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문 동영상 | Posted by 보리심의 승가 홍서원 보리심의 새싹 2014. 7. 15. 09:44

집착 내려놓기

 

 

 

동영상 재생이 원활하지 않은 경우, 아래 주소를 클릭하세요.

http://youtu.be/FSHGLBUNyZE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보리심의 승가 홍서원 보리심의 새싹 2014.07.15 17:35 신고

    불이는'즉' (곧)이며,
    간격을 허락하지 않으며,
    모든 이분법적 사고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전후라는 자체가 없습니다*~
    몸이라는것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  댓글주소  수정/삭제 BlogIcon 윤정범 2014.07.15 17:48

      감사합니다.....선지식을 만나서 영광입니다...스님...감사합니다...
      거룩하신 부처님깨 귀의합니다...
      거륙하신 법에 귀의합니다...
      거룩하신 스님들깨 귀의합니다...

      빠른 시간 안에 뵈러 가겠습니다.....가서 몸과 마음을 청소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스님...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계강 2014.07.15 19:20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4.07.15 20:34

    비밀댓글입니다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원행 2014.07.16 10:15

    스님 법문을 멀리서도 들을 수 있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가르침을 실천하겠습니다.
    이번주 주말 법문도 기다리겠습니다.
    ()()()

    •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봉무무 2014.07.16 18:14

      도량정리 하느라 많이 바빴습니다*~
      바쁘실텐데 댓글달아주시고 신심많이 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자행 2014.07.17 10:23

    거룩하신 불.법.승. 삼보에 귀의하오며...*..._()()()_...*
    멀리서나마 전파를 통해 이근원통과 무상 무아에 대한 스님의 귀한 법문을
    가족들과 같이 들을 수 있어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끊임없이 변화하는 삶이 꿈인 줄 알면서도,, 순경계에서는 행복해하고,,
    역경계에서는 고통스러워하는 마음을 보면서,,, 꿈을 깨곤 합니다.
    그러나 이왕에 꾸는 꿈 좋은 꿈을 꾸기 위해,
    스님께서 선하고 바르게 살라고 하신 말씀 가슴 깊이 새기며 살겠습니다.
    항상 스님들께 감사드리며,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대자행 합장..*_()_*

  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봉무무 2014.07.17 11:17

    가족이 함께 법문 동영상 보셨다하니 감사드립니다*~
    부처님가르침 잘 배우고 바르게 수용하며
    보시바라밀 잘 실천하신 원광거사님과 대자행보살님과
    다영이 유영이에게 고마움과 감사함을전합니다*~^^_()_

  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혜봉 2014.07.19 19:39

    "삼법인을 뼈속깊이 이해하고 모든 것을 내려 놓으면
    그자리에 열반적정=상락아정이 들어선다."가슴깊이 새기겠습니다.
    큰스님의 고귀하신 법문!!! 깊이 감사드립니다.내일 뵙겠습니다._()()()_

    천진스님! 오늘 전화상으로 친절하신 안내말씀 감사드립니다._()()()_

  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석 2014.07.24 02:09

    훌륭한 동영상을 보았습니다.
    어려운 불교 용어가 있고 또 경상도 사투리여서 조금은 이해하기 어려웠습니다
    스님 말씀이 이해가 되는거 같기도 하다가 다시 머리 속이 복잡해졌습니다

    꿈이다 무상이다하는것은 사유(생각)을 통해서 얻어지는 것인가요?
    죽음을 생각하다 보면.. 세상의 많은 길흉화복을 보다 보면 무상하다는 것은 알겠지만 한달 두달 시간이 지나면 잊어집니다. 생각을 통해 무상하다고 느끼는 그 놈은 무엇인가요? 그리고 시간이 지나면 왜 잊어 질까요?

    스님의 말씀을 듣다 보면... 생각을 내려 놓으라는 거 같습니다. 아닌가요?
    집착하는 생각도... 집착을 내려 놓으려는 생각도 다 버리라는 것인가요?
    만일 이것이 맞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말씀 중에 공부를 하라는 말씀도 계셨는데 경전을 읽고 사유하라는 말씀인지?
    명상과 수행을 하라는 말씀인지? 아니면 시절 인연을 기다리며 하루하루 성실히 살라는 말씀인지? 아니면 수행자가 되라는 말씀인지요?

    생각을 버리라는 말씀이 맞다면 저는 지금 이 순간에도 넘처나는 생각속에 치이고 있습니다. 긍정적인 생각, 부정적인 생각....


    제가 위에 적은 이런 생각들이 어느 순간 삭~ 사라질때까지 묵묵히 살아가라는 말씀인가요? 그러면 진실로 진실로 세상이 꿈처럼 보이고 그 속에서 지금껏 보지 못했던 것들이 보인다는 말씀인지요?

