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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

  • 동그라미 2019.3.9
    ㅡ제주법회 공지관련 참석자 명단 ㅡ
    점심공양 무료로 제공하오니
    참석하시는 분 께서는 명단을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무가애, 박영희, 김화선, 조성미
    대원행, 법장행자님
    하수동거사님
    법등행자님외 1분
    일심행, 수정심보살님외 2분
    다래보살님외 1분
    원행행자님외 2분
    송정우거사님, 이예숙, 조명대거사님
    유양순보살님, 호법거사님 외1분.
    김직수, 오세원 불자님. 정아도반님, 강원모 보살님, 김남배거사님,
    서울 마하심 보살님 외 4분 이상 33분
    법회 동참 수희 합니다.
    --------------------------------------------------
    4월 7일(일) 12시. 제주시 * 푸른솔 맑은향* 에서 뵙겠습니다.
    추후라도 오시는분께서는 연락바랍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애월에 저가로 예약할수 있는 팬션있으니 꼭
    필요하신분은 연락주세요~^^
    제주도 분도 신청해 주셔요~**
    옴 아 훔__()__

  • 정봉무무 2019.04.03 09:18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최은주보살님...~.
    답변드리겠습니다.
    오랜만에 제가존경하는 숭산어른스님의 존함을 듣게되니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먼저 숭산스님께 예를 올립니다. _()_
    참된 자유를 얻으신분은 어디에도 끄달리거나 집착이 없기때문에 당연히 자연스럽게 타인의 행복을 위해 자유스런 자비행이 일어납니다.
    진리의 속성이 그러하며 오로지 바른앎에 대한 응신입니다.
    옴 아 훔.__()__

    • 최은주 2019.04.03 14:26 수정/삭제

      큰 스님께 귀의합니다.
      바쁘실텐데 즉답 주셔서 감사합니다.
      스님말씀 마음에 잘 새겨 두겠습니다.
      옴 아 홈 __()__

  • 최은주 2019.04.02 11:00 수정/삭제 댓글쓰기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께 귀의합니다.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 가르침에 귀의합니다.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 가르침을 전하는 선지식과 승가에 귀의합니다.
    거룩하고 위대하신 큰 스승 정봉무무스님께 귀의합니다.

    제주법회에 참석해서 질문드리고 싶었지만 여건이 허락지 않아 이렇게 질문드립니다.
    숭산스님책 중에서 자유란 걸림이 없는 것이다. 진정한 자유란 생각과 집착, 더 나아가 살고 죽는 것 조차도 자유로운 것이다 라고 말씀하시면서 예를 들었는데 만약 부모님이 네 옷이 더러워졌으니 얼른 갈아입어라라고 했을 때 더러언 옷, 갈아입지 않을 자유에 집착하는 것도 진정한 자유가 아니고 깨끗한 옷에 집착하는 것도 자유가 아니다. 나는 아무 문제가 없는데 부모님이 갈아입기를 원하니 나 자신이 아닌 타인을 위해 갈아입는 것 그것이 진정한 자유다 라고 하셨습니다. 진정 이 상태가 진정한 자유입니까? 이런 상태는 타인에 의해 끄달리는 것과 무엇이 다른 것인가요?

    옴 아홈 _()_

    • 원행행자 2019.04.04 12:00 수정/삭제

      옴아훔!
      가장 거룩하신 삼보님과 은혜로우신 선지식스승님께 지극한 마음으로 귀의합니다!

      아뇩다라삼먁삼보리심을 발하여 성취하시고 대자대비심으로 일체 중생들을 위해 그 길을 알려주신 석가모니 부처님께 간절한 마음으로 예경올리오며,
      위대한 일대사인연으로 저희들이 그 길을 갈 수 있음에 감사올립니다!

      최은주 보살님의 글을 보다가
      보리심 홈피 글 중 한 부분이 생각났습니다.

      "저의 마음은 청정하여 한 점 티끌도 없으나,
      다른 사람들을 위해, 몸을 씻고 옷을 갈아입고 왔습니다."
      출처: https://borisim.net/100 [보리심의 새싹 ]
      스승님의 말씀을 다시 한번 사유하게됩니다.

