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문 동영상 | Posted by 보리심의 승가 홍서원 보리심의 새싹 2014. 8. 16. 19:51

최고로 당당한 것이 진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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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파드마 2014.08.24 09:56

    자비하신 스승 정봉스님께 지극한마음으로 정례하옵니다.
    부산영도에 사는 신봉용입니다.
    부끄러워서 댓글을 달까말까 몇일고민하다가 큰맘먹고 올림니다.
    제가 당당한 사람이 아닌데, 스님께서 당당하시다고 하시니
    앞으로 무슨일이던지 당당하고, 부처님가르침에 의지하여 살겠습니다.
    베풀어주신 자비와 은혜에 깊은마음으로 감사드립니다.
    다음에 찾아뵐때는 더욱 향상된 모습으로 찾아뵙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십시오.
    부산영도에서 신봉용 지리산홍서원을 향하여 합장정례하나이다.()

    •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봉무무 2014.08.24 11:22

      *~^^서래조의 최당당!
      자정기의 성본향!
      묘체담연 무처소!
      산하대지 현진광!

      감사 합니다~^^_()_

    •  댓글주소  수정/삭제 BlogIcon 보리바라봄 2017.01.22 15:04 신고

      나무 불법승 _()_

      신봉용 불자님의 굳은 신심과 실천행을 수희 찬탄합니다~ *^^* ~

      나름의 생각을 중요시 여겨 허망한 아집에 집착해왔던 어리석음을 깊이 깊이 참회합니다. _()_ 그토록 견고하게 주장심을 세우고 잘난 맛에 살아왔던 어리석음을 참회합니다. _()_
      그 어리석은 생각만 아니었다면, 진즉에 부처님 법 만난 인연으로 보다 일찍 실천행을 하며 하루하루 귀한 시간을 알차게 사용할 수 있었을텐데! 아쉬운 마음이 큽니다. 정우처럼 어린 나이에 불법을 만났더라면(!) 어른들을 공경하며 좀 더 열심히 공부하지 않았을까 싶은 생각도 듭니다. ^^;
      하지만 부처님과의 인연이 지금에서야 이뤄진 것은, 그간 제가 지어 놓은 업의 결과에 한치의 차이도 없이 정확히 맞아 떨어진 것이리라 믿습니다.

      나름의 실천행을 한다고 노력은 하는데 정말 꾸준히 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가끔 무리해서 하다가 금방 열정이 식어버리기도 했지만, 그러는 것보다 제 수준에 맞게 실천해서 조금씩이라도 발전해 나가는 것이 좋다는 걸 알았습니다.

      최고로 당당하신 부처님 뜻 받들어, 세상 모든 중생들이 바른 불법 만나 마음 부자로 살아갈 수 있기를 발원합니다. _()_
      비록 세상일을 하면서 부처님 가르침을 접하고 있지만, 조바심 내지 않고 한걸음씩 나아가 일을 완전히 마치고 부처님 일만 하고 싶습니다. 이대로 세상일을 하며 살아도 부처님 가르침 속에서 나쁜짓 하지 않고 아름답게 살아갈 수 있을 것이기에, 그렇게 살아보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세상살이로 잘 살아가는 것에 비교할 수 없는 출세간의 거룩한 삶을 살아갈 것을 발원합니다. _()_

      시방세계에 항상하신 부처님, 불보살님 감사합니다. _()_ 한시도 저희 곁을 떠난 적 없고 잊은 적 없으신 은혜로움에 감사합니다. _()_ 바른 부처님 가르침을 알 수 있도록 이끌어주시는 정봉무무 큰스승님과, 청정한 홍서원 승가에 귀의합니다. _()_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혜봉 2014.08.26 05:34

    "최고로 당당한 것이 진리다"
    큰스님의 고준하신 법문 감사합니다. _()()()_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련화 2021.03.12 15:48

    자비로우신 정봉스님께 합장합니다. _()_

    그동안 불법을 머리로 알아왔구나.. 정봉스님 법문 들으며 꺠닫습니다.
    실천하고 싶었지만.. 쉽지 않았습니다. 실천이 안되어 많이 답답했습니다.
    근데 정봉스님 법문이 가슴에 와닿으니 반조가 되어 실천이 조금씩 됨을 느낍니다.
    항상 마음에 욕심으로 가득 찼었구나.. 거꾸로 살아옴이 비로서 보이니
    스승님 법문이 저를 새롭게 살수 있게 해줍니다.
    아직 완전 비건은 못하고 있지만 앞으로 나아질거라 믿습니다.
    부처님 가르침 따라 실천 생활하며 당당하게 앞으로 나아 가겠습니다.
    관세음보살님의 화신이신 정봉스님께 머리 숙여 절 올립니다. _()_

    모든 중생이 보리심을 얻어 깨닫기를 발원 합니다.
    나무 관세음 보살 _()_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동그 2021.06.22 15:09

    가장 거룩하신 삼보와 은혜가득하신 스승님께 지극한 마음으로 귀의하오며
    감사의 예경을 올립니다.

