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문 동영상 | Posted by 보리심의 승가 홍서원 보리심의 새싹 2014. 8. 20. 20:10

채식에 대한 질의응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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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혜행자 2015.10.01 01:32

    옴아훔_()_ 고기를 못끊는 사람까지 다 껴안으신 부처님의 지혜와 대자대비, 그 위대함을 찬탄합니다_()_
    아는분께서 얼마전 고기를 드시고 집에 돌아오니 홍서원 책들이 도착을 해 있었답니다. 책을 읽으려고 펼치는 순간, 채식에 대한 내용이 바로 나와서 책을 탁 덮어버리셨다는 얘기를 들려주셨습니다. 고기를 먹고 왔는데 글을 읽으니 죄송해서 못읽으시겠더래요...사람은 누구나 생명을 먹는것에 대한 부끄럽고 미안한 마음이 다 있고, 모든 생명가진 존재는 평등하다는것을 기본적으로 알고 있기 때문이겠지요. 스님 말씀처럼 조금만 사유해보면 다 공감하는데, 이런 사유를 못하도록 다같이 그렇게 흘러가는것 같아 안타까웠습니다. 요즘 티비만 틀면 육식위주의 일명 '먹방'이 판치고, 치킨광고는 왜그리 많은지...고기가 없으면 먹을것이 없는것 같은 분위기입니다. 저도 얼마전까지 아무 생각없이 다 즐겨 보았구요.
    이분께 스님법문말씀 기억나는데로 전해 드리고, 채식을 하면서 제 스스로 느낀 변화들에 대해서도 말씀드렸더니, 당장은 못끊어도 줄여나가기로 하셨습니다. 생명가진 모든 존재가 평등하다는 것, 채식이 자비의 실천이라는 것을 이해하셨습니다. 다만 사회생활을 하다보니 참 어렵다며 노력하시겠다 하셔서 제 마음이 참 좋았습니다. 다행이 이 분은 옛날분이라 고기를 원래 많이 안드셔서 크게 문제가 없는데, 30대인 딸은 고기가 없으면 반찬이 없다고 생각을 하니 큰일이라 하셨습니다. 요즘 사람들은 육식이 너무 보편화 되어서 어르신들보다 육식에 대한 중독성이 강한것 같습니다. 제가 올바르게 채식하고 좋은 모습 보여서 한분이라도 채식에 마음을 내고 실천하게 되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집에 돌아오니 뉴스에서 조류독감 때문에 오늘까지 닭과 오리 약 3만마리를 살처분 했다고 합니다. 참 마음이 아프고, 우리의 행동이 너무 잔인하고 무섭다는 생각이 듭니다. 식용으로 길러지고, 그 와중에 질병의 위험으로 살처분을 당하고...이 많은 생명을 죽일수 있는 권리를 누가 주었는지...부디 우리들의 마음속 자비심이 증장되어 이런 끔찍한 일이 일어나지 않기를 바랍니다.
    옴 살바 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_()_ 나무아미타불_()_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강원모 2021.08.25 13:26

    지극한 마음으로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법승 삼보에 귀의하오며 자비하신 스승님께 귀의합니다._()_

    스승님, 무문관수행 원만성취 하셔서 속히 코로나 바이러스가 물러나고 은혜 가득한 법문 다시 듣기를 간청 드립니다._()_

    【채식에 대한 질의 응답】 사경후기 올립니다.

    ○ 부처님께서는 제바달다처럼 ‘고기를 먹으면 안된다.’를 계로 정하지 않으시고, 삼정육, 오정육은 먹어도 된다고 하시면서 어리석고 무지한 중생들을 내치지 않고 끝없이 이끌어주셨습니다. 먼 훗날 육식을 하지 않도록 인(因)을 심어주신 거룩하고 대자대비하신 마음에 감사의 경배를 올리오며 위대하신 부처님을 찬탄 공경합니다. _()_

    ○ 낮은 의식을 가진 존재들이 모두 고기를 먹으니, 여러 가지 방편을 써서 끌어올려 주시며 어느 단계가 되니 대승경전을 설하시고 계를 주셨습니다. 많은 경전들 속에, 지혜로운 자들이 이해할만한 경전에 ‘고기를 먹지마라, 먹어서는 안된다.’고 써놓으셨습니다.

