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문 동영상 | Posted by 보리심의 승가 홍서원 보리심의 새싹 2014. 9. 10. 04:46

조사선은 무법자가 아니다(1,2,3부)

 

1부 조사선은 무법자가 아니다

 

 

 

동영상 재생이 원활하지 않을 경우, 아래 주소를 클릭하세요.

http://youtu.be/IvSJxDBriac

 

 

 

2부 조사선으로 아상을 덮어가리지 마라

 

 

 

동영상 재생이 원활하지 않을 경우, 아래 주소를 클릭하세요.

http://youtu.be/-7DSN6ZR48Q

 

 

 

3부 조사선으로 양심을 덮어가리지 마라

 

 

 

동영상 재생이 원활하지 않을 경우, 아래 주소를 클릭하세요.

 http://youtu.be/Wb0Q2CmYUIU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파드마 2014.09.10 13:34

    오탁악세 억세고 거치른중생 제도하시느라 수고하시는 스승, 정봉무무스님께
    진실된 마음으로 합장정례하나이다.
    제가 수행이완성되기전까지는 댓글을 달지 않으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이 법문동영상을 보고 댓글을 올림니다.
    요즘불법을 닦으시는 분들중에는 입과 머리로 불법을 닦고 태양같으신 부처님알기를 반딧불이같은
    조사들보다 우습게알고 불법을닦는다하면서 도리어 불법을 훼손하는 분들이 계신것같습니다.
    참으로 안타까운마음 금할길 없습니다.
    제가 수행중에 여러차례 계율을 어긴적이 있습니다.
    집에서 밥하고 빨래하고 수행하다보니 계율을 지키기가 어려웠습니다. 제가 얼마수행하지 않았으나
    크게 느낀바가 있습니다.
    계율을 지키기않고 백년,천년,불법을 닦아도 헛수고만 할뿐 아무것도 얻는것이 없다는것입니다.
    아무쪼록 귀중한부처님법 만나신분들, 계율을 자기눈동자 지키듯이 하면서 공부하시길바랍니다.
    바른견해를 일러주시는 스승, 정봉무무스님께, 부산영도사는 신봉용 지극한마음으로 합장정례하옵니다.()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강운 2014.09.10 18:30

    옴 아 훔
    많은 사람들이 채식을 하면 영양부족이 올까 싶어 걱정하는 것 같습니다.
    버섯에는 채소에 없는 동물성 영양소가 모두 포함되어 있습니다.
    생물학적으로도 증명이 되어있습니다.
    버섯을 드시면 영양문제는 없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정 걱정이 되시면 종합영양제를 같이 드셔도 될 것입니다.
    저는 하루에 우유를 반컵정도 먹고 있지만, 이것도 언젠가 끊을 계획입니다.
    경전에도 부처가 허락한 고기는 삼정육이 아니라 버섯이라 하셨습니다.
    실제로 육식을 못 끊는 이유는 인과를 제대로 믿지않기 때문입니다.
    내가 고기먹은 인연으로 언젠가는 다른 동물의 먹이가 된다고 믿는다면,
    내살이나 뼈가 튀김이나 불고기,수육,곰탕거리가 된다고 믿는다면
    도저히 육식을 하지는 못할 것입니다.
    다른생명에 대한 자비심은 우선 생각하지 않더라도,
    인과를 부정하거나 아니기를 기대하는 마음이 속에 있기때문에
    육식을 끊지 못한다고 여겨집니다.
    영양문제는 핑계입니다.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파드마 2014.09.10 19:23

