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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문 동영상

깨달음의 목적이 부처님과 같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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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youtu.be/8BmRlHi-OdU

Comments

  • 도원행 2014.09.02 14: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발 아뇩다라삼먁삼보리심!
    법문을 다시 들을 수 있어 깊이 감사합니다. 홍서원의 아난존자역할 해 주시는 천진 현현스님께도 감사드립니다!!

  • 강운 2014.09.02 16: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옴아훔! 불보살님들의 자비를 구합니다._()_
    스님....
    마지막 거사님의 질문에서 "생각은 없지만 명료한 의식"을 "비슷한 상태"라고 하셨는데,
    비슷한 상태에서 불이의 그상태로 어떻게 넘어가 자성을 자각할 수 있는지
    자비를 베풀어주시길 원합니다._()_

    또, 새볔뿐 아니라 낮에도 명상등을 통해 '생각과 생각사이'에
    "생각은 없지만 명료한 의식"을 자각 할 수 있고,
    그상태로 빨리 빨리 돌아가는 훈련을 하는데,
    이런 공부방법은 어떻는지 여쭙습니다._()_



    • 정봉무무 2014.09.02 18:01 댓글주소 수정/삭제

      옴 아 훔*~^^
      명료한 앎은 어디에도 치우침없는 중도실상의 앎입니다*~
      불이의 상태로 어떻게 넘어가는것이 아니라
      명료하게 아는 그 자리가 바로 불이의 자리이며 곧 성품을 자각하는 앎입니다~
      그 어떤것도 진실 하지 않다는 것 에 대한 앎은,
      생각이 있어도 아무 방해받지않는 명료한 앎으로
      어떤 훈련도 허락치 않습니다*~^^_()_

    • 정봉무무 2014.09.02 18:12 댓글주소 수정/삭제

      질문에 대한 모든답은 방편설이 될 것입니다*~
      도에들어가는길은 '방하착'과 '직입'입니다*~
      방편설로 본질을 놓치지 마시고 명료함에 대한 훈련은 모두
      진리를 덮어가리는 식심망상입니다*~~~^^
      "파식망상 필부득" _()_

  • 강운 2014.09.02 18: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님의 명료한 설명에 무슨 의문이 있겠습니까!
    '몽땅내려놓음'과 '곧,즉' 이외에 무슨답이 더 필요하겠습니까!
    최상의 방편에 합장공경합니다._()()()_

    • 강운 2014.09.02 18:44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럼에도 저는 어떤훈련도 수용하고, 어떤방편도 스스로 허용하고 있습니다.*^^
      그 모든것이 불이이고, 자비방편이 될수 있다고 믿고 있기 때문입니다._()_

    • 정봉무무 2014.09.02 19:01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_()_
      어떤 훈련도 수용하고 어떤 방편도허용하는 그 마음속에는
      중생을 향한 대자대비의 마음이 있기 때문일것입니다*~*~^^_()_

  • 강운 2014.09.04 11: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옴 아 훔 스님~, 또 들어왔습니다.*^^_()_
    '체험있는 체험'을 하는 공부인의 입장에서 질문 드립니다.
    체험은 업보때문에,정화의 과정에서 생길 수있으며,
    '체험없는 체험'이 '궁극적 체험'이라 말씀하신 것으로 이해합니다._()_

    업식의 정화과정이 끝나면 저절로 '체험없는 체험'이겠지만,
    업보가 있는 공부인도' 체험있는 체험'을 거치지않고
    '체험없는 체험,궁극적체험'으로 바로가는 것이 가능한지
    다시 한번 파도를 일으킵니다.
    스님의 자비하신 답변을 구합니다._()_

    • 정봉무무 2014.09.04 13:07 댓글주소 수정/삭제

      '옴 아 훔' ~~~*
      또 들어오셨군요*~반갑습니다'~^^()
      당연히 궁극적인 성품자리에 곧바로 갈수있습니다*~
      왜냐하면 그 상태는 본래부터 항상 함께하고 있기때문입니다*~^^
      * * *
      추석 명절 잘 보내십시요*~^^_()_

    • 강운 2014.09.04 13:21 댓글주소 수정/삭제

      옴 아 훔 _()_
      불이는 모든문을 여는 마스터 키 입니다~*^^_()_
      항상 풍요로운 추석이신 스님께 합장합니다._()_

  • 생사의 문제를 해결하시고, 어떤 문제도 없는 깨달음을 얻으시고도 가엾은 일체 중생들을 위해 법을 설하시고, 아직도 영산회상에서 법을 설하시는 석가모니 부처님께 귀위합니다. _()_ 부처님 법과 청정한 홍서원 승가에 귀의합니다. _()_ 부처님 가르침을 올바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대자대비의 보살도행을 하시는 선지식 스승님께 귀의합니다. _()_

