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법문 동영상

돈오돈수와 돈오점수

 

 

 

 

동영상 재생이 원활하지 않을 경우, 아래 주소를 클릭하세요.

 http://youtu.be/-fAgn1kHAuM

Comments

  • 강운 2014.09.12 16: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옴 아 훔.....스님~
    '이해(해오)를 깨달음(돈오)이라고 착각하지 말고, 깨달음을 해탈(열반)이라고 생각하지 말라!'
    는 티벳의 가르침이 있습니다.
    깨달음이 일어나는 순간은 몰록 갑자기 일어나므로 돈오이며
    그순간의 수행도 몰록 끝나므로 돈오돈수라하며,
    깨달았다고 하더라도 습기가 남아있는 한 생사요달의 해탈이 아니므로
    해탈시까지는 수행정진해야 함을 돈오점수라고 저는 보고있습니다.

    '방하착 직입'이 답이지만 그것은 수행의 끝에서 수행을 ,자신을 놓아버릴때
    저절로 몰록 일어나는 현상이었지 늘 쉽게 일어나지는 않습니다.
    그자리가 '본래일심불이'이고 수행과 차제를 허락하지 않는다 하더라도,
    망식업습이 요동치고 고통이라는 (환)이 있는한
    '이해와 수행' 그리고' 깨달음'과 '해탈'의 과정은 필요하다고 봅니다.

    • 정봉무무 2014.09.12 19:42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동안 편안 하셨나요?
      추석명절은 잘 보내셨는지요?

      물속에서 물을 찾아야하는 '이해와수행',,,,그리고,
      '물속에 있다' 고 하는 '깨달음'과
      '이미 물속' 에서 '물속의 해탈' 이라는
      '해탈'의 과정이 필요하다고 봐야겠지요?
      ,,,,,*
      그런가요?

    • 강운 2014.09.13 11: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스님께서는 늘 편안하시지예?^^

      네. 저는 그렇습니다.
      그런 과정을 겪었고, 겪어가고 있습니다.
      물속에서...._()_

    • 정봉무무 2014.09.13 11:22 댓글주소 수정/삭제

      꿈속에서조차도
      불보살님의 마음을 닮아가시는분,,,,
      선재라*~
      *~^^_()_

    • 강운 2014.09.13 12:31 댓글주소 수정/삭제

      새발의 피에게 너무 과찬이십니다.^^_()_
      옴아훔 바즈라 구루 파드마 싣디 훔 _()()()_

  • 동그ㆍ원 2021.11.25 23: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옴 아 훔!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ㆍ법ㆍ승 삼보와 자성불에 귀의합니다 _()_
    가장 원만하시고 은혜로우신 선지식 스승님께 지극한 마음으로 귀의합니다 _()_

    스승님의 부드럽고도 분명한
    돈오돈수와 돈오점수 법문을 듣고 사경한 후기를
    올립니다.

    ☆ 한 발자욱도 떼지 않고 얻는 이것
    천만발자욱 떼어 구할바 없는 중생을 다 제도하리라
    스승님의 게송입니다.

    '한 발자욱 떼지 않고 얻는 이것'
    이게 돈오이며
    '천만발자욱 떼어 구할바 없는 중생을 다 제도하리라' 이 말은

    미혹되고 고통받는 중생 세계에 존재하는 존재들을 이끌기 위한 자비 방편으로 쓰는 방법으로 점수를 하겠다는 스승님의 뜻을 밝히셨습니다.

    이런 뜻이 아닌 돈오돈수와 돈오점수의 논쟁은 의미가 없으므로
    물속에서 물을 찾는 물고기와 같이
    진리의 현존속에 있으면서도 현재 완벽한 상태에 있으면서도
    자기의 어리석은 집착과 미혹으로 고통과 끝도없이 윤회하는 중생을 자유와 해탈로 이끄는 입장으로 사유를 해야한다.고 말씀 하셨습니다.

