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문 동영상 | Posted by 보리심의 승가 홍서원 보리심의 새싹 2014. 7. 28. 19:27

업보를 해결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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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youtu.be/qMIZM9pmI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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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윤선올림 2014.07.30 23:30

    큰스님() 편안하고 아무문제 없을때는 세상과 나를 꿈과같이 보기 쉬웠으나 아프거나 고통속에 있을때는 딱 그것이 더 나와 하나가되어 염불도 어렵고 실재가 아니다 생각하기가 엄청나게 어려웠읍니다
    고통속에 있을때 실재가 아니라고 생각하는 효과적인 방법이 있을까요? 그럴땐 어떻게 해야하나요?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4.07.30 23:37

    비밀댓글입니다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혜봉 2014.08.02 16:33

    "현실을 꿈과 같이 보라"
    큰스님의 소중하신 법문!!! 감사합니다. _()()()_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혜행자 2015.07.22 03:20

    불법승 삼보에 지심으로 귀의합니다_()_ 가족 모두 거실에 모여 티비로 법문 들었습니다. 처음엔 고구마 줄기를 까면서 듣다가, 누가 먼저라 할것도 없이 다 밀어놓고 법문에만 열중하여 짧은것들로 4편을 연속해서 들었습니다. 법문 다 듣고 어머니와 법문 내용으로 대화도 나누고 너무 뜻깊은 시간 되었습니다. 티비로 보니 너무 좋습니다. 감사드립니다_()_
    법문 내용중에 '이 세상을 꿈과같이 보고 꿈에서 깨어나면 모든 업보가 한순간에 사라진다'는 말씀을 듣는 순간 '죄무자성종심기 심약멸시죄역망 죄망심멸양구공 시즉명위진참회'가 떠올랐습니다. 제가 바르게 이해한것인지 솔직히 잘 알수가없어, 부끄럽지만 여쭙습니다...죄업중생임을 안 이후, 제가 지은 수미산보다도 거대한 죄업을 도무지 어떻게 다 소멸시킬 수 있을지 막막하고 겁이났었습니다. 그러면서 저 문장을 이해하면 뭔가 해결이 될것같아 화두처럼 생각하며 다녔었는데, 어느날 운전하다 말고 갑자기 알것만 같아서 차를 급히 세우고 정말로 큰스님께 전화드릴뻔 한 적도 있었습니다. 근데 그러려고 하는 순간..갑자기 아무것도 모르겠더라구요....너무 민망하고 부끄러워 혼자 머리에 알밤놓고 한번 웃고는 정신차리고 다시 가던길 갔었습니다^^;; 일체가 꿈이다, 공이다... 아직은 어려운 진리이지만, 이해하려고 노력합니다. 이해를 잘 못해서 스트레스 받거나 그런게 아니라, 이해를 못해도 참 즐겁고, 집중하는 시간이라 좋습니다. 빨리 이해하고 깨친다면 정말 좋겠지만, 알듯 말듯 하다가 또 모르게 되어도 바보같이 행복하니 참 신기한 일입니다^^ 정말 모른다는 사실을 받아들이고 모르는것을 가르쳐주시는 스승님이 계서서 차근히 따라만가면 언젠가는 알게 될것이라는 믿음이 있으니 든든합니다. 또한 이 위대한 공부를 함께 하는 신심있는 도반님들이 많으셔서 더욱 힘이나고 감사드립니다.
    하지만, 이렇게 환희심이 나다가도 세세생생 지어놓은 말로 다 못할만큼 많은 죄업장을 생각하면 밥상 밑으로 들어가서 숨고 싶을만큼 정말 부끄럽습니다. 남들은 모를수있어도 내 스스로는, 적어도 이생에서 행한 내잘못을 자꾸 볼수있으니 끊임없이 참회하게 됩니다. 참회를 통해 업보가 소멸된 그 자리를 부처님과 같은 대자비심으로 채워 이땅에 부처님의 자비광명이 온전히 드러나서 불이의 모든존재가 자성을 되찾아 해탈하는 날까지 대신심으로 묵묵히 나아가길 소원합니다 . 어디를 둘러보아도 내세울것 없는 부끄러운 제가 이처럼 큰 원력으로 살수 있게 해주시는, 부처님과 선지식 스승님, 홍서원 보리심의 새싹에 감사드립니다_()_ 바르게 잘 배워서 크게 회향하며 살도록, 부족하지만 꾸준히 노력하겠습니다.
    옴아훔_()_