    스승님께서 사람들이 부처님의 가르침에 귀를 기울이지 않고
    가르침따라 가는 사람이 귀하다고 말씀하신 것이 생각이 납니다.

    그때 저는 속으로 생각했죠!
    어 ~ 나는 안그런데 ... 사람들이 왜 그렇게 어리석지 ...

    참회합니다__()__
    옴 살바 못자모지 사다야사바하
    옴 살바 못자모지 사다야사바하
    옴 살바 못자모지 사다야사바하

    제가 따라가지 않았던 한 사람이었다는 것을
    이제야 조금 눈치를 채니 얼마나 어리석고 교만한 사람이었는지
    참회합니다.

    "지금 받는 괴로움과 고통 모두가 내가 죄를 지은 업보이고
    지금 받는 행복과 즐거움 역시 내가 지은 대로 복을 받는것이다.

    인과응보가 분명하고 자업자득이기에 자기가 지은것은 자기 스스로 복을 받기도 하고
    죄를 받기도 한다.
    하나의 오차도 없이 반드시 일어난다. 요행을 바라거나 이런 생각으로 살면 안된다.
    공짜도 없고 진리의 세계는 한치의 오차도 없다. 항상 바르게 사는 마음으로 이 세상을
    살아가야 한다.
    틈이 나는대로 시간나는대로 부처님 경전이나 말씀을 하나 둘 새겨서 실천행을 하라.
    몸과 마음이 행동으로 따르지 않는다면 아무 이득이 없다

    죄악막작 중선봉행 자정기의 시제불교
    서래조의 최당당
    자정기의 성본향
    묘체담연 무처소
    산하대지 현진광!"

    이제라도 스승님 법문에 귀를 기울이고 지난 과거의 지어온 잘못들을
    진실로 참회합니다__()__

    스승님 법문 가르침 따라 작은 선이라고 행하고 작은 악이라도 짓지 않도록
    명심하고 실천해 가겠습니다.

    스승님 법문을 찬탄합니다__()__

    옴 아 훔
    벤자구루 빼마 싯디 훔__()__

    •  댓글주소  수정/삭제 BlogIcon 수련화 2021.06.23 09:34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법승 삼보에 귀의합니다. _()_
      스승님과 홍서원승가에 감사의 예경 올립니다. _()_

      저도 요즘 인과에 대한 연수프로그램을 3일 동안 듣고 느낀점이 많았는데 동그라미님 댓글을 보고 반가워 적습니다. ^^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탐진치 삼독심, 나쁜짓을 하고자 하는 동기가 클수록 업보가 커진다. 공성을 이해할수록 인과의 믿음이 깊어진다. 인과의 믿음이 깊어 질수록 신구의의 잘 살펴 조심스럽게 행동한다. 어떤의도로 어떤생각으로 행동하는지가 중요하다. 무시이래 악업을 소멸하기 위해 참회하고 반야경장에 의지해 공성을 수행하는 선의힘으로 악업을 무기력하게 하라 입니다.

      일상에서 저를 잘 살펴야 하는 이유입니다. 마음을 공성의 지혜에 안주하는게 더 중요하다.
      항상 제 마음 보다는 눈앞의 일을 처리하는데 급급하고 무엇을 해야 한다는 생각(절하기, 청소, 공양간일 등등) 으로 나를 돌아보지 못하고 주변을 보지못했습니다. 불안함에 몸을 움직였었습니다. 이젠 제 마음 동기가 더더더 중요함을 ...
      마음을 살피다 보니 제가 속으로 얼마나 사람들을 분별하고 욕했었는지.. 그래서 인간관계가 힘들었고.. 내가 속이 더러우니 당당하지 못했슴을 깨닫습니다..다른사람 왈가불가할 입장이 아니고 자꾸만 안으로 의식을 돌려 나를 살펴야겠다고 다짐합니다. 그리고 참회합니다. 참회하는 길은 계속 나를 살펴 '죄악막작 중선봉행 자정기의 시제불교' 하는 길 밖에 없음을 깨닫습니다.

