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문 동영상 | Posted by 보리심의 승가 홍서원 보리심의 새싹 2014. 8. 20. 20:01

채식을 해야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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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파드마 2014.08.27 06:22

    아! 참된 스승이신 정봉무무스님께 지극한 마음으로 정례하나이다.
    부산영도사는 신봉용입니다.
    제가 육신을 나투신 스승없이 혼자 10년을 수행하였습니다.
    이제서야 육신을 지니신 스승님을 찾았습니다.!
    지금 이법문동영상을 보면서 너무나 기뻤습니다.
    스승님의 가르침을 뼈속에 새겨넣어 수행하겠습니다.
    부산영도에서 신봉용, 지극한마음으로 정봉무무 스님께
    합장정례하나이다.()

    •  댓글주소  수정/삭제 BlogIcon 윤선올림 2014.08.27 11:48

      ()()()진심으로 축하드리오며 저도 신봉용 거사님처럼 훌륭히 부처님계를 수지하는 사람이 되고싶습니다()()()

    •  댓글주소  수정/삭제 윤정범 2014.08.27 21:22

      스님께 예를 갖추고 가르침을 깊이 수지 하시는 모습이 너무 아름답습니다...정봉무무스님과 천진스님 현현스님께 정례 올리 옵고 신봉용 선생님의 신심을 수희찬탄 합니다..

    •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봉무무 2014.08.28 02:27

      윤정범님의 수희찬탄하는 공덕이 큼니다*~^^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묘덕화 2014.10.13 09:05

    채식 얘기하면 솔직히 스님들이 별로 탐탁해 하지 않는 이유를 알겠네요
    불보살님 가피를 입는 기도는 채식을 꼭 하고
    수행자도 채식을 해야 됨을 다시금 각오를 합니다
    참스승님께 삼배 올립니다
    옴 살바 못자모지 사다야 사바하
    옴 살바 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
    옴 살바 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 ()()()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대 2014.11.06 16:59

    능엄경강설 하권 18 수행의 단계에서
    부처님이 말씀하신 글을 올려 봅니다.

    是諸衆生求三摩提, 當斷世間五種辛菜.
    是五種辛, 熱食發婬, 生啖增恚
    모든 중생이 선정을 구하려면 마땅히 세간의 오신채를 끊어야 한다.
    오신채는 익혀서 먹으면 음욕심을 발하게 하고, 생으로 먹으면 성냄을 증가시킨다.

    如是衆生入三摩地, 要先嚴持淸淨戒律, 永斷婬心, 不餐酒肉.
    以火淨食, 無啖生氣. 是修行人, 若不斷婬及與殺生, 出三界者, 無有是處.
    當觀婬欲, 猶如毒蛇, 如見怨賊
    중생이 선정에 들어가려고 하면, 먼저 청정한 계율을 엄정하게 지녀야
    한다. 영원히 음욕심을 끊고 술과 고기를 먹지 않아야 하며,
    불에 익힌 깨끗한 음식을 먹고 날 것으로 먹지 않아야 한다.
    수행인이 만약 음욕심과 살생을 끊지 않고 삼계를 벗어나려고 하는 것은
    옳지 않다. 마땅히 음욕을 독사와 같이 보고 원수와 도적과 같이 봐야한다.

    나무 관세음보살 마하살()_()_()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대 2015.02.26 11:40

    크나큰 부처님과 스승님의 가르침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일상속에서 인트넷을 통해 부처님과 스승님의 가르침을 상세하게 듣고,
    받아 지닐 수 있어서 너무나 행복합니다.
    48년간 무명무지 습관적으로 먹어오든 고기와 오신채를 끊은지가 벌써 5개월이 되었습니다.
    능가경과 능엄경의 가르침을 따라 오신채와 고기를 먹지 않으니 마음의 눈이 서서히 밝아지는 듯하고, 일일기도와 수행이 여여해지는 듯 합니다. 불보살님들과 모든중생들의 은덕이라고 생각합니다.
    매순간 공정의 지혜, 평등성의 지혜로 살아가고자 합니다.
    그리고 부처님의 원력으로 모든 중생들에게 보살도의 삶을 살겠습니다.

    나무 석가모니불 ()_()_()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봉무무 2015.02.26 12:16

    바른자각력의 지혜를 가지게된 다대거사님을 찬탄합니다~
    이세상에 태어나서 가장위대한 부처님법만난 다대거사님의
    무상정등정각의깨달음을 위해 간절히 기도드리겠습니다~
    반드시 대해탈 자재인이되어 수많은중생을 이익되게 할 것입니다~^^
    가족모두에게 부처님의 축복이 있으시길,,,,,^^_()_

  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대 2015.02.26 13:20

    큰스님 찬탄에 고개숙여 집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실천 수행하는 불자가 되어 대자비심으로 많은 중생에게 이익되게 하겠습니다.

