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문 동영상 | Posted by 보리심의 승가 홍서원 보리심의 새싹 2014. 8. 20. 23:30

대승경전은 비불설인가?

 

 

 

 

동영상 재생이 원활하지 않을 경우, 아래 주소를 클릭하세요.

http://youtu.be/D_ySwYXML60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윤정범 2014.11.21 18:51

    왜 눈물이 나는지....
    정말 좋은 법문입니다...

    스님 여행에서 잘 돌아오셨는지요...
    전 잘 지내고 요새 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어서 여름이 와서 또 스님의 법문을 듣고 싶습니다...
    스님 강녕하세요...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이지혜 2015.06.05 11:01

    경전 공부를 못해보았는데, 이젠 경전 공부도 해야 할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공부 시작 하기전, 경전에 대한 스님의 확실한 법문을 들으니 개념을 딱 잡고 시작할 수 있을것 같아 좋습니다. 앞으로 인연 닿는 경전을 공부하게 되면, 스님 법문 말씀 기억해서 경전에 대한 믿음을 가지고 잘 공부하겠습니다. 그리고 깨달음의 지혜는 모두가 부처님과 똑같다는 말씀, 그래서 누구라도 깨달을 수 있다는 말씀. 그러나부처님이 쌓으신 복덕자량과 그 밖의 지혜는 부처님과 비교가 안된다는 말씀. 너무 잘 이해가 됩니다. '니가 부처다'라고 하는데 도대체 암만봐도 내가 감히 어찌부처가 될수있나? 내가 부처님과 완전히 똑같다고 이해를 하려니 이해가 안되었고 어디 묻지는 못하고 정말 의구심이 들었는데 그 뜻을 오늘 확실히 알았습니다. 또한, 깨닫는것도 정말 귀하고 중요한 일이지만, 그 이후가 정말로 중요할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깨닫고 나서 뭘 할것인가? 제대로 깨달으면 지장보살님처럼 하게 된다는...ㅎㅎ깨닫기도 전에 할일부터 떠오르네요^^;;ㅋㅋㅋ스님 법문 다 잘 살펴 들어서 스님과 먼저 공부 많이 하신 다른 도반님들 뵈올때 저로 인해 불편하지 않도록 열심히 공부하겠습니다^^~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혜행자 2016.06.02 00:08

    옴아훔_()_
    일년전에 쓴 저의 댓글을 다시보며, 지금의 마음과 비교하여 나아지고 있는지, 더 부족해졌는지 볼 수 있어서 제가 쓴 글을 다시 읽는것이 부끄럽기도 하지만, 도움이 됩니다.

    석가탄신일 즈음부터 인도, 석가모니부처님, 소승, 대승에 대한 게시물들을 중심으로 법문을 듣고 있는데요, 오늘다시 이 법문을 들으며 '선지식 스승님께 의지하지 않고서는 어떠한 경전도, 공부도 그 진실된 의미를 알 수 없겠구나.' 하는 생각이 제일먼저 들었습니다.
    스승님 만나뵙지 못하고, 혼자 계속 공부했더라면, 평생 헷갈리는 논쟁에 붙잡혀 진짜 공부는 하지도 못하고 업만 더 쌓았겠다고 생각이 드니 가슴이 철렁 내려앉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선지식 스승님의 역할을 생각조차 하지 못하고, 혼자 할 수 있다고 생각했었던 지난날의 어리석음과 아만을 진심으로 참회드립니다_()_
    이 공덕이 일체에 두루하여, 나와 도든 중생들이 채식과 오계의 바탕위에서 진심으로 출리심을 일으키고, 세세생생 선지식 스승님만을 믿고 의지하며 깨달음을 얻어 위대한 부처님, 위대한 대승보살님이 되기를 진심으로 발원드립니다._()_
    지극한 마음으로 위대하고 거룩하신 불법승 삼보에 귀의하오며, 한순간도 떠나지 않으시고 항상 법을 설해주시는 선지식 스승님께 진심으로 귀의와 감사의 삼배를 올립니다_()_()_()_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보리바라봄 2016.06.06 13:48 신고