      자꾸만 현실에 타협하고 안일해지고 방일해 지고 있었는데 댓글을 쓰며 다시 인과를 사유하게 됩니다. 인터넷으로도공부 지을수 있도록 장엄해주신 홍서원 승가에 다시한번 깊이 감사드립니다.
      스승님 생각하는것 만으로도 가슴이 벅차고 눈물이 납니다. 스승님 꼭 붙잡고 가겠노라 다짐합니다. 부처님따라 가는 길을 보여주신 스승님께 감사드립니다.

      아래글은 까담파 선지식 스승들의 말을 옮겨 보았습니다.
      "인과를 그대로 따라 수행하는 것이 참으로 어렵다."
      "그대들이여 대담한척 하지마라, 이 인과의 연기는 미묘하다."
      "나는 늙어서야 현우경의 말씀처럼 인과에 수순하게 되었다."

      모든 중생들이 인과의 도리를 알아 부처되기를 발원합니다.
      모든 공덕 중생의 깨달음에 회향합니다.

      옴마니반메훔
      옴마니반메훔
      옴마니반메훔

    •  댓글주소  수정/삭제 BlogIcon 동그 2021.06.23 10:27

      거룩하고 위대하신 삼보에 귀의하오며 청정수월도량 홍서원 승가를 찬탄합니다__()__

      수련화 보살님 댓글 기쁜 마음으로 잘 보았습니다.

      인과의 이치를 잊어버리는 우매함을 참회합니다__()__
      한몸 한마음임을 잊어버리는 우매함을 참회합니다__()__
      스승님께서 이 부처님 가르침을 전해주시는 뜻이 바로 우리의 영원한 행복과 자유를 위하심임에도 제대로 따르지 못한 어리석음을 참회합니다__()__

      스승님 법문중
      "우리는 완전한 자유해탈의 의식을 가져야된다는 거예요.
      완전한 자유와 완전한 해탈의 의식을 갖기 전까지는
      부처가 되기 전까지는
      붓다의식이 되기 전까지는
      우리는 끝도없이 조금이라도 의식을 높이고 맑히는 쪽으로 정진하고
      수행해야 합니다.
      그래야 자유를 더욱더 많이 누릴수가 있습니다
      그렇게 좀 간절하게 부탁을 드립니다. "

      스승님의 간절한 부탁을 생각하면 저도 눈물이 나네요.

      지금 삶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들 속에서 저의 마음의 상태를 비쳐봅니다.
      참회합니다__()__

      옴 살바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__()__

      과거생에 무지로 인해 지은 모든 죄를 진실로 참회하오니
      모든 불보살님께서 무지한 중생을 가엽게 여기사 지금부터라도
      마음이 선하고 바르게 일어나도록 가피하여 주시옵소서!
      모든 부처님과 불보살님과 선지식 스승님의 원력을 찬탄합니다__()__

      저도 부처님 일에 도움이 되고 스승님 은혜갚는 삶을 살기를 발원올립니다
      __()__

      옴 살바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
      옴 살바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
      옴 살바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

      나무 대성인로왕 지장보살마하살__()__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임은주 2021.06.23 23:30

    옴 아 훔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법승 삼보님과 청정수월도량 홍서원승가에 귀의합니다.

    먼저 대신심의 바탕위에 부처님 스승님 가르침을 놓치지않고 보리심을 발하여 나아가시는 동그라미 보살님과
    수련화 보살님 홍서원 불자님 댓글 올려주시는 공덕을 찬탄드립니다.

    부처님법은 너무나 인과가 분명하기에 모든것이 조심스럽습니다. 하지만 저는 말로만 그 사실을 인지하고 현실에서는 실수와 오류투성이가 많습니다.

    수많은 의식의 차원중 완전한 해탈자유인의 의식 붓다의식이 되기전까지 번뇌와 습기 나쁜악습이 완전한 방하착이 되고 .. 이치적으로든 이해든 부처님의 뜻을 알았다.
    하더라도 윤회하며 겹겹의 쌓인 업보와 번뇌가 하루아침에 소멸될수 없으니 끝없이 쉼없이 정진하고
    참회하며 겸허하고 겸손하게 수행해야 한다는
    사유를 해봅니다.

