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이야기 /2024년
동정(動靜)과 식심
보리심의 새싹
2026. 5. 3. 06:00

이번 동영상에서 스님께서는 이근원통 수행을 통해서 풀어야 하는 '여섯겹의 결박(육결)' 중에,
첫번 째 관문인 '동과 정', 즉 소리있음과 소리 없음을 해결하는 관건이 어디에 있는지 자세히 설명해주셨습니다.
여러분께서도 이번 법문 동영상을 통해,
식심을 해결하는 가장 쉬운 방법인 '가만히 전체 소리를 들음'으로 돌아와,
문중에서 생멸의 동,정 두 가지 모습이 원통으로 하나됨을 알고,
계속 들음 중에서 문훈문수를 이어가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