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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문 동영상

고향으로 돌아가는 길

 

추석 연휴가 있는 9월 6일, 7일에는 법회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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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youtu.be/qn_DrbfJArc

Comments

  • 도원행 2014.09.01 10: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람들은 추석 연휴 때 고향으로 갈 준비를 합니다. 진정한 고향으로 돌아가겠습니다. 질문과 법문 감사합니다. ()()()

  • 강운 2014.09.01 12: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몸속 영가든 몸밖 영가든 모두가 극락왕생하시기를 기원합니다._()()()_

  • 법광 2014.09.01 23: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울보(??)법장거사님!
    매일 홍서원의 스님들이 일어나시는 그 시간에 새벽예불을 하시고, 기도수행을 하시고, 피곤하실텐데도
    서울에서 4시간 반을 달려 홍서원으로 내려와서는 사시예불을보시면서
    매주 토,일요일을 홍서원에 머무시는 분, 눈에 눈물이 없을것같은 그 남자의 눈물.....
    마음 가장 순수한곳에 부처님을 맞아들이는 환희로움의 눈물이 아닐까합니다.
    언제나 변함업이 그대로인 그 고향을 찾아가시는 법장거사님과 대원행보살님!
    그 마음 그대로 꼬~~~~옥 성불하십시오.

  • 법광 2014.09.02 11: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극한 마음으로 삼보에 귀의 하옵니다.

    자식을 사랑하는 부모와 같은 마음으로,
    부담없고 친근한 옆집 아저씨와 같은 모습으로,
    평등성의 진리를 말씀하시면서도 세상에서 가장 낮은 자세로
    큰스님을 거부하시면서 저희들의 가까이에 계시는 스님,
    그러하심으로 저희들을 소리없이 이끄십니다.
    스님께 감사하는 마음은
    스님께서 말씀하시는 우리의 고향, 그 크기만 하기에 더 말씀 드리지 않겠습니다.

    스님께 여쭙니다
    말씀하시는, 우리가 돌아갈 고향이라는 일심,전체가 하나라는 그곳에서는 인연따라
    수많은 느낌 감정 생각들이 생하고 멸합니다
    스님께서는 그것들의 실체가 없음을 깊이 살펴보라 하십니다.

    그것들이 수없이 생겨나서 멸하는것을 지켜보면서
    헤아리고 분별하는 습관이 남아있는 저는
    인연이라는 것에 대해 생각하게됩니다.
    인은 원인을 뜻하고 연은 조건,환경을 뜻할것입니다.
    그 인과 연에 따르는 느낌 감정 생각의 메카니즘 내지 작용성을 알면 지금 일어나는 이 번뇌의 정체를 보다 바로 알수 있겠다하는
    헤아림이 있기에 그에대한 스님의 말씀을 구합니다
    헤아려서 알수있는것이 아닌지요?
    말씀 여쭙는 순간 벌써 한생각 일어 났습니다.
    법광 올림 _()()()_

    • 정봉무무 2014.09.02 12: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법광거사님의 진실하고 간절한 질문에 존경과 감사를드립니다*~
      번뇌의정체는 본래 비어서 없는것입니다*~
      꿈속에서도 수많은 번뇌가 일어나고 사라집니다*~
      꿈속의 번뇌를 온전히 해결 할수있는 방법은 꿈에서 깨어나면 되겠지요*~
      아니면, 꿈꾸는자가 꿈속에서 꿈인줄 알면 꿈을
      불보살님들과 같이 대원력으로 꿈을 창조해갈 수 있겠지요*~^^
      또한, 본래부터 꿈이기 때문에 꿈속에서 무슨 일들이 일어나든 애초부터
      꿈깨면 문제없는것인줄 알테니 모든 헤아림논쟁이 끝나버립니다*~
      법의광명이 지금도 환하게 밝아져 있는데,,,무슨걱정이 있겠습니까?
      오로지 부처님일만하여 고통받고 괴로워하는 중생을 이익되게하십시요*~
      추석명절에도 묘하게 광명나투어 대신심 대자유 행복 이어가시길 바랍니다*~^^_()_

    • 법등 2014.09.02 13: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반복해서 듣도 들어도 새롭게 와 닿습니다.
      텅빈 꿈인줄 알고 어디에도 걸림없이 살겠습니다..~*^^
      명쾌한 법문을 해 주신 큰스님께 진심으로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_()_()_()_

