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문 동영상 | Posted by 보리심의 승가 홍서원 보리심의 새싹 2014. 8. 20. 07:50

물 속에서 물을 찾는 물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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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강운 2014.08.25 17:28

    스님께서는 답답하고 아님의 너머에 계시지만, 거사님께서는 참 갑갑하시겠습니다.
    "하늘의 달이 두개로 보이는 것은 눈병 때문에 그런 것이니, 본래 한개라고 믿으면 된다"라고
    하시지만, 눈에 보이는 것과는 달라서 잘 믿어지지가 않고,
    무엇을 하려는 생각에 눈병을 치료하고자 하나 "눈병 또한 진리"라고 하시면서,
    "물로 만들어진 물고기가 물속에서 물을 찾는 어리석음"이라 하십니다.
    비록 갑갑함 엮시 진리라지만 모르는자의 입장에서는 갑갑할 수 있다고 생각해 봅니다.
    .............
    문득 "물속에서 물을 찾는다"는 말씀에
    수행이야기의 "여기서 누가 허공을 볼 수 있는가?"라는 가르침이 떠오릅니다._()_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윤선올림 2014.08.26 06:56

    답답함을 느끼는 이유는 큰스님 법문속에 다 나와있는것같습니다
    비록 깨닫지 못하더라도 이제까지 하신 말씀을 믿고 따르면 갑갑함은 느껴지지 않을것 같읍니다~개아적인 생각보다는 대신심 대긍정으로 받아들이면 훨씬 도움이 될것같읍니다~*^^*

    •  댓글주소  수정/삭제 강운 2014.08.26 11:22

      윤선도반님의 대신심 대긍정 "굳"입니다.^^*
      그런데 도반님 허공을 보거나 느껴보신 적 있으십니까?
      허공이 (나의)의식이라는게 가슴으로 이해되십니까!_()_

    •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봉무무 2014.08.26 11:22

      지혜로운 윤선이*~~~~^^♥~

    •  댓글주소  수정/삭제 법등 2014.08.26 16:03

      삼보에 귀의 하옵고,
      윤선도반님과 같은 생각입니다.

      큰스님의 법문을 처음듣거나 이해를 하기전에는
      강운거사님의 말씀대로 답답하고 갑갑하겠지만
      조금만더 사유해보면 부처님공부를
      시간 낭비 하지 않고
      너무 애쓰지 않고도
      행복하고 즐겁게 할 수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어짜피 업병을 단박에 완전하게 고치기는 쉽지 않은 일!
      차라리 업병이 있음을 인정하고
      보고 듣고 하는 것들이
      다른 존재나 다른 사람들과 다를 수 있음을
      아예 긍정적으로 받아들인다면
      멋지게 한 바탕 연극을 벌일 수 있지 않을까요?
      여기에서 선지식에 대한 대신심이 필요하지만
      논리적으로도 이해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큰스님의 법문, 이근원통으로 깨달음에 대한 간을(원진실, 상진실, 통진실) 보고 차근차근 공부하다 보면....

      잊지 말아야 할 것은 고통받는 모든 중생들에 대한 부처님의 대자비심이 아닐까요?

    •  댓글주소  수정/삭제 BlogIcon 윤선올림 2014.08.27 11:38

      다르고 바르게 사유하는 방법을 배우고 갑니다-()-
      자신의 미혹된 생각과 눈으로 사유하거나 바라보면 안된다는 것을요
      처처에 스승님이십니다()()()
      옴살바못자모지 사다야 사바하
      옴살바못자모지 사다야 사바하
      옴살바못자모지 사다야 사바하
      불보살님 바른눈과 생각으로 보고듣게 해주세요()()()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윤선올림 2014.08.26 12:03

    그말씀 하실줄 알았읍니다~^^* 맞는지는 큰스님께 여쭤봐야 되겠지만 허공은 본성품자리를 말씀하시는것 같습니다
    첨엔 저도 허공이 도대체 뭘까 궁금했는데 그 자리를 지금 알수는 없지만 스님 말씀하시는 핵심을 이해하고나니 그길을 따라가면 알수있는날이 있을거야하고 조급해지거나 갑갑하지는 않습니다
    반드시 깨달아야하지만 그보다 먼저 우리가 닦아야할게 있으니까요
    근데 무아를 못받아들이시는것같아요,,,,,ㅡㅜ

