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문 동영상 | Posted by 보리심의 승가 홍서원 보리심의 새싹 2014.08.05 04:33

온 우주법계가 한송이 꽃을 피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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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youtu.be/XQXENS2llv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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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대 2014.10.13 12:42

    "우주법계가 개아가 아닌 한마음, 통짜의 자각으로 존재한다" 스님 법문 감사합니다.
    나무 관세음보살 ()_()_()

    •  댓글주소  수정/삭제 BlogIcon 도원행 2014.10.15 18:29

      다대거사님 덕분에 스님법문 다시들어봅니다 좋습니다!

    •  댓글주소  수정/삭제 법등 2014.10.16 15:07

      불법승 삼보에 귀의 하오며,

      온 우주가 내 마음안에 있음을
      한 법도 마음 밖에 없음을
      모든 존재가 이 마음을 떠나있지 않음을
      간절하게
      강조하고 또 강조하신
      법문이라 생각합니다.

      거사님이 보셨다니
      저도 또 들어보고 싶어집니다.(왠 질투!!!)
      열심히 숙제(?)하시는 거사님의 열정이 느껴집니다.

      그 작은 운동장에
      쬐그만 의자로 골대를 만들어 놓고
      한마음으로
      빈 空을 ~*^^*
      신나게 차기 위해
      잘 되든 안되든
      날마다
      숙제를 하고 있습니다. ㅎㅎㅎ

      우리 편 하실거죠?
      거사님, 화이팅입니다~~~~!!!

      멀~~~리 계시는 큰스님께 감사의 삼배를 올립니다._()_()_()_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대 2014.10.17 10:46

    몸은 멀리 있으나 마음은 도반님들과 함께 있음과 같습니다.
    한마음 부처님께 귀의 합니다.

    육조혜능대사의 육조단경 8.무념 중에서 좋은 글귀가 있어 적어봅니다.

    대사왈 "나의 이법문은 옛부터 모두가 생각 없음(무념)을 세워 종을 삼으며
    모양 없음(무상)으로 본체를 삼고 머무름 없음(무주)로서 근본을 삼느니라.
    어떤 것을 모양이 없다고 하는가?
    모양이 없다고 하는 것은 모양에서 모양을 떠난 것이다.
    생각이 없다고 하는 것은 생각에 있어서 생각하지 않는 것이요,
    머무름이 없다고 하는 것은 사람의 본래 성품이 생각마다 머무르지 않는 것이다.
    그러나, 지나간 생각과 지금의 생각과 다음의 생각이 생각생각 서로 이어져 끊어짐이 없나니,
    만약 한생각이 끊어지면 법신이 곧 육신을 떠나느니라.
    순간순간 생각할 때에 모든 법 위에 머무름이 없나니,
    만약 한생각이라도 머무르면 생각마다에 머무는 것이므로 얽매임이라고 부르며
    모든 법 위에 순간순간 생각이 머무르지 아니하면 곧 얽매임이 없는 것이다.
    그러므로 머무름이 없는 것으로 근본을 삼느니라"

    이근원통 수행을 할 때 관찰자로서 머무름이 없는 소리 들음과 같은 이치인지..?

    나무 관세음보살 ()_()_()

    •  댓글주소  수정/삭제 강운 2014.10.17 15:07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_()()()_
      다대거사님 다대의 뜻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  댓글주소  수정/삭제 법등 2014.10.21 16:19

      지극한 마음으로 삼보에 귀의 하옵고,

      '다대'가 그런 뜻이 있었군요, 다대거사님~!

      소리는 무주이며 무상이고 무상이지만
      시방의 소리를 모두 들어라는 말씀은
      머무름없이 소리를 들어야 한다는 뜻으로 이해했습니다만...

      '무'자만 보면 무서워%&@@@

      좋은 동네에서 살아야 공부를 잘 할 수 있는 거죠?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_()_()_()_

    •  댓글주소  수정/삭제 BlogIcon 법관 2014.10.22 21:48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거사님 법공양으로 한생각 업보가 벗겨진듯 합니다. ^^ 옴 아훔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묘덕화 2014.10.17 15:40

    tv팟에서 스님 법문을 듣고 감개 무량 합니다.
    어렵고 어려운 이야기를 잘 이해 하게끔 풀어주신 은혜와 지혜에 감사 드립니다.
    온 우주 법계가 한 송이 꽃을 피운다"는 진리를 새기고 또 새기며,,일심..진여문,생멸문..진제,속제
    바른 뜻을 배우고 익혔습니다..환희심으로 가슴이 뜨겁습니다.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합장 배례()()()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대 2014.10.18 11:42

    강운님 제가 25년전 부산 다대동에 살았습니다. 그때 어느 도반이 지어준 이름이 다대처사 였기에..
    별 뜻은 없지만.. 다대(多大) 어때요?

    •  댓글주소  수정/삭제 강운 2014.10.18 15:04

      옴 아 훔 _()_
      별 뜻이 없다는 것이 참 의미가 있는 것 같습니다.^^*
      많고 큼에는 머무럼이 없지만,
      불보살의 원력은 다대하시길 기원합니다._()_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정아(正阿) 2018.11.24 23:11 신고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께 귀의합니다.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 가르침에 귀의합니다.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 가르침을 전하시는 선지식 스승님과 승가에 귀의합니다. _()_

    "꽃이 하나를 피우면 이 꽃은 전 우주가 함께 합심해서 꽃을 하나를 피우는 거예요.
    동참 안 한게 하나도 없죠. 우주 전체가 한 마음 이라는 거예요."

    * _()_ _()_ _()_ *

    온 존재계의 바람과 축복 속에 태어난 꽃 한송이가 이를 모르고 살아간다면,
    온 존재계가 얼마나 마음 아파하고 슬퍼할까요?
    그것도 모르고... 뒤바뀐 망상 속에서 고통 지으며 살아온 잘못들을 뉘우치며 참회합니다. _()_

    온 존재계의 보호와 보살핌을 받았기 때문에 아무 문제가 없고,
    온 존재계를 보호하고 보살피기 때문에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왕이 제 몸 하나가 아니라 온 나라의 백성들을 가엾이 여기고 다스리듯이,
    일체가 나 임을 알고 오직 선하고 선한 마음 쓰며 살아가기를 발원합니다!
    분리된 나를 위한 욕심이 아니라 전체를 살리는 선한 마음이기 때문에,
    당연히 가는 곳마다 자기 뜻대로 될 수밖에 없으리라 사유해 봅니다. _()_

    온 세상의 주인이 되어서 다함이 없는 무량한 보물 다라니를 자유롭게 쓰며,
    온 법계를 더욱 법답게 아름답게 장엄할 수 있기를 발원합니다. *_()_*
    집착과 애착의 마음 모두 떨쳐버리고 진리의 고향으로 돌아가기를,
    그리하여 생명을 살리는 삶으로 회향할 수 있기를 발원합니다. *_()_*
    거룩하고 위대하신 선지식 스승님과 천진스님 현현스님,
    홍서원 불자님들과 '항상', '영원히' 함께하기를... 발원합니다.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