    부처님께서는 살생하는 모든 사람을 살리기 위해서 어리석은 중생들도 다 포용하셨습니다.
    일불승만 설하지 않으시고 삼승까지 설해주심을 찬탄합니다._()_

    ○“살생은 자비의 종자를 끊어버리며, 모든 생명은 평등하고 다 같이 고귀한 존재인데 다른 생명들이 인간에게 죽어서는 안된다. 그들도 우리와 같이 해탈하고 자유를 얻어야 된다. 우리는 대자대비의 평등한 마음을 가져야 된다.” 고 하셨습니다.

    ○법화경에 제바달다가 과거 부처님의 위대하신 스승이었고 법화경을 가르쳐 주셔서 부처님께서 성불하도록 하시는 인을 심어주었다. 고 했는데 그 후 제바달다는 부처님을 많이 힘들게 했고 본인은 산채로 무간지옥에 떨어지는 역행보살의 역할을 했지만 한량없는 세월이 지나 제바달다도 결국 성불하였습니다.

    제 주변에 있는 역행보살님들을 수행의 도움으로 생각지 못하고, 그때그때 화만 내고 분노에 휩싸이고 거칠게 행동하며 탐진치에 휘말려 자신을 돌아보지 못한 어리석음을 깊이 참회합니다._()_

    ○ 숭산스님께서 고기를 많이 먹어 인구가 증가한다고 하셨습니다.
    1차 세계대전, 2차 세계대전, 임진왜란, 세월호, 광우병 등등을 보면서 인과응보의 무서움을 절감합니다.

    지금이 급변하는 기상이변이나 코로나 창궐도 육식이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을텐데 찬찬히 살펴보면 아주 공포스럽습니다. 부디 모든 생명들이 다른 생명을 취하여 배불리지 말고 채식만 하여 나도 이롭고 남도 이롭고 지구도 살리는 일에 동참하기를 발원합니다._()_
    부처님 저희들에게 가피를 내려주십시오._()_

    저도 머지않아 완벽하게 무오신채 채식만 하기를 발원합니다._()_
    지극하게 귀의삼보하며 계를 잘 지키고 입류망소, 제악막작 중선봉행 자정기의 시제불교 하여 헤아릴 수 없는 악업을 소멸하고 부처님 가르침 그대로 살겠습니다. 부디 육도윤회에서 벗어나서 인과에 걸리지 않고 무량수 무량광으로 행복하고 자유롭게 중생들에게 이익 되는 일만 하기를 발원합니다._()_

    스승님,
    비가 많이 옵니다. 스승님 계신 곳은 어떠신지요?
    비가 오니 차분해서 좋기도 하지만 때가 아닌 때 많은 비가 온다고 하니 농사짓는 분들이 걱정입니다.
    부디 적당하게만 오기를 바랍니다.
    언제나 건강하시며 다시 뵈올 날을 손곱아 기다립니다._()_
    천진스님, 현현스님도 건강하시고 편안하십시오._()_

    향기보살님, 구본갑 거사님, 몸과 마음이 아픈 모든 생명들에게 부처님의 가피가 가득하여 병고에서 쾌차하여 행복하여 지이다. _()_

    우리 대공방 도반님들도 건강하시고 매일매일 웃는 날 되십시오._()_
    원행행자님, 늘 좋은 질문으로 훌륭한 법을 듣게 해주시는 공덕이 한량없습니다. 감사드립니다._()_