    •  댓글주소  수정/삭제 강운 2014.08.26 17:31

      윤선님의 놀라운 선견지명과 날카로운 지적에 감사드립니다._()_
      몇시간전에 링거맞던 환자의 상태가 갑자기 나빠져 가슴이떨렸습니다. 그러면서 스스로 생각하길,"죽음을 가슴으로 받아들이지도 못하면서 무슨 도인흉내 내고있는지..." 반성하고 있는와중에 윤선님 글을 보았습니다. 깊이 반성하고 수행정진에 힘쓰겠습니다._()_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법등 2014.08.26 16:15

    불벌승 삼보에 귀의 하옵고,
    법석을 벌려주신 강운도반님께 감사 감사드립니다.

    소견이 좁아 질문드리오니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마음을 허공에 비유하긴 하지만
    무정물인 허공을 식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허공은 파도,
    삭(일심)은 바다에 비유하면
    어떨까요?

    •  댓글주소  수정/삭제 강운 2014.08.26 17:59

      법등거사님의 관심에 깊은 감사를 올립니다._()_
      제가 너무 설친것 같아 사과드립니다.
      불보살님들의 대자대비를 잊지 말아야함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선지식에 대한 믿음으로 안온하게 자비심을 실천하는 것도 옳고,
      모르기때문에 우선 깨달아야 겠다는 것 엮시 옳다고 믿습니다.
      각자 자기가 믿는 쪽으로 가면 된다고 여겨집니다.
      법등거사님의 비유도 훌륭합니다. 하지만 비유하는 순간 파도가 일어나는 것 이겠지요. 제가 위에서 말한 허공은 우리가 무정물로 여기고 있는 공간을 의미합니다. 저는 그허공 엮시 의식이라고 감히 이야기 하고 있는 것입니다.
      또 도인흉내를....ㅋ^^; 용서를..._()_

    •  댓글주소  수정/삭제 법등 2014.08.28 11:24

      강운거사님의 훌륭한 말씀에 감사드립니다._()_()_()_
      비유하는 순간 일어난 파도가 나의 의식 수준을 높이는 것이라면
      내 안의 파도가 잠들어 고요한 바다가 될 때까지
      저는 끊임없이 파도를 일으키고 싶습니다.
      본래부터 고요한 바다가 나라고 하지만
      지금 가지고 있는 전 재산은 파도 밖에 없는 것처럼 여겨지기 때문입니다.

      '허공 역시 의식'이라는 의미가
      허공이 (한)마음에 일어난 물거품에 불과하지만
      (한)마음을 떠나있지 않다는 것인가요?
      그래서 불이라는 말씀을 하시는 건지요?

      다시 한 말씀 부탁드리오니... _()_()_()_

    •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봉무무 2014.08.28 13:00

      법등거사님,,,,*
      쿼바디스 도미네?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강운 2014.08.28 15:54

    제가 공부중 임에도 불구하고, 도인병이 있다보니 스스로 참지 못하여 글을 올립니다.
    불보살님들께 자비를 구합니다..._()()()_
    법등거사님의 인자하심과 구도열에 머리숙여 합장합니다._()_
    파도와 바다는 본래불이이고, 의식수준을 높이는 파도는 향상된 의식이라는 인과로 나타날 것이니
    아무런 문제가 없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의심은 계속 남아있지만....

    허공이 의식이라는 것.... 의미적으로는 법등거사님 말씀대로이며, 살을 조금 부치자면 불이에서 일어난
    물거품이면서,동시에 "나라고 불리우는것의 배경이 의식" 이라고 보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그러나 실제로 그렇게 인식되기 전까지는 계속 물음표 일 것입니다._()_


    •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봉무무 2014.08.28 15:49

      쿼바디스,,,
      비록 인식할지라도 그 어디에건 진실은 없습니다*~^^
      _()_

    •  댓글주소  수정/삭제 강운 2014.08.28 16:16

      자비하신 스님(쿼바디스)께 절합니다._()_*^^
      스님의 말씀에 아무런 의심이 없습니다.