    나무 정봉무무큰스님 ()_()_()

  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윤선올림 2015.03.18 19:27

    슬그머니 마음이 세속에서 무뎌질때 자각력을 일깨워주는, 몇번이고 다시듣고 싶은 법문 감사올립니다()()()
    법문듣다가 갑자기 그래! 앞뒤 가리지말고 수행을 위해 상대방에게 숙일수 있어!라는 생각이 듭니다
    당당하게 숙이는 방법을 터득해나가겠읍니다()()() ㅡㅜ 눈물도 조금나네요^^;;

  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그 2021.08.04 07:02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ㆍ법ㆍ승 삼보에 지극한 마음으로 귀의합니다 __()__
    가장 은혜로우신 선지식 스승님께 지극한 마음으로 공경 정례합니다__()__

    스승님께 정법을 배우고 일일기도문 따라
    길을 잡고 살아가니 문제가 없습니다.
    그러나 걱정은 많습니다.

    제대로 살지 못하는 것과
    이 몸 받아와서 나의 이익만 찾고 방탕하게
    살아온 지난 시간도 그렇고
    참회합니다.

    그중 지금까지 감사하게 생각한 것이
    스승님의 자비한 가르침으로
    저를 바꾸어 주신
    채식과 무오신채 식습관입니다.
    그 누가 이런 습관을 바꾸게 해 주실수 있었을까요!
    다시 한번 스승님께 감은 드립니다.

    나날이 이 삶이 고맙고 생기가 나며
    번뇌가 줄어들고 피곤도 줄어들고 마음이 편안합니다.

    고기를 아무 생각없이 음식으로 먹고
    살아온 무지의 지난 세월을 깊이 참회합니다.
    참 잔인하고 부끄러운 일이었습니다.
    무지한 것이 가장 큰 죄입니다.
    앞으로는 누구도 해치지 않는 삶을 살기를 기도합니다.
    옴 살바 못자모지 사다야 사바하
    옴 살바 못자모지 사다야 사바하
    옴 살바 못자모지 사다야 사바하

    스승님 가르침에 언제나 감사와 감동과 참회를
    하며 새롭게 출발합니다.

    무더위에 법체 강건하시어
    오래도록 저희곁에서 법륜을 굴려주소서 __()__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__()__
    옴 마니 반메 훔__()__
    나무 정봉무무스승님 __()__
    옴 아 훔__()__

  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임은주 2021.08.07 11:57

    옴 아 훔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법승 삼보님께 귀의하옵고
    특별한 청정수월도량 홍서원승가에 지극하게 귀의합니다.

    저는 부처님공부를 시작할 때 계에 대해서 특히
    채식에 대한 문제는 간과했습니다.
    제가 예전에 부처님 공부를 접할때만 해도 스승님처럼
    계의 중요성을 특히 채식에 관해 얘기를 지극하게
    강조하는 분위기는 아니었던것 같고 그외의 다른것만
    많이 부각시켰고 물론 지금의 현실도 그런것
    같습니다.

    계의 중요성을 인식하지도 않은 상태에서 진리공부
    하겠다는 마음자체가 큰오류 인것을 짚어주신
    스승님께 감사의인사를 전합니다.

    아상과식심으로 아는소리 하고 부처님과 스승님처럼
    깨달음의 자리에서 행하시는 자비는 조금도 행하지
    않는 모자람 자체였고 참회만 하다가 생을 마감해도
    모자랄 무지한 앎이었음을 이제사 조금씩 알게됌을
    통감합니다.

    아~ 저 법문 스승님께서 하셨던 말씀인데 왜 잘
    못알아 들었을까? 사경을 하면서 스승님께서는
    이렇게 중요한 말씀을 다 해주셨는데 . .누구나
    마음을 다해 스승님 말씀에 귀기울이면 자기
    자량을 쌓아갈 수 있는 방편을 다 주셨구나.
    감히 나같은 사람은 범접 할 수 없는 너무나
    높고 깊은 진리의 법문을 다 쏟아 내셨구나.

    근데 저는 아! 몇번을 번복하고 들었는데
    왜 저 말씀을 못들었을까?
    그런 법문들이 많았었습니다.
    경청을 제대로 안했구나. 아는건데~
    하면서 내가 듣고 싶은것만 듣고 실천하기 어렵고
    힘든것은 지나쳐 버리고 한쪽으로 흘리고
    가식으로 덮어가리는 공부를 했음을 사경을
    하면서 다시 한번 참회하게 됩니다.
    옴 살바 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 _()_ _()_ _()_

    어쩔땐 아이구 돌아서면 까먹고 앞뒤 맞지도
    않는 사유를 하는 저 자신을 보며 내가 이래
    가지고 부처님 공부 계속 할 수 있을까? 포기
    하고 싶다가도 그렇게 긴절하게 바라던 선지식
    스승님을 만났는데 이렇게 소중하고 진실하신
    도반님들을 만났는데~ 이런 스승님과 도반님들을
    다시 만날수 있는 확률은 극히 드물것인데..
    아니 이런 황금같은 기회는 영원히 안올 수도
    있는데 . .