      법광거사님 덕분에 큰지혜를 얻어갑니다.~~~ 꾸벅 _()_

    • 법광 2014.09.02 21: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보고 듣고 느끼고 생각하는 현상계의 모든것이
      인연에 따라 일어나는본성에서의 나툼이라는 말씀에
      그러하면 그 인연이 본성에 어떻게 작용하는지를 알면 그러한 번뇌를 잡을수 있을거라는 헤아림을 가졌습니다.
      말로써 또 말을 따라갔습니다.
      꿈속에서 또 꿈을 꾸었습니다.
      순간 순간 일깨워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이 공부를 해나가면서,
      헤아림으로 갈수있는 한계지점이 있슴을 봅니다.
      그러하기에 대신심으로 믿고 받아들여서 곧바로 들어감이 중요할것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헤아려서 알수있으변 있으면 끝가지 헤아려서 깨달아보던지
      믿고 바로 들어가서 부처님 일만을 하면서 행복하게 살던지의 선택지가 우리 앞에 있군요.

      이 공부가 분별하고 헤아려서 알수있는것이라면
      불교를 전공하는 분들이나 논리를 앞세운 철학자들이 제일먼저 깨달음을 이루었을터인데 현실은 그러하지 않음을 보면서 큰스님의 말씀을 되돌아봅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 법장 2014.09.08 15: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홍서원에서 인연 맺은 모든 불자님들
    부처님 가피와 큰스님, 천진 현현스님 기도 가피 입어 가족 모두 행복하고 건강하십시오.
    법광거사님 계시 법문 감사합니다.
    우째 그런지 저도 궁금합니다.
    저는 아직 부처님 공부가 까막눈이라 게시판에서 법을 배우고 논할 학년이 안됩니다.
    우짜던지 지극정성 삼보에 귀의하고 계 잘 지키고 참회기도 열심히 하여
    자비심을 키워서 나의 두꺼운 업장 소멸하고...
    춘향전 굿판의 마당쇠 삼돌이 역할이라도 충실히 할 수 있는
    불자 되도록 열심히 공부 하겠습니다.

    법트리오 ...
    죄송합니다

  • 지혜행자 2016.07.10 01: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방세계 항상하시는 부처님의 자비 광명을 찬탄하옵니다_()_

    고향을 모르고 살아온 무지무명의 지난날들을 참회합니다_()_
    '귀가수분득자량'
    스승님 가르침 듣고 또 들으며 두둑한 마음으로 고향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오직 선지식 스승님만이 우리를 진정한 고향으로 인도하실 수 있음을 알기에 스승님 만난 이번 생의 삶이 정말로 감사합니다.

    지극한 마음으로 삼보에 귀의 하오며, 고향을 몰라 떠돌던 고아같던 저에게, 저는 고아가 아닐 뿐더러 고향도 있음을 일깨워 주시어 완전히 새로운 삶을 살아가도록 해주시는 홍서원 승가에 지극한 귀의와 감사 올립니다. 옴아훔_()_()_()_

  • 동그ㆍ원 2021.10.11 09: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옴 아 훔!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ㆍ법ㆍ승 삼보에 지극한 마음으로 귀의합니다 _()_

    가장 은혜로우신 스승님께 지극한 마음으로 귀의합니다 _()_

    고향을 등지고 아상과 인상과 중생상과 수자상에 깊이 빠져 고통과 괴로움이 와야만 윤회를 떠도는 현실을 자각하는 길잃은 양
    고통이 축복이라는 것은
    고통은 집을 떠나온 자에게 집으로 돌아가라는 알람과 같은 사인이기 때문이겠죠!
    얼마나 더 고통을 겪어야 육도윤회의 종지부를 찍고자 진정 진리에 귀를 기울일까요?
    우리는 결국에는 하나되는 불이의 자리, 진리의 자리, 영원의 자리를 추구하므로 늦으면 늦을수록 고통받는 시간이 길어지기에 지금 스승님을 만난 이생에 모든 공부를 해 마쳐야겠다고 결심합니다.