    옴아훔 _()_
    일체 중생이 부처님과 동등한 자리는 '본래의 성품자리 = 깨달음(생사에 걸림 없는 성품을 보는)의 지혜'일 뿐이고, 부처님께서 자비의 실천행으로 쌓은 선근공덕의 지혜 복덕자량은 그 누구도 따라갈 수 없다는 말씀을 새겨듣습니다. 때문에 자기 성품을 보는 깨달음보다는 자비의 실천행이 더 중요한 것이지요? 자비의 실천행 만이 평등성의 지혜를 일깨워주는 것이고, 그런 믿음을 갖고 살아가다 보면 어느덧 에고에 걸리지 않고 생과사를 넘어선 자리를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몇 번 동영상을 보아도 또 새로운 것을 본 듯 하면서, 내용을 통째로 외워 이해하고 싶은 욕심이 들지만, 이제껏 들여온 나쁜 습때문에 부처님 말씀을 정확하게 알아듣기 까지는 오랜 시간이 필요할듯 합니다.
    부처님의 종착점 아뇩다라삼먁삼보리심을 발하기를 발원합니다. _()_
    무지무명으로 지었던 지난 과거의 잘못들을 진심으로 참회합니다. _()_
    불법승 삼보에 귀의하오며 진리와의 소중한 인연을 놓지 않고 이어갈 것을 발원합니다. _()_
    부처님과 선지식 스승님과 승가에 감사의 삼배를 올립니다. _()_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심 2020.08.06 18:41

    네 가지 위대한 敎法(mahapadesa)[대반열반경]:

    “ 어떤 비구가 법과 율과 스승의 가르침을

    ① 세존으로부터 직접 듣고 수지한 것이라고 말할 경우,

    ② 장로와 다문(多聞)의 상좌가 있는 승가로부터,

    ③ 다문으로 아함(阿含)에 정통하고, 법을 전승하고 율의 전승하고, 論母(해설)를 전승한 다수의 장로로부터,

    ④ 그러한 한 명의 장로로부터 직접 듣고 직접 수지한 것이라 말할 경우 비구들이여! 그의 말을 잘 듣고 그것이 경에 포함되어있는지 율(律, vinaya : 번뇌의 조복)을 드러내는 것인지 법성에 어긋나지 않는지를 검토하여 만약 그렇지 않다고 한다면 이는 세존의 말씀이 아니며, 만약 그렇다고 한다면 이는 세존의 말씀이다. “

    ( 권오민, 『불교학의 고향, 카슈미르와 간다라를 가다』, 서울 , 씨아이알, 2019 )

  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향기 2021.09.15 09:15

    옴아훔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법승 삼보에 지극한 마음으로 귀의하오며 은혜로우신 선지식스승님과 청정수월도량 홍서원승가에 지극한 마음으로 예경올립니다

    대승경전은 비불설인가 사경후기 올립니다

    이번 법문을 몇차례 들었어도 간곡하신 스승님의 마음을 알아차리지 못했는데 이번에 자세히 들으니 제가 그동안 왜 못알아들었는지ᆢ
    내세울게 하나 없는 미천한 제 아상과 고집을 보게 되어 너무나 부끄럽고 그동안 잘난체 고개 처들고 살아왔던 시간들이 참회로 다가오고ᆢ
    이 사바세계에서는 죄아닌것 없고 업 아닌게 없다시던 말씀이 가슴에 깊게 새겨집니다

    대승경전이 진짜인지 가짜인지 따지고 논쟁할게 아니라 그것이 부처님의 뜻과 가르침에 합당한지 합당하지 않은지 보라시던 말씀은 기존의 고정된 신념의 노예로 살면서 내가 얼마나 죄를 짓고 살았는지 알게해주시는 뼈아픈 가르침의 시간이었습니다

    또한 깨달음의 지혜는 내가 생사에 상관없는 자유로운 자임을 자각하는 것으로 그 본성품은 부처님의것과 똑같으나 그렇다고 그것이 부처님의 복덕자량 지혜자량과는 확연히 다르니 깨달았다고 부처님과 똑같이 위대하단 착각은 어림반푼어치도 없는 말이라 일갈해주시니 참으로 가슴이 시원했습니다