    나의 품에 감당몬할 보물을 안겨 주셨는데
    그 보물을 놓아버리는 어리석음은 다시 범하지
    않아야겠다. 하고 마음을 다잡아 봅니다.

    기도하면서 뭔가 이루어지기를 바라는 하근기 수준
    이었고 오로지 깨달음이 무엇인가?
    그런것에만 마음이 기울어져 있었습니다.
    저의 공부수준은 한마디로 거짓과 가식으로 헛발질
    치고 허망한 에고를 살찌우는 그런 바보같은
    공부였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기본적인 것이 소중함을 잊고
    부처님 일을 할 생각은 하지않고
    선적인 것에만 꽂혀 있으니 제자리걸음에 나아 갈 수
    없는 아주 한심한 지경 이었습니다.
    지금도 완전 백프로는 아니지만 채식위주의 습관을
    들이니 집착 애착 덩어리가 많이 줄어 들고 부처님 가르침이 조금은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가족들은 아직 채식위주가 안되어 많이 안타깝고
    제가 몸이 좀 안좋다고 하면 고기를 안먹으니
    그렇다고 하면서 저를 이해못하니 현실에서는
    참 깝깝할 따름이고 저희 가족도 채식위주로
    먹으면 좋겠다는 마음만 간절할 뿐입니다.

    답답한 중생들을 위해 무외시로 끝없는
    변재와 방편들로 이끌어 주시는
    대자대비하신 스승님!!
    스승님의 감개무량한 은혜로움에 다시한번
    감사와 찬탄드립니다.

    저의 작은 공덕을 일체중생들과 홍서원
    불자님들과 병마와함께 고통받는 모든
    분들을 위해 회향하겠습니다.
    스승님 천진스님 현현스님 무문관수행을
    하시는 동안 모든게 무탈하고 원만하게
    되어지기를 기도드립니다.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대세지보살
    지장보살마하살
    옴 아 훔 벤자 구루 뻬마 싯디 훔
    옴 마니 반메 훔 _()_

  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그 2021.08.07 17:12

    은혜로우신 스승님과 청정수월도량 홍서원 승가에 지극한 마음으로 예경올립니다_()_

    고기를 먹지 말아야 하는 이유
    스승님께서 능가경을 읽어주신 것을 옮겨봅니다.

    *일체중생은 본래 자성이 동체이다!
    동체이긴 한데 윤회하면서 서로 인과가 되어 피차 육친이나 권속이 한동체의 몸인데
    그러므로 서로 친한 사이였거나 한몸이라는 생각에서 우리는 절대 고기를 먹으면 안된다
    *
    당나귀, 노새, 여우, 개, 소, 말, 사람
    짐승등을 잡아가지고 고기와 석어 팔기 때문에 ㄱ고기를 먹어서는 안된다.
    *
    육류는 모두 맛이 정갈하지 못한것을 먹고 생장하니 우리는 고기를 먹어서는 안된다
    *
    중생들은 육식자의 냄새만 맡야도 공포심이 생기니 예를 들면 백정이나 사냥꾼은 개가 보기만 해도 증오심과 공포심이 생기니 때를 지어 일어나 짓기 때문에 먹어서는 안된다
    *
    어리석은 범부들은 더럽고 냄새나고 깨끗하지 못한것을 달고 향기롭게 여기기 때문에 고기를 먹어서는 안된다
    *
    일체주술이나 신통이나 이런것을 배우는 사람은 고기를 먹었기 때문에 도력이 없어진다
    *
    살생을 좋아하면 동물모습만 봐도 탐내고 성내는 마음이 생겨 탐욕을 버릴수가 없다
    이렇기 때문에 고기를 먹어서는 안된다
    *
    고기를 먹는 사람은 여러 천인에게 외면당하고 그렇기 때문에 고기를 먹어서는 안된다.
    *
    고기를 먹는 사람은 또 아주 심하게 몸에서 냄새가 나기 때문에 먹어서는 안된다.
    *
    악몽을 많이 꾸고 괴로우니까 고기를 먹어서는 안된다
    고기를 먹는 사람이 만약 산속에 있다면 호랑이가 고기향을 맡게 되어서 해침을 당한다.
    *
    육식은 음식을 전제할수 없게 하기 때문에 고기를 먹어서는 안된다.
    수행하는 사람으로 하여금 떠나고자 하는 마음이 사라지게 하니 그 때문에 고기를 먹어서는 안된다.
    어떤고기든 내 자녀와 형제다
    기아를 면하기 위해서 약을 먹는다는 생각을 할수도 있지만 고기를 먹어서는 안된다
    이와같이
    어떤 변명으로서 고기를 먹어도 된다는 말을 드터라도 절대로 그것은 옳은 것이 아니고 삿된것이니까 절대로 먹어서는 안된다.
    식육을 절대 금하니 어떤고기를 어떤 사람임에도 막론하고 고기를 먹어서는 안되니
    불법수행의 구경처에서는 심지어 일체 음식마저 끊어야 한다.
    음식은 방해를 낳고
    방해는 여러 각을 낳으며
    과오로부터 탐욕이 생기니 이런 까닭에 고기를 먹지 말아야 한다.
    음식으로 부터 탐욕이 생기고
    탐욕은 마음을 취하게 하며
    취함이 길어지면
    병이 생겨 생사를 해탈하지 못한다.
    이익을 위해 중생을 죽이고 재물로 고기를 사로잡으니 이들은 모두 죽어서 아비규환의 지옥에 떨얻지리라
    가르치지 않고 생각하지 않고 구하지 않더라도 세가지 깨끗한 고기는(삼정육, 오정육) 없으니
    거기에는 인이 없지 않아 이 때문에 응당 고기를 먹지 말아야 한다

