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문 동영상 | Posted by 보리심의 승가 홍서원 보리심의 새싹 2014. 7. 24. 14:34

참된 자기는 누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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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youtu.be/5rzV7UYChA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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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혜봉 2014.07.27 18:31

    "나와 동일시 하는 것을 모두 내려놓고 깊이 사유하면 참된 성품이 드러난다"

    큰스님의 고귀하신 법문 감사합니다. _()()()_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혜행자 2016.05.23 01:37

    이땅에 오신 부처님과 그 가르침과 청정한 승가를 찬탄하옵니다_()_
    참된 자기는 누구인가..스승님 법문 말씀을 들으면 사유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이해가 되고, 말씀하신 진리의 내용이 머리로는 이해가 됩니다. 오늘처럼 컨디션이 좋지 않아 잠을 쉽게 자지 못하는 날은 스승님 법문 들으며 사대오온에 대해, 나에 대해 생각을 해봅니다. 하지만 이해는 다 되는데, 제 스스로 증득하지 못하여 그 확실한 느낌을 잡을 수 없으니 답답한 마음이 듭니다^^;; 물론, 급한 마음 내지 않고 채식, 오계 등 기초부터 지키며 때를 기다리면 시간이 걸리더라도 반드시 해탈하는 날이 올것이라 믿기 때문에 스승님 가르침 따라 집착하는 마음 없이 편안하게 공부해 나가는 노력이 또 재미가 있고, 꼭 참된 나를 만나고 말리라 하는 승부욕(?)같은것도 생깁니다.

    잠못드는 밤에도 편안한 휴식시간에도 언제든지 스승님 법문 들으며 처한 상황을 이해하고, 진리에 바탕을 둔 사유를 하려고 노력하며 이 상황들을 바라볼 수 있어서 부처님과 스승님께 깊은 감사 드립니다. 어떤 상황, 어떤 시간에도 스승님 법문으로 그 순간들을 가득 채울 수 있어서 모든 상황은 감사하고 좋은 상황이 됩니다.

    지극한 마음으로 삼보에 귀의 하오며 무아를 깨달아 참된 자기를 만날때 까지 기초를 튼튼히 하겠습니다.
    귀한 가르침에 참회 행자 지혜 삼배 올립니다_()_()_()_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보리바라봄 2018.11.25 22:24 신고

    옴 아 훔. _()_

    영원히 알수 없는 존재가 무언지 알고 싶어서 답답하고 궁금하기 보다는,
    참 소중하고, 귀하고, 신비롭다는 느낌으로 다가옵니다.
    그 알수 없지만...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품고 있는 성품을,
    고귀하게 발현시키기를 발원합니다. _()_

    무명의 어리석음 때문에 무엇이 참된 나인 지도 모르고,
    그저 몸과 동일시 해서 탐심으로 얼룩이진 삶을 살아온 잘못들을 참회합니다. _()_
    조금 정신 차렸나 싶으면 금새 다시 집착의 길로 빠져들어 스승님 마음 아프게 하고,
    걱정 끼쳐드리고, 실망 시켜드린 잘못들을 참회합니다. _()_

    몸 조금 아픈 것도 참지 못하면서 얼마나 더 고통을 당해봐야 정신을 차릴지...T_T
    죽음이 하루 하루 가까워지고 있음을 한시라도 잊지 않으며,
    지금부터의 삶은 오로지 부처님 진리의 법으로써 일체 중생들께 회향되는 삶이기를 발원합니다._()_
    두터운 업장이 발목을 잡을 때마다 스승님 가피, 불보살님들 가피로 다시 한걸음 내딛을 수 있기를 발원합니다.
    *___()___*

    거룩하고 위대하신 선지식 스승님!
    무명의 어리석은 고통의 삶이 아닌 불이의 하나된 삶,
    참된 축복의 삶의 길을 가르쳐주신 은혜에 마음 깊이 감사드립니다. _()_
    스승님 곁에서 법을 전해주시는 두분 스님들께도 감사 인사 올립니다. _()_

    부처님 말씀, 선지식 스승님 말씀 믿으며 불가사의한 자성불에 귀의합니다. _()_

    옴 아 훔.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