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문 동영상 | Posted by 보리심의 승가 홍서원 보리심의 새싹 2014. 7. 24. 15:04

죽음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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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봉무무 2014.07.30 08:08

    죽음은 오직 부처님에게만 존재합니다*~
    깨닫지 못한 중생들은 죽을래야 죽을수없습니다*~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강운 2014.07.30 11:04

    스님께서는 중생은 죽을래야 죽을수없다고 하는데,
    사람들은 죽음이라는 주제가 나오면 우선 도망치기 바쁩니다.ㅠ
    죽음의 공포는 성욕과 쌍벽을 이루는
    강한 중생의 업습인 것 같습니다.
    죽음에 익숙해지도록 계속 정진하겠습니다._()_

    •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봉무무 2014.07.30 14:03

      탐진치 번뇌망상의 주인인 개아의식의 절멸이 진정한죽음입니다*~
      이러한 죽음은 오직 깨달음을 얻으신 부처님만 가능합니다*~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윤선올림 2015.02.02 19:26

    28천에 사시는 행복한 존재들도 내려놓아야 끝도없는 육도윤회를 벗어나는데 고통가득한 인간세계에 살면서 못내려놓을것이 무엇이있겠읍니까
    내려놓겠읍니다()()() 내려놓기를 발원합니다()()()

    •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봉무무 2015.02.03 08:28

      윤선아~모든 이분법적 사고가 고통과 괴로움의 문제를 일으킨단다~탐진치삼독심도 마찬가지로 개아의 분리된 마음이 끝없이 착각의 욕망을 만들어내고 있지...너가알고있는 이 현상계는 실재하지않는데...내려놓을것조차 없단다~반야의공성지혜와 보현의 자비 사랑으로 너의 삶이 온전해지기를...불이의 옳바른 견해로 쉽게 감정에 흔들리지 말기를... 이해의폭을 자꾸 넓혀가기를...*무량한마음으로 무량한 수명과 무량한지혜를 잘 챙겨서 영원히~ 원력의 행복하고 아름다운 꽃을 피우기를~*♥~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혜행자 2015.11.11 01:22

    지극한 마음으로 거룩하고 위대하신 삼보에 귀의합니다_()_
    스승님 법문 들으며 공부하게 된 이후로, 아침에 눈을 뜨면 가장먼서 삼보를 생각하고, 열심히 살아서 '위대한 일' 하러 가야지~하는 원력이 떠오르면서 하루의 시작이 힘나고 행복합니다. 그런데 예전엔 아침에 눈을 안떴으면 좋겠다 생각을 하며 잠든 적이 있었습니다. 어김없이 다음날 눈을 뜨면..또 하루를 살아야 하는구나..하는 부담감과 괴로움에 우울했었습니다. 죽을래야 죽을 수도 없는 무지무명의 존재인줄도 모르고 괴로움에서 벗어나는 방법이 죽음이라고 생각했었습니다. 이런 어리석은 생각으로 '나'라는 의식에 몰두하여 집착하고 애착하며 괴로움을 키우고 살았습니다. 참으로 많은 소중한 시간들을 전도된 어리석은 생각들로 허비하고 살아온 지난날이 아깝고 후회가 됩니다.
    무지무명으로 인한 모든 잘못들을 진심으로 참회합니다_()_
    지금 비록 깨닫지는 못하였지만, 스승님 법문 듣고 이해하는 것만으로도 날아갈듯 큰 자유를 얻은 기분입니다. 마치 시한부 선고받고 괴롭게 살다가 '오진입니다.건강합니다' 하는 순간, 온갖 병이 한순간에 씻은듯이 나아버린듯 홀가분한 기분입니다. 오진 인줄도 모르고 괜히 아파했네요^^;;
    스승님 법문을 잘 듣고 바르게 이해하겠습니다. 이해를 바탕으로 바르게 사유하고 부처님 가르침따라 세세생생 실천하여 마침내 대해탈을 이루겠습니다. 전도된 세계를 살아가는 모든 존재들이 대자대비한 삼보의 은혜로 미혹에서 벗어나 대자유를 얻게 되기를 서원합니다. 하루 하루 환희심으로 기쁘고 충만하게 살 수 있도록 해주시는 거룩하신 스승님과 청정한 승가에 감사드립니다. 옴아훔_()_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보리바라봄 2016.10.26 19:44 신고

    지극한 마음으로 불법승 삼보에 귀의합니다. _()_

    마음을 살펴보면 볼수록,
    부족한 근기와 울퉁불퉁 모난 마음과, 나약한 의지와, 부족한 자비심을 알게 됩니다.
    특히 죽음 앞에 한없이 초라하고 무능한 모습을 보면서
    무기력해지고 삶에 희망이 없는 것처럼 여겨지기도 합니다.