    지금 당장에 뒤바뀐 한 생각을 돌이켜 진리의 현존속에서 생사를 요달하고 자유와 해탈을 누릴수 있는 위대한 부처님 법을 받아 지닙니다.

    물질에 끄달리고 오온의 관념으로 굳어진 세계에서 살짝 고개를 돌려 잊어버리고 있던 원래의 문제없는 자리를 돌이켜 바라봅니다.

    무지의 의식들이 부여한 존재성의 실체를 인식하고 거기에 집착하고 애착하는 실수를 되풀이 하지 않고 전도된 인식을 바로 잡아 번뇌에서 벗어나겠습니다.
    삶과 죽음의 인식에서 벗어나 영원한 생명과 영원한 행복을 누리겠습니다.

    이제껏 착각속에서 오랫동안 헤매고 길을 잃고
    눈이 멀고 거꾸로 살아온것을
    모두를 미혹속으로 빠트린것을 참회합니다.

    앞으로는 부처님의 가르침에 의지하여 반야의 지혜와 자비의 방편으로 보리심을 일구며 세세생생 보살도의 삶을 살겠습니다.

    스승님의 수승한 가르침과 인내와 헌신에 무한한 감사와 예경을 올립니다_()_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_()_

  • 임은주 2021.11.26 21: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옴 아 훔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법승 삼보님과
    청정수월도량 홍서원승가에
    지극하게 귀의합니다.

    돈오돈수는
    진리 깨달음 본성품의 입장에서
    말씀하신 것이고, 오랫동안 수행을
    해서 얻는 것이 아니고 단박이며
    존재계 전체 우주전체 어떤것도
    진리의 현존이 아닌것이 없습니다.

    돈오점수는 오랫동안 수행을 통한
    바탕위에서 깨달음을 얻는 것이며
    보조지눌 대사께서 중생을 어여삐
    여겨 다 인도해서 중생을 이익되게
    깨달음에 들게 하기 위해서
    부득이 대자대비의 방편으로
    돈오점수 사상을 주장 했습니다.

    지금 당장이 아니고 미루
    면서 내가먼훗날 고기끊고 채식
    하겠다.지금 참회하고 바로 고기
    안먹으면 되는데 그걸 몬하는
    것을 '점수'라고 합니다.

    지금 당장에 끊고 옳은말 이구나! 알고
    곧바로 실천하고 수행하면 '돈수'
    그렇게 보시면 됩니다.

    어리석은 집착과 미혹 무지 관념 업보속에서 윤회하는
    중생들을 위해 꿈이고 가상 환임을 인지하고
    지금 당장에 한생각 돌이켜 진리의 현존속에
    생사를 요달하고 자유와 해탈을 누릴수 있도록
    길을 열어 주시는 부처님 스승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뭔가를 변화시켜 깨달음 얻는것이 아니라
    착각만 벗어나면 현존의 진리를 눈앞에서 볼수
    있으며 한발자욱 떼지 않고 얻는 이것 천만발자욱
    떼어 구할바 없는 중생을 다 제도 하리라.는
    스승님의 대자대비한 게송이 감동과
    환희로움 으로 다가
    오는 순간입니다.

    거꾸로 살아왔던 삶을 자각시켜 미혹과
    착각 어리석음
    습관적 관념을 흔들어 일깨워 주신 스승님의
    은혜를 어찌 말로 다 표현할 수 있겠습니까?
    스승님! 고맙습니다.
    거룩하신 스승님 천진스님 현현스님
    낙엽은 떨어지고 날씨가 많이 차가워지고
    있습니다.부디 법체 강녕하시옵소서.

    저의 작은 선근공덕을 모든 일체중생들께
    보리심으로 회향하겠습니다. 같이
    공부하며 이끌어 주시는 도반님들
    차가운 날씨에 강건하십시요.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옴 마니 반메 훔 _()_

  • 강원모 2021.11.29 19: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옴 아 훔

    지극한 마음으로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법승 삼보에 귀의하오며
    자비하신 선지식 스승님과 청정수월도량 홍서원 승가에 귀의합니다._()_

    【돈오돈수와 돈오점수】 사경후기 올립니다.

