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문 동영상 | Posted by 보리심의 승가 홍서원 보리심의 새싹 2014. 8. 5. 04:35

붓다의식으로 내면을 결정화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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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원행 2014.08.05 14:56

    궁금한 것을 잘 물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법문 듣고 환희심이 납니다. ()()()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강운 2014.08.06 14:54

    혹시 도움이 되시길 바라면서, 채식에 대한 개인적인 경험입니다.
    10여년전쭘 육고기와 술로 회식을 하면, 그날 또는 다음날 평소보다 심한
    분노와 음욕이 일어나는 것을 우연히 알아차리게 되었습니다.
    이런일이 되풀이되자 육식과 술의 해악을 이해하고, 금육과 금주를 결심하게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사회생활등의 이유로, 일부러 술과고기를 찾지는않았지만, 회식등에서는
    사람들과 같이 먹었습니다. 하지만 먹고나면 괴로움(취할수없는 여자에대한욕망과 분노)이
    밀려왔습니다.그래서 쓸데없는 회식자리와 술친구들은 자꾸 피하게 되었습니다.
    이런식으로 3여년이 지난후, 지인들에게 아예 나는 채식주의자다라고
    선언을 한후 모임등에서도 고기와 술은 먹지않고 있습니다.
    물론 저를 이상하게보는 사람들은 있어도, 채식의 이득을 포기 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봉무무 2014.08.06 15:24

      강운거사님께서는 채식하실줄 짐작 했습니다*~^^
      감사감사 드리며 찬탄합니다*~^^
      이왕, 채식을 하고자 한 후에는 아예 공개적으로 하면
      결국에는 이득이 많으며 수월 해집니다*~^^
      수행자의 의식을 맑히고 자비심을 키우는방법은
      채식이 무엇보다도 중요 합니다*~^^
      감사합니다*~^^_()_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강운 2014.08.06 15:46

    채식을 하면서 금육과 금주로인한 반사이익 즉,음욕과 분노가 적게 일어나는것 외에도
    오히려 몸에 에너지가 충전되는 긍정적인 효과가있습니다.
    전에는 아내나 가족을 만질때 물질적으로 접촉헀다면,지금은 에너지가 동반된마음으로 접근합니다.
    예를들자면 좋아하는사람은 손만잡아도 찌르르 전기가 통하는 것처럼...
    한마디로 정욕은 줄어들고 정력은 증가한다고 할수있습니다.
    금육과금주가 모든문제들을 제거하지는 않아도,
    최소한 확실히 줄여주기 때문에 꼭 권하고싶습니다.
    저희 식구들도 채식주의자는 아니지만 채식의이점을 이해는하고 있습니다.
    언젠가는 채식을 하리라 믿습니다. 안해도 어쩔 수 없고요.
    강요를 하면 오히려 반대의 효과가 나타날 수도 있을것 같기도 하고....
    스스로들 결심하기를 기도합니다.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강운 2014.08.06 16:01

    스님의 댓글을 보지도 못하고 뒷글을 올렸습니다.
    찬탄을 받기에는 부끄러움이 많으나, 지속적으로 정진하겠습니다.
    붓다의식으로 내면의 결정화를 이룰때까지...._()_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혜행자 2015.11.01 00:22

    오늘도 삼보의 은혜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귀의합니다_()_
    스승님 법문을 아무리 많이 들어도 들을때 마다 또 새롭고 다른 차원으로 배우게 되어 벅찬 환희심으로 마음이 꽉 찹니다. 습으로 끄달려 살아온 지난날을 참회하오며 지금 이렇게 공부하고 있음에 한량없는 감사드립니다. '붓다의식으로 내면을 결정화' 해서 그 결정이 스스로 크게 자라도록 그 결정의 씨앗을 바르게 잘 심고 정진하겠습니다. 그 시작이 삼귀의, 계율부터 임을 또 확고히 다집니다. 그리고 스스로를 잘 관하여 관음묘지력을 얻어 세간의 모든 고에서 벗어나 중생구제의 길을 가겠습니다.