    자꾸만 반복되는 것 같은 오랜 습관들 때문에 부처님 가르침을 따를 자격도 없는 것 같고,
    부끄럽고 창피해지기도 합니다..

    그러면서도 스님 법문 동영상들을 내리 들으며 다시 한번 마음을 다잡습니다.
    마음이 잔뜩 내려 않고 주눅이 들었는데,
    이 몸을 통해 '내'가 아닌 전 우주가 말하고 표현한다고 여기며 대긍정하는 마음으로 댓글을 씁니다.
    공교롭게도 오늘 들은 법문의 처음과 끝이 모두 죽음에 관한 제목입니다.
    '죽음과 동시에 해탈', '죽음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어제 외할아버지께서 돌아가셨습니다.
    할아버지와 관계된 기억 중에 특별한 것이 없어서인지..
    크게 놀라거나 슬픈 마음이 깊지 않으면서도,
    알수 없는 마음에 눈물이 납니다. 한편으론 눈물마저도 자격이 없게 여겨지고요.
    무지무명의 어리석음과 부족한 자비심 때문에 크게 도움도 되어 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탐진치를 벗어나 생사의 고통이 없는 좋은 곳으로 가시기를 기도드립니다. _()_ _()_ _()_

    •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봉무무 2016.10.27 05:21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
      영원한생명,
      영원한행복,
      영원한지혜,
      영원한 대광명의
      아미타부처님계시는
      극락세계에 왕생하시길....__()__

    •  댓글주소  수정/삭제 BlogIcon 보리바라봄 2016.10.27 19:46 신고

      스님 기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_()_
      매일 일일기도문을 외우면서도 할아버지께 극락왕생하시라는 기도를 드릴 생각은 못했습니다.
      이제라도 온 마음 다해 아미타부처님이 계시는 곳에 태어나시기를 기도 드려야겠습니다.
      나무 아미타불 _()_ _()_ _()_

  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보리바라봄 2018.01.06 11:23 신고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께 귀의합니다.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 가르침에 귀의합니다.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 가르침을 전하는 선지식 스승님과 청정수월도량 홍서원 승가에 귀의합니다. _()_

    집에서 스님 법문을 듣고, 부처님 가르침 따라 마음공부를 하고,
    채식 음식을 요리해 먹으니 이토록 만족스럽고 좋을 수가 없습니다!
    만족도가 높으니 절로 '부처님께 공양 올리고 싶다'는 마음이 솟아납니다. _()_
    1년 전 이맘 때만 해도 많이 두렵고, 외롭고, 자꾸만 밖으로 나가고 싶었는데...
    이제는 누가 밖으로 불러내는 것을 싫어합니다. ^^;
    거룩하고 위대하신 선지식 스승님께 감사드립니다. _()_
    반드시 죽음의 문제를 해결하여 아무 문제 없는 자리에서 일체 중생들을 온전한 깨달음으로 이끌겠습니다.
    그러기 위해 진심으로 보리심을 일으킵니다.
    옴 보디지땀 우뜨 빠다야미!

    아집을 내려놓으면 이해 못할 것이 없고, 세상 모두 통한다는 말씀이 새록새록 와닿습니다. ^^ _()_
    내 마음, 네 마음을 구분하며 무엇이 무엇을 느끼고 알아보는 걸까 헤아리고 분별했지만...
    그저 비어있는 마음 만으로도 항상하게 통한다는 사실이 참 아름답고 행복합니다.
    그 통하는 마음이 참 자비롭고 예뻐서... 눈물이 납니다.
    올 한해는 더욱 당당하고 씩씩하게 부처님 닮아가는 일만 하겠습니다. _()_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