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문 동영상 | Posted by 보리심의 승가 홍서원 보리심의 새싹 2014. 8. 6. 18:59

숨 속의 숨, 호흡수행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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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5.02.27 21:36

    비밀댓글입니다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임은주 2020.09.19 09:32

    옴 아 훔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법승 삼보에 귀의 합니다.
    거룩하고 위대하신 홍서원 승가에 영원히 귀의합니다.

    저는 호흡수행은 해보지 않아서 잘모르지만 법문내용을 들은대로 대략정리를 해보면 수행자가 하는 호흡과 일반분들이하는 하는 호흡이 다른데

    수행자 입장에서는 숨이 들어오고 숨이 찰라에 멈췄다가 다시 숨이 밖으로 나가는 것을 "지켜보는것을" 주목적으로 한다.
    가장 위험스러운 부분이기때문에 . . .
    지켜보고 전혀 관계치 않고 건들지를 않는다. 다만 지켜보면 미묘한 호흡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알면서 가장 근원을 알 수 있다.
    불교가르침을 공부하는 분들은 호흡에 관계하지말고 "지켜보는자, 관찰자",주시자로 남아 있어야 된다고 말씀 하셨습니다._()_

    미묘한 호흡을 통해 근원을 알 수 있게 설명해주신 스승님 법문에 감사와 찬탄을 드립니다._()_

    들어갔던 숨이 나오지 않고 멈추어 버리는 그순간이 오기전에 부처님가르침 스승님가르침 열심히 배워
    어떤 순간이 오더라도 두려워하지말고, 부처님 스승님 가르침에서 배운 공덕을 중생께 회향 할 수 있기를기원해 봅니다. _()_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대세지보살
    옴 마니 반메 훔!! ^^♡♡

    •  댓글주소  수정/삭제 동그 2020.09.19 09:42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ㆍ법ㆍ승 삼보와
      가장 은혜로우신 선지식 스승님께 무한귀의합니다 __()__

      임은주보살님 후기 너무나 환희로워서
      도저히 못참고 수희 찬탄드립니다.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힘차고 확신에 찬 신심과
      환한 도반님 고운 마음에
      기쁘고 행복합니다~~^^

      옴 마니 반메 훔!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현미 2020.09.21 05:55

    옴 아 훔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 법 승 삼보전에 지극한 마음으로 귀의합니다.
    거룩하고 위대하신 청정수월도량 홍서원 승가와 스승님께 마음 다해 합장 정례하옵고.

    도반님들 후기 수희 찬탄드립니다.

    걸음 걸음 마다 부처님 가르침을 놓지 않길 소원합니다.

    들숨 날숨 마다 바른 길로 나아가는 일에 게으름 피우지 않길 소원합니다.

    항시 깨어 있길 소원합니다.
    항시 지혜가 증장 되길 소원합니다.
    항시 마음이 휘둘리지 않길 소원합니다

    옴 보디 짓땀 우뜨 빠다 야미
    옴 보디 짓땀 우뜨 빠다 야미
    옴 보디 짓땀 우뜨 빠다 야미
    옴 마니 반메 훔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강원모 2020.10.05 14:38

    지극한 마음으로 거룩하고 위대하신 삼보님께 귀의하오며
    은혜로우신 선지식 스승님께 한없는 감사의 마음을 올리옵니다.

    사경을 하고 회향문을 쓸려니 참 막막했습니다. 숨을 공기처럼 너무 당연히 여겼고,
    숨이 안 쉬어지면 죽는 것은 알지만 깊이 생각해 본 적이 없었습니다.
    법문을 들으면 이해는 되는데, 해 보지 않았던 호흡수행이어서 더 쓰기가 어려웠습니다.

    『숨』 속에 살고 있는 삶 전체가 거짓이고 꿈이라는 것은 이해하지만
    막상 『숨』이 없으면 공부하지 못하는 그런 상황이 먼 훗날일 거라고 여겼던 것 같습니다.
    늘 죽음이 멀지 않았다고 하시는데도 아직 많이 남아 있는 것처럼 여유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번 법문을 들으면서 앗! 싶었습니다.
    매사 설렁설렁 공부하고 잘못된 습관을 적당히 바로잡고 있음을 깊이 참회합니다.

