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문 동영상 | Posted by 보리심의 승가 홍서원 보리심의 새싹 2014. 8. 5. 09:00

거짓된 자아의식에 속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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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윤선올림 2014.08.07 22:16

    이 법문을 듣기전에는 개아를 버리고 싶다고 생각면서도 더 고생스러울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이 있었는데 그 걱정이 신기하게 사라졌읍니다_()_ 개아를 버린다는것이 신나는 일이 될것같은 느낌으로 바뀌었어요 대신심과 대긍정 삼법인 실천,,,,너무나 중요하게 해주신 말씀 늘 새기겠읍니다 그리고 법문을 듣는것밖에 없는데 자신을 돌아보는 힘이 조금생기는것 같습니다 사유하는 힘도 그전하고는 틀리게 생기는 것도 같구요~^^ 아직은 말씀드리는게 부끄럽지만요~~그래두 말씀드리고 싶었어요^^
    그리고 고만있던 저를 건져주시고 바꾸어주신 큰스님 은혜에 늘 감사드립니다_()_말로 표현할 수 없을만큼요()()()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강운 2014.08.08 12:36

    스님... 고정되고 독립된 실체로서의 나(I)는 없지만,
    전체와 유기적으로 작용하고 변화하는 나라는 현상(I-ing)은 있지않습니까?
    진행형인 나라는 현상( I-ing)을 자꾸 명사형인 나(I) 로
    착각하고 집착하는 것이 고통의 원인이라고 사유합니다._()_

    •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봉무무 2014.08.08 14:11

      전체와 유기적으로 작용하고 변화하는' 나 '(I - ing) 가 있을까요?
      속으시면 안되요,,,*@~
      미혹된 의식의 수준따라
      가는곳 마다
      미혹의 자양분을 주지마셈*~^^_()_
      (오늘도 출석부에 도장찍었습니다^^~)

    •  댓글주소  수정/삭제 강운 2014.08.08 14:57

      꿈속에서는 모든 것이 환임에도 사실처럼 느껴지고
      시비분별을 계속 일으킵니다.
      학교에 출석도 자주하고 꿈속에서...^^*
      가르침에 감사합니다._()_

    •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봉무무 2014.08.08 16:18

      끝까지 꿈으로 몰아 부치시렴니까?
      꿈꾸는자는 꿈이 아닌데,.,,,^^*@

    •  댓글주소  수정/삭제 강운 2014.08.08 17:59

      꿈꾸는자가 꿈이 아니기 때문에 꿈이 꿈입니다.
      춤추는자가 존재함으로 춤을 출수 있습니다.
      춤추는자와 춤은 본래 하나입니다.
      그하나마저 없을 때 아는자가 아는자를 압니다._()_

    •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봉무무 2014.08.08 19:45

      *~^^,,,고개를 숙이며 물러 나겠습니다*~^^*

    •  댓글주소  수정/삭제 강운 2014.08.09 09:39

      스님~~~소인의 무례함을 용서하시옵소서~~~^^*
      넙쭉 3배 올립니다._()()()_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혜心유영○ 2014.08.14 09:58

    스님들께서는 모두에게 영원한 생명과∞영원한 행복과∞영원한 자유의 길을 찾을 수 있도록,
    따뜻하게 인도해주시는 부처님처럼, 언제나 생생하게 함께 계시는∞우주 생명 마법사∞입니다★^^ㅎㅎ
    모두가 다 세 가지 보물이신★ 부처님과,, 부처님의 가르침과,, 스님분들의 크나크신 은혜와★
    모든 불보살님들의 거룩하신 가피 덕분입니다..*^^*

    거짓된 자아의식에 속지않도록, 평등한 지혜의 눈으로⊙깊~이 사유하고 통찰하면서★
    가슴속에 빛나는 보리심의 새싹에 사랑과 자비의 빛으로 충만하도록,
    끝없이 크고 넓고 맑고 밝은 허공같은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모든 일들이 부처님 품안에서 자연스럽게 흘러가도록~~~~~~~*
    스님께서 주문을 걸어주신 말씀처럼, 모든 세속사 놓아버리고,
    부처님 품안에서 행복★자유∞복락♣ 마음껏 누리며 모두와 항상 함께 하겠습니다..*^^*

