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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문 동영상

무아를 모르면 생사에 자유로울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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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youtu.be/s0o_dcdXw2A

Comments

  • 무아를 모르면 생사에 자유로울수 없다
    그동안 많이 헤맸던 문제 였는데
    감사 합니다
    등산을 가다가 길을 잃었었는데
    먼저 간사람 말 듣고 갈걸~~~후회가 되더라구요
    스님께서 쉽게 설명해 주시니
    이해가 됩니다~~()()()

  • 무아 인데 이몸뚱이를 끌고 다니는것은 업식 이다
    다시 윤회 하지 않을 려면 내가 누구인지를 알아야 한다
    김사합니다 ()()()

  • 강영각심 2015.05.20 19: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라고 할 만한 실체가 없다 , 사유하여 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_()()()_

    • 정봉무무 2015.05.21 06: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홍서원 여러도반분들을 위해서 소개인사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강영각심 2015.05.21 09: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 스님_()()()_
    홍서원 여러 도반님들 인사드립니다 ,^^
    저는 서울 강남에 사는 57세 세자녀 엄마입니다
    이렇게 좋은 곳에서 만남을 감사드립니다 , 스님께서 법문해주신 부분들이
    날마다 더욱 콕콕 스며드는 요즘입니다, 아침햇살이 환한 아침입니다
    홍서원 스님 , 도반님들 모두 화창하고 무한히 행복한 날 되세요 ._()()()_

    • 이지혜 2015.05.21 11:26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강영각심 보살님 반갑습니다^^저는 부산사는 39세 두아이
      엄마입니다~ 댓글을 통해 자주 뵙게되길 바래요^^ 제가 원래 존재에 관심이 많아 '영성' '깨달음'등등에관한 여기저기를 많이 기웃거렸었는데요, 늘 뜬구름 잡는 소리들 속에서 헤매다가, 이제 계율부터 하나씩..정답따라 가니 너무 좋습니다. 이제 첫계단 밟고 있는 저에게 많은 공부되도록 좋은 도반 인연 되어주세요^^ 많이 가르쳐 주세요~. 다시한번 부처님 인연으로 이렇게 인사드리게 되어 반갑고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좋은 날 입니다_()_

    • 강영각심 2015.05.21 14: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 감사합니다 _()()()_

  • 지극한 마음으로 불법승 삼보에 귀의 합니다. _()_ 선지식 스승님께 귀의 합니다. _()_

    무지무명의 업식에 사로잡혀 온갖 청정치 못한 잘못들을 저질러 온 어리석음을 참회합니다. 다시는 나쁜짓 하지 않고 오직 부처님 일만 하겠습니다. 사람 몸 받아 사유할 수 있음을 귀하게 여기고 목숨 걸고 계를 지키며, 부처님 법을 체득하는 날까지 모든 잘못들을 참회하겠습니다.

    이 몸과 미혹을 나라 여기고 집착하는 착각에서 벗어나겠습니다. 한 생각 돌이켜 무지를 지혜로 전환시키겠습니다. 찰나찰나 변화하는 세계는 실제하는 것이 없기에 무엇도 붙잡을 수 없음을 알고, 오직 붓다 의식만을 꽃피워 내겠습니다. 태어남과 죽음이 없어 고통이 없고, 아무 문제 없이 비어있으면서도 자비로움으로 가득한 곳... 어서 그 세계로 건너가겠습니다.

    일중일체다중일, 일즉일체다즉일
    작은 물방울에대한 집착을 끊고 전체의 대자유의 바다로 뛰어들겠습니다. 바다 속 하나의 물방울은 전체 바다가 마르기 전까지는 사라지지 않는다는 말이 떠오릅니다.

    나무 불법승_()_
    나무 무량수 무량광 아미타불_()_
    항상 부처님 법 잊지 않고 찰나 찰나 스승님과 함께할 것을 발원합니다. _()_

  • 동그ㆍ원 2021.11.14 22: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ㆍ법ㆍ승 삼보와 가장 은혜로우신 스승님께 지극한 마음으로 귀의합니다 _()_

    《무아를 모르면 생사에 자유로울수 없다》

    사경후기 올립니다.