    좋은 질문으로 같이 법을 듣고 사유할 수 있도록 해주신 선배도반님들을 수희 찬탄합니다!!! ~ ♡ *^^* ~ ♡

    두터운 업보가 정화되고 소멸되려는 줄도 모르고, 작은 체험 하나에 강한 아집을 세우며 기고만장했던 어리석음을 참회 합니다. 이렇게 알아차릴 수 있도록 가르쳐주신 스승님께 감사합니다. _()_ 앞으로는 그 어떤 신통한 체험을 하더라도 눈 하나 깜짝하지 않으며, 체험 없음의 궁극적 체험을 할때까지 정진하겠습니다. _()_

    번뇌망상에 사로잡히지 않고 항상 스승님과 함께하기를 기도합니다. 저도 어서 좋은 질문들로 함께 걸어가는 불자님들께 이익이 되고 싶은데, 아직은 너무 많이 부족합니다. _()_ 게으름 피우지 않고 끝없이 수행하여, 모든 불보살님들을 공양하고 일체 중생께 회향하겠습니다.

    그러기 위해 진심으로 보리심을 일으킵니다. 옴 보디지땀 우뜨 빠다야미! ____()____

  • 유양순 2017.12.11 08: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위대하신 불법승 삼보님께 지성귀의합니다. 부처님가르침은 보배여위주인데 무지무명에 가려 알아채들 못하고 있음이 안타깝습니다. 그러기에 꾸준히 스승님 가르침대로 일일기도문과 염불, 앉으나 서나 오나 가나 해나가면 되겠지요. 확신이 습니다. 스승님 감사감사올립니다 (옴마니밧메훔)()()()

  • 옴 아 훔!

    거룩하고 위대하신 은혜로우신 선지식 스승님과 삼보에 무한귀의 합니다__()__

    몸과 마음을 청정히 하여
    삶의 가치와 목적을
    부처님과 같이 하기를 서원합니다.__()__

    따뜻한 봄 기운으로
    어여쁘게 피어나는 진달래를 보러
    산에 갈때 마다
    모든 것을 내어주는
    대자연에 감사하며 찬탄합니다__()__

    동시에 저의 생이 이기심과 욕심과
    그야말로 삼독심으로 꽉찼다는 것을 느끼며
    부끄러워 고개가 팍 숙여집니다.

    지금이라도 자연의 보시바라밀을 따라 배우며
    못난 자신을 밝혀나가고
    스승님 은혜 갚는 삶으로 나아가고자 발원합니다.

    스승님 간절하신 법문과 스승님의 공덕을 찬탄드리며 감은드립니다__()__

    대자대비 천수천안 나무 관세음보살 마하살__()__
    옴 마니 반메 훔__()__

    무량수 무량광 나무 아미타불__()__

    ※동그라미 길다고 유양순 보살님께서
    부르시는 원보살로 개명함을 신고합니다.

    • 원행행자 2019.03.15 12:51 댓글주소 수정/삭제

      옴아훔!
      가장 거룩하신 삼보님과 은혜로우신 선지식 스승님께 지극한 마음으로 영원토록 귀의합니다.

      원보살님의 성스러운 발원을 수희찬탄하며 꼭 성취되시길 기원합니다!

      무량수 무량광 나무 아미타불!
      대자대비 구고구난 관세음보살!
      옴마니반메훔!

    • 옴 아 훔!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법.승 삼보와 은혜로우신 선지식 스승님께 지극한 마음으로 무한귀의합니다_()_

      삼귀의계를 전해 주신 스승님께 감은드립니다_()_
      바른 견해를 심어주신 스승님께 감은드립니다_()_
      저의 발원이 성취되기를 기도해 주시고 항상 모범이 되어 주시는 원행행자님께 감은드립니다._()_

      진정 보리심을 일으켜 언제까지나 세세생생 보살도의 삶을 발원합니다_()_


      옴 마니 반메 훔_()_
      옴 마니 반메 훔_()_
      옴 마니 반메 훔_()_

  • 동그 ‥원 2019.08.11 07: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법·승 삼보를 알고
    가르침에 귀의할수 있음에 안도하며 삼보를 따라 살아갈수 있음에 감사합니다__()__

    탐·진·치 오욕락을 떠나라는 스승님의 말씀!
    내 마음을 부처님과 같이 __()__
    내 뜻을 진리와 함께
    내 행을 불보살님과 같이__()__

    이 생을 아름답게 행복하게 저절로
    잘 살아질수 있는 법을 진실로 설해 주시는 감로법을 잘 받아지녀

    나도 좋고 모두가 좋은 불국정토가
    바로 이 자리에서 현존하도록 좋은 마음
    지혜로운 마음내어 살겠습니다~~**♥

    이 수승한 법석에 계시는 홍서원 선배 도반님들께서 계시기에
    이리 훌륭한 스승님 법문을 들을수 있었기에
    항상 감사드리고
    존경의 마음을 가득담아 안부를 여쭙니다.