    스님 그런데요,,원력이 수시로 변하는데요,,@.@
    세세생생 보살도의 삶을 살도록...* 세세생생 부처님 일만 하도록...*
    세세생생 부처님의 끝없으신 은혜에 보답하는 일만 하도록...*
    하면서 엄청나게 큰~~~마음이 불끈 올라왔다가도,,
    마음이 붕~~~떠서 괜히 부산스럽다가 생각이 많아지고 그럽니다..☞.☜
    개아적인 성취로 살아온 삶에서 전체와 모두로 방향을 전환하는 삶을 살려니까,
    의욕만 앞서서 힘이 불끈 났다가도, 기운이 쭈욱 빠지기도 하고..OTL
    세상 일도 못 버리겠고,, 대신심으로 풍덩 뛰어들지도 못하겠고,,ㅠㅠ
    이게 옳은지, 제대로 가고 있는게 맞나 싶은 마음에 자신감이 결여되었습니다.
    그렇지만 스님들을 뵙고, 스님의 동영상 법문들을 듣고 또 들으면서 마음을 쉬며 제자리로 돌아옵니다.
    전체의식으로 다같이 합심하면서★모두가 조화롭게 더불어 사는 삶이 되도록,
    매순간 새롭게 태어나겠습니다. 순간 순간마다 처음으로 돌아가, 다시 또 차근차근히 배워가겠습니다.
    스님들이 계셔서 참 마니마니 감사드립니다. 그럼 또 뵐때까지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모두 모두 화이팅입니다★ 지혜심 합장..*_()()()_*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묘덕화 2014.10.04 23:59


    '불법은 심법 이다'고 하신 책 구절을 자꾸 되새김 하며
    순간 순간 ~~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보리바라봄 2017.01.26 07:30 신고

    옴아훔!
    벌써 여러번 들었던 법문인데도 새롭습니다. _()_

    자아에 애착을 갖는 한 고통스러울 수밖에 없음을 알았습니다.
    이제껏 무지무명으로 나쁜 습관을 들이고 수많은 죄를 저질러 왔기에, 단번에 선한 마음만 가지고 살기는 쉽지 않음을 느낍니다.
    매일이 어리석고 죄 아닌 것이 없어, 작은 것 하나라도 놓치지 않고 밝은 방향으로 전환하려고 노력하는 중입니다.
    부모미생전본래면목을 알기 전까지는 개아에 대한 동일시를 완전히 놓기가 어렵기에, 그러면서도 나쁜 꿈 보다는 좋은 꿈을 꾸고 싶기에, 부처님 가르침 따라 계를 지키겠습니다.
    깨달음을 얻든 얻지 못했든, 몸소 실천해야 할 길은 '제악막작 중선봉행 자정기의' 임을 알고 에고를 지켜보는 자로 남겠습니다. 착하고 아름다운 꿈을 꿀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모든 부처님의 뜻을 따르며 생사윤회의 고통에서 벗어나,
    모든 중생들을 온전한 깨달음으로 이끌겠습니다. 그러기 위해 보리심을 일으킵니다.
    옴 보디지땀 우뜨 빠다야미 ... _()_

  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맹순 2020.09.06 00:47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ㆍ법ㆍ승 삼보님과
    너무나 은혜로우신 선지식 스승님과 청정수월도량 홍서원 승가에 귀의합니다 __()__

    제가 미련한 제가
    스승님께 너무나 많은 은혜를 받고 있음을
    알기는 아는지 모르겠습니다.
    몇백년이 흘러도 아마도 다 알지 못할테지요..

    스승님께 무엇을 공양 올려야 이 은혜에 보답할 수 있을까요?

    스승님께 올릴수 있는 것이 없어서
    이렇게 글만 써봅니다.
    죄송하고 또 죄송합니다.

    스승님 가르침으로
    다른 생각은 할 겨를도 없고
    제대로 공부를 못 쫓아가서
    마음도 바쁘고 걱정도 많지만
    스승님 저 너무 행복합니다.
    스승님 또 한번 저를 위해서
    이 환희롭고 행복하고 기쁜 마음을
    스승님께 공양 올리니
    스승님 물리치지 마시고 한번만
    기쁘게 받아주시기를 간청드립니다__()__

    무지로 인해 많은 시간 또 지금도 개아의
    거짓된 의식에 사로잡혀서
    모두의 행복을 짓밟는 잘못이 매순간 일어나고
    있습니다.
    스승님 언제나 참회할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도록
    저를 위하여 가피를 내려주소서!

    스승님께서 오래도록 끊임없이
    감로법을 내려주시고
    깊은 자애의 마음을 폭포처럼 쏟아
    부어주시어
    결국에는
    모두가 스승님을 닮아나갈 것이라는 믿음이
    있습니다.