      무상심심미묘법
      백천만겁난조우
      아금문견득수지
      원해여래진실의!

      희유하신 부처님 법을 만났고
      언제든지 듣고 볼 수 있으니
      수지독송하여
      진실된 가르침을 만날 수 있기를
      발원합니다.

      아제아제 바라아제 바라승아제 모지 사바하!

  • 원보살 2019.03.26 15:12 수정/삭제 댓글쓰기

    - 제주법회 안내 공지사항 -

    * 법회 일시: 4월 7일 2시 제주시 노형동 "푸른솔 맑은향", 소강당
    (푸른 솔 맑은 향: 제주시 고사마루길 125) (노형동 1625-1)
    064-749-9935(숙소예약)

    - 점심 공양 시간 : 12시~13시 (연잎밥과 버섯탕수) 혹시 늦으시면 연락 따로 주세용~^^

    법회안내: 김정인 010. 5052. 9568

    • 일심행 2019.03.26 16:47 수정/삭제

      거룩하신 삼보에 귀의하오며,
      원보살님의 한결 같은
      친절한 마음씨를 수희찬탄합니다.^^
      옴 아 훔 _()_

    • BlogIcon 원보살 2019.03.26 17:59 수정/삭제

      옴 아 훔!

      1시 이후는 다른 팀이
      식당을 예약했기 때문에...

      모두 같이 공양하도록 12시까지
      시계 잘 보고 오셔요~^^
      일심행 보살님 칭찬 감사합니다 ㅎㅎㅎ
      실은 제주 정인보살님
      전달사항 입니다~^^
      법회 준비 공덕 수희 찬탄 합니다_()_

    • 옴아훔!_()_

      다가오는 제주 법회를 위해서 자세한 안내를 올려주시는 원보살님^^ _()_
      수희 찬탄합니다!!! *_()_*

      꾸준히 동영상 들으시면서 신심 가득하신 댓글로 장엄하시는 지혜로움을.. 수희 찬탄합니다. *_()_*

      공양 시간에 늦지 않게 참석하겠습니다!!
      부끄럽지 않게 참석할 수 있도록 T_T 법문 열심히 듣고 사유하겠습니다. *_()_*

      일체 중생들의 생사요달과 진정한 행복을 위하여 부처님 법을 전해주시는
      거룩하고 위대하신 정봉무무 큰스님께, 천진스님 현현스님께...
      너무너무 죄송하고 감사드립니다. ㅠㅠ_()_
      부처님 가르침 따라 행하는 당당한 불자가 될 수 있도록...
      매일 다짐하고 꾸준히 꾸준히 노력해보겠습니다. _()_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옴 마니 반메 훔!
      나무 지장보살 마하살... *_()_*

    • 원보살 2019.03.27 08:00 수정/삭제

      옴 아 훔!

      거룩하고 위대하신 삼보와 은혜로우신 스승님께
      마음다해 예경 올립니다__()__

      정아 도반님은 스승님 가르침대로 아주 잘 하셔서 제가 참 부끄러운것이 많아요.

      실은 저는
      스승님 법문을 듣기는 하는데
      아직 어리둥절하고 멍도 때리고 하여

      또 제멋대로 행동하다가
      좀처럼 만족스럽지가 않답니다.

      저는 더 스승님께 부끄럽고 죄송하기만 합니다.
      그래서 큰일입니다.

      그래도 가르침을 계속 듣고 따라 하려고
      할뿐입니다.

      정아 보살님 고마워요~*
      너무 잘해 주시고 공부 잘해 주시니~*^^*!

      언제나 함께 스승님 손 꼭 잡고 같이 가요!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__()__

  • 최은주 2019.03.21 11:09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님 동영상을 여러번 반복해서 보고 있는데
    오늘 우연히 첫번째로 본 것이
    오고감이 없는 불이의 진리였습니다.
    바로 항아리 화두를 공안으로 가져오신 분의 이야기였네요
    저가 부끄러웠습니다.

  • 최은주 2019.03.21 06:36 수정/삭제 댓글쓰기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 법, 승 삼보에 귀의하옵니다.
    은혜로우신 큰 스승 정봉무무스님과 천진, 현현스님의 크신 공덕을 찬탄합니다.