    착한마음 가지고 고기 안먹고 계를 잘 지키는 사람이 끝내는 성불한다고 하신 말씀은 앞으로 중생들이 어찌 살아가야할지 바른 지표를 심어주신것으로 대승경전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자각하게 되었읍니다
    이제는 경전을 읽어야겠다 마음이 일어납니다

    이렇게 끝없는 가르침을 주시는 부처님과 선지식스승님께 감사의 예경올립니다
    함께 공부지어가는 대구도반님들 이끌어주시고 배려해주시어 너무 감사드립니다

    저에게 티끌만한 선근공덕이라도 있다면 삼보와 중생들에게 회향하겠습니다
    또한 신문섭영가님의 극락왕생을 발원드리며 구본갑거사님께서 조속히 쾌차하시길 바라옵니다

    무량수무량광 나무아미타불
    대자대비 구고구난 관세음보살
    대원본존 지장보살 마하살
    나무 정봉무무 스승님
    옴 마니 반메 훔
    옴아훔밴자구루빼마싯디훔_()_

  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강원모 2021.09.15 10:51

    지극한 마음으로
    거룩하고 위대하신 삼보님과 자비 가득하신 선지식 스승님께 귀의합니다._()_

    【대승경전은 비불설인가】 사경후기 올립니다.

    ○소승경전은 부처님께서 말씀하신 초기경전으로 아난존자가 「여시아문=나는 이와 같이 들었다」고 하면서 시작하는 것으로 500명 아라한들의 빠짐없는 동의에 의해서 결집했고
    대승경전은 부처님 사후 500년이 지난 뒤부터 인도 나란다 대학이나 중국에서 수많은 깨달은 분들이 모여서 간접적으로 진리에 합당한지를, 부처님의 안목과 같은지를 보고 부처님 가르침을 결집하고 또 발전시켜서 만든 경전입니다.

    그러므로 부처님 사후에 설하셨다고 가짜라고 하는 것은 어리석고 무의미한 일입니다.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과 다문제일 아난존자님과 수많은 깨달으신 선지식 스승님들께서 무지무명에 빠져있는 저희들을 미혹에서 벗어나게 해주시기 위해 행하신 모든 공덕을 찬탄 찬탄하며 온 마음을 다하여 감사의 예경을 올립니다._()_ _()_ _()_

    ○깨달음의 지혜는 자기가 본래 생사에 걸림이 없는 존재라는 것을 보는 것으로 부처님의 성품과 같은 것이다. 그러나 부처님의 공덕자량의 지혜에는 따라갈 사람이 아무도 없다. 부처님의 지혜 복덕자량은 다음 부처님 오실 때 까지는 따라 올 사람이 없다. 부처님께서 깨달았다고 인가를 줬을 때 그것은 생사를 요달해서 영원히 자유인이 된 깨달음이다.

    왕초보 불자 시절에 부처님의 과거 전생의 행을, 책에서 보고 나는 절에 못 다니겠다. 책에 부처가 되라고 말하는데 부처님의 저 엄청난 자비행을 어떻게 하겠나? 싶어서 그만 다니려고 했던 일이 생각납니다.
    사실 자비행을 내게 대입해 보고 겁을 먹은 것입니다. 지금 생각하면 참 기막히고 어처구니없는 일이지만 그래도 끈을 붙잡고 있었던 것이 다행입니다.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과 자비하신 스승님과 훌륭한 도반님들과 함께 살아갈 수 있어서 행복하고 복이 한가득 입니다.
    부처님과 스승님의 대자대비하심을 찬탄공경하오며 조금이라도 따라가기 위해 애쓰겠습니다.

    ○부처님도 지장보살님의 중생 구제하는 크나큰 대승의 마음을 찬탄하시며 대성인이라고 하셨다.