    스승님!
    지치시기 전에 정신을 바짝 차리고
    열심히 따라가겠습니다.
    많이 죄송하고 스승님께 영원히 감사드립니다__()__

    언제나 법체 강건하세요__()__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__()__
    대자대비 구고구난 나무관세음보살 __()__
    옴 마니 반메 훔__()__
    옴 보디 짓땀 우뜨 빠다야미 __()__




  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현미 2020.09.17 01:14

    옴 아 훔 _((()))_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 법 승 삼보전에 지극한 마음으로 귀의합니다.

    스승님께 지극한 마음으로 공양 올리신 맹순도반님 .
    수희 찬탄드립니다.

    계를 지키지 못한 잘못을 참회하옵고

    관찰자로서 자신을 살펴가겠습니다

    분발해서 나아가겠습니다.

    옴 보디 짓땀 우뜨 빠다 야미
    무랑수 무량광 나무 아미타불
    옴 마니 반메 훔

    •  댓글주소  수정/삭제 BlogIcon 맹순 2020.09.17 21:09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ㆍ법ㆍ승 삼보와
      가장 은혜로우신 선지식 스승님께 영원토록 귀의합니다 __()__

      신현미 보살님~^* ^~:)
      아침에 댓글 썼다가 수정하려다 삭제되었어요.
      오늘 여러가지 바쁘고 힘들어서
      이제 다시 감사의 댓글을 쓴답니다.

      무지 바쁘고 힘드신데 시간 내어서
      댓글 써 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하고 행복했어요~~^^

      보살님 뵙고 싶네요~**

      오늘은 보살님께 감사드리고
      이만 줄입니다.

      저도 무량한 마음가지고
      미운 마음 잘 살펴서
      이쁜 마음으로만 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보살님 !
      아이 러브 유~~♡♡♡

  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묘진여 2020.09.25 12:01

    -()-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ㆍ법ㆍ승 삼보님과
    너무나 은혜로우신 선지식 스승님과 청정수월도량 홍서원 승가에 귀의합니다 __()__
    아 글을 보니 다른분들 신심이 너무 지극하셔서
    제가 가장 좀.. 수준이 낮은 사람인데 감히 그런 글을 썻던게 아닐까 싶어서
    참 부끄럽다는 생각이 요즘들어 많이 듭니다. 저는 그냥 한동안
    보리심 홈피에 다른 분들 이 없어서 좀 아쉬워서 그냥 덧글을 달았었는데
    -_-;;;제 생각과 다르게? 많은 분들이 홈피를 보신다는것을
    뒤늦게 깨닫고 부끄러움에 혼자서 머리를 쥐어 뜯어봤습니다.ㅎㅎㅎ;;
    저는 가장 못난 사람일것 이라고 아마 생각합니다.
    제가 큰스님을 만나뵙지 못했다면 정도를 절대 혼자서는 갈 생각조차
    하지 못했을테고 수행의 길도 꿈꾸지 못했을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오신채를 안 먹으려고 시도하고 ㅠㅠ 가끔 다른분들이 해주시는
    반찬에 들어가는것은 조금씩 먹지만 혼자서 요리할때는 오신채를 넣지 않고 있습니다.
    요즘은 그래서 안하던 요리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해서 요즘은 비율로 치면 한 90%는 안먹고 있는것 같아요.
    하루를 시작하는데 수행을 안했을때보다 조금이라도 하니까
    집중력도 미음 평온함도 늘어가고 있는데 이런게 큰 가피라는 생각이 듭니다.
    스승님 법체를 보존하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ㅠㅠ
    사바세계에서 만약 큰스님을 만나뵙지 못하였다면 정도를 갈 생각 꿈에도 못했을것입니다.
    정도를 가야만이 선정삼매나 마음의 평안함을 얻을수 있는 기반이라도 마련되겠다는것을 요즘들어서
    실감합니다. 만약 스님을 만나뵙지 못하고 가르침 받지 못했다면 평생 괴롭고 혼란스워하고 끔찍한 결말을
    맞이했을것 입니다. 바른 길이 아닌 상태에서 아무리 수행을 열심히 해봤자
    다시 나쁜길로 빠진다는것도 깨닫고 있습니다. 항상 홍서원 스님의 가피에 감사합니다.
    진짜 은혜를 잊지 않기 위해서 어떻게 살아야할지를 고민해보고 그 길에 맞게
    살아가도록 하겠습니다. -()- 저와 인연되어진 고통받는 축생들 모두가 아미타부처님께서 구제해주시어
    극락왕생하기를 바랍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