    무신생 신문섭영가님과 유주무주 고혼 영가님들도 모두모두 극락왕생하여 부처님 되십시오._()_

    위대한 원력을 세우신 아미타부처님께 귀의하오니
    무량한 세월동안 무량한 중생들을 무량한 깨달음으로 이끌겠습니다._()_
    (‘못 말리는 수행이야기’ 인용)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_()_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_()_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_()_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박영희 2021.08.25 16:41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법.승 삼보님과
    가장 은혜로우신 정봉무무 스승님께 지극한 마음으로 귀의합니다_()_

    스승님 채식을 가르쳐 주셔서 감사합니다.
    무지무명으로 지은 지난 과거의 모든 잘못들을 진실로 참회합니다_()_
    옴 살바 못자모지 사다야 사바하
    옴 살바 못자모지 사다야 사바하
    옴 살바 못자모지 사다야 사바하


    고기를 좋아하는 사람들까지도 포섭하기 위해 대자비로 법을 설하신 부처님의 자비심을 찬탄합니다,
    죽기전에 이렇게 좋은 가르침을 배우고 실천할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얼마나 큰 잘못을 지으며 살았는지 모르고 참회도 하지 못하고
    저의 악습을 바꾸지도 못하였더라면 이 삶의 끝에는 악도만이 있을뿐이었겠지요!

    제 자신 작은 상처에도 견딜수 없는 아픔을 느끼면서도 ...
    이 몸을 위해서 다른 생명들을 입맛대로 먹고 살았으니 참으로 죄스러울뿐입니다.
    모든 것을 내가 짓고 내가 받는 이 단순한 법칙을 조금만 사유해 보았더라도 어리석은 밥상을
    고통스러운 밥상을 마주하지 않았을텐데... 잘못했습니다!

    겁이 납니다.
    아직도 남의 살과 피와 뼈를 즐기는 많은 사람들을 생각하면
    그리고 말리지 못하는 안타까운 현실에 마음이 아픕니다.
    그래서 이 채식에 대한 법문을 많은 분들께서 다시 한번 사유해 보았으면 합니다.

    마음에 와 닿는 스승님 법문을 조금 옮겨봅니다.

    "부처님 말씀대로 인과응보가 분명하고 자업자득이기 때문에 스스로 받고
    스스로 살생하면 나도 죽어야 되는 그런 원리가 있다.
    수많은 짐승들이 인간으로 태어나서 자기 원수를 갚고 가버린다."

    다 인과응보 때문에 다 일들이 벌어지고 그런 인과응보에 말리지 않으려면은 지혜롭게 제대로 가야됩니다.
    인간 몸받고 태어나 가지고 악도에 떨어져 축생으로 가고 죽음당하고 다 인과응보다.
    맥없이 죽는일이 없다. 그래서 슬픈일이 끝도없이 벌어지는 것이 육도윤회의 세상이다. "

    그래서 이거 종지부를 찍어야 된다.
    더 나은 세상이 수도 없이 많은데 지금 오도에서 헤메이고 있는거죠. 이런데 헤매지 마라.
    그래서 반드시 육도윤회에서 벗어나라! 오도는 태어나지 마라!

    그 위로 수많은 좋은 세상이 있는데 공부만 할수 있고 극락세계 같은데 일품 연화대에서 구품연화대까지 있는데 거기서 과거 전생의 삶이 그리워서 꿈을 꾸는 경우가 많다
    그 꿈꾸고 깨어나면 또 공부하고 깨어나면 또 공부하고 그런 세상이 많다.
    이 악도에 태어나서 끝도없이 살육전쟁이 벌어지는 세계가 아니고

    내가 꿈을 꾸기는 꾸지만 꿈 깨고 나면 또 부처님 공부하고 또 즐기다가 또 부처님 공부하고
    평생 부처님 공부해서 반드시 성불할수 있는 세계가 극락세계 같은 그런 세계죠!
    그래서 그런곳에 꼭 가라~ 이 사바세계 좋아하지 말고 "


    이런 법문을 하실때의 스승님의 마음이 얼마나 안타깝고 아프고 바쁘셨을까 생각해 봅니다.
    지혜로운 질문으로 스승님께 좋은 법문을 청해주신 원행행자님을 찬탄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어리석은 중생을 제도해 주시는 은혜로우신 스승님께 언제나 감사드립니다._()_
    스승님 가르침대로 삼보에 귀의하고 채식과 무오신채를 실천하며 일일기도문을 마음에 새겨 문제없는 삶으로 나아가겠습니다.