    용어만 알고 그 속에 깊이 깃들어 있는의미와 가치를
    지혜로 바꾸어 중생들께 녹아들어 실천되지 못함을
    참으로 참회합니다.
    옴 살바 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 _()_

    저는 늘 현실세계에서 이 마음을 잘 사용하지 못해서
    뻔히 후회할껄 알면서 식심망상의 노예가 되어 스스로가
    무식했던 때가 한두번이 아닙니다. 예전에 살아오면서
    스스로 지은 인과에 대해서 살펴보고 나의 한심한 허물은
    돌아보고 참회하지 않고 주변에 보이는 사람들이
    잘못하고 실수하는 하는 것만 오직 바깥의 허물만을 보고
    남탓을 먼저하고 살아 왔었습니다.

    한치의 오차도 틀림없는 분명한 진리앞에 저의 수만겁의
    이기적인 미혹으로 어리석음이 산을 이룬 삶이었습니다.
    옴 살바 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 _()_

    그래도 요즘은 부처님 스승님 도반님들을 잘만나서
    저의 많고 많은 종자식의 마음속에 소주한잔에
    오징어 한마리 찾지 않고 어짜면 부처님 스승님 가르침을 닮은 마음을 끄집어 내어 사용할까? 고민하고 사유하며
    스스로를 점진적으로 발전시키려고 노력하며 애써는 중입니다.

    세살먹은 아이도 알아 들을수 있는 보편적인 언어로
    중생들께 모든 언어를 풀어 헤쳐서 법문해주신 스승님의
    자비하신 가르침은 정말 가슴을 울리는 때가 많습니다.
    아!! 이렇게 가르쳐 주시는 스님도 계시다니 하면서
    혼자 감동의 도가니에 빠져들때가 많습니다.

    아직도 부처님 스승님께서 살림살이 내놔봐라.
    하면 참 내놓을게 아무것도 없는 빈천한 살림임이 마냥 부끄럽기 그지 없습니다.

    제가 지금 도반님들과 함께 부처님공부를 하지 않으면
    참 흐지부지 아까운 시간 낭비만 하고 허망하게 덧없이
    보낼것인데 스승님께서 이렇게 귀한 인연 맺어주신 공덕에
    참으로 감읍할 따름입니다.
    부처님 스승님 도반님들의 대자대비하신 울타리에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지금 가게 마무리중에 손님으로 오신분중에 엄마하고 자폐증 아이가 1명 오는데 첨에 막 소리도 지르고
    돌아다니고 그러더군요.근데 저는 진심으로 자식있는
    부모로서 아이 엄마가 얼마나 속상하고 애가탈까
    그래서 제나름 대로 말도 잘 못하는 아이에게
    인사도 하고 나름 잘대해 줄려고 노력을 했습니다..

    그러던중 친정부모님 식구들이 다 오시고 그런중에 다른
    식당가면 싫어 하는데 .. 하시면서 팁을주시곤 하였습니다. 저는 그게 또 부담이 되어 그돈을 의미있게 사용하자 하고 팁 들어오는 돈은 따로 모아서 주시는분 복되라고
    전부 홍서원승가에 보냈습니다.
    제맘으로 기도해드리고..

    그리고 가족들이 이번에 마지막이라 하니 다녀
    가셨는데 제가 말씀을 드렸죠.
    주신팁을 이러고 저러고 했습니다.
    자랑하고 싶은 마음이 아니라 마지막이라 말씀 드린다고
    그돈이 의미 있는데 써였다고 그 손님은 무신론자
    였는데 대뜸 절에 다니기 시작했고 지장보살님 기도를 하기 시작했다고 절에 다닐거라고 말씀을 하더군요.

    저는 너무 신기하고 부처님께 감사 했습니다.
    그러면서 우리는 전부 한마음 통짜이니 그마음이 전해진 기적을 보면서 아직도 환희로운 마음이 가셔지지 않습니다.
    물론 우연의 일치 일수도 있지만 ,저는 믿고 싶은 마음
    입니다. 아~~정말 부처님법 희유하구나.
    _()_ _()_ _()_
    저의 작은 선근공덕을 일체중생들께 회향하겠습니다.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대세지보살
    옴 마니 반메 훔 _()_

    •  댓글주소  수정/삭제 BlogIcon 동그 2021.06.24 08:42

      옴 아 훔!

      가장 거룩하신 불*법*승 삼보님과 청정수월도량 홍서원 승가에 영원토록 귀의합니다__()__

      임은주 보살님 댓글을 수희찬탄합니다!
      너무 기쁘고 행복하여서 눈물이 납니다.
      보살님 사랑합니다.
      도반님 사랑합니다.
      오직 부처님 일을 도우고 스승님 은혜갚는 삶으로 나아가기를 두손 모아 기도드립니다.