    이 법문을 설해 주시고 들을수 있도록 해 주신 선지식 스승님과 인연 불자님께 감사 드립니다_()_

    ※ 생사에 대해 자유로울수 있는 방법과 어떤 노력이 필요한지에 대해 법을 청해 주신 거사님께 감사드립니다.

    ● 죽음에서 자유로워지려면 우선 자기가 누구인지 먼저 파악해야 한다.

    사대오온이 결합해서 나라는 것이 만들어졌다.
    그러고 나서 이것을 나라고 하고 평생을 살다가 이것이 해체되는
    심장이 멎고 숨이 끊어지면 죽음이라고 하는데

    ● 불교에서 말하는 죽음은 애착. 집착 다음에 거짓된 자아의식 요런 부분에 대해 죽음을 이야기 한다.

    부처님께서 깨닫고 말씀하신 3가지

    첫째 나는 다시는 이 몸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
    나는 다시는 태어나는 일이 없다.
    나는 다시는 이와같은 어리석은 집을 짓지 않겠다고 하셨습니다.

    여기에 대해 사유를 해야 이 생에 대한 집착을 끊을수있다.

    자기가 누군지 확실히 알면 이 몸에 대한 집착이 떨어진다.
    우리몸은 마치 자동차와 같다.
    낡으면 쉽게 버리고 새 차를 사는데 내가 차가 아니라는 것을 알기 때문에 그 차를 버리고 새차를 살수 있다.

    ● 이 몸은 하나의 도구다.
    부처님께서 진리를 깨닫는데 가장 중요한 것이 나라고 할만한 실체가 없는 무아
    현상계에 존재하는 모든것은 가상이므로 무상을 사유하라고 한다.
    그 다음에 생명가진 모든것은 아무리 잘 살아도 끝에는 죽음을 맞이하기 때문에 고통이다.
    그래서 세가지를 잘 사유하라.

    ● 불가에서는 죽음을 사대오온의 해체라고 하며 이 몸을 자기라고 집착하는 사람에게 죽음이 있고
    이것을 자기가 아닌줄 아는 사람에게는 죽음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이야기합니다.
    이 몸을 나라고 인정하고 존재하는 한 죽음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 자기가 누구인지 모르고 사대오온 이것을 집착하고 놓치 않으려고 하면 어리석음이다.

    ● 우리는 미혹하기 때문에 끝도없이 자궁속에 들어가 새몸을 받고 끝도 없이 태어나면서 소위 말하는 윤회의 세계를 돌면서 벗어남이 없는 고통을 받는다.

    ● 자기가 누구인지 알면 집착과 애착이 떨어지고 자기를 살펴보면 그 근원적인 부분은 공성이다.
    고정된 실체를 가진 존재는 없을뿐만 아니라 현상계가 절대로 우리가 보는대로 존재하지 않는다.

    ● 각자의 업보대로 세상을 볼뿐이다.
    현실세계를 실제라고 보지마라 그러면 새로운 의식으로 통자적인 관념이 의식이 자리잡힌다.
    개아적인 의식은 다 거짓된 의식 미혹된 의식이다.

    ● 미혹된 의식에서 벗어나면 전체의식이 자리잡히고 생노병사 우비고뇌가 다 가상으로 미혹 때문이다는 것을 이해할수 있다.