    정말로 궁금합니다

    외국에서 스님 동영상을 보니 끊김이 너무 심하더군요.
    그래도 아주 감명 깊게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봉무무 2014.07.24 02:40

      저희 borisim.net 를 방문하셔서 감사드리고 환영합니다*~^^
      '일체유심조 만법유식'
      지혜롭게 마음 잘쓰고 사시면
      원하는대로 이루고 사실수 있습니다*~
      미혹하면 중생이고 무명에서 벗어나면 자유 해탈인 입니다~
      생각은 그자체로 해탈이며 비어있는공의성품입니다~

      지금이미 아무 문제없고 자유로운 자기를 곧 바로 보십시요~ ^^_()_

  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석 2014.07.24 04:01

    말씀 진실로 감사합니다
    일체유심조 만법유식이 무슨 뜻인지는 인터넷을 통해 알아 보았습니다.
    너무 어렵지만 어느정도 이해는 됩니다

    근데..
    생각은 그 자체로 해탈이며 비어 있는 공의 성품이라는 말씀은 잘 모르겠습니다
    특히 그 자체로 해탈이라는 말은 더욱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고귀하게 수행하시는 분들에게 귀찮게 해드려 죄송합니다
    부디 불쌍히 여기셔서 자세한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봉무무 2014.07.24 05:56

      새벽2시30분부터5시50분까지 아침수행정진시간입니다*~
      지금보니 댓글을 달아 주셨군요*~
      고귀한진리의 말씀들이 잘 이해가안되는것은 ,
      다른 이유가아니라 계를 잘 지키는것과
      바르게 명상하는것에 달려있습니다*~
      부디,
      나와 다른 모든이들의 행복을 위해서
      계(오계 십계 채식등)를 잘지키시기 바랍니다*~^^*_()_
      모든 수행의 비밀은 계를 잘 지키는 가운데 있습니다*~^^_()_

  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석 2014.07.24 06:02

    큰 절 올립니다
    큰 깨달음을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봉무무 2014.07.24 06:31

      꾸뻑_()_~~~~
      이해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저가 잘 기억할 수 있도록 본인 소개좀 해주시죠*~^^
      비밀글로 올려주셔도좋습니다*~^^♥*

  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혜행자 2016.06.26 11:25

    옴아훔_()_
    '집착 내려놓기' 댓글을 쉽게 달기 어려운 법문입니다. 제행무상, 고, 제법무아. 이해가 되지만, 현실을 이렇게 진리의 말씀을 듣고 ,똑바로 보는것은 쉽지가 않습니다. 특히 행복하고 기쁜일을 즐기고 있을 때는 이 세상을 꿈과 같이 보고 싶지가 않습니다. 그나마 삶이 힘들면 꿈이라는것이 더 쉽게 받아들여 지다가도, 아이들 가족들과 행복한 일들 속에서는 삶이 너무 아름답고 이게 꿈이라는게 아깝고 다른 사람들도 너무 행복하게 만족하고 사는것만 같아서..진짜 이게 꿈 맞나??? 삶에 고통도 있고 기쁨도 있고 원래 그렇게 사는거고..그래도 기쁨이 더 많으니까 이 세계 살만하지 않나? 그런생각이 들때도 있었습니다. 이것이 바로 무지 무명임을 이제서야 압니다. 이제는 알지만, 역시나 제가 세속의 습이 얼마나 두터운지..여실히 느껴지는 순간입니다. 하지만 한발만 뒤로 물러서서 관찰자로 바라보면, 저를 포함하여, 이 보이는 세계가 전부라고 생각하고 푹 빠져 살고 있는 우리들을 생각하면 가슴이 아픕니다. 삶이 기쁘면 이 삶을 실제한다 믿고 깨고 싶지 않았고, 삶이 힘들때면, 이 삶 그만하고 싶다...도망갈 생각만 했지, 무엇이 진리이고 무엇이 전도되어 있는것인지 생각조차 하지 못하던 완벽한 꿈속의 삶이 었습니다. 이제서야 아주 조금 꿈이 깨려고 합니다. 스승님 가르침 따라 실천하여, 세속에 살고 있지만 물들지 않고 꿈을 깨어 살 수 있도록이 꾸준히 노력하겠습니다_()_
    스승님_()_
    진리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도록 법문 말씀 듣고 노력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삼법인을 바르게 새겨 나가겠습니다_()_
    무지무명 속에서 그릇된 사유로 살아온 지난날의 아만을 참회드리며, 지금까지의 노력이 조금이라도 공덕이 된다면, 꿈속에 있는 모든 중생들이 꿈에서 깨어 대 자유를 누리기를 바라며 그 모든 공덕을 회향합니다_()_

  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정아(正阿) 2017.08.15 15:37

    옴아훔 _()_

    <아미타경소 - 원효 지음, 정목 해설> 책을 읽다가 '상락아정'에 대한 부분을 읽으며 마음에 와닿고 기쁜 마음이 들어 홍서원 불자님들과 함께 공유해 보겠습니다. _()_

    1.악과 무기심(無記心)이 없고, 오직 진실과 착함뿐이므로 한결같은 잃지 않음이다. [常]
    2. 갖가지 괴로움이 없고, 단지 모든 즐거움만을 받으므로 한결같은 즐거움이다. [樂]
    3. 일체의 일을 다른 사람의 인연으로 관하지 않고, 자신의 마음으로부터 이루어지는 것이라고 관하므로 한결같은 자재함이다. [我=大我]
    4. 항상 청정하지 않은 것과 섞여 있거나 번뇌로 물든 더러움이 없으므로 한결같은 청정함이다. [淨]

    모든 괴로움은 '상락아정'과 반대되는 것에서 오는 것 같습니다.

    선지식 스승님 사랑합니다 ~~~ ^^♡♡♡
    저희들 곁에 선지식 스승님이 계셔서 매일이 행복합니다.
    오래오래 저희 곁에 머무셔서 법을 설해주시기를 간절한 마음으로 청합니다. _()_
    선지식 스승님의 계향, 정향, 혜향이 온 법계에 두루하여,
    일체 중생이 이익을 얻고 해탈할 수 있기를 발원합니다. _()_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옴 마니 반메 훔.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