    아침 명상을 하다가 항아리와 새를 생각했습니다.
    문득 새는 자신이 새임을 모를 뿐
    불셩은 키운다고 키워지는 것이 아니라
    불성이 불성임을 모를 뿐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새는 자신이 새임을 깨달았을 때
    들어온 곳으로 나가겠지요

    스님께서 컵을 들고 설명하셨던 것들을 생각해 보면
    나나 항아리나 새는 서로 다른 것이 아니어서
    가둘 것도 가둘 곳도 없는 것이 아닌지요?

    옴 아 홈 _()_

  • 잘 다녀왔습니다^^*
    원보살님이 동그~!
    이준영보살님 대단히 미안합니다._()_
    원보살님과 원행행자님그리고 무가애보살님께서 대신말씀 잘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옴 아 훔._()_

    • 원보살 2019.03.20 17:21 수정/삭제

      옴 아 훔!

      은혜로우신 스승님!
      먼길 잘 다녀오셨습니까!
      스승님과 두분 스님의 크나큰 공덕을
      찬탄 찬탄 올립니다__()__

      돌아오셨다는 말씀 들으니
      세상이 다 제 세상인것 같습니다~**

      제주 법회때까지
      평안하시고 법체 건강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원보살 합장하옵고__()__

    • 원행행자 2019.03.20 18:31 수정/삭제

      옴아훔!
      가장 거룩하신 삼보님과 은혜로우신 선지식스승님께 귀의합니다!

      잘 다녀오셨다고 말씀해 주시니
      참 기쁘고 안심됩니다^^.

      모든 존재들을 애민섭수하시고,
      기쁘고 편안하며 자유롭게 해 주시는
      거룩하신 제불보살님과 대자대비하신 선지식스승님께
      찬탄, 예경올립니다!

      제주법회 때 뵐 수 있고
      위대하신 부처님 가르침을 듣고 지닐 수 있다는 생각만으로도
      신이 납니다.
      신심가득하고 깊이 있는 진리의 법회가
      되기를 발원하며 마음을 모으겠습니다.

      옴아훔 벤자 구루 뻬마 싯디 훔!
      옴마니반메훔!
      하하하하호!


    • 무가애 2019.03.21 04:41 수정/삭제

      옴 아 훔.

      가장 거룩하고 위대하신 삼보께 귀의하오며,
      놓을수 없는 부처님법 만나게 해주신
      은혜로우신 스승님을 찬탄하오며 합장예경 올립니다.

      스승님께서 걱정하시는 일은 하지 않으며
      스승님께서 안심하시는 일을 하며
      착하게 살다가 뵈올...
      다가오는 4월 제주법회를 너무 기다립니다.
      스승님께 법을 청하는 마음은 늘 간절하여서
      "너무"가 항상 따라 다닙니다.

      성불의 최종 목적.
      어떻게 하는 것이 가장 가치있는 것인가를
      걸음걸음 보여 주시고 알게 해 주시는...
      믿고 의지할 오직 한분.
      거룩한 부처님 첫 인을 심어주신 스승님을 찬탄합니다.

      밤낮으로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하하하하호!

  • 스님 어디 주석하시는지 궁금합니다...주소 및 연락처 알려주심 찾아 뵈어도 될까요? 저희 시아버님이 너무 뵙고 싶어 하십니다...

    • BlogIcon 동그라미 2019.03.14 13:44 수정/삭제

      옴 아 훔!

      가장 위대한 불.법.승 삼보와 은혜로우신 스승님께 귀의합니다__()__

      꼭 스승님을 친견하게 되시기를 빕니다.

      옴 아 훔 벤자구루 빼마싯디 훔__()__

      * 홍서원 법회에 대해 알려드립니다 *



      일년 중, 5월 초파일과 6, 7, 8, 9 월 첫째 일요일에 5번 법회를 합니다.

      나머지 기간은 수행으로 인하여 폐쇄하오니,

      여러분께서도 일일기도문, 채식, 오계를 실천하시고,

      발보리심 하시길 바랍니다.



      * 무오신채 유기농 현미채식을 하시면, 몸과 마음의 건강과 행복을 지킬 수 있습니다.