    * 저 수행자들이 이로부터 멀리 떠나니
    시방불과 세존이 일체 성현이 꾸짖는다.
    돌아가며 서로 먹으니 죽어서 호랑이 이리로 떨어지며 더러운 냄새가 나고 항상 어리석게 태어나며 백정이나 사냥꾼 , 개고기를 먹는자로 자주 태어나리라.
    이제 각상경과 대원경, 앙굴라말라경 그리고 이 능가경에서는 고기를 끊도록 제정하노라

    * 제불과 보살, 성문이 꾸짖는 바이니 먹어면서도 부끄러워하지 않는다면 세세생생 어리석고 몽매하리라

    * 먼저 불견, 불문, 불이의 삼정육을 설하고 이미 일체 고기를 끊어라 했는데도 망상 때문에 깨닫지 못하니 이때문에 고기 먹는 곳에 태어나서 서로 잡아먹고 잡아먹힌다

    * 저 탐욕이 과다한자가 성인의 해탈에 장애가 되듯 술, 고기, 파, 마늘, 부추 성현에 장애가 된다

    * 미래의 중생은 고기를 먹고 어리석게 말하길
    청정한 고기는 죄가 없어 부처님께서 먹어라 하셨다 하리라

    * 먹기를 약 먹듯하고 자식고기를 먹듯하면 만족함을 알아 싫어하게 되니 수행을 함에 있어서
    걸식을 행하리라

    * 자비로운 마음으로 편안하게 머무는 자에게는 나는 항상 육식을 하지말라 말하니
    호랑이 이리등 악한 짐승들과 항시 같이 놀수 있기
    때문이다(태어난다는 뜻)

    * 만약 피흘리는 고기를 먹으면
    중생이 모두 두려워하리니 이 때문에 수행자는 자비로운 마음으로 고기를 먹지 않노라

    * 육식에는 자비와 지혜가 없으니 영원히 바른 해탈에 배치되고 성인의 모습에 어긋나니 고기를 먹어서는 안된다.

    * 바람으로 태어나고 수행하는 곳을 얻으며 지혜롭고 고요한 것은 육식을 하지 않는데서 인연하노니!
    끝.

    *스승님께서 법회때 주신 법문*

    부처님 공부는 바르게 하셔야 합니다.
    가장 중요한것이 처음에 첫발을 내디딜때 중요한것이 계율과 음식입니다.
    음식이 악인도 만들고 부처도 만들죠.
    윤회세계니까

    내입에 들어오는 것이 내 몸과 정신세계에 끝됴없이 영향을 미치고 심성에 영향을 미치면서 우리는 이렇게 살아가죠
    될수 있으면 유기농 하시고 오신채 될수 있으면 드시지 마시고 그래 공부 같이 한번 해봐요_()_

    은혜로우신 스승님!
    자비하신 스승님!
    두손모아 감사드립니다.
    지금 생각해보니 그때는 환희심에 들떠서
    법회 준비에 그 더운 여름날 홍서원에서 얼마나 노고가 많았을까!
    새삼 그 헌신에 감사와 노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법회있을때 마다
    삼복더위에 참회선원에서 비지땀을 흘리면서
    유기농 채식으로 공양을 맡아 해 주신
    현현스님!
    묘음화보살님, 대원행보살님, 묘관음보살님
    구연주보살님, 여러보살님의 공덕에 수희찬탄 드리고 정말 다시 뵙는다면
    정성껏 공양 지어 올리고 싶습니다.

    🙏 🙏 🙏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__()__
    대자 대비 구고구난 나무 관세음보살 마하살 __()__
    옴 마니 반메 훔 __()__
    나무 정봉무무스승님 __()__

  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그 2021.08.10 11:55

    옴 아 훔!