    모두 잘 지내시지요!!!
    항상 건강하시고 늘 행복과 자유가 넘쳐 흘러
    맑고 밝은 마음이 온 누리에 가득해져
    모두가 행복해지기를 기원드립니다__()__

    대자대비 구고구난 나무관세음보살마하살__()__
    옴 마니 반메 훔__()__

  • 강원모 2021.10.26 11: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극한 마음으로 불법승 삼보에 귀의하오며
    자비하신 선지식 스승님과 청정수월도량 홍서원 승가에 귀의합니다._()_

    【깨달음의 목적은 부처님과 같아야 한다】 사경후기 올립니다.

    ○부처님 공부를 하려면 먼저 계·정·혜 삼학중 계학을 배우는 것이 상당히 중요합니다. 계학을 순서대로, 삼귀의계(사귀의계)를 소중히 받아 지닌 후 오계를 받아야 됩니다. 삼귀의계를 받고 늘 간직하며 이런 마음의 바탕위에서 이 길을 따라 부처님 공부를 해야 바르게 해가면 생사고해를 벗어나 영원히 대해탈 자유인이 되며 악도에 떨어지지 않습니다.

    ○삼보에 귀의한다는 것은 진리의 본체성에 귀의한다는 뜻입니다.

    ○「깨달음의 목적은 부처님과 같아야 한다」는 것은
    우리의 목적은 생사를 요달하고 해탈자유인, 영원히 모든 문제가 사라진 무상정등정각 아뇩다라삼먁삼보리의 마음을 내어 위없이 높고 바르고 크고 넓고 평등한 깨달음으로 가는 것입니다.
    그러나
    나의 깨달음이, 자성불이 대자대비심으로 중생을 이익되게 하는데 회향되지 않으면 가치가 없을 뿐만 아니라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탐진치 번뇌망상 오욕락을 떠난 그 자리(불국토, 극락세계)에서 다른 사람을 위해 회향하는 것이 부처님과 같은 깨달음의 목적이며 이것이 보살도의 삶입니다.

    이 보살도의 삶은 두 가지인데
    깨닫지 못한 상태에서 대신심을 갖고 실천수행하는 보살도행과
    부처님의 깨달음을 얻어서 확실하게 자신이 어떻게 존재해야 되는지를 알고 행하는 보살도행(관세음보살님, 지장보살님)이 있는데
    똑같은 행동을 하면 결과는 같습니다.

    ○전존재(지수화풍공)는 대자비심으로 다른 존재에게 이익되는 일만 하고 있습니다.

    ○지구를 살리는 것은 간단합니다. 고기를 먹지 말며 바루공양을 하면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지구 전체가 생주이멸해서 다시 거듭나도록 싹 없애버립니다.

    ○진리의 세계는 시간과 장소와 공간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닙니다.
    부처님께서 열반에 드셨다고 하는 것은 번뇌가 다 소멸된 적멸의 자리이며 오고감이라는 개념이 사라진 자리입니다.

    ○〈새새생생 보살도〉라는 말은 현존의 진리를 깨닫고 이해하라는 말이며 깨달음의 자리는 명료한 앎만 있지 현실세계는 하나도 안 들어 있습니다.
    대자대비하신 부처님께서는 어디로 떠나시지 않고 항상 현존해 계시며 한 중생도 버리지 않으시며
    지금도 영산회상에서 법화경을 설하고 계십니다. 다만 우리가 못 볼 뿐입니다.

    이 우주에 존재하는 것이든지, 존재하지 않는 것이든지 사라질 수 없이 현존해 있습니다.

    우리는 위대하신 부처님의 마음을 조금이라도 이해한다면 부처님 길을 따라가야 합니다.

    ○옆에 어떤 경계가 나타나더라도 조금도 끄달리지 말며 그 어떤 것도 진리라고 할 수 있는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진리의 궁극적인 체험은 체험 없음의 체험=필경 공!=구경공입니다. 그러므로 자기 체험을 갖고 주장하거나 드러내면 삿된 소견에 빠집니다. 반드시 선지식을 만나 바르게 깨쳐야 합니다.

    부처님께서는 중생을 위한 대자비심으로 행하지 않아도 되시는 모든 힘들고 어려운 고행을 하셨습니다. 부처님의 성스럽고 거룩하신 위대하신 대자대비의 마음을 찬탄 찬탄 우러러 공경하옵니다._()_
    너무나 부족한 중생이지만 부처님의 마음을 조금이라도 닮아가기 위해 쉬지 않고 부지런히 수행하여 모든 존재들을 깨달음으로 이끌겠다고 하신 부처님, 스승님 따라가겠습니다.

    그러기 위해 지난날들의, 또 지금도 짓고 있는 불선업들을 진심으로 참회하오며 스스로를 맑히겠습니다.

