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문 동영상 | Posted by 보리심의 승가 홍서원 보리심의 새싹 2014. 8. 12. 19:36

무아인데, 업보는 누가 받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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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윤선올림 2014.08.14 14:35

    _()_ 감로수와 같은 이러한 법문은 어디서도 들을수 없었읍니다
    가장 빠른길로 고통에서 벗어나서 가장 행복하게해주시는 큰스님 법문을 지금 제가 들을수 있게 해주셔서 행복하고 질문해주신 분과 큰스님께 감사드립니다_()_
    정말 감로수와 같아서 듣고나니 피곤까지 사라지네요~*^^*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원행 2014.08.14 19:12

    귀중한 법문에 환희심이 납니다. 어서 눈밝히고 싶습니다. 원아속득지혜안!!

    •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봉무무 2014.08.15 18:45

      *~^^*()

    •  댓글주소  수정/삭제 BlogIcon 도원행 2014.11.19 00:19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법승 삼보에 귀의합니다 오늘 다시 이 법문을 들었습니다. 현상 세계를 꿈처럼
      보라는 말씀과 수행이 참 쉽다는 말씀이 가슴깊게 다가옵니다
      수행상을 가지고 있었음을 자각합니다 자상하신 가르침따라 신심내어봅니다!
      옴아훔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강운 2014.08.16 11:08

    무아인데, 누가 윤회를 하는가?.....
    무아이기때문에 인과법이옳고, 윤회가 있고, 업보도 받는 것이라 사료됩니다.
    만약 고정된 실체로서의 내(항상하는 나)가 있다면,
    어떤선행도,어떤참회도 나를 착한사람으로 만들지 못할 것이며,
    어떤 악행도 문제가 되지않고 나는 그대로일 것 입니다.
    무아란 곧 항상하는 나가 없음(무상)을 의미 합니다.
    그래서 윤회라는 현상, 업보라는 현상, 인과가 있다고 사유합니다._()_

    •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봉무무 2015.06.15 11:58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 가르침을 잘 헤아려서
      사유하시고 애를 쓰시는 강운거사님을 찬탄합니다~^^*
      그동안 편안하셨습니까?
      저가 안부를 묻고 인사드릴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곧 뵙게되기를 ,,,,*
      정봉 무무 합장_()_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이지혜 2015.06.15 08:45

    혼자 공부하는것이 참으로 위험한 일이라는 생각을 크게 합니다. 이책 저책 보다가 그 내용들이 머리로 이해가 잘 될때면, 뭔가 뿌듯한 기분이 들 때가 많은데, 이것이 에고를 키우는 일이었습니다. 큰스님 법문을 지속해서 듣다보면 제 모습이 자꾸만 보입니다. 자신을 바라보고 받아들이는 일이 불편하기도 하지만, 그 순간이 지나고 나면 편안하고 가벼워짐을 느낍니다.세상에서 가장 귀한 공부, 부처님 공부입니다^^* 이렇게 귀한 법문 쉽게 듣게 해주셔서 오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지난날의 잘못을 진심으로 참회하오며, 보리심을 일구며, 세세생생 부처님 일만 하며 살도록 열심히 따라가겠습니다_()_

    •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봉무무 2015.06.15 12:03

      스스로를 잘돌아보고 관찰하여 반성하고 참괴심을 내는것은
      아주 지혜로운 마음입니다~^^*
      지혜보살님이 자아를 잘 다스려서 무아의 바른길을 잘 이끌어가고 계십니다~^^
      깨달음의 일은 ,,,*아' 를 잘 알고 잘 조복해서 '만' 을 지혜롭게 쓰는것입니다~^^
      정봉 무무 두손모음_()_

    •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지혜 2015.06.16 00:30

      큰스님, 이지혜 두손 곱게 모아 지극하게 합장 올립니다_()_ 큰스님의 법문을 계속 들으면서, 제가 그동안 '평등성의 지혜'를 진정으로 깨닫지 못하고, 내가 너보다 나으니 희생한다는 생각으로 '만'을 행해왔음을 알게되어 진심으로 참회합니다. '아'를 잘 알아 조복하도록 부지런히 '관'하도록 하겠습니다! 매일 매일 숙제를 받아가지만, 받아도 받아도 즐거운 부처님 숙제에 감사합니다^^* 많이 많이 내주세요^^~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우 2016.10.13 12:10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법승 삼보에 귀의하오며 거룩하고 위대하신 스승님꼐 귀의합니다.
    법문 감사합니다.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질문해주신 분도 너무 감사드립니다 _()_

  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보리바라봄 2019.04.25 09:22 신고

    옴아훔!