    " 개아는 결국은 전체와 합일되면서 전체와 하나가 된다는"
    "그토록 사랑이 우리를 유혹하는 것은 그거죠.
    사랑이 이 세상에서 자기 마음을 다 내놓고
    한순간에 하나가 되는 경험을 하는 것이 일별이 사랑속에 있다.
    그 경험이 끝나고 나면 다시 분열되어 가지고 이 이분법적인 세상에 살아야되고 또다시 괴롭고 고통이 있고
    부처님은 그것이 일시적인 거니까 다만 명상수행과 참선을 통해서 근본적인 내 마음이 분열된 망식들이 식망들이 번뇌망상들이
    일심과 무심으로 가면 올바른 공부다"

    위의 스승님 법문처럼 미쳐버릴것 같은(ㅎㅎㅎ) 존재의 괴로움을 여의는

    첫번째 방법은
    부처님과 부처님 가르침과 부처님 가르침을 전하는 선지식 스승님과 승가에 귀의하는 것

    두번째는 대신심으로 계, 정, 혜 순서대로 공부를 하는 것

    세번째는 상락아정의 극락정토가 바로 나의 고향임을 잊지않고 바른 연기로 이 순간을 맞이하고 겸허한 마음으로 지난 무지로 저지른 잘못들을 깊이 참회하는 것

    모든 것은 나로부터 시작하여 내가 해결해야 함을 ᆢ
    내가 마음먹은 대로 이루어지는 진리!
    지극한 마음으로
    무량수 무량광 아미타부처님을 염송합니다.
    대자대비 구고구난 나무 관세음보살__()__
    옴 마니 반메 훔!
    옴 마니 반메 훔!
    옴 마니 반메 훔!

    나무 정봉무무스승님 저를 이 불타는 삼계화택에서 구원하소서__()__
    그리하여 보리심을 일구어 또한 화택속의 중생을 제도하게 하소서__()__
    저의 모든 잘못을 참회합니다.
    옴 살바 못자모지 사다야 사바하!

    본바탕 우리 근원의 영원함을 모른채 우리의 생명의 실상을 모르고 잘 산다고 행복하다고 웃으며 내 아무리 떠들어도 갈길이 멀고 멀다.
    고향으로 돌아가는 길에 함께 해 주시는 대공방 도반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생사를 초월한 자리에서 우리 모두 한마음으로 돌아가므로 대자대비하신 관세음보살님의 육자대광명진언으로 이 시간을 밝힙니다.
    옴 마니 반메 훔__()__
    옴 마니 반메 훔__()__
    옴 마니 반메 훔 __()__

  • 옴 아 훔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법승 삼보님께 귀의하옵고
    청정수월도량 홍서원승가에 지극하게 예경드립니다._()_


    먼저 법문에 스승님의 수승하신 말씀과
    홈피댓글의 소중한 글들을 보게
    해주신 법광거사님과 법장거사님께
    감사드립니다.

    꿈에서 깨어나지 못하고 살아가는 중생들을
    안타까이 여기시고 한시가 급한 저희가
    탐진치 오욕락 미혹을 친구삼아
    소중한 시간을 낭비하며 살아가고 있음을
    참회합니다.
    옴 살바 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 _()_

    끝없이 변해가며 진정코 붙잡을건 하나없는
    허망한 무상앞에 에고와 상을 싹다다 지혜로
    전환시켜 부처님 스승님 가르침을 순서대로
    밟아가서 모든지혜를 갖추어 중생께
    이익이 될 수 있는 시간들이 오기를 바랍니다.

    지극하게 삼보님께 귀의하고
    참회하고 참회하여
    계율을 청정히하고 일일기도문하며
    자기 마음을 관하고
    안팎으로 살피고 살피어
    자기마음이 텅텅비어서 하늘과같이
    걸림없는 존재라는 공성의지혜를
    인식하고 이 현상계가 나와 분리되어
    있지않은 하나 일심 한마음 통짜임을
    자각하라는 우리의 근원적인 본래의 고향을
    끊임없이 설해주시는 스승님 감은드립니다._()_

    무지몽매하고 오래된 습으로
    한끗 한치도 지혜가 들어먹히지 않을것같은
    관념의 장벽을 무너뜨려 부처님의 진실한
    가르침으로 이끌어 주시는 대자대비하신 스승님!!
    스승님의 중생에 대한 연민심에 고개숙여
    예경드립니다.
    지극한 삼보님과 거룩하신 스승님의 은혜로운
    방편이 아니었다면 감히 진리를 조금이라도
    알수 없고 마음이 늘 위축되어 있을것입니다.
    중생들을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다하시는
    스승님을 생각하면 가슴가득 감동만 차오릅니다.

    조금 이해했다 하더라도
    끝까지 기본에 충실하고 부처님 스승님의
    가르침을 지키는것은 쉽지 않기에 쉼없이
    노력해야 함을 느낍니다.

