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문 동영상 | Posted by 보리심의 승가 홍서원 보리심의 새싹 2014.08.05 08:25

자식에 대한 집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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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자행 2014.08.14 09:30

    거룩하신 부처님과,, 거룩하신 부처님의 가르침과,,
    거룩하신 스님들께,, 지극한 마음으로 귀의합니다...*_()()()_*
    스님 매일매일 매순간마다 처음 마음 놓치지 않겠습니다...*
    스님의 귀하신 법문을 다같이 매일 들을 수 있으며,
    마음따라 골라들을 수 있어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들어도 들어도 또 새롭게 다가오는 가르침들을 깊이 사유해봅니다...*
    정말 불..법..승.. 이라는 세 가지 보물들과 세 분 스님들이 계셔서 참 많이 행복합니다.
    일상에서 일어나는 모든 경계와 동일시 하면서 가슴아파했던 삶을,
    배역과 동일시하지 않을 수 있도록 일깨워주신 스님의 법문 속에서
    순간 순간 행복과 자유를 누릴 수 있어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모두를 행복과 자유로 이끌어주시는 동영상 법문에 담긴
    간절한 마음과 따뜻한 배려심에 또 한번 깊이 감사드리며 삼배 올립니다...*_()()()_*
    거사님과 가족 모두 다시 또 거듭거듭 새롭게 태어나겠습니다.
    그리고 이 동영상과 함께 하시는 모든 분들께서도
    행복과 자유를 누리시기를 기도드립니다...*_()()()_* 대자행 합장..*_()()()_*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우 2017.03.08 16:59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과 부처님의 가르침과 부처님의 가르침을 전하시는 선지식스승님과 승가에
    귀의합니다.
    완벽한 존재들인데 그것을 모르고 걱정하고 껍데기에 대한 애착을 가지는 어리석음을 참회드립니다.
    무지, 무명을 참회드립니다.
    옴 아 훔 _()_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정아(正阿) 2017.12.24 16:40 신고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께 귀의합니다.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 가르침에 귀의합니다.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 가르침을 전하는 선지식 스승님과 승가에 귀의합니다. _()_

    희뿌연 미세먼지가 가득했다가 시원한 비가 허공을 맑혀 준 크리스마스 이브입니다!
    여기저기 나돌아 다니고 싶은 유혹이 가득하지만...
    조금이라도 부처님 가르침을 사유하고 공부해 보자고 마음을 다잡습니다. _()_

    무지무명으로 인하여 죽음이란 멀리 있는 것이라고만 여겨 겁 없이 살아가는 어리석음을 참회합니다.
    그러면서도 사랑하는 사람들과 언제고 헤어져야 한다는 사실을 떠올리면 한없이 두렵고 슬퍼져 옵니다.
    '헤어지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헤어짐이란 처음부터 몸과 동일시 하는 나 라는 착각이 있기 때문이다.'라는 생각을 하며,
    반드시 아미타 부처님이 계시는 극락정토에 왕생하여
    다시는 퇴보하는 일 없이 보리심을 일구며 세세생생 보살도의 삶을 살기를 발원합니다. _()_

    깨달음을 얻어 헤어짐이란 처음부터 없었던 것이라고 알게 된다고 해도,
    사랑하는 무수한 중생들이 나고 죽는 고통을 겪으며 수없이 헤어지는 아픔을 겪는 한
    온전히 마음 편할 수가 없기에 그들을 반드시 제도해야만 하겠다, 사유합니다. _()_

    애착을 가지고 헤어짐의 두려움을 느끼는 것은,
    그들이 나와 분리되어 있다 여기는 번뇌이기에 마음을 아프게 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애착과 집착을 버리고 분별을 벗어난 평등심의 마음으로 살아갈 수 있기를 발원합니다. _()_
    그리하여 진정한 자비 실천행을 통해 일체 중생들을 영원한 안락의 세계로 이끌 수 있기를 발원합니다. _()_

    자비의 실천행이 오로지 부처님 은혜를 갚는 일이며, 스승님, 부모님, 중생들께 은혜를 갚는 일이라는 것이
    이미 온 존재계가 자비로 가득함을 증명해주는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여전히 미약한 자비심 밖에 발현시키지 못함을 참회합니다. _()_
    지혜와 자비의 자량을 꾸준히 길러 나가서 앞으로는 진정한 대자대비심을 발현시켜 보겠습니다. _()_

    홍서원 스님들과 불자님들 모두 축복과 사랑이 가득한 크리스마스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_()_*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