 먼저 삼보에 귀의하는 마음 놓치지 말고 계를 잘 지키라 하시며, 반드시 계를 잘 지키는 것에서 출발해야 자기의식이 청정하고 맑아지는데 계를 지켜야 하는 이유로 우리의 의식이 혼탁해서 자기가 누군지 알 수도 볼 수 없다 하신 말씀을 들으니 왜 그토록 고구정녕하게 스승님께서 자기 마음을 덮어 가리지 말고 청정하게 목숨 다하여 계를 지키라 하셨는지 자각하게 되었으며, 선지식 스승님의 귀하신 가르침을 받아 전력으로 실천수행을 하여야 함에도 불구하고 세상의 꿀맛에 빠져 게으르게 살아온 지난 모든 시간들을 진실로 참회합니다.
    옴 살바 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
    옴 살바 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
    옴 살바 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

    계를 지켜서 허공과 같은 공성의 지혜를 얻어 깨달음을 얻는다면 우리의 할 일은 오직 부처님의 가르침을 따라 무량한 마음을 가지고 더욱더 세상 사람을 이익되게 해주고 행복하게 해 주는 것뿐일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 현재 나의 위치가 어디인지 정확히 알아서 거기서 출발하여 깨달음의 가장 근원적인 목적까지 가야 하는데 현재 위치가 어딘지 자기를 보고 자기 허물을 하나하나 파헤치고 고쳐나가는 실천수행을 할 때 제대로 가는 것이란 말씀을 절대 잊지 않고 새기겠습니다.

    저에게 법문 사경의 티끌만한 공덕이라도 있다면 부처님과 스승님께 회향합니다 
    기온이 급격히 떨어지며 한파로 전국이 꽁꽁 얼어붙은 것 같습니다
    정봉무무스님 천진스님 현현스님 모두 법체 건강하시고 무문관 수행 원만 성취하시어 오래도록 법륜을 굴려주시기 바랍니다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대자대비 구고구난 나무관세음보살
    대원본존 나무지장보살 마하살
    나무정봉무무스님
    옴 마니 반메 훔
    옴아훔 _()_

  • 원행행자 2021.12.18 16: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옴아훔!
    가장 거룩하신 삼보님과 불가사의한 자성불께 지극한 마음으로 영원토록 귀의합니다!

    오탁악세에서 아만과 사견에 가득찬 수행자들의
    거짓된 에고를 드러내고 잘못된 관념, 법상을 부수어
    거룩하신 부처님의 진실한 뜻을 밝히시고,
    분노존으로 나투어 사자후를
    설하시는 은혜로우신 선지식스승님께
    지극한 마음으로 예경, 찬탄올립니다!

    ''깨달음의 목적을 분명히 세우고,
    각자 자기의 위치에서 자신의 허물을 찾고 잘못들인 습관을 고치면서 의식을 맑히면
    스스로 아무 문제 없는 성품을 알게 된다.''
    ''깨달음과 부처님과 대자대비는 동의어로, 깨달음이 중생의 행복을 위해 회향되지 않으면 깨달을 가치가 없다.''

    거룩하신 삼보에 지극한 마음으로 귀의하며,
    청정한 계, 무오신채 채식을 최선을 다해 지키며
    자신의 마음을 잘 살피면서
    바르게 사유하고 보고 행하겠습니다.

    고구정녕하게 바른 가르침을 진실되게 설해주셔서
    수행의 기초를 튼튼하게 해 주시며
    올바른 사람이 되도록 해 주시는 스승님의 은혜 무량합니다.

    부디 오래오래 강녕하셔서
    억세고 거칠며 어리석은 중생들을 위해 진리의 감로 법문을 설해주실 것을 청하옵니다.

    내일 대구공부모임 온라인법회
    원만환희 봉행되기를 발원합니다.
    그 공덕을 모든 존재들의 일대사인연을 위해 회향합니다.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나무 관세음보살마하살!
    나무 대세지보살마하살!
    나무 대성인로왕 지장보살마하살!
    옴마니반메훔!
    옴 아모카 바이로차나 마하 무드라 마니 파드마 즈바라 프라바릍 타야 훔!
    옴아훔!

  • 구연주 2021.12.18 18: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옴 아 훔 ~()~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법승 삼보와 은혜로우신 선지식스승님께 지극한 마음으로 귀의합니다.

    [조사선은 무법자가 아니다] 사경후기 올립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이 육도윤회 세계가 허공의 세계고 환의 세계고 엉터리 세계라고 선지식스승님께서는 항상 법문 해 주시지만 미혹된 중생이기에 탐진치 삼독심에서 벗어나질 못하고 있습니다.
    이 육도윤회 세계가 고통의 세계라는 것을 알면서도 삼독심의 늪에서 쉽사리 헤어나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아직까지도 삼독심에서 허우적 대는 무지무명을 진심으로 참회합니다.
    옴 살바 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

    그래서 일상에서 무슨일이 생기면 가장 먼저 이럴때 우리 스승님께서는 어떻게 하셨을까를 항상 먼저 생각하면서 일을 해결하는 마음의 습관이 생겼습니다.
    물른 불보살님의 화신이신 스승님을 감히 흉내조차도 못내지만 언제나 스승님의 중생을 향해 애민섭수 하시는 삶을 티글만큼이라도 닮아 갈 수 있기를 서원합니다.

    며칠전에는 우리 엄마 예방접종 시킨다고 병원 갔다가 5년전과 같은 상황이 발생했는데 그때도 엄마에게 큰 병 일수도 있으니 조직검사를 해보자고 했는데 엄마는 그때나 지금이나 이제 살만큼 살았으니 그런거 안하겠다고 합니다.
    그때나 지금이나 그런 얘기를 들으면 저는 엄마 앞에서는 아닌척 하지만 가슴이 철렁하면서 내가 진정으로 부처님 공부를 잘하고 있는게 맞는가 하면서 스스로에게 자문해보며 반성하는 시간을 가집니다.
    부처님 공부를 한다고 큰소리 치면서도 대가족을 이끌면서 살아온 엄마의 연륜 앞에서는 참으로 부끄러웠습니다.
    엄마는 자식들 고생 안되게끔 자는 잠에 가고 싶다고 하시며 부처님 전에 항상 고한답니다.
    우리 엄마의 간절한 바램이 이루어지기를 항상 함께 발원 올립니다.

    오르지 제가 할수 있는 것은 삼보에 지극하게 귀의하고 계를 목숨처럼 소중하게 잘 지키며 간직하겠습니다.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스승님의 동굴 수행이 떠올랐습니다.
    스승님 천진스님 현현스님 추워진 날씨에 제발 따뜻하게 지내시기를 바랍니다.

    저에게 조금이라도 공덕이 있다면 병고로 고통받는 중생을 위해 회향합니다.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대원본존지장보살
    옴마니반메훔 ~()~

  • 임은주 2021.12.26 16: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옴 아 훔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법승 삼보님과 청정수월도량 홍서원승가에 지극하게 귀의합니다._()_

    "조사선으로 아상을 덮어 가리지 마라.2"사경후기
    올립니다.