    ● 내가 도대체 누군지 몸둥아리 가짜 이것이 나인지?
    내가 지금 착각하고 있는지? 나비꿈을 꾼 장자가 나비가 장자꿈을 꾸고 있는지 , 장자가 나비 꿈을 꾸었는지에 대한 의문을 가지듯 사유해 봐라

    ☆ 사바세계를 꿈과 같이 사유해라
    수천수만년동안 지내오면서 꾼 미혹의 꿈에서 깨어나려면 이번생에 생명가진 의식을 가지고 생각할수 있는 사람이 가장 해야될일이 바로 자기가 누구인지를 찾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스승님의 감로법문을 찬탄합니다.
    공성을 사유하고 무아에 대한 법문을 들은 공덕으로 오랜 미혹된 꿈에서 깨어나 자기를 찾고 고통받는 중생들에게 모든 것을 회향하는 수행자의 삶을 살겠습니다.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_()_
    대자대비 구고구난 나무 관세음보살마하살_()_
    나무 대원본존지장보살마하살 _()_
    나무 정봉무무스승님 _()_

  • 임은주 2021.11.14 23: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옴 아 훔!!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법승 삼보님과 청정수월도량 홍서원승가에 지극하게 귀의합니다._()_

    "무아를 모르면 생사에 자유로울수 없다. "
    사경후기 올립니다.

    사대오온의 몸뚱아리는 수많은 원소들의 집합체이며 모아졌다 흩어지는 현상이 있을뿐

    나 '라고 할만한것은 존재치 않으며 애지중지 하는 이 몸은 백년동안 잠시 환영, 가상으로 존재할뿐 ~

    이 헛개비 같은 사대오온인 거짓된 나를 인정하면 고통과 괴로움 죽음이라는 것에서 영원히 벗어나지 못하고 끝없이 윤회를 거듭하게 됩니다.

    우리가 보는 안목으로 세상을 보는것은 수천수만겁의 의식의 층에서 보는 굴절된 안경을 끼고 보는것인데

    사대오온의 안경 (지수화풍공,색수상행식)이런 모든 의식적인 안경을 벗겨내면

    이현상계라는 것은 텅텅 비어서 물질세계는 다 사라 집니다.
    참된 진아니 영혼이니 하는 인도의 아트만 사상인 불생불멸하는 어떤 실체적인 것은 존재하지 않으며

    환생을 하는 실체 영혼 이라는 것은 가짜이며 미혹한 자아(업식) 가 어리석음으로 끝도없이 환생하는 것입니다.

    자기를 살펴보면 나라고 할만한 실체는 존재하지 않는다는 정확한 이해를 하여

    반야의 지혜와, 자비의방편, 공성의지혜 완벽하게 비어 있으면서 걸림없는 자리를 인지해야 합니다.

    수많은 고통과 괴로움 죽음이 항상 도사리고 있는 이 사바 세계를 꿈과 같이 사유하라고 고구정녕 말씀하신 스승님 가르침을 다시금 마음에 새기겠습니다.

    이 사대오온의 도구를 잘 사용하여 부처님, 스승님 가르침을 수용하여 중생들께 이익이되는 삶으로 거듭나기를 기도합니다 .

    지극하게 삼보에 귀의하고 참회하고 계를 지키며 일일기도문을 놓치지 않고 관심일법총섭제행 , 선은 받들어
    행하고 악은 멀리하여 한발한발 보리심으로 회향되기를 발원합니다.

    부처님 스승님의 자비하신 지혜의 가르침을 만나지 못했더라면 감히 어찌 미혹한 어리석음을 벗어날 수 있었을까요?

    스승님의 광대무변한 하늘같은 마음
    드넓은 바다와같은 대자자비의 진실한 방편에 감사와 찬탄을 드립니다. _()_

    저에게 작은 선근공덕이 있다면 모든 일체중생께 회향하겠습니다.
    스승님! 천진스님, 현현스님 무문관수행 원만무탈 하옵시고 법체 강건하시옵기를 바랍니다.