    나날이 보리심을 증장시키는 시간이 되기를 기도합니다._()_
    모두가 서로가 서로를 돕고 위하는 세상이 오기를 기도합니다_()_
    모두가 반야의 지혜와 자비의 방편으로 보리심을 일구기를 기도합니다_()_
    옴 보디지땀 우뜨 빠다야미_()_
    옴 보디지땀 우뜨 빠다야미_()_
    옴 보디지땀 우뜨 빠다야미_()_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임은주 2021.08.25 16:55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법승 삼보님께 귀의하옵고 청정수월도량 홍서원승가를 찬탄하고 존경합니다.

    "채식에 대한 질의응답 "사경후기 올립니다.
    무지무명 습기로 온통 덥혀서 식심망상에 끄달리며
    어리석게 살아가는 중생들을 위해 바른사유와
    이해로 눈뜨게 해주신 스승님께 감사드립니다.

    목마른 중생들을 애민섭수 하시는 마음으로
    이렇게 저렇게 방편지혜를 베푸시며 아직 고기를
    끊지못한 결정심이 부족한 중생들께도 불도로 들게
    하기위해 인을 심어주시고 광대무변한 자비를
    베푸시는 부처님 스승님의 거룩하신 가르침에
    각성이 일어 납니다.

    부처님 경전을 보시고 조금도 망설이지 않고 그즉시
    고기를 끊고 채식으로 바꾸신 그 지혜로움에
    저자신은 주저주저 하며 시간을 끌며 더디게
    행한 모습을 참회하옵고 가족들은 따라주지
    않는 현실이 참 부끄럽기만 합니다.
    옴 살바 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 _()_
    저는 정봉무무스님의 법문을 만나지 못했으면
    계가 소중하고 채식의 중요성을 정말 몰랐을 것입니다.
    지극한 인을 심어주신 스승님!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우리가 세상 살아 가면서 좀 견디기 힘들면 외면하거나
    포기를 해버리는데 부처님께서는 앙굴리마라
    데바닷타가 그렇게나 애를 먹이고 목숨까지 위협하는
    상황에서도 끝없는 자비로 제도하시고 애민섭수 하여
    정법으로 인도하신 그 위대함을 보며
    저는 티끌만치라도 따라 갈수 있을까? 엄두가 나지
    않습니다. 부처님의 복덕자량과 공덕자량을 찬탄합니다.

    깨달은 사람은 깨달은 사람을 좋아 하지 않는다.
    보살도의 삶을 살려고 대원력을 갖고 보살도의
    삶을 사는 사람을 좋아한다. 그 사람들 어여삐 여긴다.

    자업자득 인과응보가 분명한것이라는 지혜로운 말씀따라 생명을 소중하게 여기고 채식과 무오신채를 지키려 애써고
    늘 잊지않고 마음에 새기겠습니다.

    저는 부처님 경전을 잘 읽지 못했는데 이법문을 계기로
    능가경 내용을 보니 마지막 편에 육식을 금지 하는 내용이 아주 상세하게 나와 있었습니다. 부처님 경전을 틈나는 대로 읽어야 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 먼지같은 작은 공덕을 일체유주무주의 영가천도와
    정봉무무스님 천진스님 현현스님 무문관 원만회향과
    무병장수를 기원 드리옵고 홍서원불자님들께
    회향하겠습니다. _()_ _()_ _()_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대세지보살 대원본존지장보살마하살
    옴 아 훔 벤자구루 빼마 싯디 훔
    옴 마니 반메 훔 _()_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향기 2021.09.02 13:01