    『숨 속의 숨』이란 제목이 「물고기가 물속에서 목말라 한다.」는 글과
    같은 맥락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우리가 진리 안에 있지만 언제나 그것을 찾아서 방황하고 있는...

    「불교수행자는 호흡이 들어오고 멈췄다가 나가는 것을 지켜보기만 할 뿐 관여하지
    않는다. 관찰자의 자세로 남아 있으라」 하십니다. 호흡수행은 하지 않지만
    부디 관찰자로 자신을 잘 살펴 생노병사 우비고뇌에서 벗어날 수 있기를,
    중생들에게 이익 되는 일만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숨 속에 살고 있을 때 이 몸 관리 잘하여
    숨 쉴 때마다, 삿된 생각, 잘못 된 생각을 밝고 선하고 순수한 생각으로 바꾸어
    차근차근 부처님 닮아 가겠습니다.

    제게 선한 공덕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삼계에 있는 모든 생명들과 영가님들에게 회향하며
    모두 깨달음을 얻어 발보리심 하기를 간절하게 바랍니다. _()_

    스승님 천진스님 현현스님
    추석명절에 찾아뵙지는 못했지만 법체 건강하시고 행복하시옵소서. -()- _()_
    사랑하는 도반님들도 행복하기를 바랍니다.

    무량수 무량관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옴 마니 반메 훔

    •  댓글주소  수정/삭제 BlogIcon 동그 2020.10.05 17:22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법.승 삼보님께 귀의하오며 가장 은혜로우시고 자비로우신 선지식 스승님께 영원토록 귀의합니다__()__

      강원모 보살님 사경 후기를 찬탄합니다!

      숨속의 숨, 호흡수행을 듣고 다시금
      숨을 따라 생각해보니
      모두가 함께이며 한몸이며 한마음이라는 생각이 전보다 많이 들고

      나라는 애착 집착없이 한몸안에 나라는 하나의 개체로 역할을 다하고
      전체에 이익이 되는 삶을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스승님 법을 듣고 사유하여 보리심을 일으키려는 작은 공덕이라도 있다면
      저 역시 법계에서 고통받고 있는 중생들께 회향합니다. __()__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__()__
      대자대비 구고구난 나무관세음보살 마하살__()__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향기 2020.10.05 17:54

    옴 아 훔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법승 삼보에 귀의하오며
    은혜로우신 선지식 스승님께 지극한 마음으로 예경올립니다

    법문을 사경하고 느낀 바가 있어 사유를 해보면 언제나 느끼는건
    나란 인간은 참... 인간으로 태어나 못할 짓 많이 하고 살았다 하는 참회 밖에 없습니다
    이 세상에 유익을 준 일이 없고 다른 생명들에게 위해나 가한 가련한 존재였구나 싶어서
    고개를 들 수가 없습니다.
    숨속의 숨을 사경하면서 한번도 이 숨에 대해서 깊이 생각해 본적도 없이 그냥 살아
    온 것이 너무 부끄럽습니다
    대상경계에 끄달려 흔들리고 살았음이 확연하고 한번도 내 마음을 내 호흡을 주시하
    며 살지 못한 것을 참회합니다
    앞으로는 이 마음을 잘 관하여 다듬어 가겠습니다
    아침저녁으로 쌀쌀해지는 날씨에 세분 스승님들 법체 건겅하시길 바라옵니다
    늘 건강하시고 무탈하시길 바랍니다

    옴 마니 반메 훔_()_
    옴 마니 반메 훔_()_
    옴 마니 반메 훔_()_

    •  댓글주소  수정/삭제 동그 2020.10.06 04:03

      옴 아 훔!

      삼보에 귀의하옵고 __()__

      향기님 참회의 후기를 보니
      저역시 과거의 무지무명으로 지었던
      수도없는 잘못들에 고개를 들수가 없이 부끄럽고
      땅으로 꺼질것만 같습니다.
      진정으로 참회하오며
      향기님 사경후기를 수희찬탄합니다!

      앞으로는 바른 사유로 계를 잘 지키며
      향기로운 존재가 될수 있기를 발원합니다 __()__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__()__
      대자대비 구고구난 나무관세음보살 __()__

  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그 2020.10.12 11:50

    옴 아 훔!

