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문 동영상 | Posted by 보리심의 승가 홍서원 보리심의 새싹 2014. 8. 20. 08:05

없는 것이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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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youtu.be/8zlWzQc6fa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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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윤정범 2014.08.25 12:00

    정봉스님, 천진스님, 현현스님...안녕하세요...^^....
    법문에 제 얼굴이 안 나와서 유튜브 들어 갔더니...유투브에서는 플레이가 안 되요....
    아무튼 가르침 잊지 않겠습니다...스님들 사....사....사랑해요...^^....

    •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봉무무 2014.08.25 12:31

      그동안 잘 있었나요?
      화면이 전체적이지 못해서 미안해요*@,,,~~~*
      자꾸자꾸 점차점차 발전있는 영상을 만들어 나갈께요*~
      유튜부는 잘 나오는데?
      다시한번 시도해보세요*~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법광 2014.08.31 01:25

    대만에서 오신 효혜,효정,효유 세 자매의 자유로운 삶을 존중합니다.
    부처님 법을 만났으니 스님의 당부가 이루어져서 머지않아 세분 모두 부처님 모습으로 조각되어져서 영원한 자유를 누리시길 바랍니다.
    이순간 이미 부처님이고 아무 걸림없는 자유가 세분과 저희 앞에 와 있다고하니 이 진실을 알아가는 공부 놓치지 않기를, 기쁜 마음으로 함께 이 길을 가기를 기대합니다.
    함께 할 수 있었던 인연에 감사드리고,
    마음을 담아 우려주신 우롱차, 참으로 행복했습니다.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혜행자 2015.12.11 14:12

    거룩하고 위대하신 삼보에 귀의합니다_()_
    '나'에 집착하고 집중할수록 모든것에 한계가 생긴다는 것을 조금씩 알아가게 되어 삼보에 감사드립니다.
    '진공묘유'. 무한한 능력의 존재인 줄 모르고 스스로 형상화된 '나'에 집착하여 작고 좁은 유한한 세계에서 엎치락 뒤치락하며 살아온 무지무명의 지난날을 진심으로 참회하옵니다. 부처님의 진리를 전해주시는 스승님 가르침따라 불가사이한 존재를 자각하겠습니다. 세세생생 부처님모습따라 조각하며 살겠습니다. 오늘도 가르침 주시는 자비로운 스승님 은혜에 지극하게 감사올립니다.
    옴아훔_()_지혜행자 합장정례_()_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향음행자 2017.01.17 13:04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 법 승 삼보와 은혜로우신 선지식 스승님께 지극한 마음으로 귀의합니다._()_

    이 법문을 처음 봤을 때 영어와 중국어로 질문을 하고 '진공묘유' 어려운 단어가 나오고 해서 잘 이해를 못하고 지나간 것 같습니다.
    ' 없는 나를 대면하는 나'를 들은 후에 '없는 것이 나' 이 법문이 떠올라 다시 들어보니 참된 공의 성품. 형상도 없고 모양도 없고 알려질 수도 없는 것이 나의 참된 성품이고 자기이며 연기에 의해서 무한한 환을 만들어 낼 수 있는 존재라고 말씀해주시는 법문을 듣고 너무나도 환희로웠습니다.
    항상하신 대자대비 구고구난 관세음보살님의 화현이신 선지식 스승님과 청정 수월 도량 홍서원 승가에 감사와 찬탄 예경 올립니다._()_
    인간 몸 받은 지금 부처님 법 만난 인연에 감사드리며 부처님 공부 열심히 해서 존재계에 이익이 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옴 아 훔_()_
    법문 내용을 받아 적어보았습니다.
    효유:엄마가 돌아가신 후 이 세계가 진실하지 않다고 여겨지고 옛날엔 다도가 다 인줄 알았는데 이제는
    그런 것을 할 때도 마음에 덜 와 닿아요, 앞으로 세상을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그런게 고민입니다.
    스님:환유(幻有)라고 하지. 환으로 존재한다.
    진공묘유(眞空妙有). 진짜는 공이다, 공성이다. 진짜는 공성이지만 이렇게 묘하게 환유로 드러난다
    진짜는, 텅텅 비어있는 것이 진짜다.보이는 것은 환이다.가짜다.
    그런데 각자 환을 만들어 내는 것은 진짜다.
    이해가 가나? 환을 , 이것을 만들어 내는 놈은 진짠데, 진짜는 진공이다.
    너는 누구냐?
    아무것도 아닌 것이 나다. 이해하겠나?
    무한한 가능성을 펼치는 존재, 무한한 이 환을 만들어 낼 수 있는 존재, 무한한 이 환을,세계를 만들
    어 낼 수 있는 존재. 수천 수만 생을 돌고 돌면서 현재 지금까지 이 몸을 만들어 낸거야.
    최종적인 조각가가 수천 수만 생을 이 우주가 시작될 때부터 시작해서 지금까지 만들어낸 조각품이
    효유 본인이야.
    효유의 진짜 참된 성품이 우주가 탄생해서부터 지금까지 조각을 해서 작품이 현재 이 모습이다.
    다행히 지금 현재 모습은 악도에 떨어지지않고 인간 몸을 조각한 것이 다행이다.
    만약에 술이 취했거나 살생을 했거나 도둑질을 했거나 거짓말을 했거나 음행을 했거나 나쁜 행위를
    해서 정신이 없어가지고 악도의 조각을 만들지 않은 것이 천만다행이다. 이해하나?
    앞으로 무슨 조각을 해 나갈 것이냐?
    효유:다음은, 자기가 도움이 될 수 있는 존재, 사람들을 이익되게 할 수 있는 존재가 되고 싶어요.
    스님:필경, 언제까지 그것을 할거냐?
    효유:모르겠어요.
    스님:왜 몰라. 자기는 모르지만 부처님의 길이 있잖아.부처님이 안내 다 해놨잖아. 부처님이 말씀 다 해놓
    으신 그 길로 가면 된다.모른다고 하지마라,
    ok? 그 길이지. 자꾸 딴 생각하면 안돼.
    효유가 다행히 이때까지 인간 몸 받았기 때문에 부처님 공부할 수 있는 인연이 지어졌거든. 그래서 위
    대한 부처님의 깨달음 위대한 발견 중에 인간 몸 받고 이 세상에 오신 분 중에서 부처님이 발견한
    위대한 것이 무엇이냐면 연기법이야.
    위대한 부처님의 발견, 연기법.
    참된 공의 성품, 형상도 없고 모양도 없고 알려질 수도 없는 것이 나의 참된 성품이고 자기인데,
    자기라고 하는 진정한 성품은 영원히 알려질 수 없고 드러날 수 없는 형상도 모양도 아닌 것인데
    불가사의한 것이 나인데, 그것이 진공이라는 것인데
    그것이 연하여 일어나 연기에 의해서 지금 여기까지 온거야. 효유의 모습.
    효유, 이해했나?
    효유: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