    거룩하고 위대하신 삼보님과 가장 은혜로우신 선지식 스승님께 지극한 마음으로 귀의합니다_()_

    지극한 마음으로 은혜로우신 선지식 스승님과 청정수월도량 홍서원 승가에 참회와 감사의 예경올립니다_()_
    채식을 해야 하는 이유 사경을 하고 참으로 가슴 아픈 과거가 떠오르며 무지한 과거를 눈물로 참회합니다
    옴 살바 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__()__

    “일체중생은 본래 자성이 동체이다! 그러므로 친한 사이였거나 한몸이라는 생각에서 우리는 절대 고기를 먹으면 안된다.”

    반찬으로 밥상에 오른 생명들을 먹고 아무 죄의식없이 살아온 지난 시간과
    저의 무지로 인해 죽어간 많은 생명들에게 참회합니다.

    옴 살바 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
    옴 살바 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
    옴 살바 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

    제가 의식이 있는 한은 채식을 실천하겠습니다.
    그리고 어느날 제가 의식이 없는 상태에서 병원에 입원을 하게 된다면 아이들에게 채식으로 하는 병원에 입원시켜 달라고 당부도 하였습니다.
    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염소고기, 어린시절 365일 밥상에 고기가 오르지 않은 날이 없었고 저는 당연히 습이 되어 고기를 좋아했고 365일 고기를 좋아했던 아버님께서는 연못에 사는 붕어를 잡아 수시로 회로 드시고 하더니 어느날 결국은 간디스토마로 인해 간암으로 진행되어 57세의 나이로 생을 마감하셨습니다.

    배운 것 없고 가진 것이라고는 몸 밖에 없었던 40대 중반의 농부는 논둑에서 하늘에 걸린 무지개를 보면서 인생은 저 무지개와 같다고 ... 하신 말씀이 아직도 귀에 쟁쟁합니다.
    저 역시 스승님을 만나지 못했더라면 채식을 할 생각조차 안했을 것 같습니다.
    아버님께서 채식을 하셨다면 간디스토마에 노출되지는 않았을테죠!
    모두가 채식을 하시기를 이 자리를 빌어서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결국 사자가 사자충에 의해 죽듯이 코로나 바이러스가 인체로 들어와 감염되는 현실을 볼때 서로가 평화롭게 공존하는 것의 첫 출발이 채식임을 ... 다시 한번 생각해 봐야 할 시점입니다.
    우리가 이 불법을 배우는 이유 또한 나도 행복하고 또한 모든 존재가 행복하기를 바라는데 있지 않나
    싶습니다.

    스승님의 법문이 만 생명을 살리는 감로법이 되어 모두가 행복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__()__

    스승님 저희곁에서 법륜을 굴려주시어 감사드립니다__()__

    법체강건 하시고 하루빨리 코로나가 종식되어 스승님 뵙게 되기를 소원합니다__()__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__()__

  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강원모 2021.08.10 16:33

    자비하신 정봉무무스승님께 올립니다._()_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법승 삼보에 귀의하오며 자비하신 선지식 스승님께 지극하게 귀의합니다._()_

    【채식을 해야 하는 이유】 사경후기 올립니다.

    채식을 꼭 해야 하는 이유에 대해 명확히 설해놓으신 경전은 능엄경, 능가경, 박상경, 대운경 등이 있습니다.
    부처님께서는 능가경에서 ‘나는 고기를 끊도록 제정하노라.’ 고 분명히 법을 설하셨습니다.

    ○먼저 불견 불문 불이의 삼정육을 설하고 이미 ‘일체 고기를 끊으라’ 했는데도 망상 때문에 깨닫지 못하니 이 때문에 고기 먹는 곳에 태어나서 서로 잡아먹고 잡아먹힌다.
    ○저 탐욕이 과도한 자가 성인의 해탈에 장애가 되듯, 술 고기 파 부추 마늘은 성인의 해탈에 장애가 된다.
    ○제불과 보살과 성문이 꾸짖는 바이니 먹으면서도 부끄러워하지 않는다면 세세생생 어리석고 몽매하리라. 고 하셨습니다.

    그 이유는
    ①일체 중생은 본래 자성이 동체인데다 윤회하면서 서로 인과가 되어 피차 육친이나 권속이고 똑같이 동체의 몸이므로 한 몸이라는 생각에서 절대 고기를 먹으면 안된다.
    ②짐승의 고기는 백정이 뒤섞어 팔며 동물들은 정갈하지 못한 것을 먹고 자라기 때문에 고기를 먹어서는 안된다. 육식은 수행자의 자비종자를 끊어버리고 화도 많이 내고 몸에서 더럽고 이상한 냄새도 많이 나며
    살아있는 짐승을 보고 탐내고 성내는 마음이 생겨 탐욕을 버릴 수 없다.
    (육식은 음식을 절제할 수 없다)