    •  댓글주소  수정/삭제 법등 2014.08.28 20:55

      강운거사님,
      혹시라도 저의 무례가 있었다면 넓은 마음으로 용서하시길...
      거사님의 말씀을 통해 귀중한 것을 배웠음에
      머리 숙여 깊은 감사드립니다.*^^ _()_()_()_

    •  댓글주소  수정/삭제 강운 2014.08.29 10:24

      법등거사님 덕분에 행복합니다.^^_()_
      스님의 자비하신 우뢰를 맞고 잘 돌아 가셨는지 궁금합니다.^^*

  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법등 2014.08.28 16:00

    삼보에 귀의하옵고,

    큰스님 글을 보는 순간
    이번엔 더 큰 일이 났음을,
    장군죽비임을... 흑~~ 흑~~ 흑!

    이 어리석은 중생을 위하여
    샛길로 빠진 곳을 세세하게 짚어 주시길 머리숙여 간절히 청하옵니다.

    비유를 하는 순간 파도가 일어난다고 하지만
    파도가 본래 비어있는 망상임을 알고 있더라도
    깨닫기 전에는
    결국 지금하고 있는 공부는 망상(파도, 생각)으로 지어간다는 의미에서
    또 망상으로 망상을 쳐 망상을 잠재운다는 법문 내용이 생각이나서 쓴 글이었습니다..

    '허공 역시 의식'이라는 뜻을 '본래자리가 허공은 아니지만 허공처럼 텅비어 있는 현존'을 말한다고 여겨집니다. 제가 강운거사님의 글의 행간을 읽지 못한 것 같습니다만 지금 드리는 이 말씀 조차 천리 만리 멀어지는 것은 아닌가 하는 염려가 됩니다.

    눈 밝으신 큰스님께서 무우 밭으로 가려고 하는 소의 고삐를 당기듯 올바로 이끌어 주시옵소서. _()_()_()_



    •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봉무무 2014.08.28 16:21

      묘음화 보살님께 여쭤보라고 그토록 말씀드렸는데,,,,*@
      묘음화보살님께서 오늘 죽비 내리시길 바랍니다*~^^
      "관음보살 무설설"
      "남순동자 불문문"
      "병상녹양 삼제하"
      "암준취죽 시방춘"


    •  댓글주소  수정/삭제 법등 2014.08.28 20:36

      우뢰와 같은 큰 가르침, 새기고 또 새기겠습니다.
      합장 공경드리오며,
      감사의 마음을 안고 물러가겠습니다._()_()_()_




  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법광 2014.08.31 00:38

    지극한 마음으로 불,법,승 삼보에 귀의하옵니다.
    한사람이라도 더 미혹에서 건져내시기위해
    온,오프라인을 넘나드시며 수고로우신 스님께 무한의 감사를 드립니다.
    칠순을 바라보는 다압거사님을 향한 스님의 간절함을 마주하고있습니다.
    다압거사님의 자리에 제가 앉아있음 또한 봅니다.
    스님의 간절함이 한 생각 착각에 빠져있는 저희들을 일깨워서 부디 함께 바른 길을 찾게되기를 기도합니다

    그리고 이런 공간에서 법석을 벌여주시는 강운거사님과 법등거사님,윤선님과 모두분들께도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여러분들의 활발한 법담은 의도했던, 의도하지 않았던간에
    용기가 없어 참여하지 못하고 조용히 지켜보는 저를 포함한 많은 분들에게 많은 도움을 주고있다는 사실입니다.
    스님께서도 참여해주시니 바른 견해를 세워가려는 저희들의 입장에서는 이처럼 소중한 공간이 있겠나 싶습니다. 용기있는 여러분들은 이미 보살도와 대승의 정신을 실천하시는 분들 이십니다.
    고맙습니다. 잘 따라가겠습니다


    보살도와 대승의 정신을

  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대 2015.01.15 10:08

    제가 뽑은 동영상 1위 법문입니다. (서열을 나열하여 죄송합니다^^ 하하)
    몇번을 듣고 들어도 새롭고 살아있는 법문, 대신심이 절로 생기는 법문, 큰스님 은혜를 한정없이 받을 수 있는 법문들로 가득 차 있는 것 같습니다.
    도반님들께 재 시청 적극 추천합니다. 나무 석가모니불 ()_()_()

  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보리바라봄 2015.12.16 07:45 신고

    나무 불법승 _()_
    스님 감사합니다 _()_

    출근 전에 동영상을 보곤 하는데, 오늘은 그만 보고 나가려다 이 법문의 제목에 눈이 닿아 한편 더 챙겨보게 되었습니다.

