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문 동영상 | Posted by 보리심의 승가 홍서원 보리심의 새싹 2014.08.06 19:02

기도할 때, 어떤 소원을 빌어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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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youtu.be/_GBQT1J9mw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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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파드마 2014.08.09 21:42

    자비하신 정봉스님께 지극한마음으로 정례하옵니다.
    부산영도에 사는 신봉용입니다.
    방금도착해서 스님께 잘도착했다고 댓글올림니다.
    천진,현현스님께도 감사드립니다.
    화개정류소까지 차태워주신 법등거사님께도 감사드립니다.
    반드시 청정한 불제자가 되겠습니다.
    다음에 찾아뵐때까지 몸건강하십시오. 불제자 신봉용 합장정례하나이다.()

    •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봉무무 2014.08.09 20:18

      잘 도착 하셨군요*~
      저는 오늘 참 좋은 분을 만났습니다*~^^
      부처님법으로 만난 좋은 인연에 감사드립니다*~
      정봉 두손모음니다_()_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4.08.10 18:39

    비밀댓글입니다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지혜 2015.06.16 23:51

    내자식, 내부모, 내친구...이것이 '개아'의 의식때문이라는 스님 말씀을 종일 사유해보았습니다. 저는 가족이나 지인들을 향한 기도나 애착이 '책임감'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책임감'이라는 단어로 위장해서 결국 또 미혹에 빠져 에고를 키우며 살았던 것 같습니다. 남들의 비난할까 신경쓰며 모든 것을 '나'와 연관지어 생각해왔던 것 같습니다. 최근에 가족에 대한 책임감에 대해 고민이 많은데 오늘 이 법문을 다시 들으면서 정리가 되어가는 것 같습니다. 부처님 일 하겠다는 '대신심'을 낸다고 말은 하면서도, 그래도 사람이 '책임감'이 있어야지...하는 생각으로 또 나에게만 빠져 있었던 저를 돌아봅니다. 제 발목을 잡는 모든 것이 '전체의식', '불이'의 개념을 깨닫지 못해 그런것 같습니다. 가족문제, 인간관계 속에서 헤매이며 힘들어 했던 무지무명의 지난날이 참으로 안타깝고, 후회가 됩니다. 간절하게 법을 구하지 않고 흉내만 내었기에 무지무명을 알아차리지도 못한것 참회합니다.
    아직은 시작이라 이해한 것들이 왔다 갔다 하겠지만, 바른 사유를 일단 심어 놓고 가족과 대상들을 바라보니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집중적으로 법문을 듣고 사유하려 노력 하면서 미처 몰랐던 제 모습을 보게 되고, 한번도 해보지 못했던 방식으로 사유를 하게 되는것이 처음엔 당황스럽기도 하고 정신이 없었는데, 이제는 조금씩 안정이 되면서 편안해지려합니다. 스님들께 진심으로 삼배 올립니다. _()_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행 행자 2015.07.27 18:50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법승 삼보에 지극한 마음으로 목숨 다해 귀의하오며, 한량 없는 지혜와 자비를 찬탄합니다!

    법문 중에서 문수보살님의 대 서원 말씀이 있어 찾아본 내용을 간단히 요약해봅니다.

    <문수보살님의 10대 서원>
    ① 모든 중생으로 하여금 부처님의 지혜를 성취하게 하고, 갖가지 방편으로 불도에 들게 한다.
    ② 문수를 비방하고 헐뜯는 중생, 심지어는 문수의 목숨을 앗아가는 중생까지도 모두 보리심을 내게 한다.
    ③ 문수를 사랑하거나 미워하거나 깨끗한 행을 하거나 나쁜 짓을 하거나 모두 보리심을 내게 한다.
    ④ 문수를 속이거나 업신여기거나 삼보를 비방하는 불손한 자까지도 모두 보리심을 내게 한다.
    ⑤ 문수를 천대하고 박해한 자도 보리심을 내게 한다.
    ⑥ 살생을 업으로 하는 자나 재물에 욕심이 많은 자까지도 보리심을 내게 한다.
    ⑦ 모든 복덕을 부처님의 보리도에 회향하여 중생이 모두 복을 받게 하며, 모든 수행자로 하여금 보리심을 내게 한다.
    ⑧ 나쁜 짓을 많이 하여 육도를 윤회하는 중생들과 함께 태어나 교화하되, 혹은 빈궁자가 되고 혹은 소경, 벙어리, 귀머거리, 거지가 되는 등 모든 중생 속에서 같은 종류, 같은 인연, 같은 일, 같은 행동, 같은 업으로 그들과 함께 살면서 불법에 들게 하고 보리심을 내게 한다.
    ⑨ 삼보를 더럽히고 나쁜 짓을 많이 하여 악도를 헤매는 중생들과 일부러 인연을 맺어 인연따라 변화하여 구제하고 그들로 하여금 보리심을 내게 한다.
    ⑩ 문수와 인연이 있거나 없거나 관계없이 慈悲喜捨와 허공같이 넓은 마음으로 중생을 끊임없이 제도하여 정각을 이루게 한다.

    그 원문을 보시고자 하는 분께는
    http://junggaksa.com/xe/index.php?mid=campus3&page=3&category=0&sort_index=regdate&order_type=asc&document_srl=1632
    를 살펴보시길 권합니다.

    나무 문수보살마하살!