    구본갑거사님 김화선 향기보살님 꿋꿋하게 잘 버텨내어 속독쾌차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_()_
    나무관세음보살 _()_
    나무대세지보살 _()_
    대원본존지장보살마하살_()_
    나무정봉무무스승님 _()_
    옴 마니 반메 훔 _()_

  • 강원모 2021.11.15 18: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옴 아 훔

    지극한 마음으로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법승 삼보에 귀의하오며
    은혜로운 정봉무무 스승님과 청정수월도량 홍서원 승가에 귀의합니다._()_

    맑고 청명하고 가을하늘과 온 세상을 환희롭게 물들인 단풍의 아름다움을 제불보살님들과 정봉무무 스승님과 선지식 스승님들과 홍서원 승가와 호법선신님들께 공양올립니다. _()_

    스승님,
    부모 잃은 자식 같은 허전한 마음으로 있다가 스승님의 깜짝 핵심법문에 갑자기 힘이 나기 시작했습니다.
    자등명, 법등명 자귀의 법귀의 하라고 그렇게 간곡하게 말씀하셨는데 부족한 중생 스승님의 뜻을 제대로 받들지 못하고 그동안 많이 게을렀음을 참회합니다._()_
    옴 살바 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

    건강하신 듯하여 참으로 다행입니다.

    【무아를 모르면 생사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 사경후기 올립니다.

    ○ 죽음이란
    나라고 여기던 사대오온이 해체되는 것이며 우리는 이 몸과 생각을 나라고 여겨 탐진치 삼독심에 놀아나다가 심장이 멎는 것입니다. 이 몸은 단지 도구일 뿐이며 애초부터 사대오온은 존재하지 않는 것이니 집착· 애착을 가지지 말아야 합니다. 진리를 공부하는 사람은 자기가 누구인지를 먼저 파악해야 됩니다.

    그러기 위해서 삼법인(무상·고·무아)를 철저히 사유해야 하며 그러면 그 속에 죽음, 고통, 행복이 포함되어 있음을 알게 됩니다. 사대오온이 자기라고 집착하는 자만 죽음이 있고 육도윤회의 고통이 있습니다.
    생명은 죽는 일이 없습니다.

    ○「부모미생전 본래면목이 무엇이냐」
    자성불은 무아이고 공성이며 빛의 상태이며 부처님의 지혜와 자비가 함께 있습니다.

    ○몸에 대한 집착이 떠나면
    형상이나 모양이 아니고 완벽하게 텅텅 비어있으면서도 없는 것이 아니고, 걸림이 없이 문제없는 자리를 찾아가는데 그것이 공성의 지혜이며 반야의 지혜이며 자비방편의 자리입니다.
    현상계는 가상이며 완벽하게 실재하지 않습니다.

    ○개아적인 의식(생로병사·우비고뇌·쾌락)이 다 거짓되고, 가상이고 미혹된 의식이므로 이것에서 벗어나면, 전체의식이 자리잡힙니다. 무지무명에 말리지 말아야 합니다.

    ○이와 같이 무아!
    나라고 하는 실체는 존재하지 않으며 영혼, 환생은 각자의 업식으로 미혹된 자아가, 거짓된 내가 끝도 없이 윤회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사바세계를 꿈과 같이 사유해야 자각력을 갖추어서 미혹에서 벗어날 수 있고 해탈락을 얻어 영원한 자유와 행복을 다 얻을 수 있습니다.

    ○자기가 누구인지 찾는 일은
    이번 생에, 이 생명을 가지고 공부하며 사유하는 사람이 해야 할 일입니다.

    진리에 대한 사유와 자신을 살펴보는 것이 부족하여 탐진치 오욕락 번뇌망상의 사념에 파묻혀 허우적거리고 있음을 깊이 참회합니다.
    부처님과 스승님의 가르침을 정확하게 기억하지 못하고 행하지 못하는 방일함을 참회합니다.
    제대로 공부하지 않으면서 말로만 뉘우치고 있음을 깊이 참회합니다._()_
    옴 살바 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

    그렇지만 오직 오직 정견, 정사유만 하기를 발원합니다.
    보리심을 증장시켜 남들에게 이익되는 일만 하기를 발원합니다._()_

    저도 부처님처럼 다시는 이 몸을 필요로 하지 않으며, 다시는 태어나지 않고, 다시는 이런 거짓된 집을 짓지 않아 육도윤회세계에서 벗어나기를 간절하게 발원합니다._()_
    그러기 위해 부처님, 스승님 가르침 따라 진실한 마음으로 삼보에 귀의하고 계를 철저히 지키며 오직 선만 받들어 행하며 일일기도문을 지극하게 수지할 것을 다짐합니다. _()_