    왜 화가 많이 날까? 사유해 보았더니
    억지로 갑자기 죽임을 당하는 생명이 어찌 분노하지 않겠나 싶습니다. 저는 조그마한 상처 하나에도 아프다고 호들갑을 떨며 곪지 않을까? 심해지면 안 되는데... 하고 난리를 치는데, 이유도 모르고 생명을 갑자기 잃어버리는 그 처절한 분노가 동물의 몸속에 그대로 전사(轉寫)되어 있으니 우리는 펄펄 끓는 고통과 분노의 불덩어리를 맛있다고 꿀꺽꿀꺽 삼켰으니 화를 자꾸 내고 거칠어질 수밖에 없고 악몽을 꿀 수밖에 없었습니다.
    저에게 희생당한 헤아릴 수 없이 많은 중생들에게 참회하고 또 참회합니다._()_ _()_ _()_
    옴 살바 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
    옴 살바 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
    옴 살바 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

    ○어떤 고기든지 내형제 내 자녀다 생각하고, 약으로라도 먹으면 안되며 어떤 이유로도 삼정육, 오정육도 절대 먹으면 안된다. 특히 코끼리, 말, 뱀, 사람, 귀신, 원숭이, 돼지, 개, 소 등은 먹으면 안된다.
    부득이 방편으로 삼정육, 오정육은 먹어도 된다고 했지만 청정한 고기는 없으므로 육식은 절대 금한다.

    ○육식은 자비심의 종자를 끊어버려 대 자비의 마음이 될 수가 없고 자비와 지혜가 없어 바른 해탈에서 배치되고 성인의 모습에 어긋나게 되어 절대 성불할 수가 없다.
    또 불법승의 구경처에서는 일체 음식마저 끊어버린다.

    ○육식을 하지 않으면 사람으로 태어나고 수행하는 곳을 얻으며 지혜롭고 고요하게 되고 도를 깨쳐서 붓다가 된다.

    그러므로 갖은 이유로 자기 스스로를 덮어 가리지 말고 100% 청정한 채식과 계율을 지켜 수행의 기초를 단단하게 하고 맑은 마음, 청정한 심성으로 완벽하게 진리에 안주하여야 불도를 이룰 수가 있습니다.
    미혹하고 우유부단하여 계속되는 훈습에 말려 채식하는데 이런저런 이유를 대며 철저히 시행하지 않고 있음을 진정으로 참회합니다.
    옴 살바 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_()_

    채식을 하지 않아야 되는 이유를 분명히 일러 주신 스승님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채식을 못하겠다는 말도 안되는 생각으로 멀리서 바라만 보고 있는 저를 포용해 주신 스승님 은혜가 끝이 없습니다.
    스승님, 건강하시고 무문관 수행 원만성취 하시기 바랍니다._()_
    천진스님, 현현스님도 안락하시고 무문관수행 원만성취 하십시오._()_

    향기보살님과 구보살님 오빠거사님, 병고에서 쾌차하여 자유롭게 사시기를 바랍니다._()_

    우리 대구공부방 도반님들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오.
    도반님들 덕분에 제가 공부를 손에서 놓치지 않고 근근이 이어가고 있습니다. 늘 감사드립니다._()_
    언젠가는 모두 아뇩다라삼먁삼보리심을 증득하기를 발원합니다.

    작은 선근 공덕이라도 있다면 세세생생 저의 육식과 잘못으로 명을 다한 모든 생명들에게 회향합니다.
    참으로 씻을 수 없는 잘못을 저질렀습니다. 도저히 용서할 수 없는 일이지만 부디 노여움 푸시고 극락왕생 하시기를 간절하게 간절하게 발원하옵니다._()_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_()_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_()_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_()_

  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향기 2021.08.14 11:29

    옴 아 훔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법승 삼보에 귀의하오며 은혜로우신 선지식 스승님과 청정수월도량 홍서원 승가에 지극한 마음으로 예경 올립니다.

    채식을 해야 하는 이유 사경후기 올립니다.

    우리가 부처님 공부를 하면서 진리의 세계에 발을 내딛고자 하여도 세상에 대한 집착과 애착, 미련이 많기 때문에 그 세계를 갈 수 있는 준비를 전혀 하지 않는다 하신 말씀에 저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이 사바세계가 고통의 세계고 괴로움의 세계고 이 세계는 좋아해서는 안 되고 언젠가는 끝나는 세계라고 머리로만 알고 있음을 참회합니다.
    더 차원 높은 수많은 세계들이 존재하고, 그런 것보다도 더 위대한 해탈의 세계가 있는데도 그리로 가자고 했을 때 준비가 안되어 따라 갈 사람이 아무도 없다는 말씀이 가슴에 깊이 박혀 있습니다.
    이 세상사에 빠져 불타는 화택에서 죽는 줄도 모르고 살고 있는 자신을 참회합니다.
    옴 살바 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

    결국 이 세상에서 행복을 누리기 위해서 이 공부를 한다며, 진짜배기 공부하는 사람이 별로 없다 하신 말씀 새기어 그 위대한 해탈의 세계를 갈 수 있다는 확신을 가지고, 당당하게 갈 수 있도록 기본적이고 가장 중요한 준비를 철저히 하고자 다짐합니다.
    부처님 공부를 제대로 해서 내가 생사를 요달해서 세세생생 날 적마다 지옥은 안 떨어지고, 고통 안 받고, 행복하게 살려면 반드시 이 육식을 끊어야 된다는 말씀.
    반드시 육식을 끊고 이 길을 들어가야 된다는 당부의 말씀을 잊지 않고 새겨서 이생을 사는 동안 반드시 육식의 나쁜 습을 끊고 무오신채 채식을 생활화하겠습니다.