    •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봉무무 2015.07.22 06:14

      본래 성품 자리는 죄라고 하는것 뿐만 아니라
      그 어떤것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스스로의 마음은 항상 습기와 집착 그리고
      탐진치 삼독심으로 단 한번도
      죄를 떠날수 가 없이 방해를 받고 있으니
      어떻게 해야 할까요?
      말과 형상과 끝없는 시비분별에 끄달려서 자기를 바로볼 수없으니
      알고도 벗어나지 못합니다~
      대 보리심을 발하고 대 원력을 세워 부지런히 정진하시길 바래요~
      가족이 모두 동영상법문을보고 함께하시니 큰 축복입니다~^^*_()_

    •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혜행자 2015.07.22 07:27

      네, 스님_()_
      여기저기 끄달리지 않고, 오직 대 보리심을 발하고 대 원력을 세워 부지런히 정진하겠습니다. 자애로우신 설명 감사드립니다_()_ ^^*

    •  댓글주소  수정/삭제 원행 행자 2015.07.22 13:01

      옴아훔! 지혜 행자님께서 가족과 같이 법문 동영상 보시고 함께 하셨다니 앞으로 가족들에게도 좋은 일들이 많이 생길 것 같습니다^^
      티비로 보면 큰 화면에서 법문을 볼 수 있어 특히 나이드신 분들에게는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티비로 동영상 시청하는 방법 간단히 알려주시겠어요?
      지혜행자님을 비롯한 도반님들 모두 응원합니다.
      아제아제 바라아제 바라승아제 모지 사바하!!

    •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혜행자 2015.07.22 16:22

      네, 원행행자님_()_ 좋은 글과 발원문 등 항상 감사드립니다.
      어머니께 티비로 보여드리니, 여러편을 봐도 덜 피곤해 하시고 중간에 잘 안들리는 부분은 일시정지 해두고 제가 설명해드리니 참 좋은 것 같습니다. 왔다갔다 애들도 자연스럽게 보고 듣게 되구요. 큰스님과 도반님들이 우리집 한복판에 출연하시니 홍서원에 있는듯한 착각이 듭니다^^ 혼자는 조작하기 어려워하셔서 제가 퇴근해 오면 바로 틀어드립니다. 저희집은 유플러스 티비인데요 '리모컨에 검색버튼 누르고-창이뜨면 입력란에 다음 입력시키고- 다음홈피가 나오면 보리심의 새싹 입력-' 컴퓨터랑 똑 같네요 뭐^^ 더 간단한 방법이 있는지는 잘 모르겠네요^^;;
      함께 이면서 각자, 열심히 공부해서 세세생생 보살도를 행하는 위대한 홍서원 승가를 이루어 가도록 저부터 더욱 더 열심히 정진하겠습니다.
      아제아제 바라아제 바라승아제 모지 사바하! _()_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보리바라봄 2017.10.06 17:20 신고

    나무 불법승! _()_
    자애로우신 선지식 스승님 법문 들으며 늘어지는 마음을 다잡습니다! _()_
    오래되고 낡은 습관들이 떨어져 나간듯 하면서도 다시금 발목을 붙잡는 것만 같을 때면 불안하고 걱정이 되고 자책하는 마음에 사로잡힙니다.
    낡고 낡은 오래된 무지무명의 습관들과 부족한 신심을 깊이 깊이 참회합니다. _()_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정진하여 털끝 만큼의 악업도 행하지 않게 되기를 발원합니다. 작은 것이라도 소홀히 여기지 않고 선한 마음으로 행할 수 있기를 발원합니다. _()_
    일체 중생을 이익되게 하며 진정으로 행복할 수 있도록 착하고 바른 길을 알려주신 은혜에 감사합니다. ___()___

    •  댓글주소  수정/삭제 BlogIcon 보리바라봄 2017.11.25 21:03 신고

      옴아훔! _()_
      향숙 도반님 댓글에 부끄러워집니다. _()_
      말씀처럼 불안한 마음 마저도 내려놓고 불보살님들께 맡기고 가는 신심을 낼 수 있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
      '보살핌'이란 단어에 마음이 뭉클해져옵니다.
      밤낮으로 간절한 신심내어 꾸준히 스님 법문을 듣고 사유하며 고귀한 마음 내시는 향숙 보살님을 수희 찬탄합니다!
      ^_____________^ ♡
      한 자리에서 큰스님께 법문 듣는 날이 오기를 고대합니다. _()_
      옴 마니 반메 훔.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_()_

  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보리바라봄 2018.01.27 20:14 신고

    옴아훔!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 가르침을 전하시는 선지식 스승님을 수희 찬탄합니다! _()_*

    개아적인 내가 아닌 불이의 나, 전체적인 나, 바다와 같은 나를 늘 자각할 수 있기를 발원합니다!
    전체적인 개념을 분명하게 자리 잡히게 하여 더이상 고집스런 에고를 주장하는 게 아니라,
    대자대비의 원력으로 무량한 중생들을 구제하는 불보살님들과 같은 일만 하겠습니다!