    옴아훔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법승 삼보에 귀의하오며 은혜로우신 선지식스승님과 청정수월도량 홍서원승가에 지극한 마음으로 예경올립니다

    채식에 대한 질의응답 사경후기 올립니다

    자기 스스로 고기 먹어선 안되겠다는 의식수준에 오를때까지 여러방편으로 삼승을 설하신 부처님의 대자대비하신 가르침에 저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무오신채 채식을 강조하시며 계를 지키는것이 남을 이롭게하고 나를 이롭게하는 최고의 방편이라 하신 선지식스승님의 가르침 가슴깊이 새기겠습니다
    요즘은 항암부작용으로 뇌의 기능장애가 온것인지 입과 머리가 따로 노는것같고 기억력도 심히 감퇴되고 공감능력도 많이 떨어지고 글자를 보고 이해하는데도 시간이 무척 걸립니다
    그래서 지금은 책도 읽을 수 없고 더더구나 핸드폰의 문자와 카톡은 읽어도 내용이 이해되지 않아서 참 곤란한 지경입니다
    몸과 마음이 정상범위를 벗어나있다보니 법문사경한것을 요약하고 내것으로 체화하는게 어려워 마냥 게으름을 피우고있어 이런 나태한 자신을 참회합니다
    옴 살바 못자모지 사다야 사바하

    분발하려고 갖은 애를 쓰다가 쉽게 방전되기보다는 좀 늦더라도 천천히 제걸음으로 도반님들을 따라갈테니 느린 제 걸음을 양해바랍니다
    채식에 대한 올바른 인을 심어주고자 애쓰신 부처님과 스승님의 노고를 한시도 잊지 않고 고기먹으라는 주변의 사탕발림같은 말장난에 놀아나지않고 꾸준히 지혜롭게 사유하여 올바르게 실천하도록 하겠습니다

    제에게 티끌만한 선근공덕이라도 있다면 부처님과 스승님, 중생들의 일대사인연을 위해 회향합니다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나무관세음보살 나무대세지보살
    나무지장보살마하살
    옴마니반메훔

    •  댓글주소  수정/삭제 BlogIcon 박영희 2021.09.02 17:41

      옴 아 훔!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법.승 삼보에 귀의하오며 은헤로우신 선지식 스승님과 청정수월도량 홍서원 승가에 지극한 마음으로 귀의합니다__()__

      육도윤회를 벗어나라는...
      이 사바세계를 좋아하지 말라는 스승님의 법문을 귀담아 듣고 사유할 지혜가 있기를 기도합니다.__()__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__()__

      가끔씩 이 사바세계가 너무나 재미있을때

      "태어난 모든것은 죽게된다
      모여있는 모든 것은 흩어지게 된다
      함께 만난 모든것은 헤어지게 된다
      올라가는 모든것은 떨어지게 된다"

      는 윤회의 고통에 대해 사유하지 못함에 대해 아 참 어리석구나!
      아무리 좋은 천상도 복이 다하면 떨어진다고 하는데...
      죽음이 코앞에 다가오는데 ...
      무지가 수미산을 이루는구나 탄식합니다.

      수행의 첫걸음인
      무오신채, 채식, 계를 철저히 지키고
      육도윤회를 넘어가기 위한 보리심 증장과 사바세계에 대한 염리심과 출리심을 다시 한번 사유하게 하는
      스승님의 법문을 찬탄합니다!

      향기님의 사경후기를 찬탄하며
      스승님과 불보살님의 가피가 함께 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  댓글주소  수정/삭제 BlogIcon 원행행자 2021.09.02 18:43

      옴아훔!
      은혜로우신 선지식스승님과 청정수월도량 홍서원 승가에 지극한 마음으로 영원토록 귀의합니다!

      향기도반님의 절절한 마음 담긴
      사경후기 수희찬탄합니다.