    거룩하고 위대하신 삼보와 가장 원만하시고 자비로우신 스승님께 영원히 헌신하고
    귀의합니다__()__

    이렇게 숨을 쉬고 있으면서도 나는 왜 ? 나라는, 나 혼자라는 관념에서
    이렇게 깊이 빠져서 살아올수 있었을까? 하는 의구심이 문득 듭니다.

    서로가 다른 색깔로 다른 형태로 다른 소리로 다른 맛으로 각기 존재하기에
    너무나도 함께인데도 불구하고 전체인데도 불구하고
    다른 나로 인식하고 살아왔음을 새삼 생각해 봅니다.

    바다에서 튕겨져나온 물방울이 다시 떨어지면서 아! 나는 바다다
    하고 알기까지
    아무것도 모르고 살아진 시간은
    모두가 착각이며 잘못된 생각들이었음을 다시 생각해 봅니다.
    이제부터는
    다시 본연의 모습을 되찾아 주어진 역할을 잘 수행하면서
    한 호흡에 사랑과 자비와 긍정과 감사를 듬뿍 담아 숨을 쉬어 봅니다.
    모두 사랑합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모두가 행복하기를 발원올립니다!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__()__
    대자대비 구고구난 나무관세음보살마하살__()__
    나무 자성불__()__
    옴 마니 반메 훔!


    •  댓글주소  수정/삭제 BlogIcon 원행행자 2020.10.12 18:14

      옴아훔!

      가장 거룩하신 삼보님과 은혜가득하신 선지식 스승님께 지극한 마음으로 영원토록 귀의합니다!

      동그 도반님의 아름다운 구도의 마음을 수희찬탄합니다.
      도반님의 사랑과 긍정과 감사의 마음이 그대로 느껴져 우리 모두 함께임을 자각합니다.

      "진실을 말하면, 모든 사람들은 존재계 전체의 고통을 감내하고 함께 받고 있으며,
      존재계 전체의 깨달음을 다 받고 있으며,
      존재계 전체의 행복을 다 받고 있으며,
      존재계 전체의 모든 일들을 매일 매일 겪고 있다."
      스승님의 법문을 찬탄합니다.

      은혜로우신 선지식 스승님의 대자대비하신 마음과 하나되기를
      간절한 마음으로 발원합니다.

      옴아훔 벤자 구루 뻬마 싯디 훔!
      옴마니반메훔!

    •  댓글주소  수정/삭제 BlogIcon 동그 2020.10.12 19:02

      법신!보신!화신의 스승님께 지극한 마음으로 귀의합니다.

      아! 어디에도 안계신 스승님을 찬탄하오며
      스승님의 감로법을 찬탄합니다__()__

      "겪고 있는데 그것을 겪기 싫은 사람은 자꾸 무의식으로 빠지죠!
      그것을 감내하겠다고 말을하고
      감내하겠다고 받아들이게 되면은 함께 합니다. 함께!.. 그런데 함께 하면서 부처님 가르침을 잘 수용하고 바르게만 인지하고 바르게만 각성한다면 필릉가바차가 고통에서 깨달음을 얻어서 행복으로 나아가듯이 싹다다
      모든 고통과 괴로움이 대락으로 바뀝니다.
      여러분들의 용기와 여러분들의 대원력이 필요합니다."

      위의 진실된 불법과 스승님 가르침따라
      큰 믿음과 확신으로
      보리심의 대원력을 일으킵니다.
      그리하여
      영원히 스승님 은혜갚기를 소원합니다.
      옴 마니 반메 훔__()__