    저는 이 법문을 들으면서 공감하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부처님 공부를 접하게 되었을때 어떻게 해야 되는지
    엄두도 나지 않았고 뭘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모르는
    무지 , 어리석음 그자체 였습니다.

    티비 같은데서 삼천배에 관한 얘기가 나왔을땐 저는
    지레 겁먹고 아~부처님 공부는 누구나 할수 있는게
    아니고 어렵고 힘든 공부구나.하고 위축되고 오를수
    없는 산이구나 싶었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흐른뒤 스승님 가르침을 듣고 저에게
    희망이 생겼습니다.보편적인 가르침으로 수월하게
    접근 해주신 공덕을 수희찬탄드립니다._()_

    부처님 공부를 함에 있어서 가장 위대한 스승은 부처님이시고 부처님 가르침이고 부처님의 가르침을 올바르게
    가르치는 선지식이고 그다음 중요한 것은 자기 자신의
    마음이 참된 스승입니다 .

    계를 지키는 것은 깨달음하고 상관없이 나도 이롭고
    남도 이롭고 전세계가 평화롭고 행복하게 살자고 하는 것이며 계와 깨달음은 다르지 않고 계가 완벽해지면 마음이 안정되어서 선정에 들어가 번뇌망상이 사라지기 때문에 지혜의 안목이 생겨 자량이 쌓이면 깨달음을 얻게 됩니다.
    마지막 순간까지라도 계는 소중하게 여겨야 합니다.

    깨달음을 방해하는 것이 거짓된 자아의식 주장식인 칠식인데 이 칠식을 부처님가르침 따라 지혜롭게 사유하고 나아가야 됩니다. 칠식을 부처님가르침 쪽으로 끌고 가지 못하면 도를 깨칠수가 없습니다.
    망상이 망상을 태워 없애는 것이며 생각갖고 생각을 해서 생각을 없애는 것입니다.

    잘못된 사유와 이해로 무엇이 올바른지 구분도 못하고
    어떻게 공부해야 부처님 가르침을 잘할수 있는지 도대체 막막한 중생들을 위해 앳살가득 법문해주신 스승님께
    감사한 마음을 전해드립니다.

    참 내놓을꺼 없는 살림살이 이지만 가만히 가만히
    스승님 말씀 경청하고 귀기울여 들으며
    지극하게 삼보에 귀의하고 계를 소중히 여기고
    선하고 착한 마음내어 보리심이 증장되기를 발원합니다.

    저에게 작은 선근공덕이 있다면 모든 일체중생들께
    회향하겠습니다._()_

    스승님 천진스님 현현스님 법체 강녕 하시옵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대세지보살 대원본존지장보살마하살
    나무정봉무무스승님 _()_
    옴 마니 반메 훔 _()_

    • 동그ㆍ원 2021.12.26 17:20 댓글주소 수정/삭제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ㆍ법ㆍ승 삼보에 지극한 마음으로 영원토록 귀의합니다 _()_
      가장 은혜로우신 선지식 스승님과 청정수월도량 홍서원승가에 지극한 마음으로 귀의합니다 _()_

      지혜로우신 도반님의 사경후기를 수희찬탄합니다 _()_
      저도 이 법문을 듣고 보살님과 같은 마음이었습니다.
      계와 깨달음이 다르지 않다는 이 한 말씀이 스승님 가르침의 핵심임을 마음 깊이 새기며 지난 과거의 모든 잘못들을 진실로 참회합니다.

      옴 살바 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 !
      앞으로는
      부처님 가르침 따라 반야의 지혜와 자비의 방편으로 보리심을 일구어 세세생생보살도의 삶을 발원올립니다 _()_

      스승님의 올바른 가르침 따라 세세생생보살도의 삶을 살겠습니다 _()_

      옴 보디지땀 우뜨 빠다야미!

  • 강원모 2021.12.28 16: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법승 삼보에 귀의하오며 은혜 가득하신 선지식 스승님께 지극히 귀의합니다._()_

    【조사선으로 아상을 덮어 가리지 마라】 사경 후기 올립니다.

    ○부처님 공부의 가장 위대한 스승은 부처님이고, 부처님 가르침이고,
    부처님 가르침을 올바르게 가르치는 선지식이고, 자기 자신(일곱 자성불)의 마음이 참된 스승입니다.
    이 네 분의 스승을 따라서 공부를 해야 합니다.

    ○깨달음도 깨치고 나면 계와 같습니다.
    계를 완벽하게 지키면 선정에 들고 그러면 번뇌 망상이 사라져 지혜의 안목이 생기며,
    자량이 쌓여 담박에 깨달음을 얻는데 한치의 오차도 없습니다. (돈오돈수)

    ○계도 망상이지만 우리도 망상을 갖고 공부합니다.
    계는 나도, 남도, 전 세계가 평화롭고 행복하기 위해 지키는 것이지만
    계를 지키지 않으면 깨달음의 순간에 업보가 나타나 깨달음을 방해합니다. (인과응보)

    ○깨달음을 방해하는 것은 칠식, 주장심이며 그런데 우리는 그 망상으로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망상은 본래 없는 것이니, 있다고 사유하지 말고
    거짓된 자아의식(칠식·아만,아치,아견,아애)에 놀아나지 말고 잘 다스려
    부처님 가르침 쪽으로 끌고 가야 합니다.
    생각(망상) 가지고 생각을 해서 생각을 없애야 합니다.

    ○‘분별하지 마라.’고 하는 것은 탐진치 번뇌 망상에 대해서는 생각하지 말고
    부처님 가르침을 향해 올바르게 갈 수 있는 사유를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깨달은 사람의 마음은,
    세상 사람들이 고통 속에서 괴로워하니까 그걸 벗어나게 하기위해 대자대비의 마음을 가집니다.

    우유부단하고 상이 높아 그때 그때 마음 내키는 대로 계를 성글게 지키고 있음을 참회합니다.
    이렇게 하면 안 지키는 것과 같다고 여기면서도 갖은 핑계로 저를 덮어가리고 있음을 참회합니다.
    빈틈없이 계를 철저히 지키기를 매일 매일 발원합니다._()_
    옴 살바 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

    아상과 아만이 꽉 차서 겁 없이 함부로 살아왔던 날들이 후회스럽기 그지없습니다.
    참회하는 것조차 부끄럽고 한심합니다.
    스승님 법문을 듣자오니 되돌릴 수 없는 지난 일들이 파노라마처럼 지나가며 가슴을 치게 합니다.
    저의 무지무명을 깊이 참회합니다._()_
    옴 살바 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

    부처님과 스승님의 청정하고 청정한 가르침을 고이 받들며
    자신을 꼼꼼히 살피고 잘 다스려 계를 여물게 지키고
    부처님, 스승님 가르침 따라 제악막작 중선봉행 자정기의 하여
    진리에서 물러나지 않기를 발원합니다._()_

    현상계의 일어나는 어떤 일이라도 전식득지하여 대긍정으로 바꾸어
    불안해 하지 않고 대신심으로 나아가겠습니다.