    지장보살님의 위대하시고 대자대비하신 대원력을 찬탄 찬탄 공경하옵니다._()_
    지장보살님의 중생구제의 대원력이 끝이 없사오나 미혹한 중생들은 부처님 말씀을 듣지 않고 무량하게 윤회하고 있음을 참회합니다. 모든 생명들이 더 이상 윤회를 하지 않고 일대사인연으로 윤회계를 벗어나기를 발원합니다. 지장보살님, 저희들에게 가피를 내려주십시오._()_

    ○법화경에 부처님께서 수기를 주시는데 5000명의 대중을 내보내고,
    남은 사람들에게 순수하고 착한 마음을, 대자대비의 마음으로 중생들을 이익 되게 하는 마음을 갖고 있어서 너희들이 부처가 될 것이기 때문에 수기를 준다고 하셨고 대승경전을 들을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대승경전을 만나지 못하거나 읽고 기억하지 못하는 것은 과거의 업보 때문에 그렇다고 하셨습니다.
    제가 살아오면서 알게 모르게 부처님과 대승경전을 비방하며 공경하지 않고 얕은 소견으로 잘난 체하는 잘못을 저질렀음을 간절하고 간절하게 참회하고 참회합니다._()_ _()_ _()-
    옴 살바 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_()_
    옴 살바 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_()_
    옴 살바 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_()_

    부처님과 선지식 스승님들의 대자비심으로 집에서 편히 대승경전을 독경할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그 은혜에 보답하기 위해서라도 계를 철저히 지키고 그분들의 가신 길을 따라 가겠습니다.
    매일매일 선업은 없고 불선업만 짓고 있지만 그래도 언젠가는 오직 선(善)만 가득하기를 발원합니다._()_

    스승님, 날씨가 약간 쌀쌀해진 듯합니다.
    언제나 건안하시며 무문관 수행 원만성취 하십시오._()_
    천진스님, 현현스님도 건강하고 편안하시기 바랍니다._()_

    김화선 보살님, 구본갑 거사님 속히 쾌차하시기 바라면
    향기보살님! 건강해지면 우리 국내든 국외든 같이 여행 가입시다. 힘내세요 ~^^

    신문섭 영가님의 극락왕생을 발원합니다._()_

    티끌만한 공덕이라도 있다면 법계에 회향하오며 모든 수행자들의 보리심 증장을 위해 회향합니다._()_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대자대비 구고구난 관세음보살
    대원본존 지장보살 마하살
    나무 정봉무무 스승님
    옴 마니 반메 훔
    옴 아 훔 밴자 구루 빼마 싯디 훔_()_

  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임은주 2021.09.15 18:01

    옴 아 훔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법승 삼보님께 귀의하옵고
    청정수월도량 홍서원승가에 지극하게 예경드립니다.

    "대승경전은 비불설인가" 사경후기 올립니다 .

    저는 예전에 선에관한 책은 조금 읽었었고
    초기경전 대승경전은 많이 접하지는 못했습니다.
    이번 사경을 계기로 도반님들과 함께 부처님 진리가
    그대로 녹아있는 경전을 가까이 할수 있어 다행입니다.

    초기경전은 부처님 열반하시고 초기결집해서 아난존자님께서 나는 부처님께 이와같이 들었다. 하고 말했을때
    오백명의 아라한이 " 맞습니다." 하고 손을 싹다다
    들어야 경전이 쓰여졌고 한사람이라도 반대를 하면
    경전이 쓰여지지 않았습니다.

    대승경전은 초기결집후 500년 후에 인도 나란다
    대학 유명한 불교학자들 깨달은분들 석학들,
    중국에서도 수많은 지혜있는 분들이 모여서
    초기결집때 처럼 진리의 안목으로 펼치신 경전입니다.

    부처님과 똑같은 의식을 가진 깨달은 분들이 후대 사람들을 위해 알기쉽고 이해하기 쉽게 끝도없이 대자대비심의 마음으로 진리에 목마른 저희들을 이끌어 주시니
    감사뿐인 마음입니다.

    부처님 제자들의 지혜와 헌신 희생이 없었다면
    지혜가 부족한 저희들은 쉽게 수용하고 이해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부처님 진실하신 뜻을 전달하기위해
    온마음을 다해 정성을 쏟았을것이라 짐작해 봅니다.

    경전내용을 쉽게 풀이 해주신 공덕을 찬탄하옵고
    대승경전의 꽃을 만발하게 피우신 선지식 스승님들의
    수고로움에 경배와 찬사를드립니다.