      도반님께서 모든 존재들의 생명을 존중하고 사랑하는 귀한 마음이 가득하니,
      제불보살님들과 신장님들의 보호 속에서 무사히 치료를 마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곧 모든 어려움 물러가고 전화위복으로 되어
      더욱 굳건한 신심 속에서
      보리심의 꽃을 발해 모든 이들에게 깨달음의 향기를 주게 되실 것을
      미리 기뻐하며 찬탄합니다!

      무량수 무량광 나무 아미타불!
      대자대비 구고구난 관세음보살!
      옴마니반메훔!
      나무 대원본존 지장보살마하살!
      나무 정봉무무스승님

    •  댓글주소  수정/삭제 선정화 올림 2021.09.03 06:04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법승 삼보님과 자비롭고 은혜로우신 선지식 스승님께 귀의하오며 청정수월 정법도량 홍서원승가에 지극한 마음으로 예경올립니다._()_

      향기도반님의 사경후기를 수희찬탄드립니다._()_
      어려움속에서도 꿋꿋하게 부처님 공부를 해나가시는 도반님의 글을 읽다보니 비록 뵌적은 없지만 마음이 많이 아프기도 하고 너무 존경스럽기도 합니다.
      불보살님과 큰스님의 가피력으로 속히 치유되시기를 간절하게 기원드립니다._()_

      나무 약사 유리광 여래불_()_
      나무 약사 유리광 여래불_()_
      나무 약사 유리광 여래불 _()_

  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행행자 2021.09.03 09:42

    옴아훔!
    가장 거룩하신 삼보님과 불가사의한 자성불께 지극한 마음으로 영원토록 귀의합니다!

    자기 스스로 고기를 먹어서는 안되겠다는 의식수준에 오를 때까지 삼승을 설하시고 그 인을 심어주신 거룩하신 석가모니부처님과 그 뜻은 전해주시는 선지식스승님께 마음다해 예경올립니다.

    ☆'고기를 먹어도 상관없다.' 이렇게 말하는 사람은 대자대비의 종자를 끊어버리니까 큰일나는 말이다.
    부처님의 깨달음은 대자대비 외에는 없고 자비로 수많은 중생을 이익되게 하는 것밖에는 없으며, 모든 생명가진 존재가 평등성으로 보면 싹 다다 고귀한 존재이다.
    대자대비의 평등한 마음을 가져야 올바른 깨달음을 얻고 자격이 갖춰진다.☆

    은혜뿐이신 스승님의 법문
    가슴 깊이 마음 다해 새기고 사유하고 실천하겠습니다.

    습관적인 불선업과 무지무명으로
    다짐은 늘상 잊어버리고 실천은 미미하고 제자리걸음임을 깊이깊이 참회합니다.
    옴살바 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
    옴살바 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
    옴살바 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

    꿈속에서도 고기 먹지 않고 생명을 죽이려는 마음을 내지 않고,
    진정한 방생을 하는 삶을 살기를 발원합니다.

    이러한 참회와 발원에 티끌같은 공덕이 있다면
    모든 존재들의 영원한 행복과 자유를 위해 회향합니다.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대자대비 구고구난 관세음보살!
    옴마니반메훔!
    나무 대원본존 지장보살마하살!
    나무 정봉무무스승님!

  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현미 2021.09.03 17:33

    옴 아 훔

    거룩하고 위대하신 삼보와 재불보살님들께 귀의 합니다

    스승님께서 자성불을 꽃피우도록 고구정녕 일러주신 보석같은 법문을 공경찬탄드립니다.

    채식에 대한 질의 응답 후기 올립니다

    육식은 대자대비의 종자를 끊는다.
    대자대비의 평등한 부처님마음 깨달음이란 것은 이 대자대비 밖에 없다.

    위에 스승님의 말씀은 결국 세속의 집착을 끊는 것은 기본적 준비..
    채식의 생활화로 출발하여 계정혜로 이어가며 문사수로 나아가
    삼악도는 가지말고 날적마다 복락을 누려라.