    다시 살아난 물방울이, 다시 '대해의 바다'와 합쳐짐의 의미는 '열반, 성불, 청정 법신'의 자리인지요?
    그러나 이미 열반 상태이고, 무량수 무량광 이니...
    무량한 세월동안 하나이면서도 전체이고, 전체이면서도 하나인 생명의 파도가 되어보겠습니다!
    이 세상이 아무리 본래 청정하고 자유로운 상태라고 해도, 무명의 어리석음이 가로 막고 있기에
    알아 차릴 길이 없습니다!
    하지만 부처님과 부처님 가르침과 부처님 가르침을 전하시는 선지식 스승님과 승가가 있기에,
    생명의 파도가 있기에... 고향으로 돌아갈 이정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탐진치 삼독으로 인해 작은 웅덩이 속에 고여 썩은 물이 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완벽한 본성의 바다를 떠나지 않은 물방울은 마음이 안정되어 참으로 평안할 것 같습니다.
    작은 일에도 불안을 느끼고 두려워 하는 분리된 나와 동일시 하지 않으며,
    오고 감이 없는 참된 본래 성품 자리를 하루 빨리 깨달을 수 있기를 발원합니다. _()_
    매일 매일 부처 아닌 것만 덜어내어 보겠습니다.

    옴 자래 주래 준재 사바하 부림!

  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현미 세간등 2020.04.29 00:57

    옴 아 훔
    처음 인연 닿은지 1년 넘어 홍서원을 향했던 그마음 처음부터 다시 시작합니다.
    이제 껏 부처님 밥 헛 먹엇습니다.
    참회합니다 .
    참회합니다.
    참회합니다.

    발보리심진언 :
    옴 보디짓담 우뜨 빠다 야미
    옴 보디짓담 우뜨 빠다 야미
    옴 보디짓담 우뜨 빠다 야미

    •  댓글주소  수정/삭제 동그..원 2020.04.29 16:46

      옴 아 훔!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법.승 삼보에 지극한 마음으로 귀의하오며
      가장 은혜로우신 스승님과 청정수월도량 홍서원 승가을 찬탄하고 영원토록 귀의합니다__()__

      보살님 벌써 사경을 하셨습니까?
      귀하고 귀한 도반님들 너무 너무 사랑합니다.
      함께 이 공부 잘하여 갚을수 없는 스승님의 은혜 갚는 삶이 되어지기를 발원드립니다. __()__

      초파일 법문 동영상을 들으며
      환희심과 주체할길 없는 감사함에 눈물이 납니다.

      이런 날이 오다니요!
      언제나 모두를 찬탄합니다!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__()__
      대자대비 구고구난 나무 관세음보살마하살__()__

  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현미 세간등 2020.04.30 00:42

    옴 아 훔*_()_*_()*_()_*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 법 승 삼보전에 지극한마음으로 지성귀의하옵니다.

    동그보살님~~
    사경을 시작한건 제가 스승님의 법음으로 하는것이 처음이라 뚜벅이처럼 가야 해서. 수번은 들어야 하기도 해서입니다,^^*
    🔶️🔆봉축🔆🔶️🔆 봉축 🔆🔶️
    함께 기쁘하여지으다

    •  댓글주소  수정/삭제 동그..원 2020.04.30 21:20

      옴 아 훔!

      가장 은혜로우신 스승님께 영원토록
      감사와 찬탄과 예경올립니다__()__

      부처님 오신날에 스승님의 법문을 듣고 난뒤 이어서 이 법문을 다시 들으니
      환희심이 끝이 없고 가슴이 벌렁벌렁 거리고
      마치 영산회상에 앉아 있는 기분입니다.

      스승님 법문이 꽃비가 되어 방안 가득
      법향이 가득하여
      천상에 있는 마음이 듭니다.
      아~~~☆※☆♡
      너무나 가슴이 시원하고 통쾌합니다.

      보살님 덕분에 또다시 기쁨을 만끽합니다.
      고맙습니다.~~**♡

      오늘도 내일도 스승님 가피안에서
      안락과 자유를 누립니다.
      거룩하신 부처님 탼신일을 끝없이 찬탄합니다◇☆__()__☆◇
      스승님 언제나 법체건강하시고
      영원토록 진리의 법륜을 굴려주소서!

      옴 아 훔 벤자구루 빼마싯디 훔!
      옴 마니 반메 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