      이제껏 신구의로 지은 많은 잘못들을 진실로 참회합니다.
      옴 살바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__()__

    •  댓글주소  수정/삭제 BlogIcon 수련화 2021.06.24 09:33

      옴아훔 _()_
      삼보와 스승님과 홍서원승가에 귀의합니다.

      저도 임은주보살님 댓글을 보며 저의일 마냥 기쁘고 행복했어요.. 가슴이 따뜻하고 부드러워 지더라구요.. 감사합니다.
      모두 같은 마음일거라 생각하여 댓글을 안달았다가... ㅎㅎ
      홍서원 홈피에서 사랑을 배우고 도반님들을 만나고... 너무나 기쁩니다.
      같이 간다는게 함께라는게 이렇게 행복하고 든든할줄이야....또 눈물이 나네요.. ㅎㅎ
      스승님께 감사하고 홍서원 승가에 감사하고 도반님들과 불보살님들께 감사합니다.
      선지식과 삼보와 승가를 찬탄하고,
      선한일들을 찬탄하여
      무량한 선업을 쌓을수 있도록
      장을 만들어 주신
      스승님의 헤아릴수 없는 은혜에
      온 마음 다해 감사드립니다.
      아직 저는 스승님 생각하며 눈물 흘리는게 다이지만
      저도 앞으로 부처님일 도우며 스승님 은혜 갚는 삶 살기를 기도합니다.

      옴 아 훔 벤자 구루 빼마 싯디 훔
      옴 아 훔 벤자 구루 빼마 싯디 훔
      옴 아 훔 벤자 구루 빼마 싯디 훔

  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적멸 2021.06.25 21:46

    가장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께 지심 귀의 합니다.
    가장 거룩하고 위대하신 선지식 스승님께 지심 귀의 합니다.
    가장 거룩하고 위대하신 청정 수월도량 홍서원 스님들께 지심 귀의 합니다.

    부처님과 스승님을 향한 진실함이 뚝뚝 묻어 나는 도반님들의 글을 보며 보리심과 자비심을 사유해 보았습니다. 얼굴은 잘 모르지만 수련화 보살님과 임은주 보살님, 또한 동그보살님의 댓글과 서로에게 덕담을 하며 찬탄 하는 글에 따뜻함이 묻어 나왔습니다. 그래, 역시 홍서원 공부인들 이구나!

    온 우주 법계가 한 송이 꽃을 피우는 것처럼 우리 공부인들도 한 송이 꽃으로 통짜 입니다.
    임은주 보살님께서 가게 오시는 손님을 불자로 이끄신 공덕 참으로 한량없으며 그 아이에게 보여준 보살님의 보리심 실천 하심에 진심으로 수희찬탄 합니다.
    법원에서 이혼 상담을 하다 보면 부모들이 너무도 이기적이며 가족의 공업으로 해체되는 그 가정의 자녀들이 겪게 될 일들이 미루어 짐작을 하게 되어 참으로 가슴 아파오며 씁쓸함을 느낀답니다.
    그럴 땐 나의 말 한마디라도 그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그들 마음에 사랑과 자비의 씨앗이 심어지기를 바래보기도 합니다. 더 많은 사람들이 이 공부를 하게 된다면 세상이 참 아름답게 변할텐데 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우리 공부인들이 빛과 소금이 되어 주변에 선한 영향력을 더 많이 끼칠 수 있게 자신을 다듬어 나가면
    이것도 부처님 은혜를 갚고 스승님 은혜를 갚는 일이 될 것 입니다.
    홍서원 공부 도반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이렇듯 의식 차원을 높여 나갈 수 있게 이끌어 주시는 스승님께 머리 조아려 예경 올립니다.

    옴 보디지땀 우뜨 빠다야미
    옴 보디지땀 우뜨 빠다야미
    옴 보디지땀 우뜨 빠다야미
    옴 아 훔 -()()()-

  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향기 2021.06.27 17:13

    옴 아 훔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법승 삼보에 귀의하오며 은혜로우신 선지식 스승님과 청정수월도량 홍서원 승가에 지극한 마음으로 예경 올립니다.