    제가 1부 2부만 보고 댓글을 올렸습니다. 3부를 보니 채식이야기가 나오는데 채식하는데 도움이
    될까해서 제 경우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는 아내와남매를 둔 남자입니다. 제가 밖에만나가면 사고쳐,아내가 나가돈벌고 저는밥하고 빨래합니다.
    저는 완전채식하지만 아내와아이들은 아닙니다. 제가 채식한다고 아내나아이들에게 강요하지 않습니다.
    제가 아이들에게 삼겹살도 구워주고 합니다. 가족전체가 채식하면 좋겠지만 불법에 깊이들어오지않으면
    완전채식하기가 어렵습니다. 자기자신부터 채식하면 아내나 아이들은 언젠가는 따라올것입니다.
    처음부터 가족전체가 채식해야겠다 생각하지 마십시오.
    한밥상에서 삼겹살먹고싶은사람은 삼겹살먹고 나물먹고싶은사람은 나물먹으면 됩니다.
    또 채식하면 영양적으로 문제가 생기는게 아닌가 생각하시는분들이 계시는데 , 저는 밥하고 된장에씨레기
    넣고 끓인국 한가지로 6개월이상 밥을먹고 있습니다. 아무문제 없습니다.
    영양문제에 대해 생각치마십시오. 불보살님들께서 보살펴 주십니다.
    세간의 바보들의 말을 듣지마십시오. 혹 이런분들도 계실것입니다.
    당신은 집에있으니 가능하지 우리는 사회생활을 하는데 가능하냐 하시는분들은 정봉스님의 경우를
    살펴보시길 바랍니다. 자신의 진실된 마음만있으면 어디서던 가능합니다.
    아무쪼록 홍서원을 방문하시는 모든분들이 점점 육식을끊고 채식의길로 들어서기를 기원합니다.
    다시한번 정봉무무스님께 절하나이다.()
    .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원행 2014.09.11 13:17

    위대하고 거룩하신 불법승 삼보에 귀의합니다.
    법문을 들으면서 스님께서 피를 토하시는 심정으로 올바른 가르침을 주신 것을 절절히 느꼈습니다. ()()()
    반드시 실천수행하면서 변화된 삶을 살아 보답하겠습니다.

    저는 두 아이의 엄마이면서도 직장인이라는 핑계로 지금껏 10년 넘도록 음식하기를 꺼려했고 냉장고 문열어보는 일은 아이들보다 하지 않았지요. ㅎㅎ
    그저 어른들이 챙겨주는 밥을 먹고 살았는데, 홍서원 회향주말법회에 가족들과 몇차례 참석하면서 홍서원 공양간에서 유기농 식사를 하고 식사 준비를 하는 것을 구경하다가, 추석 연휴에 가족들과 있으면서 홍서원 유기농 식사를 떠올려 식사를 준비했습니다.
    가족들 모두 맛있게 먹고 무엇보다도 제가 요리를 하고 있는게 너무 신기합니다. 유기농 채식 식사 첫걸음을 냈는데 먼저 실천하신 분들께 열심히 배워서 할 마음을 먹고 있습니다.
    공양 준비를 제가 하니 고기, 오신채 걱정 없고 공양 준비하는 과정에서도 자기를 살필 수 있으며 가족들을 위해 회향하는 자비의 마음도 실천할 수 있어 참 좋았습니다.
    이틀 한 경험을 올리는 것이어서 부끄럽기도 하지만,
    제 인생에서 음식공양을 올릴 수 있다는 게 큰 변화입니다. 초발심시변정각!

    실천할 수 있도록 가르침을 주신 정봉 스님께 두손 모아 감사드리며
    그 실천을 보이고 계시는 앞서가시는 도반님들을 수희찬탄합니다!!!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희준 2014.09.11 13:49

    안녕하세요, 스님.
    예전에 택견꾼이라고 닉네임을 썼던 김희준이라고 합니다.
    비록 글은 쓰지 않았지만, 스님들이 무문관에 계셨을 때도 이 블로그에 들락날락하면서 보고 있었습니다. :)

    오늘 이렇게 글을 쓰게 된 것은,
    스님들이 법문을 동영상으로 만들어서 올려주신 덕에 제가 시간날 때마다 볼 수 있어서
    그에 대한 감사의 말씀을 드리기 위해서입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스님들.

    그리고 저도 거창하게 채식이라는 말을 쓸 수는 없지만, 고기와 계란을 안 먹은지 2, 3년 정도가 된 것 같습니다. 이런 저에게 마눌님께서는 맛있는 걸 같이 못 먹어서 못 살겠다고 하시고, 부모님께서는 그렇게 먹어서 영양상태가 안 좋아지면 어떻게 하냐고 걱정을 하십니다. 이모부께서는 그렇게 사는 것은 함께 먹는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는 것이 아니냐 하고 말씀하기도 하셨습니다.