    스승님,
    스승님 가르침대로 소유지족의 삶으로 적당함을 분명하게,
    미혹되지 않음을 분명하게, 영역을 분명하게, 이익됨을 분명하게, 진리를 따라 가겠습니다.

    이번 숙제를 사유하면서 지난 시간 무지무명으로 지은 모든 생명존엄을 깊이 인식하지 못함을 더욱더 깊이 새기게되었습니다.

    지난 과거의 모든 잘못을 참회하옵니다

    저의 작은 선근공덕이 있다면, 법계에 회향하옵니다.

    스승님 무문관 수행에 회향하옵니다

    향기도반님, 구본갑거사님, 속덕 쾌차에 회향하옵니다.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대자대비 구고구난 관세음보살
    옴 마니 반메 훔

  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연주 2021.09.04 04:15

    옴 아 훔 __()__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ㆍ법ㆍ승 삼보와 은혜로우신 선지식스승님께 지극한 마음으로 영원토록 귀의합니다__()__

    원행행자님의 질문 덕분에 수승한 법문을 들을수 있게 되었습니다.
    항상 모두를 이익되게끔 질문하시는 원행행자님을 수희찬탄합니다.__()__

    아마도 저에게 고통의 지난 삶이 없었었다면 무오신채 채식을 쉽게 실천하지 못했을 겁니다.
    저에게 그 고난의 세월이 없었다면 아마도 저는 보통의 세속의 중생이 살아가는 방식으로 죄를 짓는 줄도 모르고 무지하게 삶이라고 하는 것에 애착, 집착하며 어리석은 중생인줄 자각하지 못한채 아웅다웅하며 살아가고 있었을 거라는 생각만으로도 가슴이 철렁합니다.

    어리석고 무지몽매한 지난 과거의 모든 잘못들을 진심으로 참회합니다.
    옴 살바 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
    옴 살바 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
    옴 살바 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

    계를 제대로 지키지 못하는 우리 중생들에게 먼 훗날이라도 언젠가 세월이 흘렀을때 그걸 깨달을 수 있게 법문을 설해주시는 자비하신 스승님이 계시다는 것에 한없는 감사의 예경을 올립니다. 🙏
    (이번 법문 내용)
    부처님의 깨달음이라는 것은 대자대비 외에는 없습니다.
    자비로 수많은 중생을 이익되게 하는 일 밖에 없거든요.
    근데 감히 인간만 중생이냐고 인간만 깨달아야 되나요. 아니에요.
    모든 생명 가진 존재가 다 평등성으로 보면 싹다다 고귀한 생명가진 존잰데 그럼 짐승은 사람 위해서 먹어도 되나 안된다는 거예요.
    뭐 때문에 사람은 해탈하고 자유를 얻어야 되나요.
    우리는 대자대비의 평등한 마음을 가져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야 올바른 깨달음을 얻고 자격이 갖추어 지는 것이지.
    자비의 종자가 끊어진다는 말씀에 정말 계를 철저하게 잘 지키고 받들어서 나는 말할 것도 없지만 진심으로 중생에게 이익되는 삶을 살아야 되겠구나.하는 마음이 저절로 일어나게 하는 감로 법문이었습니다.

    은혜로우신 스승님 이 세간에 오래토록 머무시어 감로법을 설하여 주시기를 간청드립니다.
    스승님, 천진스님, 현현스님 언제나 법체 강건하시기를 기원합니다.

    함께 같이 공부지어 가는 도반님들이 계시니 공부가 저절로 이루어 지는 것을 알겠습니다.
    저에게 티글만한 공덕이라도 있다면 고통받는 중생들이 부처님법 만나기를 원하며 오릇이 회향합니다.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__()__
    대자대비 구고구난 관세음보살__()__
    대원본존지장보살 옴마니반메훔 __()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