    자기자신이 생사에 걸림없는 존재라는걸
    알게 되더라도 부처님의 수많은 생동안의
    지혜 복덕 공덕자량을 따라 갈수
    없음에 늘 겸손하고 끝까지 고개를
    수그리고 인욕해야 함을 느낍니다.

    깨달음을 뒤로 미루고 수많은 중생들을
    애민섭수 하시는 마음으로 원력을 세워 부처님의
    길로 인도해주시는 지장보살님을 수희찬탄합니다!

    법관거사님의 좋은질문으로 인해 뜻깊은 법문을
    듣게 해주신 공덕을 찬탄하옵고 원행행자님
    가족의 부처님 일대사인연이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대구공방 체팅창에 후기를 올리고 난후 강원모보살님
    향기보살님 후기를 올려 주셨는데 너무나
    세세하고 꼼꼼하고 감동스럽게 올려 주시어
    내용을 좀 더 수정해서 글을 올립니다.
    도반님들이 성불시켜 준다는 말이 맞는것 같습니다.
    이렇게 신심넘치고 진실하신 분들과 같이
    동참하는것 만으로도 너무나 기쁘고 환희롭습니다.

    뜬구름잡지 않고 어렴풋한 가르침이 아닌 실질
    적으로 소중한 내용들을 거듭거듭 반복하시어
    저희들을 진심어린 마음으로 걱정해주시고
    염려해주시는 정봉무무스승님의 앳살많은 가르침에
    무한한 감사와 존경의 마음뿐입니다._()_
    어두컴컴한밤 환한불빛으로 등대지기가
    되어 저희들을 안심 시켜 주시는 위대하신 스승님!
    부디 무문관수행 무탈하시옵소서_()_

    세상을 살아 가면서 이리저리 부대끼며
    끝없는 사념들이 파도를 치고
    정신 없다가도 부처님 스승님 가르침
    대구공방 도반님들의 못말리는
    신심을 떠올리며 마음을 다잡아 봅니다.

    이제껏 살아오면서 이리 감추고 저리 감추고
    곤란한것은 덮어 가리며 살아온 부끄러운
    날들을 참회하오며 앞으로는 허물을 짓지 말고
    바르게 살아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옴 살바 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 _()_

    지극하게 삼보에 귀의하고 계를 지키고
    참회를 하고 자기자신의 마음을 잘 관찰하여
    선은 받들어 행하고 악은 멀리하여 보리심에
    물러나지 않아 부처님 스승님의 은혜에
    보답할 수 삶이 되기를 바랍니다.

    이 티끌만한 공덕을 일체중생께 회향하오며
    스승님 천진스님 현현스님 무문관수행
    원만하시기를 바라옵고 구본갑처사님,김화선
    향기보살님의 건강쾌유와 무신생 신문섭
    영가님의 극락왕생을 위해 발원합니다.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대세지보살
    대원본존지장보살마하살

    옴 아 훔 벤자 구루 뻬마 싯디 훔

    옴 마니 반메 훔 _()_ _()_ _()_




  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박영희 2021.09.16 05:01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ㆍ법ㆍ승 삼보에 귀의합니다 _()_
    은혜로우신 스승님과 청정수월도량 홍서원 승가에 영원토록 귀의합니다 _()_

    대승경전은 비불설인가!
    법문을 듣고 사경하면서 부처님 가르침을 결집하던 모습을 상상해 보았습니다.

    한번 들으면 다 기억하는 아난존자님께 지극한 마음으로 예경올립니다 _()_
    진리로 중생을 제도하시고
    불법에 헌신하시어 팔만사천경전을 후대에 남겨주신 역대 선지식 스승님께 지극한 마음으로 예경올립니다 _()_

    공성의 지혜와
    아뇩다라삼먁삼보리심을 설해주신 대승경전을 찬탄합니다_()_
    이와같은 가르침을 들을수 있는 경전을 많이 볼수 있기를 발원합니다_()_

    태양처럼 밝은 최상승의 진리를 지니신 분!
    상구보리 하화중생으로 끊임없이
    우리들이 실질적인 수행을 하고 이익을 얻도록 가장 낮은곳에서 이끌어주신
    정자봉자 무무 스승님께 지극한 마음으로 예경올립니다 _()_