    스승님의 오도송

    한 발자국도 떼지 않고 얻는 이것
    천만 발자국 떼어 구할 바 없는 중생을 다 제도하리라.

    ○돈오란
    한 발자국도 떼지 않고 오직 단 하나의 진실된, 현존하고 있는 진리를 깨닫는 것이며
    변화시켜서 얻는 것이 아닙니다. - 우리는 물속에서 물을 찾지 말아야 합니다.

    점수란
    천만 발자국 떼어서 미혹하고 고통받는 중생계의 존재들을,
    깨달음과 상관없이 자비방편을 써서 다 이끌어 가겠다 란 뜻입니다.

    ○우리는 진리의 현존인 바닷속에 있음에도 자기의 어리석은 집착과 무지 때문에 고통과 괴로움에 허덕이며 윤회하고 있습니다. 현상계는 환이고 미혹된 관념이며, 업보·무지의 존재성에서 벗어나면 현존의 진리를 눈앞에 볼 수 있습니다.

    ○지금 당장에 뒤바뀐 한 생각만 돌이키면 진리의 현존 속에서 생사를 요달하고 자유와 해탈을 누릴 수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진리는 위대합니다.

    착각만 벗어나면,
    뒤바뀐 한 생각만 벗어나면,
    현존의 진리를 바로 볼 수 있다고 하시는데 아직 세상사에 푹 파묻혀
    이것이 실재라고 착각하며 집착, 애착하고 있음을 참회합니다._()_
    나라고 지칭하는 이 모든 것이 가짜임을 이해하면서도 에고상을 자꾸 키워가고 있음을 참회합니다._()_
    옴 살바 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

    모든 망상에서 멀리 떠나,
    오래 묵은 무지과 미혹에서 한 생각 돌이켜,
    존재하지 않는 것들에 대한 관념의 존재성이 꿈이고 환인 것을 체득하여
    이 허구의 세계에서 벗어나 진여의 자성을 보기를 발원합니다._()_

    무문관 수행 중이심에도, 진리를 향한 발걸음이 더딘 저희들을 위해 가슴을 찌르는 법문을 해주시는 정봉 무무 대선사님께 한량없는 감사의 경배를 올립니다._()_ _()_ _()_

    스승님 가시는 걸음걸음 놓치지 않고 조심스럽게 따라가겠습니다.
    스승님, 천진스님, 현현스님 언제나 법체 강녕하시오며 무문관 수행 원만성취 하시옵소서._()_

    향기 보살님과 구본갑 거사님과 고통받는 모든 생명들이 건강하고 평안하기를 바랍니다._()_

    우리 대구공부방 도반님들도 올 한 해 마무리 잘하시고 보리심이 증장되는 나날이 되시기를 바랍니다._()_

    티끌같은 공덕이라도 있다면, 삼계에 있는 모든 존재들에게 회향하며
    일대사인연으로 생사고해에서 해탈하여 발보리심 요익중생 하기를 서원합니다._()_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나무 관세음보살
    나무 지장보살마하살
    옴 마니 반메 훔
    나무 정봉무무 스승님 _()_

  • 원행행자 2021.12.03 11: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옴아훔!
    가장 거룩하신 삼보님과 불가사의한 자성불께 지극한 마음으로 영원토록 귀의합니다!

    <돈오돈수와 돈오점수>
    법문 사경후기 올립니다.

    ☆한 발자국 떼지 않고 얻는 이것, 천만 발자국 떼어 구할 바 없는 중생을 다 제도하리라☆
    반야의 지혜와 자비의 방편, 이 양 날개로 보리심을 일구며
    보살도의 삶을 살도록
    안내해 주시며
    몸소 모범을 보이시는 선지식스승님께
    찬탄 감사의 예경올립니다.