    오늘 저녁에는 가족들과 '성불도 놀이'를 처음으로 했습니다. 너무 많은 것을 느끼게 되어 정말 귀한 시간이었고 많이 놀랍고 너무 감사했습니다. 이런 놀이를 통해 너무도 많은 가르침을 알게 해주시는 과거 스승님들의 지혜에 감탄하오며 이 놀이를 전해주신 스승님과 보시바라밀을 실천하신 원행행자님께 감사드립니다. 지금 이렇게 숨쉬며 부처님을 생각할 수 있게 해주시는 삼보의 은혜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이 귀한 가르침 놓치지 않고 오직 삼보의 은혜 갚는 일만 하도록 원력세우고 살겠습니다. 옴아훔_()_

  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현행자 2015.11.01 09:27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법승 삼보에 귀의합니다. _()_ 스님 법문으로 아침을 시작하니 밤새 산란했던 마음이 모아지고 오늘 하루 저를 잘 살펴서 봐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동안 부족한 저는 시작은 참 잘하는데 끝까지 결실을 맺기까지가 힘듬이 있었습니다. 욕심이 많고 어리석은 저는 원하는대로 단번에 결과가 안보이면 원하는 목표는 포기해버리고 그 과정을 마치는데만 급급했었습니다. 그 불안한 마음에 항상 부처님과 불보살님께 제가 이 위대한 진리의 길을, 이 귀한 끈을 절대 놓치지 않고 끝까지 갈 수 있도록 항상 기도드리고, 스스로 다짐합니다. 스님 가르침따라 삼귀의계, 계율을 지켜 개인적인 업력을 뛰어넘고 붓다의식으로 내면의식을 결정화해서 이 진리의 끈을 놓을래야 놓을 수 없는 경지로까지 이를 수 있도록 부처님공부 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부족하고 모자른 제곁에 바른 길로 이끌어 주시는 부처님과 부처님법과 부처님 법을 가르쳐주시는 선지식 스승님을 이생에 다 만났으니 그 감사함 말로 표현할 수 없고, 기쁨이 한량이 없습니다. 이 귀한 공덕 반드시 일체 존재계에 다 회향되도록 하겠습니다. _()_

  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보리바라봄 2017.07.27 07:01 신고

    옴아훔!

    스님_()_ ^^
    홍서원 승가와 인연을 맺고 부처님 가르침을 들을 수 있음에 행복한 아침입니다. _()_
    스님 법문을 들으면 들을수록 새롭게 귀와 마음이 열리는 것 같습니다. ♡

    부끄러울 때마다 '왜 아직도' 하는 생각이 재빠르게 튀어 오르지만, 조바심을 내지 않고 수용하는 힘을 길러 좌절하지 않으며 부처님 가르침 따라 매일 정진해 나가겠습니다. _()_

    예전엔 참 상처도 잘 받고 부정적인 마음도 많이 내었는데, 이제는 마음이 많이 튼튼해져서 긍정하고 행복한 상태일 때가 더 많아졌습니다.

    모든 것이 선지식 스승님 은혜입니다. ___()___
    지극한 마음으로 불법승 삼보에 귀의합니다. _()_

  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정화 올림 2020.03.14 07:52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 법 승 삼보님과 자비롭고 은혜로우신 선지식 스승님께 귀의하오며 청정수월정법도량 홍서원 승가에 예경올립니다.

    어리석게 지어 온 저의 모든 잘못들을 진심으로 참회합니다.

    모두가 어려운 이 시기에...
    큰스님의 소중한 법문을 다시금 되새겨봅니다.
    큰스님의 무량한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_()()()_

    나와 모든 중생들이 영원토록 행복하여지이다.

    무량수 무량광 나무 아미타불!
    관세음보살! 대세지보살!
    옴 마니 반메 훔!

  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적멸 2021.03.01 10:33

    거룩하고 위대하신 삼보와 은혜로우신 선지식 스승님께 지심귀의 하옵니다.
    불교 방송에서 늘 받아오던 문자가 어김없이 '티베트 사람들의 보리심 기도문' 이란 제목으로 오늘도 도착하였는데 너무 와 닿아 공유합니다. 스승님께서 누누이 말씀하시던 것 처럼 육식을 하지 않고. 탐옥심에 물들지 않고, 이 몸을 살찌우려는 목적이 아니라 다만 수행하기 위한 도구로 유지하기 위하여 채식으로 맑은 정신과 육체의 건강을 유지하며 수행하는 공부인으로 남은 생을 반야의 지혜와 자비의 방편을 회향시키며 살아간다면 확실한 붓다의식으로 내면을 결정화 하는 일이라 여깁니다.

    "오늘 잠에서 깨어나 이렇게 살아 있는 것은 행운입니다. 나는 귀하고 얻기 어려운 인간의 몸을 가지고 있습니다. 오늘 하루를 낭비하지 않겠습니다. 최선을 다해 나를 영적으로 발달시키고 남들에게 나의 마음을 열고 모든 중생을 위해서 해탈을 이루겠습니다. 나는 남들에 대해 좋은 생각을 가질 것이며, 오늘 화를 내거나 남들에 대해서 안 좋게 생각하지 않을 것입니다. 할 수 있는 만큼 힘껏 남을 돕겠습니다."
    - 티베트 사람들의 보리심 기도문 책 중에서-

    •  댓글주소  수정/삭제 BlogIcon 동그 2021.03.11 09:30

      옴 아 훔!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 법. 승 삼보와 가장 은혜로우신 선지식 스승님께 영원토록 귀의합니다__()__

      무지무명으로 지은 과거의 모든 잘못들을 참회합니다__()__
      옴 살바 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

      아무것도 모르는 바보가 신나게 살았습니다. 자기를 위한다고 열심히 살았건만, 완벽한 바보가 있었습니다.