    자비하신 스승님의 가르침과 보살핌에 언제나 감사드리며
    스승님, 천진스님, 현현스님 몹시 추운 날씨에 법체 강건하시고 편안하시길 바랍니다.._()_

    향기보살님과 구본갑 거사님, 몸과 마음이 아픈 모든 생명들이
    병고에서 쾌차하여 자유로워 지이다._()_

    모든 존재들이 지복의 상태에 머물기를 서원합니다._()_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나무 관세음보살마하살
    나무 대세지보살마하살
    나무 지장보살마하살
    나무 정봉무무 스승님
    옴 마니 반메 훔
    옴 아모카 바이로차나 마하 무드라 마니 파드마 즈바라 프라바릍타야 품
    옴 아 훔 _()_



    • 원행행자 2021.12.28 19:44 댓글주소 수정/삭제

      옴아훔!
      가장 거룩하신 삼보님과 불가사의한 자성불께 지극한 마음으로 영원토록 귀의합니다!

      석원모보살님 사경후기를
      수희찬탄합니다!

      세상살이 열심히 산다고 한 것이 에고를 살찌우는 것에 불과했습니다. 아만, 아견, 아치, 아애로 주위를 힘들게 하고 스스로를 덮어가렸음을 알게 되니 깊이 참회가 일어납니다.
      옴 살바 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

      대자대비하신 부처님의 가르침을 만나지 못했다면, 어리석음조차도 모르고 끝없이 생사고해 윤회를 하고 있었을 것이 자명하니, 다시금 거룩하신 삼보에 깊이깊이 찬탄 예경 귀의합니다.

      억세고 거칠고
      아상에 가득찬 저희들을
      가엾게 여기시고 사자후로
      바른 길을 알려주시는 스승님의 은혜 무량합니다.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옴마니반메훔!
      나무 정봉무무스승님!

    • 동그ㆍ원 2021.12.28 19:58 댓글주소 수정/삭제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ㆍ법ㆍ승 삼보님과 가장 은혜로우신 스승님께 지극한 마음으로 귀의합니다 _()_

      석원모보살님 사경후기를 수희찬탄합니다 _()_

      탐ㆍ진ㆍ치로 아둔했던 지난 과거의 모든 잘못들을 깊이 참회하고 있습니다.
      삶의 가치를 알지 못하고 값없이 흘려보낸 시간들이 안타깝기 그지 없습니다.
      인생의 의미를 곱씹으면서
      선지식 스승님의 간절한 가르침 따라 모두를 이롭게 하는 존재로 거듭나겠습니다.
      스승님께 언제나 깊은 감사와 예경 올립니다.

      옴 보디지땀 우뜨 빠다야미
      옴 보디지땀 우뜨 빠다야미
      옴 보디지땀 우뜨 빠다야미 _()_

  • 임은주 2021.12.28 20: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옴 아 훔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법승 삼보님과 청정수월도량 홍서원승가에 지극하게 예경드립니다.

    도반님들의 사경후기를 보면서 생각이 부족하고
    정사유가 부족한 부분들을 도반님들의 신심깊은 글을
    보면서 참회하고 감탄하며 마음을 다시 한번 살펴
    성찰하고 반성하는 시간을 갖게 됩니다.

    선하고 훌륭하신 도반님들을 수희찬탄찬탄합니다.
    마음과 마음이 모아져 서로서로 도와가며 부처님공부를
    해갈수 있는 길을 열어 주신 거룩한 스승님께 다시금
    또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_()_

    도반님들이 너무나 잘해주시니 좀 모자란듯해도
    묻어가며 한발걸음씩 열심히 따라 가서 부처님
    공부 잘하여 보리심을 발하고 인격을 수양해서
    모든이에게 이익이 되는 삶을 살아가기를 발원합니다 .
    신심깊고 고우신 마음을 지니신 도반님들을
    찬탄드립니다.

    스승님 끝간데 없는 하늘과 같은 대자대비심의
    은혜에 고개숙여 예경드립니다._()_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대세지보살 대원본존지장보살마하살
    옴 마니 반메 훔 _()_

  • 동그ㆍ원 2021.12.29 19: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ㆍ법ㆍ승 삼보와 가장 은혜로우신 스승님께 지극한 마음으로 예경올리오며 영원토록 귀의합니다 _()_

    자비하신 스승님께서 오랜 시간 무지한 저희들을 위해 부처님 법을 설해 주신 은혜가 얼마나 큰지 감동과 감사가 점점 커져 천지우주를 덮고도 남습니다.
    세속의 인연들과 많은 즐거움을 뒤로하고 상구보리 하화중생의 목적으로
    출가를 하시어 부처님 정법을 이어가시는 모든 스님들께 감사의 예경을 올립니다_()_

    대공방 공부모임에서 스승님께서 하신 말씀이 잔잔히 마음에 남아 맴돕니다.
    " 사실 모든 존재가 전체의 고통을 함께하고 있어요"
    어찌보면 연기적으로 연결된 존재들이니 당연하고 모두가 운명공동체 안에 있으니 그렇다 라고 여길수 있겠지만 저는 뭔가 다른 느낌으로 다가왔습니다.
    그래 나도 누군가의 고통을 함께 하고 있으며 또 누군가에게 고통을 나누고 있어 하는 전체에 소속된 강한 감정이 일었습니다.

    불자는 반드시 계를 받아야 불자이고 계는 자율성이 있기 때문에 지키지는 못할지라도 계를 받으라 하는데 왜냐하면 계를 받음으로 인해서 인자가 심어져서 언젠가는 반드시 지킬수 있기 때문이라고 하시는 스승님의 마음을 그 성스러운 마음을 자비하신 마음을 잘 받들어 따르겠습니다.

    참으로 축복된 생이 제 눈앞에 펼쳐집니다.
    이렇게 귀한 몸 받고 이렇게 법문을 듣고 사유하고 참회하며 다시 저를 보면서 감사와 감동으로 가득합니다.

    이런 시간을 영위할수 있음을 찬탄합니다.
    매일 이 살아있음을 온 몸과 마음으로 느끼며 전체와 함께함을 잊지않고 계를 소중히 받들며 부끄럽지 않은 삶을 살겠습니다.
    스승님의 간절한 가르침 따라 세세생생보살도의 삶을 발원올립니다.

    시원한 겨울공기가 기분 좋습니다.
    언제나 법체강건하십시요_()_
    언제나 모두 분들의 마음에 평화와 안녕이 깃들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_()_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_()_

  • 원행행자 2021.12.30 12: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옴아훔!
    가장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법승 삼보님과 불가사의한 자성불께 지극한 마음으로 영원토록 귀의합니다!

    <조사선으로 아상을 덮어 가리지 마라> 사경후기 올립니다.

    ☆깨달음은 깨치든지 깨치지 않든지 완벽하게 현존의 깨달음 속에 있고, 단 한번도 깨달음 바깥에 나가본 적이 없다. 다만 깨닫고 보니까 세상 사람들이 고통 속에 있고 괴로워해니까 그것을 벗어나기 위해서 계를 지키고 다 함께 행복하게 살자 한다.

