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 법회/2025년 2월
백의관음무설설
보리심의 새싹
2026. 9. 6. 06:00






이번 동영상에서 싱가포르 명진보살님이 그동안 바닷가에서 해조음소리를 들으면서 느낀 점을 공유하면서,
자신의 마음이 더 수용적이고 포용적으로 변한 부분을 이야기하는 장면이 나옵니다.
사실 이 보살님은 그동안 식심으로 수행하려고 애쓴 것이 극에 달해 극도로 예민해진 상태였습니다.
그래서 스님께서는 보살님에게 '식'과 '근'의 경계를 바르게 알아차리는 것이 중요함을
다시 한번 일깨워주셨습니다.
여러분께서도 계속 들음 중에서 끊임없은 문훈문수를 통해
남순동자불문문으로 청정광명 진리의 세계로 계합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