      * 오계(행복하게 살 수 있는 다섯가지 생활지침)

      1. 살생을 하지마십시요. (방생하세요~)

      2. 도둑질 하지마십시요. (남에게 베푸세요~)

      3. 삿된 음행을 하지마십시요. (청정행을 하세요~)

      4. 거짓말 하지마십시요. (부드럽고 진실한 말을 하세요~)

      5. 술 마시지 마십시요. (맑고 청정한 마음을 가지세요~)



      * 세제, 비누, 주방세제, 섬유유연제, 치약, 로션과 화장품을 사용하실 때,

      일반 화학합성 제품을 사용하시면 건강과 환경에 악영향을 끼칩니다.

      천연성분으로 된 친환경 제품을 사용하세요~

      (보리심의 새싹 우측 화면에 EM 센터가 링크되어 있습니다.)



      다음 법회 때까지, 일상에서 부처님 가르침 놓치지 마시고,

      꾸준히 나아가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홍서원 보리심의 새싹 합장


      sns신고





      출처: https://borisim.net/notice/296 [보리심의 새싹 ]

    • BlogIcon 무가애 2019.03.15 03:33 수정/삭제

      옴 아 훔

      가장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법승 삼보와 청정수월 도량 홍서원 정봉무무스승님께 목숨다해 귀의합니다.

      보살님의 시아버님께서 바라시고 고대하시는,
      선지식 스승님 친견하시는 원이 이미 성취되었다고 저는 감히 단언합니다.
      무지무명의 겹겹의 안경 낀 우리들은 볼 수 없는 세계를 보시고, 그 세계를 다 아시는
      천수천안 관자재 관세음보살님의 현현이신
      스승님께서는 이미 보살님과 보살님 시아버님에게도 주하고 계십니다.
      그것을 알고 그것을 안내를 해 주신
      살가운 동그라미보살님이하
      홍서원불자 저희들도 함께 기원 드립니다.
      스승님 가르침대로 나아가시면 결국에는 성불하는 도리.
      천만발자국 떼어 중생을 구제하시는 원력을 세우시고 걸음마다 불법의 인을 심어 주고 계시는..
      틀림이 없으신 스승님의 가피.
      이미 시아버님께서도 전달 받으셨을 것입니다.
      그 간절함으로...
      이미 스승님을 친견한 것이나 다름없습니다.
      스승님의 법문 동영상에 해답이 들어 있습니다.

      겨우 자식 하나 잃었다고,
      세상을 잃은것처럼 하고.
      무작정 스승님을 찾아가서.
      나를 어떻게 좀 해 달라고
      생떼를 부렸던(법문동영상명: 애별리고)
      약 2년전의 부끄러운 저를...다시 한번 더 참회할 기회를 주신 보살님을 찬탄합니다.

      스승님의 가피는 미치지 않는 곳이 없고,
      그것을 얻어받아 지니는 방법은
      홍서원 홈피 안에 다 있습니다.

      옴 아 훔

      은혜로운 스승님께
      목숨다해 귀의합니다.

      무량수 무량광 나무 아미타불!
      대자대비 구고구난 관세음보살!
      옴마니반메훔!
      하하하하호!

    • BlogIcon 원보살 2019.03.15 06:44 수정/삭제

      옴 아 훔!

      스승님 법문중에

      보리심의 씨앗이 뿌리를 잘 내리지 못하고
      흔들리는 불자님들을 보고
      천진·현현스님께서 걱정하시는 말씀에

      "나는 먼훗날을 본다.
      언젠가는 다 보리심의 꽃을 피우게 될것이라는 것을 안다"

      는 말씀으로 두분 스님을 안심시켜 주신 스승님!

      무량수 무량광이니 무엇을 걱정하겠습니까!

      다만,
      선지식 스승님을 만나지 못할까
      걱정입니다.

      은혜로우신 스승님께 감은 올립니다.__()__

    • 원행행자 2019.03.15 13:00 수정/삭제

      옴아훔!
      오직 찬탄할 뿐인 거룩하신 삼보님과 은혜가득하신 선지식 스승님께 지극한 마음으로 영원토록 귀의합니다!