    저에게 역행보살로 다가와 힘들게 했던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_()_ 그런 죽을 만큼 괴로운 힘듦이 없었다면 진심으로 부처님께 귀의했을까? 싶기도 합니다.

    지극하게 부처님과 부처님 가르침과 정봉무무 스승님과 홍서원승가에 귀의합니다._()_
    가슴 가득한 크나큰 고마움을 표현할 길이 없어 오체투지의 예를 올립니다._()_ _()_ _()_
    흔들리지 않고 게으름 피우지 않고 이끄시는 길로만 가겠습니다.

    작은 선근공덕이라도 있다면 스승님의 무문관수행 원만성취에 회향합니다.
    스승님, 천진스님, 현현스님 무병무탈장수하시고 언제나 안락하시길 바랍니다._()_
    세분 스님들께 신구의로 지은 모든 잘못들을 진심으로 참회합니다. _()_
    옴 살바 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

    향기보살님, 구본갑처사님 속히 쾌차하기를 두 손 모읍니다._()_

    원하옵나니 이 공덕이 일체에 두루 하여 나와 모든 중생들이 극락세계왕생하여 무량수 무량광 아미타부처님을 뵈어 다함께 성불하여 지이다.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나무 대자대비 구고구난 관세음보살
    나무 대원본존 지장보살마하살
    옴 마니 반메 훔
    옴 아라 빠자 나디

    • 동그ㆍ원 2021.10.26 20:49 댓글주소 수정/삭제

      옴 아 훔!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ㆍ법ㆍ승 삼보에 지극한 마음으로 귀의합니다 __()__
      은혜가득하신 선지식 스승님과 청정수월도량 홍서원 승가에 영원토록 귀의합니다 _()_

      석원모보살님의 사경후기를 수희찬탄합니다 _()_

      죽을만큼 힘들지 않았더라면 불법에 진실로 귀의했을까 라는 보살님 말씀처럼
      저 또한 역행보살의 인연들을 생각하면 아! 참 감사한 일이었구나 ~~^^
      나를 이만큼이라도 성장하게 했구나!
      다 뜻있는 일들이었구나 ~^^생각합니다.

      저에게 일어난 모든 일들이 이제는 참회와 감사뿐이며 그것을 원력으로 회향하기를 발원합니다.
      급하지 않게 게으르지 않게 바른 걸음으로 정직한 마음으로 제 스스를 이끌어나가야지
      부처님 길을 찾아나가야지 하고 살며시 미소 지어봅니다.

      그 끝없는 길위에서
      스승님의 법문을 열심히 듣고 새기며 수승한도반님들과 함께 걸어가니 정말로 제 인생에 이보다 더 좋을순 없다라는 생각만 듭니다.

      스승님 감사합니다 _()_
      도반님 감사합니다_()_

      정성껏 써 주신 댓글을 찬탄하며 우리에게 주어진 이 시간을 찬탄합니다!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_()_

  • 임은주 2021.10.27 21: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옴 아 훔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법승 삼보님과 청정수월도량 홍서원승가에 지극하게 귀의합니다._()_" 깨달음의 목적이
    부처님과 같아야한다." 사경후기 올립니다. 부처님공부 화두참구나 참선을 하기전에 기본적으로 갖춰야 할것은 세가지 학문인 삼학 계 정 혜이고 그중에 가장 소중한것이 계학인데 도를 깨쳐서 성불하든지 삼재팔란 질병없이 이세상 다음생에도 행복 하게 살고 성불해서 도를 이룰 때까지 잘살라면은 계를 철저히 지켜야 합니다.
    부처님공부를 제대로 할수있는 첫걸음인 가장 중요한 어마어마한 보배인 삼귀의계를 간직함으로써 악도에 떨어지지 않게 됩니다. 진리의 세계라고 하는것은 탐진치
    번뇌망상이 떠난자리이며 그자리가 불국토의 자리인 극락세계이며 수행을 해서 깨달아서 그 깨달음이 부처님의 대자대비심인 중생께 회향되지 않으면 아무런 가치가 없고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깨달음 얻지 상태에서 대신심으로 실천수행을 하고 부처님 깨달음 얻어가지고 보살도행을 하는 두종류가 있는데 결과는 같게 됩니다.
    깨달음공부 과정에서 일어나는 체험들은 자기 업보들이 정화되면서 나타나는 것들이 있지만, 궁극적인 체험은 체험없음의 체험이고 아공 법공 구경공 필경공이며 뭔가 있고 어떤경계 신통방통한 체험이 나타나도 그런것은 모두 삿된것이며 진리라고 할수 없습니다.깨달음의 목적은 부처님과 같아야 하며 생사를 요달하고 내가 해탈자유인 지금 영원히 모든문제가 없다는 것을 알게되는 것이 정답입니다. 부처님 스승님 가르침대로 위없이 높고 바르고 크고 넓고 평등한 무상정등정각 아뇩다라삼먁샴보리 보리심의 마음으로 명료하고 분명한 앎으로 수행해 나가중생들께 이익이 되기를 발원합니다. 부처님 공부를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
    너무나 두서없이 막연하고 헷갈려서 넋놓고 살아왔었습니다. 무지무명 어리석음을 일깨워서 진리로 방향전환을 시켜주시고 계율 참회 사념처 수행으로 선은 받들어 행하고 악은 멀리하여 일일기도문을 꾸준히 놓치지 않겠습니다. 저는 이법문이 정말 환희롭고 스승님의 수승하신 모든 가르침을 녹여낸 위없이 희유한 법문이라
    느껴집니다. 원행행자님의 지혜로운 질문으로 모든이들이 감동스러운 법문을 듣게 되었음에 감사의마음을 전합니다. 이제껏 살아오면서 잘한일은 별로없고 신구의로 지은 모든것들이 어리석기 짝이 없었습니다 옴 살바 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 _()_ 이작은 공덕을 모든 일체중생들이 부처님과 일대사인연으로 만나게 되기를 기원하며
    스승님 천진스님 현현스님 홍서원에도 단풍이 예쁘게들었겠지요? 쌀쌀한 날씨에 법체 강건하시옵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구본갑거사님 향기보살님 건강이 향상되어 생기있는 일상생활 찾기바랍니다. 늘 함께하며
    힘이되어 주시는 도반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대세지보살 대원본존지장보살마하살 옴 마니 반메 훔
    옴 아 훔 _()_ _()_ _()_