    어쩔땐 앞뒤 맞지않는 사유로 공부가
    부족하지만 늘 같이하는 도반님들이
    계시니 얼마나 다행인지 모릅니다.
    예전에 스승님께서
    법문중에 갈대의 비유를 드셨는데 한가지는
    힘이없고 나약하지만 함께 똘똘 뭉쳐
    격려하고 위로하며 경책하며 나아가면
    서로에게 큰힘이 된다는 말씀을
    해주셨지요. 저에겐 도반님들이 선지식
    스승님이십니다 .

    부처님 사십구년 동안 스승님 삼십년이 넘게
    중생의 근기따라 끌어올려 순서대로 밟아가신
    지극한 공덕과 복덕자량 앞에 감히 저는
    티끌만치도 따라가지 못하지만, 마음에
    늘 품고 있으면 언젠가는 부처님 스승님의
    모습을 비스무리하게 닮아가고 있을 것이라는
    희망을 가져 봅니다.


    스스로의 마음의 등불을 밝혀서 나아가기엔
    역부족인 저희들을 위해 오래토록 저희곁에
    계시어 법륜을 굴려주시기를 간절히 청하옵니다.

    스승님 천진스님 현현스님 무문관수행
    원만무탈 하옵시고 쌀쌀한 날씨에
    강건하십시요._()_


    이 먼지같은 공덕을 모든 일체중생들과
    고통받는 모든 이들에게 회향하옵고
    모두 부처님의 대자대비심으로
    평안한 삶이기를 기도합니다.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대세지보살
    대원본존지장보살마하살
    옴 아 훔 벤자구루 빼마 싯디 훔
    옴 마니 반메 훔
    _()_ _()_ _()_



  • 강원모 2021.10.13 15: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옴 아 훔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법승 삼보에 귀의하오며
    자비하신 스승님과 청정수워도량 홍서원 승가에 지극히 귀의합니다. _()_

    【고향으로 돌아가는 길】 사경후기 올립니다.

    ○ 자각력이라 함은 자기의식이 깨어난다는 얘기입니다. 나쁜 습관으로 생기는 각성은 가짜입니다.

    ○ 자기 성품은 완전한 지복의 상태인데 우리는 미혹해서 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자신의 완전한 자각의, 대각의, 각성의 상태에 가기 위해서 기도, 명상, 참선, 염불수행을 하면 편안하고 기분 좋은, 본래 그 자리에 가며 그 자리는 둘이 아니고 일심, 개아가 없는 자리, 개아가 전체와 합일되어서 하나가 되는 대자대비의 자리입니다.

    ○ 명상과 좌선을 통해서 근본적인 내 마음의 분열된 망식 번뇌망상들이, 다 비어서 아무것도 없는 일심과 무심으로 가면 올바른 공부이며 문수보살님의 공성의 지혜로 갑니다.

    ○ 이 길은 값으로 따질 수 없는 완전한 해탈자유인이 되는 길이며 부처가 되는 길이며 근원으로 돌아가는 길이고 가장 아무 문제가 없는 자리로 돌아가는 길이기 때문에 몸과 마음이 정화가 됩니다.

    우리는 고향(불생멸)으로 갈지. 타향(생멸의 세계)으로 갈지의 갈림길에서 다행히 자비하신 스승님의 가르침과 간절한 이끄심으로 고향으로 가는 길에 들어섰습니다.
    그러나 고향은 지금 바로 여기에 있다고 간곡하게 말씀하심에도 믿음이 부족하고 수행이 미흡하여 아직 먼 길로만 여겨집니다. 의식의 대부분이 환의 세계에 머물러 있고 탐착하고 있음을 참회합니다_()_

    가짜를 진짜로 생각하고 희로애락에 집착한 나머지 오로지 나만 생각하는 이기심과, 탐진치 번뇌망상 오욕락에 사로잡혀 살았던 헤아릴 수 없는 많은 날들이 허망하며 창피하기가 그지없습니다._()_
    옴 살바 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

    이기적인 생각과 행동을 줄여나가 바른연기만 하며 자비심이 증장되도록 하겠습니다.
    자기자신을 면밀히 살펴 식심을 지혜로 바꿀 수 있기를 발원합니다.