    ☆계를 지키고 부처님 가르침 따라 가다보면 과거와는 반대의 소견이 생기고, 고정관념이 언젠가는 바뀔 수 있다는 마음가짐을 가진 사람이 지혜로운 사람이다.

    ☆ 계는 너무 좋은 것이니까 지켜가면 내가 행복하고 장애가 없고 세상살아가는 데도 어려움이 없으며, 깨달음에 장애를 주는 것도 사라지게 되어 마음이 안정되고 선정에 들며 지혜 자량이 쌓여 깨달음을 얻게 된다.

    현상계가, 사바세계가, 번뇌망상이 있다고 생각하고 온갖 주장을 하는 에고가
    깨달음을 방해함을 분명히 보면서 각성합니다.
    거짓된 에고를 알아차리고 다스리며 부수지 않으면,
    모양이나 형상이나 이름이 없고
    무구청정한 자신을 볼 수 없다는 스승님의 고구정녕하신 가르침 깊이 새기며, 아상에 불호령을 내리시는 대자비에
    감사와 찬탄 예경올립니다.

    최선을 다해 계를 지키고
    못 지킬 때 바로바로 참회하면서 초심으로 다시 시작하는 용기를 꼭 내겠습니다.

    무지무명으로 덮힌 과거의 삶에서 벗어나 진정 생명을 살리는 길을 가게 해 주신
    대자대비하신 사생자부 석가모니부처님께 무한 귀의, 경배합니다.

    나무 시아본사 석가모니불!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나무 관세음보살마하살!
    나무 대세지보살마하살!
    나무 대성인로왕 지장보살마하살!
    옴마니반메훔!
    나무 정봉무무스승님!

  • 신현미 2021.12.30 15: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옴 아 훔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 법 승 삼보와 자성불에 지심귀의합니다.

    스승님이 전하시는 진실된 묘한법 변재로써 교화해 제도해 주심을 수의찬탄 예를 올립니다

    조사선으로 아상을 덮어 가리지 마라
    후기 입니다

    자신의 마음을 고삐를 쥐고 잘 다스리는 사람들이 깨달은 현자이다.
    반야바라밀 지혜를 바탕으로 선업을 쌓아 좋은 조건들을 더 배우고, 선하고, 지혜롭게 수행작복을 이어가겠습니다.

    번뇌의 무게를 줄여 나가며, 동력은 자신감으로 무장하여 불법에 의지해 바른방향으로 안전하게 목표에 도달하기를 발원합니다.

    청정한 안목의 깊은 수행을 하며 전도된 조건을 짓지 않으면 선을 반야지혜로 증장시킬수 있다라고 사유 하였습니다.

    스승님께서 진실된 법음으로 전하시는 중생을 애민섭수하시는 마음 잘 받아 지녔습니다.

    계를 지켜라, 초기경전을 보아라, 진실되야 한다 이 모든 말씀들을 잘 수용하며,
    마음을 들여다 보도록 하겠습니다.


    초기경론 별역잡아함경에서 발췌한 계를 지키면 나에게 어떤 이익이 생기는 가를 새길수 있는 경이기에 발췌 옮겼습니다.

    재가자 5계든, 출가자의 계든 잘 지키면 그 향기는 거슬러 온 우주에 퍼집니다.
    그 향기란 바로 청정함과 올바름의 향기입니다.

    출가자 스님들...
    계율을 잘 지켜오신 스님들을 보면, 완전히 달라 보이죠. 확 다릅니다. 냄새가 다르죠.
    재가자 분들도 마찬가지입니다.
    그 내면의 향기는 숨길 수 없지요.

    계율을 잘 지킨다는 것은 결코 헛되지 않고, 큰 의미와 가치가 있습니다.
    결국 그것은 자신을 행복으로 이끕니다.

    이와 같이 나는 들었다.
    어느 때 부처님께서 왕사성(王舍城) 선인(仙人)의 산중에 계셨다.
    당시 존자 아난(阿難)은 조용한 곳에 있으면서 혼자 말없이 생각하였다.
    '세존께서는 예전에 세 가지 향을 말씀하셨는데, 이른바 뿌리의 향·줄기의 향·꽃의 향으로서 모든 향이 이 세 가지를 벗어나지 않는다. 그러나 이 세 가지 향은 바람을 따르면 향기가 풍기지만 바람을 거스르면 풍기지 않는다.'

    아난 존자는 이렇게 생각한 후 곧 자리에서 일어나 부처님 처소에 와서 부처님 발에 예배하고 한쪽에 서서 부처님께 아뢰었다.

    “세존이시여, 제가 아까 조용한 곳에 혼자 있으면서 말없이 이렇게 생각해 보았습니다.

    '세존께서 말씀하신 뿌리· 줄기· 꽃의 향은 온갖 향 중에서 최상이지만, 그 향기는 바람을 따르면 풍기고 바람을 거스르면 풍기지 않는다.'

    세존이시여, 바람을 따르든 바람을 거스르든 모두 향기를 풍길 수 있는 향이 있습니까?”

    부처님께서 아난에게 말씀하셨다.
    “물론 있다.

    세상에는 바람을 따르든 거스르든 좋은 향기를 풍기는 향이 있다.
    무엇이 그런 향인가?

    가령 마을과 성읍의 남자나 여인이 죽이지 않고, 도둑질 않고, 음행하지 않고, 거짓말 하지 않고, 술을 마시지 않는 수행을 닦으면 천자(천신)나 천안(天眼)을 얻은 이가 모두 그를 칭찬하는 것이니,
    저 성읍이나 마을에 있는 남자나 여인이 5계(戒)를 잘 지닌다면, 이러한 계율의 향은 바람을 따르든 거스르든 모두 향기를 풍긴다. ”
    그리고 나서 세존께서는 곧 게송으로 말씀하셨다.

    전단향과 침수향 등의 뿌리·줄기·꽃·잎의 향들은
    바람을 따르면 향기가 풍기고 바람을 거스르면 풍기지 않지만
    계(戒)의 향을 지닌 장부야말로 그 꽃다운 향이 세계에 두루하고
    그 이름이 시방에 가득 퍼져서 따르고 거스름에 상관 없이 향기를 풍기네.

    전단향과 그리고 침수향 우발라(優鉢羅)와 발사(拔師)와 같은
    그러한 향들은 아주 열등하여서 계를 지닌 향만 못하니
    이러한 가지가지 향들은 그 향기가 멀리 가지 못하네.
    그러나 계의 향은 시방에 퍼져서 모든 하늘의 향보다 뛰어나니
    이와 같은 청정한 계의 향은 방일하지 않는 것을 근본으로 삼네

    무루법(無漏法)에 편히 머물러서 바른 지혜로 해탈을 얻었기 때문에
    뭇 악마가 비록 노리려고 하나 그 방향이나 처소를 알 수가 없다네.

