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문 동영상 | Posted by 보리심의 승가 홍서원 보리심의 새싹 2014. 7. 26. 07:17

오고 감이 없는 불이(不二)의 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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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윤선올림 2014.07.28 23:06

    큰스님~제가 생각한 답은 병도 없고 새도 없다!입니다_()_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4.07.29 11:15

    비밀댓글입니다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강운 2014.07.29 12:05

    무슨 답을 내더라도 생각에서 나온 언어적인 것이라면 무조건 틀린답이죠.
    생각으로는 답을 알 수 없다는 것을 바로 이해하여 깨닫거나,
    아니면 모름에서 오는 갑갑함에 사무치고 또 사무쳐서
    생각의 틀이 폭파하는 순간,
    불이의 자리를 엿 볼 수 있습니다.
    또한 불이를 엿보는 것과 불이와 계합하는 것은
    또 다른 일이라 사료됩니다._()_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정아(正阿) 2015.11.20 08:10 신고

    스님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_()_ 감사합니다. _()_ 불이의 마음을 잊고 미워하는 마음 어리석은 마음을 자꾸 냅니다. 그래도 스님 법문을 들으면서 다시 마음을 다잡고 사랑하는 마음을 내봅니다. 감사합니다. _()_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혜행자 2016.04.09 00:35

    지극한 마음으로 불법승 삼보에 귀의하오며 청정한 홍서원 승가의 자비하심을 찬탄하옵니다_()_

    집으로 돌아오며 침묵속에서 운전에만 집중을 하던 중에 사이드미러를 통해 해가 지는 모습을 보게 되었습니다. 붉고 둥근 해가 어찌나 아름다운지 혼자보기가 아까워 자고있는 엄마와 딸에게 보라며 호들갑을 떨었습니다. 그렇게 힐끗 힐끗 지는 해를 보며 감탄하고 감사해 하던 중, 바로 그 순간 '왜 나는 저 해를 보고 아름답다 감동받는가? 언제부터 아름다움이나 추함 등을 알게되고 느꼈을까...?' 그 짧은 순간에 질문들이 쏟아지고 바로 그때 떠오른 단어가 '불이' 였습니다. 그러자 스승님께서 하셨던 법문들이 생각이 나면서 집에 오자마자 홈피에 들어와 '불이' 관련 동영상과 글들을 다시 다 찾아서 듣고 읽었습니다. '저 나무도, 저 돌도 하나요, 저 티비도 먼지도 숟가락도..모두 하나다...' 제 눈앞에 보이는 것들을 볼때마다 스승님 말씀 떠올리며 '우리는 둘이 아니다!' 이렇게 연습(?)을 해보곤 하였지만, 이해는 되어도 사실 진심으로 와닿지는 않았었습니다. 그래서 그 느낌이 뭔지 설명 할수가 없었고, 그냥 자꾸 말씀을 듣다보니 '그렇지...하나인것 같아...' 이정도가 솔직한 제 느낌이었습니다. 그런데 오늘은 그 느낌이 사뭇 달라서 집에 오는 내내 스승님께서 하셨던 법문들을 떠올리며 내마음을 살피고, 집에 돌아와 스승님 법문을 다시 들으면서 너무 감사드리고 또 부끄럽고 죄송스러웠습니다. 스승님 법문을 듣고 또 듣다보니 정말로 제가 너무도 부족하구나..하는것을 또 깨닫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동안 머리로만 연습해오던 '둘이 아니다'의 느낌을 아주아주 조금은 느낄 수 있었던것 같아 스승님께 감사올립니다.
    제 안에 태양이 있음을.....
    일중일체다중일 일즉일체다즉일(一中一切多中一 一卽一切多卽一)
    일미진중함시방 일체진중역여시(一微塵中含十方 一切塵中亦如是)
    너무도 부족한 느낌이지만, 이 느낌 간직하며 더욱 더 열심히 공부하겠습니다.