  • 향기 2021.10.31 14: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옴아훔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법승 삼보에 귀의하오며 은혜로우신 선지식스승님과 청정수월도량 홍서원 승가에 지극한 마음으로 귀의합니다

    깨달음의 목적이 부처님과 같아야 한다 사경후기 올립니다

    불교에서는 견해를 갖추기 위해 반드시 삼학을 배워야하고 계정혜 삼학 중 계는 인간 세상 살아가는데 고통 없고 행복하게 살려면 반드시 지켜야 하는 것으로 가장 중요하다 하신 말씀 깊이 새기겠습니다.

    또한, 가장 기본적인 삼귀의계를 받아 지녀 늘 마음에 간직하면 악도에는 안 떨어진다 하신 말씀도 잊지 않겠습니다.

    깨달음에 목매는 사람들이 많아서 만의 하나라도 자비심의 종자가 끊어지는 일이 많은데 공부를 하면서 이런 부분을 절대 놓치지 말라 하신 말씀,

    깨달음이 중생께 회향 안되면 깨달을 가치가 없다 하며 전존재계 전체가 대 자비심으로 이루어져 있으나 오직 인간만이 미혹해서 모르고 대 자비를 막는 존재가 되었는데 이는 반드시 회복해야 한다는 말씀,

    탐진치 번뇌망상 오욕락을 떠난 자리가 불국정토이고 극락의 자리인데 진리의 세계라는 것이 시간과 장소와 공간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고 하시며 세세생생보살도라는 말은 깨달은 입장에서는 어떤 문제도 되지 않는다 하신 말씀도 깊히 새기겠습니다.

    또한 깨달음의 목적이 생사를 요달하고 해탈 자유인이 되어 영원히 모든 문제가 사라진 곳으로 가고 싶다는 부처님과 같은 목적이어야 한다는 말씀을 사유하면 이 부처님 공부는 다른 출세나 명예 등을 이용하기 위해 달려들면 가치가 없다고 하셨는데 나는 과연 이 공부 길을 어떠한 마음으로 바라보고 가고 있나 반성하게 됩니다.

    좀더 이 세상을 편하고 행복하고 풍요롭게 살고 싶어서 욕심과 탐욕으로 이 공부를 하는 건 아닌가 진실로 참회합니다.

    존재하는 모든 것은 허망하고 무아고 무상인데 자꾸 있다고 움켜쥐는 자신을 참회합니다.

    저에게 티끌만한 선근공덕이라도 있다면 중생들의 영원한 행복과 해탈을 위해 회향합니다

    날씨가 점점 쌀쌀해져 갑니다

    정봉무무스님 천진스님 현현스님 모두 법체 건강하시고 무문관 수행 원만 성취하시기 바랍니다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대자대비 구고구난 나무관세음보살

    대원본존 나무지장보살 마하살

    옴 마니 반메 훔 _()_

  • 동그..원 2021.11.01 04: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거룩하신 삼보에 지극한 마음으로 귀의하오며
    은혜로우신 선지식 스승님과 청정수월도량 홍서원 승가에 영원토록 귀의합니다_()_

    - 깨달음의 목적이 부처님과 같아야 한다 -
    사경 후기 올립니다.