    생사의 문제뿐만 아니라 이 세상에서 고통 없이 행복하고 어려움 없이 살 수 있도록 가장 합리적으로 가르쳐 주신 부처님의 고귀한 가르침에 귀 기울이지 않고 자기 생각대로, 남 따라서 세상 사람들이 살아가는 모습 보고 거기에 어울려 허망하고 덧없이 보낸다고 너무너무 안타까워하신 스승님의 법문을 들으며 스승님, 부처님과의 인연이 닿기 전까지 제가 그리 세상사에 빠져 잘못 살아왔음을 참회합니다.

    진리의 세계엔 한치의 오차도 없이 인과응보가 분명하고 이 세상에 공짜란 없으며 내가 지은 바 그대로 고통도 받고 복도 받는다는 것을 명심하여 부처님의 말씀이나 경전을 머리로만 헤아리지 말고 반드시 조금씩 조금씩 실천 수행하여 스스로 당당해 지도록 하겠습니다.
    그리하여 완전한 해탈 자유의 의식을 가질 수 있도록 매일매일 삼보에 귀의하고 계를 목숨처럼 지키려고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일일기도문을 생활화하여 세상에 이익이 되고 부처님과 스승님의 은혜 갚는 일을 조금이라도 할 수 있도록 항상 올바르게 삶을 지어가겠습니다.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나무관세음보살
    옴마니반메훔 _()_

  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원행행자 2021.07.03 20:00

    옴아훔!
    가장 거룩하신 삼보님과 불가사의한 자성불께 지극한 마음으로 영원토록 귀의합니다.

    선지식스승님께서 이 법문을 올려주신 때로부터 7년이 지났지만,
    스승님의 진리의 법문은 언제들어도 새록새록 새롭고 살아굽이치고 있어
    조금이라도 귀를 열고 마음을 내면 그 이익이 한량 없음에 찬탄예경올립니다.
    우보익생 만허공 중생수기 득이익!

    자비하신 스승님의 가르침이 이제야 조금씩 귀로, 마음으로 들어오기 시작함을 보면서,
    억세고 거칠며 잠시 착한 마음을 냈다가도 곧 사라지고
    나쁜 인연을 만나면 생각생각마다 나쁜 업을 더해가는 사바세계 중생들에 대하여
    한량 없는 자비심을 내면서 다시 또 무량한 중생구제의 서원을 발하시는
    지장보살마하살을 찬탄하며
    스승님의 지장보살의 원력행에 마음 다해 참회와 예경올립니다.
    옴 살바 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

    스승님께서 다시금 무문관 수행을 선언하시고 수행하고 계시는 지금
    저희들은 이제야 각자 법등명 자등명 하기 위해
    한발 한발 나아가는 실천을 하고 있습니다.
    스승님의 말 없는 가피와 돌보심, 간절하신 예불과 기도의 힘으로
    가능함을 깨달으며,
    신심가득하신 도반님들과 함께
    이미 장엄해 두신 가르침따라
    성스러운 아뇩다라삼먁삼보리심을 일구며
    위대한 대승보살의 길을 갈 것을 다짐합니다.

    거룩하신 제불보살님과 은혜로우신 선지식 스승님께서
    항상 살펴주시니 아무런 문제 없이 안심하고 환희하며,
    모든 존재들이 일대사인연을 꽃피울 수 있도록
    위대한 대승보살의 길을 가겠습니다.

    옴아훔 벤자 구루 뻬마 싯디 훔!
    무량수 무량광 나무 아미타불!
    대자대비 구고구난 관세음보살!
    대원본존 지장보살마하살!

    •  댓글주소  수정/삭제 동그 2021.07.03 20:25

      옴 아 훔!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ㆍ법ㆍ승 삼보와 은혜가득하신 스승님께 지극한 마음으로 귀의합니다 __()__

      원행행자님 댓글 수희찬탄 드립니다.
      덕분에 또한번 삼보에 귀의하고
      스승님께 귀의의 마음을 쓸 기회를 주시니 더더욱
      감사입니다.
      미래의 부처님이신 도반님들을 찬탄합니다!
      원행행자님께서 찬탄하신 스승님 법문을 대하는
      요즘 저의 마음도 역시 그러합니다.

      스승님 법문이 가슴으로 들어와 온 몸을 돌아
      저의 살과 피와 뻐로 자리함을 느낍니다.

      너무나 수승한 법문을 찬탄드리며
      은혜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대승보살의 원력으로 보리심의 결정심을 굳게 다지시는 원행행자님과 함께 저도 신나게 가겠습니다.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__()__
      대자대비 구고구난 나무관세음보살마하살 __()__
      대원본존 나무 지장보살마하살 __()__
      나무 정봉무무스승님 __(🧡)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