    저에게 아주 작은 선근공덕이라도 있다면 스승님께 회향하오니 언제까지나 법체 강녕하시길 빕니다._()_
    천진스님, 현현스님께서도 건강하시고 편안하시길 기원합니다._()_

    향기보살님, 구본갑거사님
    몸과 마음이 아픈 모든 생명들이 건강하여 늘 웃으며 살기를 발원합니다_()_

    우리 대공방 도반님들에게 언제나 감사드리며 영원히 행복하고 자유롭기를 바랍니다._()_

    삼계에 있는 모든 유정, 무정들이 일대사인연으로 생사고해에서 해탈하여 결국에는 부처님 되어지이다_()_

    나무 시아본사 석가모니불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대자대비 구고구난 나무 관세음보살
    대원본존 나무 지장보살마하살
    나무 정봉무무 스승님
    옴 마니 반메 훔

  • 김화선 2021.11.18 10: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옴아훔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법승 삼보에 귀의하오며 은혜로우신 선지식스승님과 청정수월도량 홍서원 승가에 지극한 마음으로 귀의합니다 

    무아를 모르면 생사에 자유로울 수 없다 사경후기 올립니다

    사대오온으로 만들어진 이 몸을 나라고 평생을 애착 집착하며 사는데 진짜로 자기가 누군지 알아야지만이 어리석은 무지무명의 애착 집착에서 벗어나 이 몸도 하나의 도구로 여길 수 있고, 영원한 행복과 자유, 죽음의 문제에서도 자유로울 수 있는데 자기가 누군지도 모르면서 사대오온에 사로잡혀 이것을 집착하여 놓기 싫어하고 유지하려고 발버둥치는 것은 어리석다 하시며 이 몸에 집착하고 판단하기 이전에 먼저 자기가 누군지 보라 하시며 부처님의 가르침을 전해 주시는 스승님의 법문은 항상 지금 이 순간의 나 자신의 마음 상태를 돌아보게 합니다.

    진리를 깨닫는데 가장 중요하게 간직해야 할 부분이 나라고 할만한 실체가 없는 무아를 제대로 정확히 살피고, 그다음에 이 현상계에 존재하는 모든 것은 진짜가 아닌 가상이며 무상이니 무상한 걸 사유하라 하시며, 미물부터 시작해서 생명 가진 모든 존재는 마지막 순간에는 고통 속에서 가야 하니 반드시 고통에서 벗어날 길이 없다 하신, 고통과 무상과 무아를 잘 사유하여 지혜롭게 부처님의 가르침을 따라가다 보면 사대오온의 해체라는 것은 모여있다가 흩어지는 현상일 뿐, 이 몸을 자기라고 집착하는 사람에게만 죽음이 있을 뿐 이 몸이 자기가 아닌 줄 아는 사람은 죽음이 존재하지 않는다 하셨습니다.

    우리는 미혹해서 끝도 없이 집을 지어 자궁속으로 들어가 새 몸을 받아 수천 수만생을 태어나 고통과 괴로움에서 벗어날 길이 없는데 자기가 누군지 알면 몸에 대한 집착이 떨어져 나가며 텅텅 비어 있으면서도 없는 것이 아니고, 모양이나 형상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문제없는 자리, 걸림 없는 그 자리를 찾아가게 된다 하셨습니다.

    사대오온의 굴절된 의식의 층에서 보는 안경을 다 벗겨내고 이 현상세계를 본다면 물질세계는 텅텅 비어서 사라지고 현상계는 실재하지 않고, 사대오온을 나로 보지 않으니 이때의 자기의식은 완벽하게 새로운 의식으로, 통자적인 관념의식이 자리잡히면서 미혹된 개아의식에서 벗어난다 하셨습니다.