      일일기도문처럼 그렇게 살아야 함을 단 한번도 생각하지 못하고 알지 못하고 산 시간이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적멸궁 보살님 올려주신 글이 너무나 환희롭고 귀하고 성스러워 수희 찬탄합니다__()__

      지금이라도 바른 방향으로 되돌려 한발씩 가고 있음에 감사합니다.
      부처님의 공덕과 스승님의 공덕을 생각합니다__()__

      오늘 하루도 보리심 증장을 위한 하루 되기를 발원올립니다__()__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__()__
      옴 마니 반메 훔__()__

  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묘진여 2021.03.03 19:49

    저번에 스승님께서 ㅠㅠㅠ 시간이 많이 남지 않았다고 했던 말들이
    멤돌아서 왔습니다. -_-; 저는 그 말을 믿고 싶지 않습니다. 저는 나쁜 사람일까요
    그러니까 아직도;;못받아드리겠어서 빌고 싶군요. ㅠㅠㅠ 나약한 제 자신을 책망해봅니다.
    하지만 저는 채식을 하고 살아야 정신이 제정신으로 돌아왔고
    저에게 강하게 채식을 하라고 말씀 해주신 분은 스승님 뿐이었습니다.
    고기업체에 있으면서 채식을 하라고 강경하게 말해주시는 분은 단 한분도 없었고요
    처음에는 -_-다들 걱정하더니 요즘은 알아서;; 음식을 걸러서? 주시고 비건이라고
    홍보도 해주시더라고요. 은근히 -_-좀 쩐다? 이런 눈빛으로 바라봐주는것도
    살짝은 느꼈습니다.
    변화의 시초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스승님이 안계시면 저는 어쩌죠? 저는 못살지도 모르죠
    매일 뭔가를 여쭤봤었으니까요. 제가 남들이 하라는데로 하면
    실패했지만 스승님이 하라는 대로 하면 전부다 실패하지 않고
    순탄하게 흘러가고 결국에는 편안해졌습니다.
    결국 저에게는 스승님은 삶의 은인이신데 제가 잘 일어나서 잘 살아나가는 모습을
    보여드리는게 원래는 좋지만 -_- 자꾸 겁이 나는군요
    옳바른 길을 일러주실 분이 나에게는 사실 스승님 뿐이다 라는 생각이 드니
    ---세상에 있을 필요가 없다는 생각이 자꾸 듭니다.
    지구를 떠나자는 스승님의 법문이 떠오릅니다. 저는 법문을 들으면
    마음이 시원해지고 행복합니다.
    저도 떠나고 싶습니다.. 귀하디 귀한 인간몸이지만.
    오늘도 블로그 키워드 강의를 듣다가 꼼장어 사진을 보고 마음이 너무 슬퍼졌습니다.
    도대체 우리는 왜 이 지구에 사는걸까? 이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생명체를 매일 잡아다가 죽이고 그 생명을 연장해 살아가고
    결국에는 빚을지고 삼악도에 떨어졌다가 다시 어렵게 인간몸 받더라도
    결국 빚을 지게 되는데...
    이 생각이 심각하게 들었습니다. 이 사는것이 순간의 쾌락으로 마취를 한다해도
    결국에는 끔찍함의 연속선상에 놓여져 있다는 생각을 오늘 진지하게 해봅니다.
    스승님께 항상 생명을 아끼는 마음을 배울수 있어서 저는 행복하고 감사합니다.
    아직 화병이;; 있는지 분노;;를 잘하지만...그것도 다스려 나가고 변해가도록
    늘 마음씀씀이를 살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살다보니 스승님처럼 바른 길을 일러주시고 청정하신 스승님은 뵙기가 정말 어렵다는것이 너무나 와닿습니다. 정말 염치없지만 간절히 스승님께 법체 건강히 오래 계셔달라고 빌어봅니다. 왜냐하면 세상은 너무나 악으로 물들어 있고 바른길로 인도해줄 선지식은 드물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 인생도 그렇습니다. 누구하나 제가 악도로 가고 있든 말든 저를 진짜 구제해줄수 있는 분은 단 한명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심난합니다. 영원히 부처님과 항상 함께 하기를 바래봅니다. 언젠가 시간과 차원과 공간을 뛰어넘는 곳에 있어 그곳에서 늘 행복하기를 염원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