    •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혜행자 2016.03.02 11:22

      거룩하신 삼보와 은혜로운 스승님께 귀의합니다_()_
      질문과 댓글을 통해 다시한번 스승님 법문을 듣게 해주시고, 문수보살님의 10대 서원을 다시 보게 해주시는 원행 행자님의 공덕을 찬탄합니다_()_

      스승님 법문을 다시 듣고, 제가 과거에 쓴 댓글도 다시 읽으면서 스스로를 점검해 봅니다. 문수보살님의 10대 서원을 다시 찬찬히 읽고 또 읽어보니, 제 자신이 부끄럽기 그지 없습니다. 정말로 보살도의 삶을 살고 싶고 부처님 법이 너무 좋아서 하루종일 부처님생각 뿐이지만, 10대 서원을 읽다보니, 제 머리속에 아직도 꽉 차있는 이기심과 세속심을 갑자기 문수보살님께 들킨것만 같아서 얼굴이 화끈 거립니다. 목숨도 내놓으시고 기꺼이 희생하시어 가망없어 보이는 중생들마저도 모두 보리심을 내게 하시려는 위대하신 서원을 찬탄하오며, 이렇게 업보가 두꺼운 저와 같은 중생에게도 보리심을 내게 해주시려는 문수보살님께 감사드립니다. 이러한 불보살님들의 서원이 있으셨기에 제가 지금 이렇게 선지식 스승님 인연되어 부처님 법을 듣습니다. 저도 스승님 가르침 따라 잘 배워서 문수보살님 닮고 싶습니다.

      지난 세월 조금만 부당한 일이 있어도 억울해하고 서운해하며 좁은 마음으로 나와 남의 보리심의 싹을 잘라버렸던 어리석음과 욕심의 죄업을 진심으로 참회합니다_()_
      자비희사..너무나도 실천하기 어려운 말이지만 문수보살님의 서원을 생각하며 순간 순간 자각하고 노력하여 허공같은 넓은 마음으로 오직 사무량심으로 중생을 대하고 모든 불보살님들의 서원을 다 받아지니고 행하게 되기를 서원하오며, 모든 공덕이 중생계에 회향되어 모든 중생이 보리심을 일으키기를 바라옵니다.

      너무나도 위대하고 거룩하신 서원 앞에 무릅꿇으며, 부끄럽기 그지없는 죄업중생을 불도로 이끌어 주시는 스승님께 한량없는 감사 올리며, 지금 이 순간부터 다시 스스로를 세밀하게 살펴서 단 한순간이라도 불보살님들의 크신 서원에 조금이라도 가까이 갈 수 있는 하루를 살겠습니다.
      이렇게 거룩한 길로 인도해 주시는 거룩하신 삼보와 은혜로운 스승님께 귀의합니다_()_

    •  댓글주소  수정/삭제 원행행자 2016.03.03 08:55

      비할 데 없이 거룩한 삼보와 은혜로우신 스승님께 귀의하오며 한량 없는 공덕들을 찬탄합니다!
      스승님의 법문 내용을 잘 들었다가 '문수보살님의 대 서원'을 찾아보시고 찬탄공경하는 마음을 잘 표현해주신 지혜행자님의 신심을 더불어 기뻐합니다.

      문수보살님의 10대 서원을 처음 대할 때, 크나크신 문수보살님의 서원
      앞에 눈물이 절로 나고 자신이 부끄러워 어쩔 줄 몰랐던 기억이 납니다.

      곧 이어 보현보살님의 10대 서원을 찾아서 찬찬히 살펴보니, 너무 쉽고도 평이한 말씀 같아서 다소 의아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아상이 가득해서, 진리는 너무 쉽고 부처님께서 대자대비로 중생들에게 가르침을 펴셨다는 말씀이 마음에 들어오지 않는 것과 같은 것이었지요. 보현보살님께 어리석은 마음과 교만한 마음을 참회올리옵니다.
      앞으로는 보현보살님의 10대 서원과 그 서원들이 녹아들어 있는
      일일기도문을 날마다의 삶 속에서 실천하겠습니다.

      아침, 저녁으로 일일기도문을 읽으라고 간곡히 말씀하시고
      그것이 부처님 수행의 가장 밑바탕이며,
      그러면 지혜가 점차 밝아지고 삶이 진리 쪽으로 변화하실 것이라고
      누누이 강조하신 스승님의 자비롭고 묘한 방편을 찬탄합니다!!

      일일기도문의 길을 반짝반짝 닦아 온 마음과 모든 존재들을 환하게 하는 삶을 살겠습니다.
      옴 아 훔 벤자 구루 뻬마 싯디 훔!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행행자 2016.03.02 00:53

    옴아훔!
    가장 거룩한 삼보와 은혜로우신 스승님께 예경올리오며, 한량없는 그 공덕들을 찬탄합니다!

    반야의 지혜가 생겼는지 스스로 점검하는 방법은
    문수보살님의 10대 원력에 비추어 보는 것이라는 스승님의 말씀에 따라
    다시금 살펴보니, 지금까지 남의 허물들이라 판단했던 잘못들과
    깨달을 자격이 없다고까지 감히 재단하고 보리심을 내지 않았던 존재들께 깊이 참회합니다.

    문수보살님의 대원력을 다시금 찬탄하오며, 부디 모든 수행자들이 문수보살님과 같은
    보리심을 발하기를 원하옵니다.

    나무 문수보살마하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