    그걸 정확하게 알기 위해선 부처님 따라 공부하고 수행하면 반드시 알 수 있으니 말리지 말고 공부하라시며 가장 문제는 이 현상세계가 실제한다고 여기는 무지무명이니, 그 어리석음에서 벗어나라고 스승님께서 간곡히 법문을 해 주시니 그 은혜가 한량이 없습니다.

    의식을 가지고 사유할 수 있고 생각할 수 있는 사람이 가장 먼저 해야 될 일은 자기가 누군지 알아야 된다 하신 말씀은 내가 누구인지 알아야 집착에서 벗어나 영원한 행복과 자유를 누리면서 죽음문제를 해결하고 아뇩다라삼먁삼보리의 결정심을 내어 세세생생 보살도의 삶을 살겠다는 일일기도문과 일맥상통한 듯 합니다

    저에게 티끌만한 선근공덕이라도 있다면 중생들의 영원한 행복과 해탈을 위해 회향합니다 

    날씨가 가을에서 겨울로 넘어가면서 점차 추워지고 있습니다
    정봉무무스님 천진스님 현현스님 모두 법체 건강하시고 무문관 수행 원만 성취하시기 바랍니다
    대구공부방 도반님들 모두 건강하시고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대자대비 구고구난 나무관세음보살
    대원본존 나무지장보살 마하살
    나무정봉무무스님
    옴 마니 반메 훔 _()_

  • 신현미 2021.11.19 11: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옴 아 훔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 법 승 삼보님전에 귀의 예경 올립니다.

    가장 원만하신 부처님 진리의 가르침을 전해 주시는 선지식 스승님께 마음 모아 예를 올립니다.

    무아를 모르면 생사에 자유로울 수없다.
    후기올립니다.

    스승님의 법문에ᆢ
    사대오온을 싹 해체해서 나를 찾는다고 하면 절대 찾을 수가 없습니다.

    인과연으로 이루어진 나

    가장 문제는 무지 무명 어리석음.....

    이 몸이 나다고 여기며

    좋다.싫다.분별 하기에 괴로움이 생기는 줄도 모르는 무명.무지.어리석음으로 업식만 잔뜩 쌓아가는 중생 놀음에 빠져 망상만 피우며 지나온 시간 참회 뿐입니다.

    옴 살바 못쟈 모지 사다야 사바하 _()_

    좋다 싫다의 번뇌에 종속되지 않도록 공의지혜 비어있으면서 걸림없는 자기를. 아무 문제없는 완전한 지혜를 익히는것. 끝없이 살피며 깨어있기.

    탐진치는 모두 마음에서의 일이며 그중에 치심이 모든 번뇌의뿌리라 사유하였습니다.

    세상이 무상하지만 무지를 깨워 부처님을 생각하고 스승님의 가르침을 따라가는 것이 학인으로서 해야 할 일이라고 자성불에 다짐합니다.

    무지는 모든 고통의 원인이기에 무명을 밝혀 일체를 자비심으로 볼수 있도록 부처님. 스승님 가피 하여 주소서.

    스승님. 천진현현스님 법체 강건하시옵고 무문관수행 원만성취하시길 염원합니다.

    이 법을 들은 공덕을 법계에 회향합니다.

    향기보살님.구본갑거사님. 조금더 힘내 주시길 청합니다.

    대구공부방 도반님들 보리심이 증장되어지이다.

    나무 아미타불
    나무 관세음보살
    나무 대세지보살
    나무 정봉무무 스승님

  • 구연주 2021.11.20 06: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옴 아 훔 ~()~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법승 삼보와 은혜로우신 선지식스승님께 지극한 마음으로 귀의합니다.