    내 마음을 깨달으면 그 마음은 부처님과 똑같지만
    성품은 똑같지만 실질적인 수행과 대자대비의 부처님의 수많은 공덕자량과 복덕자량은 말할수 없이 거룩하고 위대함이다.
    부처님의
    너무나도 상식적인 가르침도 따르지 않고 배우려하지 않은 어리석음을 깊이 참회합니다

    옴 살바 못자모지 사다야 사바하 _()_

    남의 생명을 죽이지 말라!
    도둑질 하지 말라! 음행하지 마라!
    거짓말하지 말라! 술마시지 말라!

    오직 깨달음 진리에 목매여 지켜야 하고 실천해야 하는 것은 다 제처두고 진리를 찾아 본들 무슨 이익이 있겠는가 싶습니다.

    대자대비하신 부처님의 공덕자량과 복덕자량을 우러러 애모합니다_()_

    지극한 마음으로 삼보에 귀의하옵고
    귀의심에 맞는 계를 실천하고 세세생생 대자대비하신 부처님의 가르침에 의지하여 아뇩다라삼먁삼보리심을 일구는
    스승님의 바른 제자가 되기를 발원올립니다 _()_

    대원본존 대행 지장보살님을 찬탄합니다_()_

    스승님을 떠올리며 가르침을
    생각하면 잘못된 행동과 생각에서 점점 멀어지고 마음이 편안해지고 기쁘고 문제가 없습니다.
    언제나 감사이신 스승님
    무문관 기도수행 원만성취 하시기를 기도 드립니다__()__

    천진스님 현현스님 법체강건하시고
    두분의 헌신에 존경과 감사를 드립니다_()_

    대공방 도반님들의 실천행과 공부에 매진하시는 겁나는 신심에 제가 얻는 이익이 무지무지 큽니다.
    깊이 감사드립니다.

    스승님께 질문해주신 법관거사님께 감사드립니다_()_

    저의 작은 선근이라도 있다면
    저와 모든 중생들의 보리심 증장에 회향합니다.
    그리고 향기님과 구본갑 처사님의 쾌유를 위해 회향합니다
    또한
    무신생 신문섭 영가님의 극락왕생을 위해 회향합니다._()_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_()_
    대자대비 구고구난 나무관세음보살마하살 _()_
    나무 대원본존지장보살마하살 _()_
    나무 정봉무무스승님 _()_

  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현미 2021.09.17 15:23

    옴 아 훔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법승 삼보님전에 귀의합니다
    거룩하고 위대하신 홍서원 승가를 찬탄합니다

    온갖 비유로 중생을 이끌어 주시는 정봉무무 스승님께 삼배로써 공경 정례 올립니다.

    진리를 전승해오신 역대 선지식 선사님들을 찬탄합니다.

    대승경전은 비불설인가 후기 올립니다.

    이번 법문을 경청하면서 대승이냐 소승이냐 이 모든 논쟁은 불제자로써 스승님께서 말씀하신 역사적으로 따질것이 아니고 진리로 따져야 된다는 말씀에 진리에 합당한지 아닌지를 확연히 알 수 없지만 그것을 기준으로 자등명 법등명 자귀의 법귀의로 살펴 사유하며 모든 문제의 출발점과 귀결점은 계율이다 라고 사유하였습니다

    진리를 따라 자비를 바탕으로 보살도를 행하는 삶을 이어가겠습니다.

    지혜가 증장되고 경안이 열려 무지에서 벗어나기를 발원합니다.

    불법을 알아 갈수록 아상으로 지나온 과거를 돌이켜보면 한없이 작아지는 마음입니다.
    자기 자신이 본래 생사에 걸림없는 존재다, 죽고사는 문제의 관계없는 자아라는걸 보는게 깨달음이다 하신 말씀 깊이깊이 간직하겠습니다.

    이 법을 들은 공덕을 법계에 회향합니다.

    금번 친정일에 마음 내어주신 도반님들을 수희 찬탄 드리오며,
    대공방 도반님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법관거사님 원행행자님 가족분들을 찬탄하며 감사의 마음 전합니다.