    부처님 공부 화두참구나 참선을 하기 전에 갖추어야 할 공부 3가지
    계. 정. 혜에 대해 설해주신 위 법문을 수희하며 찬탄드립니다.
    계정혜에서 특히 첫번째 제일 먼저 갖추어야 할 것이 계학, 계학에 대해 배우고 지켜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계학은 모든 깨달음의 바탕이 되는 것이고 나도 이롭게 하고 남도 이롭게 하고 세상 사람들을 자비로서 다 섭수해서 이끌어서 함께 가고자 하는 마음이 들어있다 그래서 삼귀의계를 받는것이 너무나도 중요하고 그 다음에 오계
    삼보에 귀의한다는 것은 진리에 귀의한다는 말이며 진리의 본체성과 그 가르침에 귀의한다는 것이다.
    기회 있을때마다 스승님께서 삼귀의를 주실때 마지막에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 가르침따라 세세생생 중생을 이익되게 하겠습니다."
    라고 설해주시는 대목은
    제가 살아가는 이유와 추구해야 하는 목적과 길과 방향이 되어 주었습니다.

    또한
    부처님의 대자대비심을 절대 놓치지 마라고 나의 깨달음이 중생께 회향이 안되면 깨달아 아무 소용이 없다.
    전 존재계가 대자비심으로 이루어져 있고 풀하나, 돌하나, 나무하나, 산과 바람
    태양 모든 존재가 대자비심으로 서로를 이익되게 하는 일만 하고
    모든 존재 지, 수, 화, 풍, 공 모든 원소들이 우주 전체가 대자비로 서로를 돕고자 하고 있다는 법문은
    제 어두운 마음 깊숙이 심어주신 보리심을 자라게 해주는 따뜻한 빗물이 되었습니다.

    모두가 하나임을 진실로 깨달았다면 어떤 마음이 남아있을까요?
    모두가 하나의 재료로 만들어진 환영의 불가사의한 세상에서 깊이 파고든 애착과 집착과 무지를
    꿰뚫고 그 자리에 세세생생보살도의 삶을 살겠다는 간절한 염원하나!

    대자대비 구고구난 관세음보살님을 대원본존 지장보살님을 부처님을 스승님을 닮아가기 위해 끝도없이
    대신심으로 노력하고 따라가도록 하겠습니다.
    진리에 대한 궁극적인 체험은 체험없음의 체험이라는 법문을 찬탄합니다.
    만약 이 법문을 듣지 못하였더라면 저는 아주 작은 체험만 있었어도 거기에 끄달려서 부처님의 바른 가르침에 다가서지 못했을 것 같습니다.

    궁극적인 깨달음의 자리는 깨달음의 공부를 하는 목적은 부처님과 같아야 된다는 것
    또한 무상정등정각, 아뇩다라삼먁삼보리의 마음, 위없이 높고 바르고 크고 넓고 평등한 깨달음으로 가야된다는 가르침을 다시 한번 더 저에게 조용히 읊조리고 있습니다.
    가을로 접어드는 인생길에서
    스승님을 만나 진리의 법문을 들을수 있고 사유할수 있고 작게나마 실천으로 옮겨 스스로를 살리는 생으로 바꾸어주신 스승님과 홍서원 승가를 찬탄합니다.
    태어나 먹고 살기 위해 힘을 다하여 살아왔습니다
    나를 자유케 하는 진리를 들은 공덕으로 계를 철저히 지키고 받들어 이제는 모두를 이익되게 하는 삶으로 전환하겠습니다.

    참회의 마음, 감사의 마음, 원력과 회향의 마음을 길삼아 차근차근 부처님 공부를 이어갈수 있도록
    간절하게 법문을 설해주신 스승님의 은혜 깊이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이 길에 함께 해 주시는 대공방 도반님들께도 깊이 감사드립니다.
    모두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_()_
    대자대비 구고구난 나무관세음보살_()_
    대원본존 나무 지장보살마하살_()_
    옴 마니 반메 훔_()_

  • 신현미 2021.11.04 19: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옴 아 훔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께 귀의합니다

    위대하신 가르침을 진실되게 전해주신 스승님께 감사의 마음 다해 예를 올립니다.

    “깨달음의 목적이 부처님과 같아야 한다” 후기 올립니다.

    둔한 근기인 저를 공부지어 갈수 있도록 함께 해주시는 도반님들을 찬탄합니다.

    ● 위없이 높고 바르고 크고 넓고 평등한 그런 깨달음으로 가겠다고 하면 가장 위대한 깨달음
    공부를 해야 된다.
    ● 궁극적인 깨달음의 자리는 공 생사를 요달하고.
    정말로 내가 해탈 자유인.
    영원히 모든 문제가 사라지는 곳으로 가고 싶다.
    ● 궁극적인 마지막 체험은
    체험 없음의 체험

    위의 스승님 설법을 사유하며 이 모든 말씀은 자비로써 인을 삼아 일체유정들을 이롭게 하는 보리심을 일으켜야 한다!!!