    무지무명으로 지었던 수많은 그릇된 사유들을 진심으로 참회드립니다_()_
    망상을 깨고 진리를 바로 볼 수 있도록, 스승님 법문 꾸준히 듣고 그 말씀에 비추어보고 사유하여 바르게 공부해 나가겠습니다.
    스승님께 의지하여 바르게 공부하고 그로인해 얻는 모든 이익은 모든 존재들께 드려서 이 세상이 자비와 사랑의 불국정토가 될때까지 부처님 가르침 따라서만 살겠습니다.
    귀한 가르침 설하시는 선지식 스승님께 삼배 올립니다_()_()_()_

  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정아(正阿) 2017.10.08 21:05 신고

    스님!
    오늘 스님 법문들을 듣다가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병을 깨트려 새를 살리면 되겠다고요. :) 처음부터 없었던 병인데 있다고 착각하고 있는 것이니까... 깨트려도 안깨진 것과 같지 않을까 하고요. 헤헤^^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 법을 전해주시는 선지식 스승님께 감사합니다. _()_

    •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봉무무 2017.10.09 05:37

      옴 아 훔*
      지금 있다고하는 이몸이 '병'이고
      자기라고하는 마음이 '새' 입니다.
      병을 깨트리지 말고 새도 살리고....
      ....그렇게 할수있어야
      지금 이대로 자유를 얻습니다~^^*
      ㅎㅎ...

    •  댓글주소  수정/삭제 BlogIcon 정아(正阿) 2017.10.09 07:41 신고

      옴아훔 _()_*
      아~~~T_T
      모르겠어요...^^;;;
      부지런히 부처님 가르침 따라 공부하며 실천하고 사유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_()_

  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그라미 2018.07.18 00:14

    옴 아 훔 벤자 구루 빼마 씻디 훔_()_

    은혜로우신 스승님을 찬탄합니다__()__
    오고 감이 없는 불이의 진리
    반야의 지혜와 자비의 방편

    언제 잘 마음이 진리를 향해 스스로 두르르 굴려질지 한시도 마음을 놓을 수가 없습니다.

    전체 의식으로 확실한 전환을 위해 끊임없이
    스승님의 감로 법문을 듣고 사유하고 수행하는 것 만이 방법입니다.

    새 법문을 기다리며 언제나 청정수월도량 홍서원 승가를 찬탄하오며 감사드립니다.__()__
    옴 마니 반메 훔__()__
    옴 마니 반메 훔__()__
    옴 마니 반메 훔___()___

  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정아(正阿) 2019.04.18 17:57 신고

    옴아훔 _()_

    가장 거룩한 삼보와 은혜로우신 선지식 스승님 수희 찬탄합니다! *_()_*

    부처님 가르침 따라 차근다근 닦아 나가며 사랑과 자비의 불이의 나를 정확하게 깨달아 보겠습니다. _()_
    법문을 듣고 명상을 하고 사유를 하고... 그 모든 과정이 개아적인 내가 잘나기 위해서가 아니라
    아무 문제 없는 마음으로 사랑과 자비를 행하기 위해서, 라고 생각해 봅니다. _()_

    자꾸만 떨어져서 삼독심을 강화시켰던 잘못, 부처님 가르침을 들으면서 더더욱 분별하고 잘난 마음 내었던 어리석음을 깊이 참회합니다. _()_

    언제나 항상하신 부처님... 저희들과 결코 떨어져 본 적이 없는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
    아무 문제 없음에도 불구하고... 삼독심으로 고통 받는 중생들의 자유와 행복을 위하서
    천만 발자국 떼고 계신 선지식 스승님... ㅠㅠ _()_
    곁에서 스승님을 모시며 부처님 법을 보호하시는 천진스님 현현스님께 감사드립니다. _()_
    부처님 가르침을 배우고 익혀서 그 은혜를 영원토록 마음 속 깊이 간직하겠습니다. _()_

    일체 중생들을 붓다로 섬기며 존중하고 따르며 하나 되는 삶을 살겠습니다.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 가르침이 영원토록 빛날 수 있도록 잘 배워보겠습니다.
    배우는 습관이 너무 나쁘게 들어 있어서... 좋은 습관으로 바꾸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ㅠㅠ _()_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___()___*

  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연 2019.04.19 04:12

    스님..저 스님 같은 분 다시는 못뵐것같아요..
    제 무의식중에 궁금했던것을 스님께서 전부다 동영상으로 말씀해주시네요..
    항상 어릴때부터 궁금했는데
    ..

    늘 법문 보면서..느낀것은 파격적이시고..시대를 앞질러가시는 천재시라는 생각을

    많이했습니다..그리고 정체되고 썩은 우물같은 현 불교 새태에 일침을 가해주시는

    스님..스님은 이 시대의 진정한 선지식이십니다..

    저는 스님을 뵙게되어 큰 영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