    사실 영양학적으로 좋지 않냐는 말에 대해서는 처음부터 아무 생각이 없었습니다. 이성적으로 생각하면 영양학적으로 문제가 생길 것 같기도 했으나, 스님의 표현을 빌리자면 부처님법을 따르는 자는 부처님이 보살펴 주신다는 굳은 믿음으로 지금까지 실천해온바 별로 문제가 없는 것 같습니다. 어떤 분들은 채식을 하면 의식이 명료해지는 걸 느낀다고 하셨는데, 제 경우는 그냥 살만 5kg 정도 빠졌습니다. 제가 둔해서 명료해진 것도 모를 수도 있긴 하겠지만요.

    사회생활을 하다보니, 회식 같은 곳에 가면 저 때문에 메뉴 선정에 곤란을 겪긴 하지만, 다행히 이해해 주시는 분들이 많아서 크게 욕먹지 않고(비록 속으로 욕하실지언정), 실천할 수 있어서 다행입니다. 사회생활을 하는 속에서 계를 지킨다는 것은(저는 그런 거창한 생각이 없지만), 이 두려움 많은 사회생활 속에서도 부처님의 가르침을 바라보고 있을 수 있겠느냐 하는 시험대인 것 같기도 합니다. :)

    제가 말이 많아서 나름 인터넷 묵언수행(?)을 해왔는데, 이 댓글은 고마움의 마음을 표현해야 할 것 같아서 썼습니다. 그럼 스님들 행복한 하루 되시기 바래요. :)

  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4.09.19 22:02

    비밀댓글입니다

  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정옥 2017.04.12 15:59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ㆍ법ㆍ승삼보에 귀의합니다ㆍ제가 알음알이 동영상법문으로 공부를시작하여 일년쯤 지나니 육식은 저절로 할수가 없었습니다 ㆍ생명에소중함이 커져 자비심에 발현이라
    생각하며 ㅡ공부시작한지 삼년째입니다
    정봉큰스님 동영상을 우연히 보게된지는 한달이 되었습니다ㆍ 채식과 무오신채 를 해야하는 이유도몰랐고 제가 의도하여 살생하지 않고 살아가면
    되는줄알고 살았습니다
    무지 무명 어리석음에 참회를 어찌해야할지
    가슴이 너무아픔니다
    어떠한 이유도 붙여서는 안된다는 생각ㅡ
    이렇게 이끌어 주시는 스승님과 인연되어
    정말 감사합니다
    부처님자식으로 살아가겠다 다짐하고
    부처님께 은혜갚는일만 하겠다고 원을
    세웠으니 신심으로 따르겠습니다
    스승님 고맙습니다

  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동그라미 2019.03.14 22:18

    옴 아 훔!

    가장 거룩하고 진실된 법을 설해 주시는 은혜로운 스승님께 지극한 마음으로 감사와 예경 올립니다__()__

    세상에 나와 들은 법문 중에
    이보다 더 귀하고 가치있고
    무량한 공덕이 있는 법문은 아직 못 들었습니다.

    진정 위대하신 선지식 스승님을 찬탄하오며
    영원토록 귀의합니다__()__

    잘못된 행동을 , 잘못된 생각을 , 잘못된 관념을
    차근 차근히 고쳐나가고
    지난 과거의 어리섞어 지은 모든 많고 많은
    잘못들을 진심으로 참회합니다.__()__
    참회진언
    옴 살바 못자모지 사다야사바하
    옴 살바 못자모지 사다야사바하
    옴 살바 못자모지 사다야사바하

    지혜 자비 구족하신 은혜로우신
    스승님 가르침을 다 받아지녀
    무지한 나를 깨우고
    나아가 모두 진리의 빛으로 함께 나아가기를
    발원합니다__()__

    옴 마니 반메 훔__()__
    옴 마니 반메 훔__()__
    옴 마니 반메 훔__()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