    고향에 도착하기 위해서
    간절한 귀의삼보와 기본에 충실하고 입류망소하여 청정한 마음으로 거짓된 자아의식에 놀아나지 않으며
    문수보살님의 지혜와 보현보살님의 대자대비로 이루어진 공성의 상태를 깨달아서 전체이면서 아무 문제가 없는 영원히 행복하고 영원히 자유로운 성품자리에 안주하여 영원히 발보리심 요익중생 하기를 발원합니다._()_

    작은 선근공덕이라도 있다면 은혜로운 스승님의 무문관수행 원만성취를 위해 회향하며 법계에 회향합니다._()_
    스승님, 천진스님, 현현스님 언제나 건안하기를 발원 올립니다._()_

    향기보살님, 구본갑처사님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오._()_
    향기보살님 오랜 병실생활에 지칠까 마음이 쓰입니다. 부디 속히 쾌차하시길 빕니다._()_

    우리 대구공부방 도반님들과
    청정수월도량 홍서원의 모든 도반님들과
    삼계의 모든 유정들이
    온전히 생사윤회의 고통에서 해탈하여 고향으로 돌아가기를 발원 올립니다._()_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대자대비 구고구난 나무 관세음보살
    대원보존 나무 지장보살마하살
    옴 마니 반메 훔 _()_

  • 원행행자 2021.10.15 18: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옴아훔!
    가장 거룩하신 삼보님과 불가사의한 자성불께 지극한 마음으로 영원토록 귀의합니다!

    고향으로 가는 길
    ''명상수행이나 좌선을 통해 근본적인 내 마음의 분열된 망식들이, 번뇌망상들이 일심과 무심으로 가면 그것이 올바른 공부이다.''

    스승님의 법문을 들으면서 스스로를 살펴보니,
    고향으로 돌아가기를 주저하고
    머뭇거리고 있는 게 보여 참회합니다.
    옴살바 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
    다름아닌 무지무명으로 지은 모든 잘못들로 인한 업장들 때문임을 알게 되니
    오직 스스로의 허물을 참회할 뿐입니다.

    또한 고향으로 돌아가기 위해 자량도 필요함을 알게 됩니다.
    귀가수분득자량!
    반야의 지혜와 자비의 방편으로 보리심을 일구며,
    지혜와 복덕자량을 계속 쌓아가겠습니다.

    모든 해답이 들어 있는
    일일기도문을 실천하도록 최선을 다하며,
    자신을 살피는 일을 미루지 않고 꾸준히 하겠습니다.
    ''진실된 불법을 수행하고자 한다면 밤낮으로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 보라!''
    은혜로우신 선지식스승님의
    가르침따라 실천수행하겠습니다.

    법문 듣고 사유하고 실천한 공덕이 모래 한알만큼이라도 있다면 어버이이신 모든 존재들의 영원한 행복과 자유를 위해 회향합니다.

    자비하신 선지식스승님과 천진현현스님
    법체 강녕하시고 무문관수행 원만성취하기를 기원합니다!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대자대비 구고구난 관세음보살!
    대원본존 지장보살마하살!
    옴마니반메훔!

  • 신현미 2021.10.16 14: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옴 아 훔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법승 삼보에 귀의하옵니다.

    거룩하고 위대하신 청정 수월 도량 홍서원 승가에 일심으로 귀의합니다.

    일체중생들이 행복과 행복의 인을 갖추도록 하기 위해 일념으로 마음 내어 주신 스승님께 예경 찬탄 올립니다.

    고향으로 돌아가는 길 후기 올립니다.

    근원으로 가기위해 마음을 살피는 일 대신심의 믿음으로 마음을 재련하며,
    좋고 나쁨의 분별심을 내지 않고, 마음을 잘 살펴 삼독에서 벗어 날수 있기를
    부단히 수행, 정진하며 사대주의 부질없음을 인식하며 고통과 번뇌 집착이 마음 관찰로.
    지혜와 보리심으로 진리의 긍정의 마음이 커지고 견고해 지도록 진정 귀의처로 가기위한 방편은 육바라밀 이라고 사유하였습니다.

    육바라밀은 고향으로 가는 배.
    자연의 순리에 순응하듯 흔들림 없는 신심으로 고향으로 돌아가렵니다
    허공은 진리의 보배창고라고 스승님께서 말씀하셨는데 중생이니 무명, 무지, 어리석음으로 보배창고에서 꺼내 쓸 줄 모르는 어리석음을 참회합니다

    옴 살바 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

    문수보살님의 지혜의 칼로 무명무지를 자르기를 발원합니다.

    공성의 지혜로 번뇌의 싹을 자르기를 소원합니다.

    전체가 되기 위한 명상, 참선, 염불, 뭘 하든지 더 편안하고 기분 좋은 것은 하나가 되어 갈 때 마음이 일념으로 하나가 된다시는 말씀.