    '한 마음'을 알아야 벌레를 살려낼 수 있고, 그래야 진정한 인과응보라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_()_
    이미 죽인 잘못을 똑같은 죽음으로 되받고 싶지 않으면... 분리된 마음으로 행한 어리석음을 뉘우쳐 참회하고, 얼른 실질적인 이익이 될 수 있는 자비 실천행으로 되갚아 주어야 하겠구나 하고요... _()_

    그간 두번째 달이'착각의 가상세계 이구나'라면서도 '있다'에서 조금도 벗어나지 못하고
    그 달이 본래 없어서 애초부터 '하나의 달'이었음은 사유하지 못했습니다. ㅜㅜ _()_
    '불이의 달' 세계는... 자비롭기 때문에 걸림이 없고 그래서 허공과 같이 자유로울텐데...

    어서 허물들 뜯어 고쳐서 어리석은 짓 그만 하고, 모든 생명들을 참된 마음으로 귀하게 여기며...
    빚을 청산하고 은혜를 갚는 일만 하는 삶을 살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약한 마음이 들 때마다 '살리는 마음' 되새기며 힘을 내겠습니다. _()_

    열심히 법문 들으시며 수행하시는 불자님들 수희 찬탄합니다! *_()_*

    옴 마니 반메 훔. _()_

  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우 2021.08.13 07:25

    '원리전도몽상 구경열반'
    (전도된 몽상에서 멀리 벗어나면 바로 구경열반)

    착각의 나가 착각의 업보를 받아서 착각의 인과에 걸려 착각에 끊임없이 윤회한다.
    한 마디로 꿈과 같다.
    꿈 속에서 수많은 일들이 벌어지는데, 벌이는 이는 존재하지 않는다.
    꿈을 깨고나면 '아 그놈없었네' 이렇게 된다.

    반야바라밀의 지혜로 '아'를 사라지게 해야한다.
    철저하게 자신을 살펴봐 '아'라는 것이 존재하지 않는 공에 대한 인식, 공성에 대한 인식이 반야바라밀의 지혜이다.
    텅텅비어 나라고 할만한 것이 없다고 내가 말하는데 , 지금 없는 놈이 말하는거다
    말이 안된다고 생각되는 걸 되도록 사유해보라.

    없는 나 (無)라는 말은 '텅텅비어서 걸림없는 나' '어디에도 방해받지 않는 나' 그런 인식이 들어오면 전체적인 인식이다.
    허공같은 인식이 자리 잡히면 인과응보 업보라는 것이 붙을 자리가 없다.
    개아라는 것을 갖고 있는 한 개아가 꾸는 꿈은 업보를 받고 윤회에서 헤매야 한다.

    꿈꾸면서 꿈꾸는 놈이 이건 가짜야하고 꿈도 꾸어봐라.
    꿈 속에서 꿈을 조절할 수 있으면 현실세계에서 문제가 사라질 수 있다.

    현실세계에서 꿈으로 인식하는 수행을 많이하라.
    금강경의 핵심은 꿈같이 봐라. 현실세계를..
    그럼 꿈을 깰 수 있다.

    자기를 보고 꿈과 같이 사유하고 텅텅비어 걸림없는 나를 사유하고 공성에 대한 사유를 올바르게 하고 이렇게 됬을 때 진참회가 된다.

    내가 벌레하나라도 죽였다면 미혹 속에 내가 죽였다는 인식이 자리잡혀 있어서 살려내야 끝난다.
    살려내는 유일한 방법은 꿈을 깨는 거,깨닫는 방법 밖에 없다.
    깨닫는 유일한 방법은 텅텅비어 걸림없는 나를 봐라.
    나라는 건 존재하지 않는다는 걸 봐라.

    꿈과 같이 현실세계를 보는 것이 자리잡히면 현실세계의 두려움 공포 집착이 점차 사라지면서 자유를 얻어가는 거다.
    이런 것들이 진정으로 자량을 얻어가는 거다.

