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문 동영상 | Posted by 보리심의 승가 홍서원 보리심의 새싹 2014. 7. 24. 14:38

평등성의 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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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youtu.be/Pxh5hJVXQ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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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윤선올림 2014.07.26 17:49

    불법승 삼보에 귀의하오며,,,,큰스님께 질문올립니다 -()- 서현이가 법문동영상보면 꼭 할아버지 있다고하네요~^^;
    질문은요~일상생활에 있어서 의견충돌이 있을때가 많은데요 그때도 네 알겠읍니다 하고 받아들여야하고 논쟁을 말아야하나요? 상대방이 제가보기엔 이기적이고 혼자만 편하려고 하는 억지스러운 얘기라 할지라도요? 그럴땐 어떻게 공부지어나가야하나요?
    옳고그른것을 내려놓고 상대방의 얘기를 들어야하나요?
    화가나는데 꾹참고 그래도 상대방의 소리를 들으려고 애써야되는건지 궁금합니다

    •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봉무무 2014.07.26 21:01

      서현이 엄마*~^^있는 그대로의 본래 스타일로 살아봐*~
      너의 색깔이 괜찮아*~
      다만, 바른사유를 통해서 바르게 이끌기 위해서 노력은 해봐*~
      그리고 , 바른 노력은 상대편도 반드시 변하게 될거야*~^^
      너는 매력이 넘치는 엄마야*~그리고 ,영일씨도 너무 멋진아빠구*~~~^^
      너희 가족의 행복을 위해 나도 기도 해줄께*~_()_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4.07.27 13:09

    비밀댓글입니다

    •  댓글주소  수정/삭제 BlogIcon 보리심의 승가 홍서원 보리심의 새싹 2014.07.27 16:37 신고

      조금도 걱정하지 마십시요*~
      이번시기가 지나면 곧 정상적으로 돌아갈 것입니다*~
      천일기도 에 찬탄을 보냅니다*~
      108배의절을하면서 모든 '아'(아만 아치 아애 아견) 를 내려놓으면 좋습니다*~
      천일기도동안 그 어떤 잘난것도 다내려놓고 꼴찌가 되도록 도와주십시요*~^^
      모든경쟁의식을 내려놓고 곧 천일기도가 끝나면 얼마지나지않아 성적이오르며 정상적으로 돌아 올것입니다*~^^저희 무문관 외호에 감사드립니다*~

    •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은재 2014.08.02 12:48

      고맙습니다.
      이 글을 보고 아이가 한결 편안해 졌습니다.
      아이가 저보다 더 홍서원 바라기 거든요.
      2년전 처음 홍서원에서 온 책과 염주를 받고,
      가슴에 안고 얼마나 좋아 하던지요.
      책이 싸였던 소포 포장지까지 곱게 펴서 책상 서랍에 간직했었습니다.
      그러니 얼마나 위로가 되었겠어요.
      매번 마음 담긴 책, 고맙습니다.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혜봉 2014.07.27 19:05

    "내가 부처라는 대신심을 가지면 모든 문제가 달라지기 시작한다"
    큰스님의 고귀하신 법문을 통해 새롭게 이해하고 배우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_()()()_

    •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봉무무 2014.07.27 20:23

      대신심을가지고 꾸준히 묵묵히 정진하고계시는
      해봉거사님을 찬탄 합니다*~^^_()_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보리바라봄 2016.02.07 09:48 신고

    부처님, 부처님 말씀, 승가에 귀의합니다. _()_

    새해에는 아만, 아치, 아견, 아애로부터 한걸음 떨어져 나와 부처님 법과 조금 더 닮은 삶을 살고 싶습니다. 시방의 소리를 동시에 들으려면 내 생각이나 판단, 내가 옳다는 주장식, 나만을 위하는 욕심을 내려놓아야 한다는 말씀이시지요? 만물의 평등성을 깨달아 나를 내려놓고 부처님 의식이 작동할 수 있도록 꾸준히 나아가겠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것을 자꾸만 찾고 반복하기란 정말 쉬운 것 같아요.. 그 중에 특히 먹을 것이 그렇습니다.
    온전하게 채식을 하고 오신채를 끊기가 어려운 핑계를 수 없이 만들어 내지만, 그 중에 진짜 이유는 모두 저에게 있는 것이었어요. 주변 사람들로부터 미움을 받을 것에 대한 두려움, 실천하기 귀찮은 마음, 그러면서 남들 탓을 하게 되는것이지요.
    하나씩 살펴 보면 미움 받는 것에 대한 두려움은 치심에 해당하는 듯해요. 내가 있다는 어리석음으로 인해 싫은 소리를 듣지 않고 사랑만 받고자 하는 것이지요. 저 혼자 있을 때만이라도 온전하게 실천하면 좋으련만 게으름을 피우며 자꾸만 뒤로 미루어 탐심을 내기도 했습니다. 남탓 하는 마음은 진심에 해당하고요.

    부처님 법을 향한 올바른 믿음으로 정진하겠습니다.
    오늘은 명절이라 가족들과 만나는 날인데 밥상에서부터 부처님 법을 따라볼게요. 이렇게 적어놓고 보니 걱정이 됨과 동시에 설레는 마음이 조금 더 큰 듯합니다.