    그간 아무리 '내가 없다'고 인식해보려 해도 이해하기가 어려웠는데, 오해하고 있던 나에 대한 견해에서 한발 쯤은 뒤로 물러나, 무아란 무엇인지 조금씩 다가가고 있다는 느낌에 마음이 떨렸습니다. 동시에 하루 빨리 바른 견해를 세울 수 있도록 게으름을 피우지 말아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 여기의 삶에서 너른 바다를 보고 살 수 있기를 기도해 봅니다.

    나무아미타불_()()()_

    •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봉무무. 2015.12.16 11:40

      바다를 주름잡는 고래의왕인 흰돌고래가
      바다속을 알든 모르든 상관없이
      마음껏 자유롭게 종횡무진 합니다.
      흰돌고래님,,,,*
      대자대비로 중생을 이익되게 종횡무진 하십시요~^^*

    •  댓글주소  수정/삭제 BlogIcon 보리바라봄 2015.12.16 19:27 신고

      삼보에 귀의 하옵고_()_
      감사합니다 스님_()_
      종횡무진 하는 흰돌고래를 떠올리며 대자대비의 마음을 키워나가겠습니다.
      ^~^♡♡♡

  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우 2016.11.15 13:34

    조급해 하지않고 우선. 바른 견해를 갖고 바르게 살겠습니다_()_ 열심히 법문해주셨는데 제대로 사유하지 못해 죄송합니다.다시 찬찬히 법문을 듣고 사유하겠습니다_()_

  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박상희 2017.01.03 21:00

    감동적인 법문 감사합니다. _()_

  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보리바라봄 2017.01.12 07:57 신고

    _()_
    스님! 스님께서 전해주시는 진리의 가르침에 환희로운 아침입니다.
    너무 많이 감사합니다.. _()_
    매일 상을 세워서 참회 할일이 많아 죄송할 따름입니다...
    진리의 바다 속에서 마음껏 자유롭게 종횡무진 하겠습니다. 오직 대자대비의 마음만 길러 부처님 일만 하겠습니다. 나무 불법승 __()__

  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동그라미 2017.06.09 21:55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ᆞ법ᆞ승 삼보에
    무한 귀의합니다._()_
    스승님 _()_ 보현보살님 _ ()_ 문수보살님_()_
    관세음보살님 _()_ 지장보살님_()_ 석가모니부처님_()_ 아미타부처님 _()_ 청정법신 비로자나부처님 _()_
    모든 불보살님께 예경 올립니다._()_
    크신 대지혜 ᆞ 대자비의 큰 공덕을 찬탄드립니다._()_
    스승님께서 하시는 말씀을 잘 받들어
    항상 기억하여 부처님 일을 하는 제자로
    거듭나고자 합니다.
    그동안의 모든 잘못을 참회합니다._()_
    항상 저희에게 생명의 말씀을 전해 주신 은혜
    어찌 갚을 수 있겠습니까!

    은공이신 스승님! 오늘도 발원합니다.
    저희곁에 오래도록 머물러 주시어 감로법을
    설해 주시기를 간청 드립니다 _()_

    옴 마니 반메 훔
    옴 마니 반메 훔
    옴 마니 반메 훔
    대자대비 구고구난 나무 관세음보살_()_

  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보리바라봄 2019.04.27 19:25 신고

    가장 거룩한 삼보와 은혜로우신 선지식 스승님께 귀의합니다!

    눈병 때문에 달이 두 개로 보이는 걸 자꾸만 잊고, 큰 일이 난 줄로 알고
    옴짝달싹 못하는 어리석음을 참회합니다!
    무명의 어리석음으로 인한 깊은 집착..에 대한 집착을 버리고,
    문제 없는 본 바탕을 대신심으로 굳건하게 강건하게 잘 지키겠습니다. _()_
    착각 할 때마다 얼른 제자리로 돌아와 습기를 말려버리겠습니다!
    깨달음 속에 있음을 알고,
    걸림 없이 자유자재로 원력의 마음 쓰기 위해... 끝까지 놓치지 않고 공부하겠습니다. _()_