    복많이 짓는 거 좋긴하지만 사대오온으로 만들어진 개아적인 거다.
    금강경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我', 아상,인상,수자상 이런 것들을 어떻게 하면 없앨 수 있는가 하는 문제.
    그런 문제를 없앨 수 있는 방법이
    '범소유상 게시허망 약견제상비상 즉견여래'
    (모든 존재하는 상들, 현상들은 존재하는 것이 아니다.)
    이 사구게 하나만 받아지녀도 복이 한량없다.

    핵심을 이해하고 사유하면 슬슬 꿈이 무너진다.
    꿈이 무너지면 몸이 존재해도 사대오온의 몸이 텅텅비어 걸림없는 나라는 인식이 자리잡혀
    그대로 안버리고 자유롭게 쓸 수 있다.

    피로해서 달을 두개보더라도 달이 한개인지 알아 미혹하지 않는다.
    처음부터 달을 두개로 보고 평생 산 사람은 항상 2개로 인식한다.
    미혹에서 못 벗어난다.

    마찬가지로 이 현상세계를 존재하는 세계가 아니고 본래 텅텅비어 무, 공이라 이렇게 인식이 자리잡혀 알았다면
    이걸 보더라도 미혹하지 않는다.

    속지말고 살면 집착 상 에고들이 점차 전체적인 인식으로 바뀔 수 있다.
    오만 신통을 다 부리는 일이 벌어져도 미혹에 안 휘말리고 안 속는다.
    그게 꿈 속 일과 똑같다는 거다. 이렇게 되면 삿된 일에 말리지 않고 엉뚱한데 안간다.
    부처님가르침따라 배워 인식을 분명히 해야한다.

    선사들 말 중에 '부처는 부처를 죽이고 조사는 조사를 죽이고' 라는 말이 위험하지만
    진짜 부처님 가르침을 이해했다면 모든 것을 꿈과 같이 봐야한다는 것이다.
    그래야 삿된 소견, 외도에 안 말린다.

    고행같은건 미혹이다.
    현상세계가 존재하지 않고 현상세계가 우리 의식 수준따라 업보따라 보일 뿐이지 존재하지 않는건데
    자꾸 미혹되게 가르친다.
    현상세계는 실지로 가상이다
    꿈과 같은 것이라 보고 우리가 말리지 않아야 한다.
    그랬을 때 이 몸 갖고 자유를 누리고 걸림없이 산다.
    그렇게 공부지어나가야 한다.
    도 닦는 사람들은 에고가 강하다
    명예적인 부분에 걸리면 못 벗어난다.

    철저하게 비어있는 공성에 대한 인식을 반야의 지혜 문수의 지혜라 한다.
    텅텅비어 걸림없는 공의성품 그게 나다.
    금강경에서
    '일체유위법 여몽환포령 여로역로전 응작여시관'
    마땅히 텅텅비어서 걸림없는 자기를 살펴봐라.

    종소리 따라가지 말고 종소리 들리는 것도 아는 자, 안 들리는 것도 아는 자 이걸 '구례부동명위불'이라 한다.
    그건 걸림 없고 비어있고 아무 문제가 없는 거다.
    그런 마음으로 공부를 하면 어느 누구에게도 속지 않는다.
    '구례부동명위불' 부동의 마음에서 한치도 물러남없는 마음은 잡아가려고 해도 잡아갈 수 없다.
    준비안 된 사람이 이런 얘기를 들으면 아는 소리하게 된다.
    에고를 강화시키는 쪽으로 가기 때문에 굉장히 문제가 있다.
    특히 부처님 진리가 그렇다.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법.승 삼보와 은혜로우신 선지식 스승님께 귀의하오며,
    무지무명으로 지었던 지난 과거의 모든 잘못들을 진심으로 참회드립니다.

    마음 깊은 곳의 두려움과 집착이 강해질 수록 나의 자아의식이 더 커지고 있다는 걸 인식하고
    나를 진정으로 보는 것이 진참회이고 꿈과 같이 현실세계를 보는 것이 자리잡히는 것이
    자량을 얻어가는 것인줄 알고 이를 조금이라도 실천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에고로 인한 감정, 생각들을 알아차리고 보리심을 키워나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나와 모든 중생들이 '텅텅비어 걸림없는 나'를 보고 윤회세계의 꿈에서 벗어나
    진정한 자유를 얻기를 발원드립니다.
    소중한 법문 감사드립니다.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옴 마니 반메 훔
    옴 아 훔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