    근본 목적인 자비심, 대자대비심이라 하셨으니 위를 받들어 자성불이 중생을 이익되게 하는데 쓰여지도록, 번뇌를 진리로 삼아 진리를 진리답게 사유 하며, 세세생생 보살도의 삶을 살도록 계를 목숨처럼 지킬 수 있기를 최선의 노력으로 체를 삼겠습니다.

    아무것도 모르지만 실천하는 보살도행 부처님을 닮아 가기 위해서 끝없이 대 신심으로 나아가기를 소원합니다.

    만물의 영장이라고 잘난체하고 으시되며 살아온 지난 시간 참회합니다
    옴 살바 못자못지 사다야 사바하
    옴 살바 못자못지 사다야 사바하
    옴 살바 못자못지 사다야 사바하

    이 사바세계에서 생사문제를 해결 해 줄 수 있는 유일한 부처님께 무량한 공덕을 회향합니다

    찬 기운이 깊어지는 시절 정봉무무스승님, 천진현현스님 법체 강건 하시옵고,
    무문관 수행 원만 성취하시길 서원 드립니다.

    스승님의 가피로 이 법을 들은 선근공덕을 향기도반님과 구본갑거사님 각각등 보체 일체 유주무주에 회향합니다

    탐 진 치 번뇌 망상 오욕락을 떠난 불국 정토의 자리 그런 자리에 도달하실 도반님들을 수희 찬탄 합니다
    질문하신 원행행자님 법관거사님 그날 그 시간, 그 자리에 계신 도반님들을 찬탄 공경합니다.

    일요법회 원만 환희 봉행되기를 발원합니다.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대자대비 구고구난 관세음보살
    대원본존 지장보살 마하살
    나무 정봉무무 스승님

  • 원행행자 2021.11.05 06: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옴아훔!
    가장 거룩하신 삼보님과 불가사의한 자성불께 지극한 마음으로 영원토록 귀의합니다!

    깨달음의 목적이 부처님과 같아야한다
    사경후기 올립니다.

    <○부처님 공부를 하려면 먼저 계정혜 3학을 배워야하는데, 계학이 가장 소중하다. 계학은 나도 이롭게 하고 남도 이롭게 하고 세상사람들을 자비로써 섭수해서 함께 가고자 하는 마음이 들어 있다.
    ○나의 깨달음이 중생에게 회향되지 않으면 가치가 없고 부처는 중생 때문에 존재하는 것이지, 위대한 자성불이 중생을 이익되게 하는 데 쓰여지지 않으면 가치도 없고 소용이 없다!
    ○깨달음을 얻으면 떠나는 것은 탐진치 번뇌망상 오욕락을 떠나는 것이고 그 자리가 불국정토의 자리며, 부처님이 열반에 드셨다는 것은 번뇌가 다 소멸됐다는 것이고 이러한 진리의 세계는 시간과 장소와 공간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다.
    오고간다는 이분법적 사고이고 깨달음의 세계는 통짜니까 오고감이라는 개념이 사라진다.
    대자대비하신 분은 떠날 수 없고, 우리가 형상으로 보는 세계에서 모습을 감춘 거죠, 공부하라고. 아직도 영산회상에서 부처님이 법화경을 설하는데 아무도 모른다.>

    이번 법문에서 특히 현존의 진리 가르침이 가슴 깊이 다가왔습니다.
    부처님께서 열반의 모습을 보이신 대자대비심을 깊이 앙모합니다.
    중생들이 늘 부처님 볼 수 있다는 생각에 수행을 게을리하고 나태심을 내서 발전이 없고 오히려 복을 까먹는 상태에서, 크게 분발할 기회를 주기 위해 중생 앞에서 모습을 감추셨지만, 항상 현존하면서 중생을 대자대비로 이익되게 하시며, 그러기에 우리 중생들이 간절한 마음으로 부처님을 그리면 반드시 만나게 된다고 이해했고, 이를 확신합니다.
    그러면서 은혜로우신 선지식스승님께서 무문관수행을 하신 마음도 같이 이해되면서,
    그동안 스승님과 진리 앞에 저지른 수많은 불선업들을 참회합니다.
    옴 살바 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

    이 마음으로 안심하고 확신을 가지면서 부처님과 같이 생사와 상관없는 영원한 자유인이 되겠다는 목적을 가지고 이 깨달음을 중생을 위해 회향하기 위해 세세생생 현존 속에서 위대하고 성스로운 보살도의 삶을 살겠습니다!

    이번 공부에서 티끝같은 공덕이 있다면 모든 존재들의 영원한 행복과 자유를 위해 회향합니다.

    이번 대구온라인법회
    원만환희 봉행되기를 발원합니다.

    무문관수행하시는 선지식스승님과 천진현현스님
    법체 강녕하시고 원력모두 성취하시길 기원합니다.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대자대비 구고구난 관세음보살!
    대원본존 지장보살마하살!
    옴마니반메훔
    나무 정봉무무스승님!