    이 존재계 전체가 진리 아닌 것이 없다는 위대하신 부처님 말씀 때문에, 우리는 뒤바뀐 한 생각만 돌이키면 바로 이 순간에 어떤 손 하나 쓰지 않고 진리의 현존 속에서 생사를 요달하고 자유와 행복을 누릴 수 있다는 말씀 받아 지녀서 꽃피우겠습니다.

    우리들의 미혹된 관념과 업보 속에서, 무지 속에서 꿈과 같이 존재하는 환의 물건들에 대해 존재성을 부여하고 거기서 못 벗어나니, 어서 꿈을 깨라는 말씀. 꿈 속에서 속지 않도록 잊지 않겠습니다.

    대자대비하신 선지식스승님의 법문은 늘 하나, 진리의 바다로 흘러갑니다.
    저희들이 곧장 진리의 바다를
    알아차리고 바로 영원한 자유와 행복을 누리기를 발원합니다.
    그러기 위해 삼귀의, 일일기도문, 채식과 무오신채의 기본을 다시금 튼튼히 하고 세밀하게 잘 지키면서 스승님 가르침 따라 가겠습니다.

    추운 날씨 무문관수행하시는
    선지식스승님과 천진현현스님
    법체 강녕하시고,
    진리의 감로법륜을 굴려주실 것을 간절히 청하옵니다.
    그리하여 모든 존재들에게 거룩한 불법의 생명수가 전해져 생명의 가치를 붓다로 꽃피우게 되기를 발원합니다!

    옴아훔 벤자구루 뻬마싯디훔!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대자대비 구고구난 관세음보살!
    나무 대원본존 지장보살마하살!
    옴마니반메훔!
    나무 정봉무무스승님!

  • 신현미 2021.12.03 13: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옴 아 훔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 법 승 삼보님께 지극한 마음으로 귀의합니다

    은혜로움이 한량없으신 스승님께 수희 찬탄 감은 올립니다.

    돈오돈수와 돈오점수 후기 올립니다.

    돈오돈수: 깨달음은 단박.
    돈오점수: 오랫동안 수행을 통해 점진적으로 닦아 나간다.

    둘다 돈오가 앞에 있다.

    돈오. 한번이라도 느껴보지 못하면 점진적 수행도 어렵다.
    학인이라면 위에 요체를 아시겠지만 저는 아직 문자로만 인식이 되여있습니다,

    오랫동안 습관적 관념 속에 사로 잡혀 어리섞은 집착과 미혹 때문에 고통과 괴로움에서 허덕이고 끝도없이 윤회를 한다.

    진리라는게 오직 단 하나의 진실된 것 오직 단 하나의 것 진리 오직 단 하나 단 하나 올바른 것 그걸 말하죠. 고구정녕 강조 하신 스승님 말씀 크게 받아 지녔습니다.

    설법을 사유 하면서...

    돈오 (단박.반짝)을 하기 위해서 마하 반야바라밀 수행을 심도 있게 해 나아가야 한다고 사유하였습니다.

    아제 아제 바라아제 바라승아제 모지 사바하_()_

    2007.4.20일자 보리심 홈피에 돈오의 삶이 곧 자비방편의 삶이다.를 보면서 선지식스승님의 무구청정 하신 진실된 진리를 알아갑니다.

    오직 자등명 법등명 하며 자귀의 법귀의로 아상을 박살 내기를 간절히 발원합니다

    이 법을 들은 공덕을 법계에 회향합니다.
    또한 스승님. 천진현현스님 무병장수를 기원드립니다 _()_

    먼지 보다 작은 저의 공덕이 있다면 중생 이익에 회향합니다.

    향기보살님.구본갑거사님 기도로서 함께 하겠습니다.

    도반님들 늘 신심나게 해 주시는 공덕자량을 수희 찬탄드립니다.

    삼세제불의 반야바라밀다 고득 아뇩다라샴막 삼보리,
    나무 정봉무무 스승님.
    옴 마니 반메 훔.