    간만에 맑게 개인 하늘이 푸르른 나뭇잎들과 함께 맑고 투명해서 기쁜 오늘이었습니다. _()_
    관세음보살님 자비하신 은혜로... 두개의 달과 같은 현상계가 눈부시게 빛이 납니다. _()_

    일체 중생들과 다함께 깨달음의 자유와 행복을 마음껏 누릴 수 있기를 발원합니다. ___()___

    가장 거룩한 삼보와 은혜로우신 선지식 스승님께 참회합니다. _()_
    부처님 가르침을 수희 찬탄합니다... *_()_* *_()_* *_()_*

  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향기 2021.06.27 16:10

    옴 아 훔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법승 삼보에 귀의하오며 은혜로우신 선지식 스승님과 청정수월도량 홍서원 승가에 지극한 마음으로 예경올립니다
    부처님에 대한 대신심을 바탕으로 아무 문제없는 그 마음 바탕에서 자신의 습기를 곧 즉 없애라 하신 말씀 가슴에 새기겠습니다
    또한 올바른 깨달은 사람의 안목에 대하여 사유할 수 있게 지극하게 법문하여 주셔서 그 은혜가 한량이 없습니다
    늘 부처님 가르침 따라 순서대로 올바르게 공부지어 나아가겠습니다
    나에게 타끌만한 선근공덕이 있다면 모두 부처님과 선지식 스승님 그리고 중생들의 일대사인연을 위해 회향하겠습니다

    무량수무량광 나무아미타불
    나무관세음보사
    옴 마니 반메 훔

  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동그 2021.07.11 20:53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ㆍ법ㆍ승 삼보와 가장 은혜로우신 스승님께 지극한 마음으로 귀의합니다 _()_

    "모든 것이 진리라는 재료 가지고 만든거예요.
    망상도 재료가 진리입니다."

    아상을 벗어나지 못하고 무아에 대한 견해가 바르지 못해 이 몸뚱아리를 나라고 인정하고
    깨달음을 찾아 헤메인 세월을 참회합니다.
    옴 살바 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_()_
    옴 살바 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 _()_
    옴 살바 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 _()_

    *나를 존재한다고 인정하면 안된다는 거예요.
    그게 이 몸뚱아리가 있어야 된다는 생각을 왜 하는냐고요*

    * 텅텅비어 걸림없는 자기를 봐라
    사대오온에 꼭 붙잡혀서 깨달을려고 하는 자기를 보지말고 애초부터 텅텅비어 걸림없는 넘이 나다
    하고 딱 봐라*

    * 생하고 멸하는 가운데 생하고 멸하지 않는 넘이 분명히 있잖아요. 생하든지 멸하든지 상관없이 있다는 거예요
    수많은 위대한 불보살님들은 하화중생 상구보리 그러잖아요*

    * 다른 것은 다 외면하고 부처님이 그토록 대자대비사상 중생을 이롭게 하고 원력을 세워라
    이런 소중한 것은 다 팽개치고 오로지 깨달음의 병이들어 세월을 다 보낸다는 거죠*

    *내가 진리의 현존속에 있는데 내가 부처님 일을 하면 되겠다*

    애가 다 타도록 부처님의 법을 설해주신
    스승님의 가르침에 경배드립니다_()_

    은혜로우신 스승님의 마음을 향하고
    모든 거룩하신 부처님과 위대하신 불보살님의 원력을 향하는 마음을 지니며
    그 마음과 하나되기를 발원 올립니다__()__

    스승님께서 그토록 바라시는 관세음보살님의 마음으로 한발한발 옲겨가는데 이 생의 목표로 삼아
    나아가겠습니다.

    스승님의 가르침을 만난건 제 생의 최고의 축복입니다.
    언제나 스승님 법체 강건하시어 오래도록 법륜을 굴려주시기를 그리하여
    미혹에 휩싸여 고통받는 저희를 제도해 주시어
    이땅이 바로 극락정토가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언제나 스승님께 감은 드립니다.

    대자대비 구고구난 나무 관세음보살 __()__
    대원본존 지장보살마하살 __()__
    옴 아 훔 벤자구루 빼마싯디 훔 __()__
    모두가 편안하소서!
    모두가 평안하소서!
    모두가 부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