    저의 작은 선근을 스승님 천진스님 현현스님 무문관 수행 원만성취 하시길 발원올립니다.

    또한 구본갑처사님 김화선도반님 속히 일상에 안주하시길 기도드립니다.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대자대비 구고구난 관세음보살
    옴 마니 반메 훔

  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행행자 2021.09.17 18:08

    옴아훔!
    가장 거룩하신 삼보님과 불가사의한 자성불께 지극한 마음으로 영원토록 귀의합니다!

    대승경전은 비불설인가.
    ○ 부처님 초기경전을 보면, 대승경전은 하나도 부처님 뜻에 어긋나지 않고 더 위대한, 더 발달된, 의식이 더 높아지는 경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 부처님이 깨달았다고 인가주었을 때 그 깨달음이라는 것은 생사를 요달해서 영원히 자유인이 되는 깨달음이고, 자기 자신이 본래 생사에 걸림없는 존재라는 것을 보는 것이다.

    그동안 잘 몰랐고 오해하며 의문을 품었던 부분을
    명쾌하게 설해주시며
    바른 믿음과 견해를 갖게 해 주신 은혜로운신 선지식스승님께 예경과 찬탄올립니다.

    이제 할 일은
    대승의 큰 믿음, 불법승 삼보와 자성불에 대한 믿음을 가지고
    착한 마음, 남을 업신여기지 않고 경멸하지 않고 겸손한 마음을 가지고 계를 잘 지키며
    6바라밀을 실천하는 데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지옥중생이 다 성불할 때까지 성불을 하지 않겠다는
    원대한 서원을 세우시고
    무량한 실천행을 행하시는
    대원본존 지장보살마하살님을
    앙모하며 찬탄합니다!

    사경후기의 공덕이 티끌같이 있다면,
    모든 존재들의 영원한 행복과 자유를 위해 회향합니다.

    대자대비하신 선지식스승님과 천진현현스님 무문관수행
    원만성취를 기원합니다.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대자대비 구고구난 관세음보살!
    대원본존 지장보살마하살!
    옴마니반메훔!
    나무 정봉무무스승님!

  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연주 2021.09.17 22:51

    옴 아 훔 ~()~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법승 삼보와 은혜로우신 선지식스승님께 지극한 마음으로 귀의합니다.

    대승경전은 비불설인가?
    [역사적으로 따질것이 아니고 이것은 진리로 따져야지.
    이제 깨달음을 알고 안목이 있는 분들은 보면은 대승경전이든지 소승경전이든지 이게 부처님의 안목과 같다고 인정해서 만들은 것이 팔만대장경입니다.
    그 속에서는 역사적으로 고증이 안되는 부분도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그것이 아니고 이 경전 내용이 정말 진리에 합당한지 합당하지 않는지를 보셔야 돼요.
    이게 가짠지 진짠지를 보면 곤란하다는 거죠.]
    이번 대승경전은 비불설인가? 법문을 들으면서 갑자기 제가 처음 홍서원승가와 인연되어지고 스님들을 가까이서 지켜보면서 느낀것이 참으로 진리를 향해 가시는 분들이라 그런가 참으로 거룩하고도 대단하시구나.하는 마음들이 일어났었습니다.

    얼마전에 저는 지장경을 독송할 수 있는 계기가 있었는데 경전의 내용을 완벽하게 이해가 되지는 않았지만 왠지 모르게 가슴 한켠이 뿌듯하면서 지혜가 조금은 올라가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경전을 독송하게 되면서 경이로움을 느껴 보기도 하면서 불보살님 스승님 도반님들 모두가 감사합니다.

    오르지 대신심의 큰믿음으로 대자대비하신 부처님 스승님 가르침따라 진리의 길에 입류하여 나아가겠습니다.

    스승님의 무문관수행 원만성춰를 기원합니다.
    스승님 천진스님 현현스님 언제나 법체 강건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사경후기의 공덕이 티글만치라도 있다면 향기보살님의 쾌유와 무신생 신문섭영가님의 극락왕생을 발원하오며 고통받는 존재에게 회향합니다.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대원본존 지장보살 마하살
    옴마니반메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