    개아가 없는 자리로 가기위해 이 공부를 놓지않겠습니다.

    행복과 고통에 대한 집착을 여읜 대 평등심에 머물기를 기원합니다.

    문수의 지혜, 공성을 알아라
    다 비어 있어서 아무것도 없는줄 알아라
    그 무심에 대한 사유 매일 매일 반복하겠습니다.

    대자대비와 일심과 하나라고 하신 말씀 잘 받아 지니겠습니다.


    향기보살님 구본갑거사님 속득쾌차 발원합니다

    내일 환희로운 마음으로 뵙겠습니다
    도반님들 항상 찬탄 찬탄 합니다
    늘 고맙고 감사합니다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대자대비 구고구난 관세음보살

    나무대원본존 지장보살마하살
    나무정봉무무스승님

  • 향기 2021.10.16 20: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옴아훔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법승 삼보에 귀의하오며 은혜로우신 선지식스승님과 청정수월도량 홍서원 승가에 지극한 마음으로 귀의합니다 

    고향으로 돌아가는 길 사경후기 올립니다

    명상이나 참선, 염불수행을 통하여 근본적인 내 마음이 분열되어 있던 번뇌망상, 식망들이 일심과 무심으로 가는 것이 올바른 공부이며 그 무심과 일심으로 갈 수 있는 방법들이 문수의 지혜, 공성이며 그 길은 값을 매길 수 없는 완전한 해탈 자유인이 되는 길이며 부처가 되는 길이라 하신 법문을 가슴 깊이 새기겠습니다.
    우리의 몸과 마음이 정화되는, 근원으로 돌아가는, 고향으로 돌아가는 길을 일러주신 스승님 가르침을 되새겨 계를 지키고 일일기도문을 생활화하고 내 마음을 잘 들여다보면서 덮어가리지 않겠습니다

    병마와 싸워오면서 정신적으로도 지치고 체력도 많이 떨어져 여러 신체적 부작용이 나타나 마음이 약해지기도 하지만 그래도 이 생에 스승님 만나고 도반님들 만나 이 공부를 이만큼이라도 할 수 있어서 더없이 고맙고 감사합니다

    저에게 티끌만한 선근공덕이라도 있다면 중생들의 영원한 행복과 해탈을 위해 회향합니다 

    정봉무무스님 천진스님 현현스님 모두 법체 건강하시고 무문관 수행 원만 성취하시기 바랍니다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대자대비 구고구난 나무관세음보살
    대원본존 나무지장보살 마하살
    옴 마니 반메 훔 _()_

  • 구연주 2021.10.16 21: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옴 아 훔 ~()~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법승 삼보와 은혜로우신 선지식스승님께 지극한 마음으로 귀의합니다.

    [ 고향으로 돌아가는 길]
    위험한 탐험을 한다거나 등산을 하였던 것이 좋아해서 했다고 생각했는데 지금에 와서 보니 잠깐의 스릴과 잠깐의 희열감을 느끼기 위해서 했었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저는 지금도 희열이라는 것을 느끼기 위해 아주 뜨거운 뙤약볕 아래서 일하는 것을 즐기고 있습니다.
    나는 즐겁고 좋지만 옆에서 지켜보는 사람은 엄청 불편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무지무명의 지난 과거의 어리석음을 진심으로 참회합니다.
    옴 살바 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

    요즘 능가경을 읽다보니 이 구절이 절실히 와 닿았습니다.
    "대혜여! 그러므로 말하기를 무릇 진실로 수행하는 자라면 마땅히 가장 뛰어나고 얻기 힘든 선지식을 가까이 해야 한다고 하네.
    이 글을 읽으면서 참으로 다행이다.
    나는 이 말법시대에 가장 뛰어나고 얻기 힘든 선지식스승님과 인연되었으니 진리의 고향으로 돌아가기 위해서 스스로에게 다짐합니다.
    이젠 이 기회를 절대 놓치지 않을꺼야 진실로 진실로
    항상 힘이 되어 주시는 우리 대공방 도반님들과 함께 손잡고 언제나 진리를 향한 마음을 잊지않고 나아가겠습니다.

    스승님 천진스님 현현스님 언제나 법체 강건하시기를 기원하며 스승님의 무문관 수행이 원만회향 되어지기를 기원합니다.

    저에게 티글만한 공덕이라도 있다면 고통받는 존재와 향기보살님을 위하여 오릇이 회향합니다.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대원본존지장보살 옴마니반메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