    수행할려고 마음먹었는데 고기를 먹는 그런 습관 때문에 결국 수행을 포기하고 딴 길로 접어 든 경우가 너무 많다 하시며 진짜로 수행하여 생사를 요달하고 싶다고 마음먹은 사람은 고기를 먹어선 안 된다 당부하신 말씀 잊지 않겠습니다.

    능가경이 중국에 가서 퍼지지 않는 이유가 고기를 먹고 오정육을 먹고, 파 마늘 부추 오신채를 먹고 있으니까 감히 자신이 설하지 못한 연유이며 이로 인해 능가경이 점차 세상에서 사라져 가게 되고, 많은 사람들이 미혹된 상태에서 부처님 법을 가르쳐서 그렇다 하신 말씀도 잊지 않겠습니다.
    도인이 많이 안 나오고 깨달은 사람이 많이 안 나오는 이유가 덮어 가렸기 때문에, 지키지 못하여 덮어 가렸기 때문에 도는 점차 사라져가고 서로가 서로의 눈을 속이면서 진리를 제대로 가르치질 않는다 하신 말씀도 잊지 않겠습니다.

    처음에 첫발을 내디딜 때 가장 중요한 것이 계율과 음식으로, 음식이 악인도 만들고 부처도 만든다 하시며, 입 안으로 들어 온 것이 내 몸과 마음에 끝도 없이 영향을 미치고 정신세계와 심성에 영향을 미치면서 우리가 살아가기에 음식이 아주 중요하다
    우선 내가 내 마음이 완벽하게 진리에 안주하기 전에는 음식이 영향을 많이 주니까 정갈한 음식을 먹고 심성을 맑히는 것이 그 무엇보다 중요하다 하신 말씀 가슴에 새기겠습니다.

    채식을 해야하는 이유를 정확하고 분명히 가르쳐 주신 스승님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스승님, 천진스님, 현현스님 법체 강건하시어 무문관 수행 원만성취 하시길 바라옵니다.
    대구 공부방 도반님들 건강하시고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도반님들 덕분에 세상사의 여러 유혹에도 흔들리지 않고 함께 공부지어 갈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시니 너무 감사드립니다.

    저에게 티끌만한 선근공덕이라도 있다면 부처님과 일체 중생들께 회향하겠습니다.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나무관세음보살
    옴마니반메훔 _()_

  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원행행자 2021.08.14 12:13

    옴아훔!
    가장 거룩하신 삼보님과 불가사의한 자성불께 지극한 마음으로 영원토록 귀의합니다!

    어리석고 무지몽매한 저희들에게 거룩하신 부처님 가르침의 바른 인을 심어주시고 잘 자랄 수 있도록 무량한 자비방편을 펴주신
    선지식스승님께 마음 다해 예경올립니다.

    공양짓는 마음가짐 일깨워주시고 재료준비, 공양짓기, 설겆이, 뒷마무리를
    직접 보여주신 홍서원 승가의 법회들이 떠오르며
    선지식스승님과 천진현현스님께 다시금 예경 찬탄올립니다.

    거룩한 부처님 가르침
    첫 발 내딛을 때 중요한 것이 계율과 음식임을,
    제가 처음 홍서원과 인연되었을 때부터 말씀해주셨다는 것을 이제 알겠습니다.

    고치고 바로잡아야할 불선업
    알아차리지만, 쉽게 되지 않습니다.
    내내 걱정하다가 이제는 기도합니다!

    ''거룩하신 불보살님들과 은혜로우신 선지식스승님이시여!
    제가 고치지 못한 습관들이 많습니다. 참회하오며 제가 꼭 고칠 수 있도록
    부디 살펴주십시오.''

    지장경에도 지장보살님께 간절히 청하는 대목들이 여러군데 나옵니다.
    항상 스승님과 불보살님들께서는 저희들이 조금이라도 착한 마음내고 부처님 가르침 생각하면
    정말 응하셔서 이끌어주실 모든 준비가 되어있음을 조금이나마 알게 되어 갑니다.
    대신심으로 나아가길 발원합니다.