  • 동그 2021.11.05 21: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ㆍ법ㆍ승 삼보와 가장 은혜로우신 선지식스승님께 지극한 마음으로 귀의합니다 _()_

    자비하신 스승님의 수승한 가르침을 찬탄하며 환희심 가득 감사의 예경올립니다_()_

    "깨달음의 목적이 부처님과 같아야 한다.
    생사를 요달하고 해탈 자유인인
    영원히 모든 문제가 사라지는 곳으로 가고 싶다 하면 이 공부를 하면 정답이다"

    "그것이 아니고 명예나 도사나 신통이나 세상 사람들한테 자기를 드러내고자 하거나 성공하고 출세하고 싶다거나 이런 여러가지 목적을 갖고 이 공부를 한다고 하면 전연 맞지가 않다"

    하신 법문은
    불법을 공부하는데 있어 이것은 너무나 당연하다는 마음이 들었지만

    그 다음에 설법 해주신
    그 깨달음을 중생께 회향되지 않으면 가치가 없다는 법문과 세세생생 보살도의 삶은 스승님의 법문을 듣고 나서야 귀에 들어오게 되었으니
    이것을 모르고 죽었으면 어쩔뻔 했습니까!
    불법의 위대함에 예경올립니다_()_
    보잘것 없다고 생각했던 제가
    보살도의 삶을 마음에 담고 생각하고 생각하고 생각하고 있으니 정말 기적입니다.

    일일기도문

    지극한 마음으로 불ㆍ법ㆍ승 삼보에 귀의하오며
    무지무명으로 지었던
    지난 과거의 모든 잘못들을 진심으로 참회하오며
    앞으로는 부처님의 가르침에 의지하여
    반야의 지혜와
    자비의 방편으로
    보리심을 일구며
    세세생생 보살도의 삶을 살겠습니다.
    참회진언
    옴 살바 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
    발보리심진언
    옴 보디지땀 우뜨 빠다야미
    원하옵나니 이 공덕이 일체에 두루하여
    나와 모든 중생들이 극락세계 왕생하고 무량수 무량광 아미타부처님을 뵈어 다함께 성불하여지이다.

    일일기도문을 찬탄합니다.
    스승님 감사하고 사랑하고 스승님께 귀의합니다_()_

    항상 법체 강건하시고 무지한 저희를 위해 오래도록 법륜을 굴려주소서!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_()_
    대자대비 구고구난 나무관세음보살마하살 _()_
    나무 대성인로왕 지장보살마하살 _()_
    나무 정봉무무스승님 _()_

  • 구연주 2021.11.06 02: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옴 아 훔 ~()~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법승 삼보와 은혜로우신 선지식스승님께 지극한 마음으로 귀의합니다.

    [ 깨달음의 목적이 부처님과 같아야 한다.]

    ♤ 삼귀의계 ♤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께 귀의합니다.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 가르침에 귀의합니다.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 가르침을 전하는 선지식 스승님과 승가에 귀의합니다.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 가르침따라 세세생생 대자비로 중생을 이익되게 하겠습니다.

    법문 들을때마다 항상 느끼는 것이지만 다시금 소중한 삼귀의계를 가슴 깊이 받아 지님니다.
    스승님께서 항상 강조하시는 삼귀의계와 나도 이롭게 하고 남도 이롭게 하는 계학은 세상 사람들을 자비로써 섭수해서 함께 가고자 하는 마음이 들어 있다.

    이번 법문에서 대자대비하신 분은 떠날수 없고 형상으로 보는 세계에서 모습을 감춘것 뿐이고 깨달으신 분들이 더 마음 아파하신다는 이 말씀이 가슴 깊이 와 닿으면서도 한편 중생의 마음으로 마음이 놓이기도 하면서 미혹됨에서 좀처럼 벗어나지 못하는 어리석음을 진심으로 참회합니다.
    옴 살바 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

    이번 기회를 통해서 저의 가족을 위해 항상 발원해 주시는 대공방 도반님들께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우리 엄마 보고 우리 같이 공부 하시는 도반님들께서 우리 오빠를 위해서 항상 기도해 주셔서 전국에서 모르는 사람이 없다. 그러니 걱정하지 말아라고 하니 좋아 하였습니다.
    그래서 오히려 우리 엄마 더 열심히 아침 저녁 영상통화로 당신 아들과 함께 나무아미타불 염불하니 저는 마음 한켠 안심이 됩니다.

    이 모든것이 거룩하신 불보살님과 스승님의 가피속에 저는 안주하며 더더욱 은혜 가득하신 스승님을 찬탄 공경합니다.

    스승님 천진스님 현현스님 언제나 법체 강건하시고 스승님의 무문관 수행이 원만성춰 되어지기를 기원합니다.

    저에게 티글만한 공덕이라도 있다면 병고에서 고통받는 존재에게 아낌없이 회향합니다.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대원본존지장보살
    옴마니반메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