    이를 안일(安逸)의 도라고 말하니 이 도야말로 가장 청정하여서
    온갖 취향(趣向)을 영원히 여의어 6취(趣)를 모두 벗어났네.

    부처님께서 이 게송을 말씀하시니,
    여러 비구들은 부처님의 말씀을 듣고 기뻐하면서 받들어 행했다.

    불보살님들을 본받아 수행공덕을
    향기 김화선도반님, 구본갑 처사님 몸과 마음이 아프고 불편한 모든 이들에게 회향합니다.

    한해가 끝났는 시점,
    스승님 _()_
    천진스님 _()_
    현현스님 _()_
    대구공반 도반님들 _()_
    깊이깊이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_()_
    나무관세음보살 _()_
    나무대세지보살 _()_
    나무대승일로왕보살 마하살_()

    옴 마니 반메 훔 _()_

  • 김화선 2021.12.31 08: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법승 삼보에 귀의하오며 은혜로우신 선지식스승님과 청정수월도량 홍서원 승가에 지극한 마음으로 귀의합니다 

    <조사선으로 아상을 덮어 가리지 마라> 법문 후기 올립니다

    계를 잘 지킬 수 없기 때문에 그런 자신의 마음을 덮어 가려 변명하며 자신의 주장을 내세우며 깨달음과 조사선에 대해 목소리를 높이는 질문자를 향해 간절하고 애절하게 법문을 펼치시는 스승님의 모습은 저 자신을 너무너무 부끄럽게 합니다.
    저 또한 질문자와 별반 다르지 않게 참으로 어리석게 살아왔음을 참회하고 또 참회합니다.
    유방암의 기나긴 치료 과정에서 체력이 떨어지고 인지기능이 마비되어 사람들과 의사소통도 어렵고 걷기도 힘든 시기에 이런 제 모습을 안타까워하신 친정 모친이 수고롭게 만들어주신 치료식을 병마를 견디기 너무 힘들어서, 빨리 낫고 싶은 어리석은 마음으로 덥썩 받아먹으면서도 제 마음 깊숙한 곳에서는 계를 지키지 못한 참담함과 부끄러움을 항암을 하면서 절실히 느꼈습니다.
    계를 최선을 다해 지키면서도 못 지켰을 때는 제 마음을 덮어가리지 않고 반드시 바로 참회하고 참회하여 다시 시작하는 마음을 내겠습니다.
    반드시 진실한 자비의 방편으로 먹고 나아서 중생에게 회향하겠다는 마음을 절대 놓치지 않겠습니다.
    나 때문에 희생된 생명들이 부디 극락왕생하기를 빌 뿐만 아니라 내가 반드시 그들을 해탈시키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모든 생명체를 살릴 수 있는 길이 있음을 명심하여 공부하겠습니다.
    일일기도문을 항상 받아지니면서 보리심과 자비심, 대원력을 내가 놓치고 있지 않은지 항상 면밀히 살펴 나아가겠습니다.

    그동안 부족한 저를 지켜시고 이끌어주신 선지식스승님과 대구공부방 도반님들께 참회와 감사의 인사 올립니다.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대자대비 구고구난 나무관세음보살 마하살
    대원본존 나무지장보살 마하살
    나무정봉무무스승님
    옴 마니 반메 훔
    옴아훔 _()_

    •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법승 삼보와 가장 은혜로우신 스승님께 지극한 마음으로 귀의합니다_()_

      향기님 법문 후기를 보면서 눈물이 찔끔납니다.
      저라면 그런 상황에서 이렇게 공부를 잘 이어갈수 있을까 생각해 보지만 자신이 없습니다. 참 멋지고 지혜로우신 도반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저 역시 계를 놓치는 즉시 참회하고 다시 바로 잡아 나아가도록 마음을 세웁니다.
      "우리는 한몸이기 때문에
      존재계 전체의 깨달음을 다 받고 있으며
      존재계 전체의 행복을 다 받고 있으며
      존재계 전체의 모든 일들을 다 내가 매일매일 겪고 있기에 그것을 겪고 감내하고 수용하고 바르게 각성한다면 모든 고통과 괴로움이 대락으로 바뀐다는 " 스승님의 귀한 법문을 이 한해를 마치는 즈음하여 나누고 싶습니다.

      한해동안 공부하며 함께한 아름다운 시간들을 찬탄합니다.

      스승님! 천진스님! 현현스님! 올 한해 베풀어주신 은혜 깊이 감사드립니다_()_
      언제나 법체 강건하시어 오래도록 저희곁에서 감로의 법륜을 굴려주시기를 간절히 청합니다._()_
      도반님 모두 새해 건강하시고 이 인연을 이어 새해에도 부처님 공부 잘 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_()_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_()_

  • 신현미 2021.12.31 17: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옴 아 훔

    거룩한 삼보님께 귀의합니다_()_

    은혜로움이 한량 없으신 스승님께 삼배로 인사 올립니다 _()_

    향기보살님 힘든 상황 속에서도 공부의 끈을 놓지 않으시고 세밀하게 살펴 나아가심을 수희 찬탄 합니다,

    스승님 _()_
    천진스님 _()_
    현현스님 _()_

    한 해 동안 살펴 주시고 지켜봐 주셔서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_()_

    세분 스님 법체 강녕하시길 기원드립니다 _()_

    자비의 방편으로 세세생생 이끌어주시길 청합니다_()_

    내일 새로운 법음 기다리는 마음은 형용 할 수없는 환희심 가득합니다_()_

    옴아훔 벤자 꾸루 빼마 싯디 훔 _()_

    옴 아모카 바이로 차나 마하 무드라 마니 파드마 즈바라 프라바릍 타야 훔 _()_

  • 구연주 2022.01.01 01: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옴 아 훔 ~()~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법승 삼보와 은혜로우신 선지식스승님께 지극한 마음으로 귀의합니다.

    [조사선으로 아상을 덮어 가리지 마라.]사경후기 올립니다.

    ♧깨달음을 얻었다고 하는 사람의 심성이 마음이 어떨까요.
    이 생각을 한번 해 보세요.
    깨달음은 단박에 깨치는데 자기 성품을 보는데 그럼 자기 성품을 보는 사람의 마음이 어떨까요.
    어떤 마음일까요.
    한번 생각을 해 보세요.
    말장난이 아니고 그런 사람은 뭐 할까요.
    어떤 마음을 갖고 어떤 일을 할까요.?

    ♧계를 지키라고 하는 거는 나도 이롭고 남도 이롭고 세상도 이롭고 전세계가 평화롭게 행복하게 살자고 하는 것이다.
    다만 우리가 앞으로 문제는 깨닫고 나서 보니까 세상 사람들이 고통받고 괴로워하니까. 그걸 벗어나기 위해서 우리가 계 지키고 같이 행복하게 잘 살수 있게 하기 위함입니다.

    거짓된 에고에 놀아나는 무지무명의 어리석음을 진심으로 참회합니다.
    옴 살바 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

    스승님의 법문 사경을 하면서 진리 앞에서 항상 숙연해 집니다.

    마지막 순간까지 계를 소중하게 지키며 받아 지니겠습니다.

