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행행자 2018.09.03 19:51 신고

    옴아훔!

    거룩하고 위대하신 삼보와 은혜로우신 선지식스승님께
    지극한 마음으로 목숨 다해 귀의합니다.

    홍서원 9월 마지막 법회 환희 원만 회향을 찬탄하오며,
    법회를 베풀어주신 선지식스승님과 청정수월도량 홍서원 승가에
    간절한 마음으로 예경올립니다.

    저희들이 가슴 속에 심은 보리심의 새싹들이
    행여 잘못된 길로 가거나 물러나거나 멈춰버리지 않고
    조금씩이라도 나아갈 수 있도록
    살펴주시고 보호해주시는
    성스러우신 제불보살님들과 자애가득하신 선지식스승님 덕분에
    올 한해도 반을 넘어 성큼 9월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저희들이 청하는 지역법회에도
    오셔서 법을 설하여주시겠다는 말씀에도 너무 기뻤습니다.

    저희들이
    세상의 거센 흐름과 역풍 속에서도
    거룩하신 부처님의 바른 가르침을 꺼지지 않는 등불로 삼고
    진리가 설해지는 홍서원의 법회와 스승님의 법문을 징검다리로 삼아서
    한발한발 쉼 없이 다 함께 건너가기를 기원합니다.

    아제아제 바라아제 바라승아제 모지 사바하!
    아제아제 바라아제 바라승아제 모지 사바하!
    아제아제 바라아제 바라승아제 모지 사바하!

    무량수 무량광 나무 아미타불!
    구고구난 관세음보살!
    대원본존 지장보살마하살!





  2.  수정/삭제  댓글쓰기 윤선올림 2018.09.03 18:17 신고

    법회에 동참하여 수돗가옆에 앉아 큰스님법문에 귀기울이고 있자니 너무나 행복하고 날씨마저 저에겐 완벽하여 법문시간이 끝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읍니다
    미처 못드린 질문이 있지만 망소라고 하실것같은 생각이듭니다~~^^
    대원만전행!! 너무 무거워서 안가져갈까 망설였는데 큰일날뻔했읍니다^^; 책을펼쳐보니 오랜만에 각성이되는 너무 귀한느낌입니다!!_()_
    많은 신도님들께서 수고해주셔서 정말 귀한법회가 되었읍니다 감사드립니다

  3.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양순 2018.09.03 08:20 신고

    옴 아훔_()_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께 귀의합니다_()_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 가르침에 귀의합니다
    거룩하고 위대하신 선지식 스승님과 승가에
    귀의합니다_()_
    거룩하고 위대하신 가르침 따라 세세생생
    대자비로 중생을 이익되게 하겠읍니다
    예~^^_()__()_()_
    진리의 말씅처럼 꼭 이와같이 살것을 다짐
    합니다
    그리고 홍서원 도반님들 대신심에 진심으로
    찬탄합니다
    정진정진 합시다 우리모두요
    나무마하반야 바라밀
    옴 마니반메훔_()_()_()_

  4.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정아(正阿) 2018.09.02 21:41 신고

    가장 거룩한 삼보와 은혜로우신 선지식 스승님께 목숨 다해 귀의합니다!

    2018년 마지막 법회였던 9월 법회가 원만하고 환희롭게 회향 됨을 수희 찬탄합니다! *_()_*
    일체 중생들의 생명을 살리시기 위하여 갖은 노고를 아끼지 않으시는 은혜... 감사드립니다. ___()___
    작은 것이라도 은혜에 보답하며 살아갈 수 있기를 발원합니다! _()_

    대상 경계에 끄달려 망상 짓느라 시간을 낭비하지 않고,
    제 마음 하나 잘 살피면서 제 앞가림부터 제대로 하겠습니다!
    _()_

    대구 지역 법회가 벌써부터 기다려집니다...^^
    보다 간절한 마음, 항상하게 착한 마음 쓰며 사람들을 이익되게 하지 못하는 것을 참회드리오며,
    앞으로는 간절하고 진실하고 지혜롭고 선한 마음 가지고 꾸준히 부처님 가르침 따라 나아갈 것을 발원합니다! _()_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옴 마니 반메 훔... _()_

  5.  수정/삭제  댓글쓰기 단풍 2018.09.01 18:11 신고

    은혜로운 스승님, 안녕하세요!
    제가 홍서원 법회에 처음 참석한 지 딱 1년이 지났네요. 올해 홍서원에서의 마지막 법회는 놓치지 않고 꼭 참석하려고 합니다.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내일 뵙겠습니다. ( _ _ )

    •  수정/삭제 무가애 2018.09.02 21:44 신고

      단풍님!
      올해 마지막 홍서원 법회일인 오늘.
      우리들 각자가 마음먹고.. 바라고.. 원한대로..
      홍서원 법회에 다녀왔어요.
      홍서원을 찾은지 1년이 되신 것을 축하드려요~
      정말 잘 찾으신거라고..
      아무것도 아닌 제가. 대신 칭찬해 드립니다.
      큰스님의 법문동영상(법문제목:비어있는 허공이 아프다하네)을 우연히 보고 듣고.
      너무나 합당하고 가슴에 와닿는 법문에 반해서.
      저도 여기까지 왔습니다.
      단풍님도 홍서원과의 인연 경로가.
      저와 크게 다르지 않을듯 싶어요.
      우린 그진 비슷비슷 하잖아요.
      조금 더 기쁘고 덜 기쁘고.
      조금 더 슬프고 덜 슬프고.
      자기 기준해서 말이지요...

      홍서원 올해 마지막 법회.
      늘 그랬듯 너무나 환희롭게 회향 되었습니다.
      은혜로운 스승님을 뵌, 환희심 가득한 밤입니다...
      비교적 젊은 나이에 부처님을 만난 홍서원의 청년불자님들을 찬탄합니다.
      발랄한 젊은 불자님을 그 근기에 맞게 끌고 가 주시는 전세대를 아우르는 눈높이법문 설해 주시는 우리큰스님을 찬탄합니다.
      옴아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