    저희들에게 티끌같은 공덕이라도 있다면
    그 공덕을 모든 존재들의 영원한 행복과 자유를 위해,
    그리고 선지식스승님과 천진현현스님 무문관 원만수행을 위해 회향합니다!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대자대비 구고구난 관세음보살!
    대원본존 지장보살마하살!
    옴마니반메훔
    나무 정봉무무스승님!

  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현미 2021.08.14 18:01

    옴 아 훔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께 귀의합니다.

    거룩하고 위대하신 스승님과 제불보살님들께 귀의 찬탄 올립니다.

    지난번과 이번 후기를 제때에 사유하지 못함을 진심으로 참회합니다 _()_

    채식을 해야 하는 후기 올립니다.

    제가 맡은 부분을 듣고 사유해야 할 부분에서 스승님께서 설 해주신

    채식을 해야 천신들과 신장님들께서 도움을 주신다.
    또한 오신채을 끊어야 몸에서 심한 냄새가 나지 않기 때문에 호법신장님께서 도움을 주신다.

    저의 생활에서 살펴 보니 음식으로 지은 잘못이 크기 때문에 지금이라도 진실하게 하려고 노력하며 오신채 없는 음식으로 만인을 이롭게 할수있기를 간절히 염원하고 있습니다.

    채식은 나와 남을 위하고 진리의 길에서 샛길로 빠지지마라는 스승님의 가르침 받들어

    탐심을 일의키지 않고 들뜸의 습기를 제거 하여 반듯시 구경처에 다달을 수 있기를 발원합니다.

    구경처에 대해 살펴보니
    업신인 우리가 부처님의 무상정변지를 얻어 절대계 피안에 상주하시는 법신 보신 화신 이 세분의 부처님께로 다가가고 돌아가는 것이 수행의 구경처다.

    스승님_()_
    천진스님 _()_
    현현스님 _()_
    법체 건안하시길. 무무관 수행 원만 성취 하시길 서원 올립니다 _()_

    향기 도반님.
    구본갑 처사님.
    나날이 좋와지시길 기도드립니다_()_

    대공방 도반님들 근원의 자리에 상주하는 그날까지 나아가십시다_()_

    저의 먼지 만큼의 선근이 있다면 불보살님을 본받아 수행 공덕을 몸과 마음이 아프고 불편한 이들에게 회향합니다_()_

    나무 아미타불_()_
    나무 관세음보살_()_
    나무 정봉 무무 스승님_()_

  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연주 2021.08.14 20:38

    옴 아 훔 ~()~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법승 삼보와 은혜로우신 선지식스승님께 지극한 마음으로 귀의합니다.

    채식을 해야 하는 이유
    사경후기 올립니다.

    이번 채식을 해야 하는 이유 후기는 우리가 대구공부방 시작하면서 진작에 사경을 다 해 놓았던 것인지라 더욱더 게으름에서 헤어 나오지를 못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이번 법문에서 능가경이 나오는 법문이라 사경은 이미 다 해 놓은 상황이기에 후기 올리기 전까지 한번 읽어봐야지 하는 마음을 내었는데 부끄럽게도 말입니다.
    서문만 읽어봤는데 벌서 우리법회 날짜가 다 되었습니다.
    저의 자량으로는 아직 능가경이 너무나 어렵고 난해해서 속도가 나지를 않습니다.
    그렇지만 또한 다시 시도해 보겠습니다.
    저의 한없는 이 게으름과 무지무명을 진심으로 참회합니다.
    옴 살바 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

    그나마 다행인것은 지리산 스님들의 못말리는 행복이야기를 처음 접하고 완전 채식은 아니었지만 지금까지 잘 못 살아 왔었구나 하고 채식을 시작할려고 마음 내면서 조금씩 실천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스승님을 직접 뵙고 난 다음부터 지금까지 채식만큼은 정말 당당하게 실천 하였습니다.
    저는 머리 싸매고 공부하는 것을 잘 못하다 보니 채식 이것만이라도 잘 해야지 하고 그냥 실천하게 되었습니다.
    지금 현실에서의 잣대로 보면 저의 지금의 현실은 어느 누가 보더라도 이루어 놓은게 하나도 없는 보잘것 없는 현재의 상황이지만 부처님법 만나 채식을 실천 하면서 스스로 너무나 당당하게 살아가는 저를 보면서 어리석은 중생들 모두가 채식을 실천 할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제가 채식을 시작하게 된 것은 스승님과 천진스님 현현스님의 지리산 스님들의 못말리는 행복이야기 책을 접하면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부처님법의 위대하심을 몸소 보여주시는 자비하신 스승님 천진스님 현현스님을 찬탄합니다.

    저같은 어리석은 중생을 위하여 은혜로우신 선지식스승님 이 세간에 오래토록 머무시어 감로의 법륜을 굴려주시기를 간청드립니다.

    저에게 티글만한 공덕이라도 있다면 고통받는 중생의 행복과 자유을 위해 회향합니다.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대원본존지장보살
    옴마니반메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