    세세생생 부처님과 스승님께 칭찬 받을수 있는 길에서 벗어나지 않기를 발원합니다.

    존귀하시고 은혜로우신 스승님 천진스님 현현스님 추운 날씨에 언제나 법체 강건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어느덧 2022년의 해가 밝았습니다.
    스승님 천진스님 현현스님 새해 복많이 받으십시요.~()~
    홍서원승가와 인연되어서 진리의 길에서 같은 곳을 향해 나아가시는 도반님들께서도 새해 복많이 받으십시요.~()~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나무관세음보살
    대원본존지장보살마하살
    옴마니반메훔 ~()~

  • 적멸 2022.01.01 21: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옴 아 훔-()-
    가장 거룩한 삼보와 은혜로우신 선지식 스승님께 지심 귀의 합니다.
    김화선 향기 보살님의 글을 보며 뭉클한 마음에 눈시울이 뜨거워집니다.
    진리를 향한, 공부를 위한 진심어린 보살님의
    절절함이 아프게 다가옵니다.

    차이는 있을지라도 우리 모두는 병자일지 모릅니다.
    몸으로, 정신으로, 마음으로, 뜻으로...
    홍서원 공부 도반님들 모두는 만나기 어렵다는
    불법을 만났고 또한 선지식 스승님을 만나게 되어
    부처님의 정법을 공부하는 것만으로도
    크나큰 선물이며 은혜일 것입니다.

    향기보살님!
    불보살님들과 호법신중님들의 가피로
    병고의 고통에서 하루 속히 벗어나시게 되길
    두 손 모아 함께 발원합니다.

    대구 공부방 도반님들의 신심어린 글
    마음으로 느끼며 수희찬탄 드립니다.
    무량수무량광 나무아미타불
    나무관세음보살 옴마니반메훔
    나무정봉무무스승님
    옴 아 훔-()()()-

  • 임은주 2022.01.08 21: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옴 아 훔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법승 삼보님과 청정수월도량 홍서원승가에 지극하게 예경드립니다._()_

    "조사선으로 양심을 덮어 가리지 마라."
    사경후기 올립니다._()_
    부처님 가르침의 올바른 견해는 생사를 요달하기 위한 것이며 그길을 갈려면 사성제 , 육바라밀, 팔정도 이런
    견해가 완벽하게 자리가 잡혀야 됩니다. 삼보에 대한
    귀의심과 계를 잘지켜야 되고 사성제 삼법인 이런 부분에 대해서 정확한 인지가 잡혀야 제대로 가게 됩니다.

    깨달음은 회향과 대원력을 세우는것이 중요 합니다.
    부처님께서 깨닫기전에 대원력을 세우라고 말씀
    하셨는데 깨달음의 회향처는 중생세계 입니다.
    깨달음의 회향처가 중생인지도 모르고 깨달음의 회향을 대자대비로 해야 되는걸 모르고 이 공부를 하면 아무런 가치가 없고 깨달을 필요가 없습니다.
    이런 견해가 자리 잡혀야 제대로 하는 것이고 마장을
    안타고 순탄하게 갈수 있습니다.

    깨달음의 목적이 대자대비로 회향 되어야 수많은
    성중들이나 신중들이 도와서 깨닫게 해줍니다.
    그렇지 않으면 신장님들이 도와주지 않습니다.

    전오식(안이비설신의)에다가 육식이 칠식의 조종을 받게
    되는데 칠식 (아만 아치 아견 아애) 이 고개를 숙이면서
    나는 깨달음의 길로 갈거야.하고 칠식의 주장심이 지혜로 바뀌게 되면 그때부터 부처님 가르침을 제대로
    가게 됩니다.

    자기 주장심을 내려놓지 않으면 아는소리만 하고 발전은 하나도 없게 되기때문에 삼귀의심을 절대 놓치지 않아야 합니다.

    과거 수만생을 지내오면서 쌓아온 습관을 지금갖고 이 세상에 태어 났고 이번생에 또 습관을 들여서 업만 두터워지고 임종할때 이 업식이 습관적인 것을 끊지 못하면 악도로 가기때문에 집착을 버리려 노력하고 계를 지키는것이
    정말 소중합니다.

    집착을 끊는 방법은 자기자신을 관찰하고 살펴서
    고질적인 습관을 끊어나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저는 솔직히 부처님 공부를 서툴게 할때 원력을 세우는
    것도 몰랐고 또한 회향을 잘해야 한다는것도 모르는 무지 투성이었고 집착과욕심의 보따리만 한아름 부둥켜 안고 살아 왔었던 답답한 중생이었습니다 .

    아마도 스승님과 도반님들 만나지 못했다면 지금도
    저의 무지는 계속 현재진행형 일것입니다.
    스승님의 수승한 가르침을 만나고 도반님들과 함께
    하며 새로 태어나는 기분입니다.
    겨울날 두텁게 굳어져 녹을것같지 않던 얼음이 봄날의 따스한 기운에 스르르 녹아내리듯 저의 어리석음이 조금은
    녹아내리는듯 합니다.
    마음의 고향에 보리심의 정원을 잘가꾸어 중생께
    회향의 향기를 뿜어내어 모든존재에게 이익을 주시라는
    스승님의 자비하신 가르침의 인을 마음에 또한번
    새겨 봅니다.

    하루에 열두번도 왔다갔다 들쑥날쑥 하는 마음을
    잘살피고 다스려 잘지켜 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스승님 천진스님 현현스님 법체 강녕 하시옵기를
    바라옵고 오래토록 저희곁에 머무시어 법륜을
    굴려주시기를 간절히 청하옵니다._()_

    구본갑거사님! 김화선 향기보살님!
    지금껏 잘참고 왔으니 올해는 분명 생기있는
    활기찬 삶이 되실것을 믿으며 잘버텨 주어서
    감사드립니다 _()_

    저에게 티끌만한 선근공덕이 있다면 모든 존재가
    부처님법 만나 진정한 자유와 행복을 누리기를
    기도드립니다.
    보리심이 증장되어 부처님 스승님 미소짓게 할수
    있는 시간들이 지속되기를 염원합니다.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대세지보살 대원본존지장보살마하살
    나무정봉무무스승님
    옴 마니 반메 훔 _()_ _()_ _()_

  • 강원모 2022.01.11 17: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극한 마음으로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법승 삼보에 귀의하오며
    자비 가득하신 선지식 스승님과 청정 수월 도량 홍서원 승가에 귀의합니다._()_

    【조사선으로 양심을 덮어 가리지 마라】 사경 후기 올립니다.

    ○부처님 가르침의 올바른 견해가 자리 잡혀야 출발을 제대로 할 수 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 먼저 계를 받고 삼보에 귀의하고 사성제, 육바라밀, 팔정도의 바른 견해가 자리잡혀야 합니다.