  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임은주 2020.10.13 00:04

    옴 아 훔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법승 삼보에 귀의하옵고
    거룩하고 위대하신 큰스승님께 지극하게 예경 드립니다.
    일을 마치고 늦은시간 스승님의 법문과 도반님들의 사경후기를 생각하면서 왔습니다.
    스승님법문을 들어보면서
    스승님의 살아 온 삶을 제나름대로 되새겨 보았습니다.
    스승님께서는 저희들에게 마치 엄마가 아이를 위해 온갖영양성분을 고루고루 섞어서 그냥 무조건 사랑의 음식으로 입에 떠먹여 주는것처럼 . . .
    스승님께서는 온갖수행과 인욕과 모든것을 다 해보시고 우리 평범한중생들은 상상도 못할 수행
    중생들을 바른방편으로 이끌기위한 위한 헌신을 다했을거라는 짐작을 해봅니다.
    그 모든걸 외롭게 다하셨겠지만 저희들에겐 오롯이 받아들이기 쉽게 그냥 평범하게 자연스러운듯 부처님법을 설해 주십니다.
    마치 엄마가 아이에게 음식을 먹일때 좋은것만 골라서 먹이듯이 스승님께서도 저희들에게 오로지 바른것만 가르치려 노력하시는 모습에 찬탄만 터져 나옵니다.

    부처님 일대사인연을 심어 주시려고 끝없이 애써시는 스승님을 찬탄 드립니다.
    나라는 개아의식이 아무리 이게 나라고 발버둥쳐도 그림자임을 . .우리는 떨어질래야 떨어질 수 없는 한마음 임을 늘 자각 하여 대자대비한 마음으로 선한일만 증장시켜 나아가기를 부처님의 지혜로운 뜻을 닮아가기를 발원합니다. _()_
    부처님, 스승님가르침 잘 받아지녀 늘 중생에게 이익이 되는 삶을 살아가겠습니다.
    홍서원 도반님들 !! 같이 동참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큰스님 천진스님 현현스님
    오래토록 저희들 곁에서 법륜 굴려주시기를 간절히 청하옵니다. 무량수 무랑광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옴 마니 반메 훔 _()_

    •  댓글주소  수정/삭제 BlogIcon 동그 2020.10.13 03:16

      옴 아모카 바이로차나 마하무드라 마니파드바 즈바라 프라바틀타야 훔!

      임은주보살님의 댓글을 수희찬탄합니다!

      스승님께서 주신 감로의 법식을 잘 소화시켜

      하나하나씩 정확하게 배우고 익혀서
      주저함없이 두려움없이
      모든 살아있는 존재가 행복하기를
      그러기 위해
      나와 한몸인 모든 것의 해탈을 위해 광대한 보리심을 발원합니다.__()__

      스승님의 가피에 스승님의 헌신에 스승님의 공덕에 지극한 마음으로 경배합니다__()__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__()__
      대자대비 구고구난 나무관세음보살 __()__
      옴 마니 반메 훔__()__

  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동그 2020.10.19 17:40

    숨속의 숨 호흡수행을 사경하면서!

    불만족에서 비롯되는 부정적인 질문들 속에서
    괴로움을 벗어나려는 욕망이 시작되었네.
    왜 사는지, 왜 태어났는지 또 죽으면 어디로 가는지 왜 이렇게 힘든지?
    왜 이런 인연이 왔는지 ..
    내가 진짜 죽는지?
    내가 진짜 태어났는지?
    내가 어디서 왔다가 어디로 가는지 해답이 없는 물음들...


    법성게에서 법성원융무이상 .. 구래부동명위불
    법성은 원융하여 두 개의 상이 아니고
    예부터 움직임이 없는 것을 부처라고
    선지식 스승님들께서 하셨으니 맘으로
    답을 정한다 .


    이 말이 가장 마음에 들고 또 가장 완전한 답같아서 좋다
    이번생은 이것으로 마음을 정리한다.

    그러면 나의 실체는 배운대로 항상하고 원만하고 걸림없이 통한다는
    몸에 국한된 것만이 내가 아니고 불이라고 했으니 나에 대한 걱정도 접어둔다.
    그러면 내가 해야 할 것은 무엇인가?
    지금 맡은 이 배역 이 인연들을 행복하게 하는 일이다.
    남의 살이 나의 식사가 되지 않게 하고 오계를 잘 지키면서
    숨속의 숨 속에 들어있는 진리에 의지하리라..

    나의 무지무명의 어리석은 질문은 이제 허공속에
    되돌려 주자
    나는 바로 전부이며 공성이며 내 마음껏 변할수 있는 불가사의한 존재이다.
    내가 지은 인연 나의 업장이여 모두 내가 진 빚을 받으러 오라!
    더할 나위없이 만족한 인생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