    정봉 스님~~~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____________^* _()_ _()_ _()_
    천친스님, 현현스님, 능엄스님께도 다시 한번 인사 올립니다. _()_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혜행자 2016.07.07 19:21

    옴아훔_()_
    모기에 물려 새벽에 잠이 깨어 스승님 법문 내용을 가만히 떠올리다가 제가 '평등성의 지혜'가 너무도 부족하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날아다니는 모기를 보며 가만히 생각을 하였는데, 제 마음에 일어난 생각이 '난 너를 아주 간단하게 잡을 수 있지만, 나는 부처님 공부를하는 자비심을 키우는 사람이기 때문에 너를 살려준다.' 였습니다. 스스로 많이 놀랐습니다.
    좀 더 생각해보니 주변 사람에게도 제 마음 깊은 곳에, 내가 당신들 보다 더 나은 사람이라는 생각으로 부처님 가르침을 소개하고, 중생구제를 반드시 하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있었음도 알게 되었습니다.
    진정으로 모든 존재가 부처님과 같은 성품을 지닌 평등한 존재라는 말씀을 머리로만 이해했으면서, 제가 바르게 이해하고 잘 행하고 있다고 스스로 착각하고 있었습니다. 평등성의 지혜없이 거짓된 자아의식으로 모든 존재를 대하였고, 중생구제를 하겠다고 발원드린 아견 아만 아치 아애의 마음을 진심으로 참회드립니다_()_

    그리고 스승님 법문 듣고 공부하면서, 제 스스로 부족한 존재이고 부끄러운 존재임을 많이 느끼게 되어서 고개를 숙이는 마음이 많았었는데, 깊이 들여다 보니 이 역시도 또 다른 모습의 에고의 작용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참으로 자아의식의 작용이 깊고도 깊어 끝이 없구나...를 알게되어 그동안의 모든 참회를 다시 참회드립니다_()_ 스승님의 또 다른 법문에서 말씀하신 포장된 겸손에 대해 깊이 생각해보게 된 하루였습니다.

    세세생생 아를 조복 받고, 모든 존재계와 더불어 평등하게 공부하고 나아갈 수 있게 되기를 발원드립니다_()_
    큰 가르침 주시는 스승님과 새벽의 모기에게도 감사드립니다_()_
    저는 이렇게 모든 존재로 부터 하루종일 가르침을 받는데, 과연 저는 존재계에게 어떤 것을 주며 하루를 보내는지 깊이 생각하고 스스로를 잘 살펴 반성하며 살겠습니다_()_

    지극한 마음으로 불법승 삼보에 귀의하오며, 한시도 멈추지 않으시고 크신 가르침 전하시는 스승님과 스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_()_

  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보리바라봄 2017.02.07 07:45 신고

    옴아훔 _()_

    처음부터 끝까지 제 마음을 꿰뚫고 스님께서 해주시는 법문처럼 여겨집니다. _()_
    잘 나가다가도 한번씩 뚝뚝 떨어지게 하는 것은 항상 "나 잘남+나 못남" 하고 짓는 생각입니다. 내가 잘났다고 생각하는 만큼 다른 사람들의 못난 점들을 찾아내고, 그러면서도 내가 그렇게 잘났다고 여길 만큼 완벽하지 않은걸 알게되니 금새 괴로움이 따릅니다.
    이번에도 자아의식을 발견해서 문제를 알았습니다. 떨어지지 않는 자리로 오를 때까지, 매번 떨어질 때마다 잘 발견해서 깨달음의 방향으로 꼭 다시 돌려 놓겠습니다. _()_
    어서 빨리 모두가 귀한 부처님인 줄 아는 평등성의 지혜를 깨달아 부처님 일만 했으면 좋겠습니다.
    부처님 말씀을 믿으며 분리된 나를 툭 떨어뜨려 금으로만 된 섬으로 나아가겠습니다.
    할수만 있으면 이 자아의식을 잡아다가 어떻게 꽁꽁 묶어놓고 그러지 말라고 협박이라도 했으면 싶은데, 나도 모르는 사이에 자아의 망념에 놀아나고 악마같이 변하는데도, 그런 자아란 처음부터 존재하지 않는다니, 어이가 없어 헛웃음이 납니다.
    마음이 심난하고 심각했는데 큰스님 덕분에 또다시 훨훨 가볍게 날아 오를 채비를 합니다.
    무지무명으로 지었던 지난 과거의 잘못들을 진심으로 참회합니다. _()_
    세세생생 삼보에 귀의하오며 다시는 거짓된 자아의식의 삶을 살지 않기를 발원합니다.
    고맙습니다 스님._()_
    반드시 꼭 은혜 갚는 일만 하겠습니다._()_
    불제자 이정아 합장._()_

  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그라미 2018.12.15 07:22

    스승님 법문 잘 듣고 갑니다(대구 멋진 법광거사님 버전)
    심플한 댓글이 늘 좋아보여서 따라합니다~~**
    스승님 법문 너무 좋습니다__()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