  • 김화선 2021.12.03 14: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옴아훔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법승 삼보에 귀의하오며 은혜로우신 선지식스승님과 청정수월도량 홍서원 승가에 지극한 마음으로 귀의합니다 

    돈오돈수 돈오점수 법문 사경후기 올립니다

    <한 발자국 떼지 않고 얻는 이것
    천만 발자국 떼어 구할 바 없는 중생을 다 제도하리라>

    스승님께서 읊으신 이 게송 속에는 깨달음이란 돈오의 부분과 중생제도에 대해 자비 방편으로 접근하는 점수적인 입장이 양변의 칼날처럼 함께 있음을 알려주시며 우리는 당장에 뒤바뀐 한 생각만 돌이키면 바로 이 순간 손 하나 까딱하지 않고 진리의 현존 속에서 생사를 요달하고 자유와 해탈을 누릴 수기 있는데 우리가 미혹된 그 한 생각에서 벗어나지 못함은 너무나 오랫동안 습관적으로 관념, 개념에 사로잡혀서 못 벗어나기 때문이란 법문이 가슴에 큰 울림을 줍니다.

    또한, 물거품과 같은 가상의 환의 세계에, 존재하지 않는 것에 대해 존재성을 부여하는 것은 미혹된 무지무명의, 우리 인간의 의식이란 법문이 머리를 떠나지 않습니다.

    결국은 모든 것은 꿈이라는, 환이라는 것에서부터 출발해서 착각에서 벗어나면 현존의 진리를 바로 볼 수 있고, 보아야 하고, 자유를 얻는다는 법문을 되새겨 오직 지금 이생에 내게 남겨진 할 일이란 것이 삼보에 귀의하고 계를 지키고 일일기도문을 생활화하여 착한 마음만 일으켜 세세생생 보살도의 삶을 살아갈 것을 서원하고 실천하는 것뿐이란 것을 자각합니다.

    저에게 법문 사경의 티끌만한 선근공덕이라도 있다면 중생들의 영원한 행복과 해탈을 위해 회향합니다 

    날씨가 점차 추워지고 있습니다
    정봉무무스님 천진스님 현현스님 모두 법체 건강하시고 무문관 수행 원만 성취하시어 오래도록 법륜을 굴려주시기 바랍니다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대자대비 구고구난 나무관세음보살
    대원본존 나무지장보살 마하살
    나무정봉무무스님
    옴 마니 반메 훔 _()_

  • 구연주 2021.12.04 17: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옴 아 훔 ~()~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법승 삼보와 은혜로우신 선지식스승님께 지극한 마음으로 귀의합니다.

    돈오돈수와 돈오점수 사경후기 올립니다.

    [스승님의 오도송]
    한 발자국 떼지 않고 얻는 이것,
    천만 발자국 떼어 구할 바 없는 중생을 모두 제도하리라.

    돈오돈수와 돈오점수 지식으로는 알고 있지만 미혹속에서 벗어나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선지식스승님께서는 항상 저희들에게 진리의 바다에 풍덩 들어가라고 법문하시지만 미혹됨에서 벗어나지를 못하고 있으니 물고기가 물속에서 끝도 없이 물 찾아 다니는 물고기와 같습니다.
    은혜로우신 선지식스승님께서는 항상 말씀하시는 것이 지금 당장이라도 미혹된 한 생각에서 벗어나기만 하면 당장에 자유와 해탈을 누릴 수 있다고 하시지만 미혹된 무지에서 벗어나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미혹에서 벗어나오기 위해서 할 수 있는 것이 오르지 스승님의 가르침따라 진리의 가르침을 굳게 굳게 믿고 실천수행을 철저히 하는
    길뿐이라고 여깁니다.

    스승님 천진스님 현현스님 추운 날씨에 법체 강건하시기를 언제나 기원합니다.

    선지식스승님이시여!
    이 세간에 오래오래 머무시어 감로의 정법을
    널리널리 펴 주시기를 간청 간청드립니다.🙏🏻

    티끌같은 공덕이라도 있다면 고통받는 존재들이 꼭 부처님법 만나기를 바라며 아낌없이 회향합니다.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대원본존지장보살마하살
    옴마니반메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