    ○자기 자신을 덮어 가리지 않고 제대로 관찰한 자기 자신과
    위대하신 부처님과 부처님 가르침과 승가와 선지식에게 의지하며,
    부처님 가르침 따라 공부하여 생사를 요달하여 수많은 중생들을 이익되게 하겠다는 목적(대원력)을
    분명하게 세워 대자대비로 회향해야 가치가 있는 것이며 성불할 수 있으며
    수많은 신장들이나 성중들이 도와줍니다.

    ○아(我)가 고개 숙여 주장심을 내려놓고 깨달음의 마지막 순간까지 겸손한 마음이면
    깨달음의 길로 가고자 하는 자는 칠식이 지혜로 바뀌어,
    하는 일마다 부처님 가르침 따라 제대로 가게 됩니다. 온 우주 법계는 진리의 불성 외에는 없습니다.

    ○‘부처님께서 일대사인연으로 출현했다.’는 말은 부처님과 인연 맺은 사람은,
    올바른 부처님 가르침을 따라 공부하면 반드시 성불한다는 말입니다.

    ○콩고기가 고기 모양이면 먹지 않는 것은, 마음을 속이는 것을 하지 않기 위함입니다.
    몸은 고기를 요구하지 않는데 습관적인 중독성으로 먹습니다.
    진정한 몸의 소리를 들어야 합니다!

    ○사성제 중 고성제에 대해 사유하면,
    고통의 원인은 집착에 있으며 집착을 끊는 방법은 올바른 수행이며
    수행의 처음은 자기를 관하는 것이고 수행의 마지막은 팔정도입니다.
    수많은 생 동안 지어 온 업식을 이번 생에 끊지 않으면 자꾸 업만 두터워 집니다.

    점심을 먹고 가만히 살펴보니 배가 부른데도 달콤한 과일을 먹고 싶어 하는 저를 봅니다.
    스승님 말씀처럼 몸이 과일을 요구하는 것이 아니고
    습관적으로 시원하고 달콤하고 상쾌한 듯한 입안의 느낌을 느끼고 싶어 하는 생각들이었습니다.
    모든 악습들을 오늘 당장 모두 끊기는 어렵지만
    오늘 하루라도 ‘먹지 말자. 하지 말자’ 하고 다짐하고 인내하기를 발원합니다._()_
    ‘하루’가 ‘영원히’가 되기를 서원합니다._()_

    수없는 생을 지나오면서 저의 잘못을 덮어 가리며,
    스스로를 직시하지 않고 어영부영 넘어갔음을 깊이 참회합니다._()_
    옴 살바 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

    저의 결정심이 시원치 않음을 참회합니다._()_
    양심을 덮어 가리지 않는 순수하고 바르고 선한 자가 되기를 간절히 발원합니다._()_

    스승님의 청정하고 귀한 법문으로 언제나 새롭게 정신을 차립니다.
    감사합니다._()_

    스승님, 천진스님, 현현스님 법체 건안하시옵고
    모든 소원 다 이루시길 기원합니다._()_

    김화선 보살님, 구본갑 거사님
    새해에는 건강 되찾으셔서 늘 행복하시길 바랍니다._()_

    작은 선근 공덕을 법계에 널리 회향하오니
    모든 중생들이 일대사인연으로 생사고해에서 해탈하여 지이다._()_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나무 관세음보살마하살
    나무 지장보살마하살
    나무 정봉무무 스승님
    옴 마니 반메 훔
    옴 아라 빠자 나디
    옴 아 훔_()_


  • 동그.원 2022.01.13 20: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옴 아 훔!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법승 삼보와 자성불에 지극한 마음으로 귀의합니다_()_
    가장 바르고 진실된 법을 설해주시는 선지식 스승님께 지극한 마음으로 영원토록 예경올립니다_()_

    조사선으로 양심을 덮어가리지 마라
    사경후기 올립니다.

    이번 세개의 법문을 들으면서 참으로 많은 참회가 일어났습니다.
    부처님 경전에 고기를 먹으면 반드시 질병에
    걸려서 나중에 악도에 간다고 하는데 저는 참 많이도 먹고 즐겼습니다. 그들이 생명이라는 사실 자각이 없었다는 것이 아니 알면서도 전혀 게의치 않고 먹었다는 사실이 너무나 무섭습니다.
    그저 잘 먹고 잘사는 것이 좋은 것인줄 알고 살았습니다.
    생각하면 이 몸을 가짐으로서 모든 문제가 생겨납니다. 그래서 다시는 이러한 형상의 몸을 만들지 않을 것을 다짐합니다. 이 몸을 가짐으로서 너무나 많은 잘못을 했으며 그중 가장 큰 것은 남의 생명을 먹은 것입니다.

    이제라도 늦었지만 모두가 모두를 위해 그런 식생활을 그만두기를 바랍니다.
    그것이 문제라는 것조차 인식하지 못한채 육식을 하는 무지막지한 행동을 그만두기를 바랍니다.
    올바른 수행이란 집착을 끊는 것이라는 스승님의 가르침을 깊이 사유하여서 스스로를 잘 관찰하여 이 몸에서 훌쩍 벗어날수 있도록 하나씩 잘못된 습관을 기필코 고쳐가겠습니다.
    바른 견해로 바른 수행으로 그 공부의 회향처가 중생세계이며 대자대비심으로
    영원히 회향되기를 발원합니다_()_

    부딪히는 이몸을 다시는 원하지 말고 이 몸과 작별할 준비를 해 나가겠습니다.
    무지무명으로 지은 과거의 많고 많은 잘못들을 진실로 참회합니다

    옴 살바 못자모지 사다야 사바하_()_
    옴 살바 못자모지 사다야 사바하_()_
    옴 살바 못자모지 사다야 사바하_()_

  • 신현미 2022.01.13 23: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옴 아 훔

    거룩하고 위대하신 삼보와 청정 수월 도량 홍서원 승가에 지극한 마음으로 귀의합니다_()_

    가장 은혜로우신 스승님께 지극한 마음으로 감은 올립니다_()_

    조사선으로 양심을 덮어 가리지 마라. 후기입니다

    ♤목적은 분명하다♤

    과거 수만생을 지내 오면서 쌓아온 습관. 이번 생에 쌓은 습관을 끊어 생사를 요달하기 위해서 바른 견해 사성제.육바라밀.팔정도 이런 견해가 완벽하게 자리 잡히기를 소원합니다.

    ♤ 아만 아치 아해로 이루어진 주장심을 마치 나를 지키는 것인줄 착각하고 으스대면서 수 많은 시간을 식에 끄달려 흐르는 대로 흘러 여기 있습니다.

    ♤아직도 버리지 못하고 가끔 아주 많이 식심으로 요동치는 심상

    그렇지만 다시 또 가장 위대한 자기 자신의 성품자리에 고요히 머물기를 발보리심합니다.

    ♤참된 선지식 스승님.
    위대하신 부처님과 부처님 가르침을 올바르게 법을 가르켜 주시는 승가 홍서원에 세세생생 영원토록 귀의합니다.

    설법을 들은 공덕을 삼세 부처님과 제불보살님. 정봉무무스승님 천진스님 현현스님께 회향합니다_()_

    몸의 소리에 귀 기우려 앞으로 나아가시는 대공방 도반님들을 찬탄 합니다.