      원보살님과 무가애도반님의 깊으신 신심을 수희찬탄합니다.
      그리고 선지식스승님을 친견하시고자 하시는 이준영보살님과 시아버님의 간절하신 마음도 찬탄합니다.
      (혹시 아무런 답이 없다고 애태우실까봐 말씀드립니다.
      지금 선지식스승님께서 대만과 태국 성지순례 중인 것으로 들었습니다. 4월에 있는 제주법회와 5월 부처님오신날 법회 때 저희들도 뵙기를 고대하면서 날마다 보리심 홈피와 함께 하고 있습니다. )

      무량수 무량광 나무 아미타불!
      대자대비 구고구난 관세음보살!
      옴마니반메훔!
      하하하하호!

    • 원보살 2019.03.15 16:05 수정/삭제

      옴 아 훔!

      오로지 부처님 은혜
      갚는 일만 하시겠다는 스승님 발원이 가슴에 사무치는 날입니다.

      스승님께서 잠시 쉴틈없이
      역시나 또 법회를 위해 떠나셨군요!

      참으로 거룩하고 위대한 일을 하시는 스승님께 예경올리며
      청정수월도량 홍서원 승가를 마음 다해 찬탄하며 함께 기뻐합니다.

      법회가 원만히 환희롭게 회향되기를 함께 바라오며 항상 스승님 법체 건강하시기를 기도합니다.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__()__
      대자대비 구고구난 나무 관세음보살 마하살__()__
      대성인로왕 지장보살 마하살__()__



  • ㅡ제주법회 공지관련 참석자 명단 ㅡ
    글 비번(1012)
    점심공양 무료로 제공하오니
    참석하시는 분 께서는 명단을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무가애, 박영희, 김화선, 조성미
    대원행, 법장행자님
    하수동거사님
    법등행자님외 1분
    일심행, 수정심보살님외 2분
    다래보살님외 1분
    원행행자님외 2분
    송정우거사님, 이예숙, 조명대거사님
    유양순보살님, 호법거사님 외1분.
    김직수, 오세원 불자님. 정아도반님, 강원모 보살님, 김남배거사님,
    서울 마하심 보살님 외 4분 이상 33분
    법회 동참 수희 합니다.
    --------------------------------------------------
    4월 7일(일) 12시. 제주시 * 푸른솔 맑은향* 에서 뵙겠습니다.
    추후라도 오시는분께서는 연락바랍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애월에 저가로 예약할수 있는 팬션있으니 꼭
    필요하신분은 연락주세요~^^
    제주도 분도 신청해 주셔요~**
    옴 아 훔__()__^^♥

  • 최은주 2019.03.07 13:41 수정/삭제 댓글쓰기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 법, 승 삼보에 귀의합니다.
    은혜로우신 큰 스승, 정봉무무스님께 귀의합니다.
    서울 법회때 무연고 사망자와 관련한 질문을 드렸고 주신 답을 항상 마음에 담아 더 정진하겠습니다. 자업자득이란 말씀도 새겨 들었습니다. 저 같은 누군가가 기도해 주는 것도 좋지만 결국은 본인들이 스스로 깨닫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전부터 생각하고 있었지만 여력이 닫지 않아 실천을 못했던 노숙자 호스피스를 시작해 볼까 합니다.
    저는 불교공부를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았습니다. 지금은 희미하게 뜬 구름위에서 진리의 구름을 잡으려고 버둥대고 있다고나 할까요. 어떻게 어디서 무엇으로 시작해야 할까요? 너무 포괄적인 질문 드려 죄송합니다. 스님 유튭은 거의 다 보았습니다. 지금은 한자경 이대 교수님의 책을 읽고 있습니다. 혹 초보자가 읽을 만한 책을 추천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질문을 이 곳에 남기면 스승님께서 답을 주실 수 있으신지요? 글로 쓰는 것은 말로 표현하는 것보다 시간이 더 소요되니까 스님께서 지방 법회나 홍서원 법회를 하실 때 답을 주셔도 상관없습니다. 오늘은 오랜만에 미세먼지가 걷힌 맑은 하늘을 보고 있습니다. 모든 평등한 존재들이 제가 지금 느끼는 이 순간, 이 느낌을 다 같이 느낄 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