    [무아를 모르면 생사에 자유로울 수 없다]

    솔직히 연세가 많아서 돌아가신 분들을 직접 눈으로 보고 나니 참으로 이 몸뚱아리는 아무것도 아닌 그냥 물건(몸뚱아리)에 지나지 않게 보이고 여겨지는데 어찌하여 집착 애착에서 벗어나지 못하는지 답답하고 한심한 이 어리석음을 진심으로 참회합니다.
    옴 살바 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

    참으로 죽음이라는 것은 우리에게 기약도 없이 언제 찾아올지도 모르는데 어리석은 우리 중생은 눈앞에 보이는 욕심만으로 집착과 애착과 욕심에서 한치도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 무지한 어리석음에서 벗어나기 위하여 자기자신을 잘 살피고 살펴서 이 존재계는 무상하다는 것을 꿈이라는 것을 수행하여 스스로 자신을 맑혀 가겠습니다.

    오르지 계를 철저하게 잘 지키고 삼보에 귀의하는 마음 분명코 놓치지 않으며 일일기도문으로 한결같이 보리심을 증장시켜 나아가겠습니다.

    스승님 천진스님 현현스님 추워지는 날씨에 언제나 법체 강건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저에게 티글만한 공덕이라도 있다면 병고로 고통받는 중생들을 위해 회향합니다.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대원본존지장보살 옴마니반메훔 ~()~

  • 원행행자 2021.11.20 13: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옴아훔!
    가장 거룩하신 삼보님과 불가사의한 자성불께
    지극한 마음으로 영원토록 귀의합니다!

    <무아를 모르면 생사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 법문 사경후기를 올립니다.

    생사에 자유로우려면 어떤 방법이 있고 본인은 어떤 노력을 해야 합니까?
    라는 질문에 대한 답을
    법문 제목으로 이미 말씀해주셨습니다.

    오늘 스승님 새 법문 <에고 잡는 백정 법문>을 들으니, 기존 법문이 조금 더 깊이 이해되었습니다.

    무아-사대오온이 내가 아니다. 나라고 할 만한 것이 없다는 말씀-를 이해하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특히 정신적인 부분인 식에서 6식과 7식이 결합해서 주장하고 판단하면서, 견고하게 자리잡고서 알기 어려운 미묘한 형태로 거짓된 나를 형성해서 결국 자성불을
    가리고 있다는 점에 대한 자각이 부족했음을 알게 됐습니다.

    따라서 우리가 해야할 일은
    자신을 밤낮으로 살펴서
    이 거짓된 에고와 아상을 알아차려 부수는 데 최선을 다해야한다.
    이것이 진정한 무아를 아는 방법이고
    생사에 자유로울 수 있는 길이다.

    스승님께서 분노존으로 나투실 때는
    저희들이 거짓된 에고 아상에
    붙잡혀 있음을 알려주시려는 대자대비심의 발현이므로
    항상 기뻐하며 바로 수용할 수 있기를 발원합니다.
    저희들도 미처 자신이 알지 못하는 허물들을 드러내 스승님께 정화될 수 있도록 항상 청하는 용기가 있기를 발원합니다.
    그런 의미에서도 우리들의 법문에 대한 댓글은 정말 소중한 가르침을 받을 수 있는 기회와 자리이므로
    이제부터는 드러내서 자신의 공부에 대한 가르침을 계속 청해야겠다고 다짐합니다.

    거룩하신 부처님 가르침을 전하시는 선지식스승님께
    마음 다해 예경올리오며,
    항상 저희들의 거짓된 에고와 상을 부수어주실 것을 청하고
    저희들이 그때마다 바로바로
    수용해서 기쁘게 변화되기를 발원합니다.

    내일 대구공부모임 법회
    원만환희 봉행되기를
    발원합니다.

    저희들이 티끌같은 수행공덕이 있다면 모든 존재들에게 일대사인연이 맺어져 영원한 자유와 행복으로 나아가는 데 회향합니다.

    무문관수행하시는 선지식스승님과 천진현현스님
    법체 강녕하시고
    위없는 법륜을 굴려주시길 청합니다.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대자대비 구고구난 관세음보살!
    대원본존 지장보살마하살!
    옴마니반메훔!
    나무 정봉무무스승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