    온라인 법회 공덕으로 향기도반님. 구본갑거사님. 임인년 새해 기쁜 소식 전해 주시길 기도 드립니다.

    무량수 무량광 나무 아미타불.
    나무 관세음보살.
    나무 대세지보살.
    나무 대성 일루왕보살 마하살.

  • 김화선 2022.01.14 13: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법승 삼보에 귀의하오며 은혜로우신 선지식스승님과 청정수월도량 홍서원 승가에 지극한 마음으로 귀의합니다 

    <조사선으로 양심을 덮어 가리지 마라> 법문 사경후기 올립니다

    부처님 경전을 제대로 보면 고기 먹으면 질병에 걸려서 나중에 왜 악도로 가는지 합당한 이유가 나오는데 우리는 그걸 놓친다 하신 말씀이 머리에 맴돕니다
    과거 수만생을 지나오면서 쌓아온 습관을 갖고 이 세상에 태어나고, 업식을 가지고 이 세상에 태어났다가 이번 생에 또 잘못 들여놓은 습관을 끊어내지 못하고 다음 생을 받으니 점점 업식만 두터워진다. 이번 생에 들여놓은 습관조차 끊지 못한다면 어떻게 생사에 대해, 이 몸뚱아리에 대한 집착을 끊겠는가? 불가능하다시며 질문자에게 채식을 하지 못하는 것에 대해 변명하면 안된다 하신 말씀이 가슴에 남아있습니다.

    자기 자신을 제일 잘 아는 자기가 덮어 가리지 않고 제대로 관찰했을 때 참된 스승이 되고, 그 스승과 위대한 부처님, 부처님 가르침과 올바르게 법을 전하는 승가와 선지식에 의지하면 반드시 성불한다 하신 말씀과

    생사를 요달하고자 하는 깨달음의 목적이 분명하고, 부처님 가르침의 올바른 견해가 자리 잡혀야 제대로 출발할 수 있는데 그러기 위해 먼저 계를 받고 삼보에 귀의하고 사성제 육바라밀 팔정도의 바른 견해가 자리잡혀 그런 견해에서 물러나지 않고 조사어록이나 경전에 대입시켜 이해가 가면 제대로 가는 것이라 하신 법문을 소중히 받아 지니겠습니다.

    깨달음의 회향처가 중생세계이고, 대자대비심으로 회향하는 걸 놓치지 않고 공부하여 이 견해가 잡혀야 수많은 신중들이 도와서 깨닫게 해주는데 이걸 놓치면 깨달음의 가치가 없다 하신 법문도 소중히 간직하겠습니다.

    위대하신 부처님의 가르침을 바르게 전해 주시는 스승님과 홍서원 승가에 온 마음을 다하여 예경 올립니다
    앞으로도 오랫동안 저희 곁에 머물러 법륜을 굴려주시기 바랍니다.
    정봉무무스님 천진스님 현현스님 법체 강건하시길 바라옵니다
    언제나 저를 이끌어주시는 대구공부방 도반님들을 찬탄합니다
    바르게 공부하여 올해는 더 건강해져서 꼭 보리심에서 물러나지 않고 중생을 이익되게 하겠습니다.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대자대비 구고구난 나무관세음보살 마하살
    대원본존 나무지장보살 마하살
    나무정봉무무스승님
    옴 마니 반메 훔
    옴아훔 _()_

  • 원행행자 2022.01.14 18: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옴아훔!
    가장 거룩하신 불법승 삼보님과 불가사의한 자성불께 지극한 마음으로 영원토록 귀의합니다!

    <조사선으로 양심을 덮어 가리지 마라>사경후기 올립니다.

    ☆깨달음의 목적은 생사를 요달하기 위함이 분명하다.
    ☆깨닫기 전에 대원력을 세우라는 뜻은
    깨달음의 회향처가 중생세계이며,
    대자대비심으로 회향함을
    놓치지 마라는 것이다.

    이 가르침을 받들어
    법등명하며,
    덮어가리지 않고 관찰하는 참된 진정한 스승인 자기자신에 비추어 자등명하겠습니다.

    형상과 모양의 세계에서
    아무리 잘 살고 최선을 다한다 하더라도 죽음을 해결하지 못하는 한 모두 실패로 끝나고,
    착하고 바르게 살더라도 존재하는 것이 다른 존재들에게 불편함을 주고 힘들게 한다는 말씀을
    보다 깊이 진실되게 사유해 봅니다.

    수많은 생을 윤회하면서 힘주고 노력하고 발버둥치며 애쓰던 아상에서
    이제 비로소 고개 숙이며 자신과 동일시했던 어리석음이 얼마나 깊었는지 깊이 참회합니다.
    옴 살바 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

    생명의 길을,
    영원한 자유와 행복의 길을
    알려주신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의 중생들에 대한 한량없는 대자대비심에
    찬탄, 예경올립니다.

    어리석은 저희들이 희유하신 부처님 가르침 이해하고 받아들일 수 있도록
    끝없이 진리를 설해주시고 방편으로 이끌어주시며
    한없이 기다려주시는
    선지식스승님의 은혜 또한 갚을 길이 없습니다.

    오직 가르침대로 바로 나아가서
    세세생생 보살도의 삶을 살겠습니다.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나무 관세음보살마하살!
    나무 대세지보살마하살!
    나무 대성인로왕 지장보살마하살!
    옴마니반메훔!
    나무 정봉무무스승님!

  • 구연주 2022.01.14 23: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옴 아 훔 ~()~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법승 삼보와 은혜로우신 선지식스승님께 지극한 마음으로 귀의합니다.

    (조사선으로 양심을 덮어 가리지 마라.)
    사경후기 올립니다.

    이번 법문을 사경 하면서 드는 마음이 제가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저의 인생에서 가장 잘한것이 채식을 실천한 것입니다.
    예전 스승님의 법문 중에서 밀라레빠가 먹을것이 없어서 쐐기풀만 먹으면서 수행을 했기에 피부가 파랗게 변해서 보통 사람들이 보기엔 해골같이 마르고 파란 피부가 되었지만 진리에 대한 믿음이 굳건했기에 흔들림 없이 그길을 갈수 있었다는 말씀이 저는 가슴에 확 들어왔습니다.
    달리 세상 사람들은 흔희들 그러면 영향이 불균형하지 않는냐 하지만 저는 스승님과 부처님에 대한 믿음이 굳건하였고 옳다고 여겼기에 또한 마음 한켠에 스승님을 실망시키지 않겠다는 마음도 있었기에 솔직히 다른것은 잘못하니 채식만이라도 잘해야지 하는 마음이기도 했습니다.
    채식을 실천 수행하여 조금이라도 중생에게 이익이 되는 삶이 되기를 발원합니다.

    스승님 천진스님 현현스님 언제나 법체 강건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저에게 티글만한 공덕이라도 있다면 병고로 고통받는 중생들을 위해 회향합니다.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대원본존지장보살마하살
    옴마니반메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