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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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성화 2010/02/15 16:20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보에 귀의합니다.()()().
항상 중생들의 고통을 덜어 주시고 불법의 인연을 심어 주기 위해 대원력으로 아름답게 회향하시는 큰 스님과 두 분 스님을 찬탄합니다...().
설 명절에 세배를 드려야 하는데 못 찾아 뵙게 되어 죄송한 마음이 너무 큽니다.
동안 강건하게 잘 계신지요?
저희들은 삼보의 가호속에 숨을 쉬고 살아 갑니다.
오늘부터 정초기도가 보름까지 이어져 절에 다녀왔습니다.
새삼 어떻게 기도하는게 잘 하는걸까 망상을 피우며 여러 신도들의 기도하는 모습을 보면서 모두들 저렇게 절절하게 잘 하시는데, 해결해야 할 문제가 태산인 전 몸에 매여 쩔쩔매고 있으니 절밥 그릇 수가 너무 부끄러웠고, 세세생생 쌓은 잘못된 업을 참회하고 참회 하였습니다.
정말 습을 바꾸어 기본적으로 틀을 다시 짜야 하는건지......
황금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밖에서 구하려고만 헐떡이는지 모르겠습니다.
삼보의 귀한 인연에 감사드립니다.().
법성화 손모음 () -
自安 2010/02/04 21:11 수정/삭제 댓글쓰기
홍서원 스님분들, 안녕하세요~
스님. 실제로 뵌적은 없지만, 스님께서 내신 책 여러번 읽으며 혼자 울거나 웃거
나 한답니다. 동물들의 희생이 안타까운 마음에, 채식한지는 5년정도 되었네요.
제가 한 선택이 바름을 알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감히 출가를 한지 얼마 안되서, 부모님을 이길수 없어
다시 속세로 돌아 왔네요. 시간은 꽤 흘렀지만 초발심을 놓지 않으려 합니다.
그런데도 세상에 맞추어 살아가면서도 그것에 마음이 흔들리지 않기란 얼마나 어
려운지요. 자유란 것이 내 마음데로 살때 오는 것이 아니라, 내가 아닌, 그 마음이
란 것을 완전히 지켜 보고, 그 고삐를 스스로 쥐고 있을때 오는것이 아닌가요.
지금 자리에서의 노력은 하고 있지만, 항상 수행하던 때가 그리워집니다.
불타는 집이 뜨거운 것을 아는데 계속 손을 데이고,
바닷물이 짠것을 아는데 계속 마시고 있네요.
스님~그저 글로나마 불러보고 싶어 이렇게 들러 갑니다.
청정행 닦으며 살아가시는 모습 닮도록 노력할게요.
세상에 밝은 빛을 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책인데도 다 전해 진답니다.
^-^ 자안 합장.-
보리심의 새싹 2010/02/08 19:06 수정/삭제
청정한 마음으로 신심있게 시간을 내어 댓글을 달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속세로 돌아오셨다고 하셨는데, 마음은 여여하시군요.
본래 청정한 부처님의 마음,
잘 간직하시고 잘 사용하셔서
세상의 빛이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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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성화 2010/02/02 19:59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보님께 귀의하옵고()()() 스님 추운날씨에 강녕하신지요? 부산은 그럭저럭 견딜수있을만큼만 춥답니다. 오늘에야 스님께서 "세상에서의 할일은 모두 끝났다"고 하신 뜻을 알았답니다.
끝없는 생사윤회속에서 놓지못하는 많은것들.....미치지 못함에 미치는 ..터지지 못함에 터지는 .... 갑갑함이 분심으로이어지길 발원합니다.-
보리심의 새싹 2010/02/03 16:33 수정/삭제
바르게 잘 알려주신 위대하신 부처님을 찬탄 합니다.^^
세상에서의 할일이 모두 끝났는데,,,
저는 오늘도 많은 일을 하고 있네요^^~~~~
위대하신 지장보살님의 위신력이 온세상에 널리퍼져,
모든분들이 다 이고득락하여지이다.^^~~~
현성화 보살님^^~아직 추위가 떠나지 않고 있어요~
건강 잘 챙기시고 부처님의 정견 놓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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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영 2010/01/23 20:12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보에 귀의하옵고 법비내려 주심을 감사,찬탄합니다.
온 허공에 숨쉬는 자비의 손길이 닿아
불퇴전의 보리심을 발원합니다.
성글어 빠짐없고,비좁아서 막힘없는
마음속 법계도가 짜여지길 발원합니다.
참회하는 마음이 감사의 보물을 캐내는 마음밭인 줄 알며,
원력의 힘이 곪삭아 회향으로 발현되길 기도합니다.
부처님께서 열반에 드시며 두발 내보이시고,
달마대사께선 짚신 한 쪽 남겼다지요.
(아우의 일이) 제게도 그러하듯,
남은자의 삶이 진리의 깨달음으로 쓰여지겠나이다.
스님.
어제하신 법문은 한 말씀도 놓칠 수없었으며,번개에 감전된 느낌이었습니다.
온 세포 하나 하나가 법비에 물들어 수행 정진하겠습니다.
기도문이 입에 익숙치 않아 입 속에서만 맴돌았는데
보리심의 기도문에 제 것 인양 자리잡았습니다.
잘 회향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
유미영 삼배 ()()()-
보리심의 새싹 2010/01/23 18:59 수정/삭제
불법을 바르게 이해하시는 보살님을 찬탄합니다.^^
부처님의 가르침은 지혜로운 자가 받아지니게 됩니다.
과거생의 선근공덕이 없다면,
어찌 부처님의 법문을 놀랍게 받아지닐 수가 있겠습니까?
토끼와 거북이 경주 아시죠...
서둘지 마시고,
바르고 정확하게 한발 한발, 내딛으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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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경희 2010/01/18 17:47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스님 계속 한번 찾아뵙고싶단생각이 드네요 .
미리 전화드리고 가면 스님을 만나 뵐수있을까요?
마음으로만 기도하쟈하고 행으로 옮기지도 못하고있네요..
어떤 계기라도 필요할듯.. -
김미아 2010/01/09 13:27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의 내가 오늘의 내가 아닙니다"는 말씀을 아침에 눈뜨며 느꼈습니다.
감사 합니다..
"억겁의 인연"이라는 말씀이 무슨뜻인지 조금 이해가 됩니다.
스님의 눈빛에서 제가 그렇게 찾았던 무한한 부처님의 형형한 빛을 느꼈습니다.
홍서원 앞에 물오른 목련이 봄이 멀지 않음을 느꼈습니다..
눈속에 핀 매화꽃이 더욱 향기롭듯 정봉스님과 두 분 스님께서 매화꽃차 같은 향기가 마음가득 전해 왔습니다..
불법에 문외한이 예의도 제대로 갖추지 못했슴에도 자비의 마음으로 맞아 주셔서 참으로 감사 드립니다.
가슴이 뜨겁고, 하루가 깨어 있다는 것이 즐겁고,백팔배 한배 한배에 마음을 담고 공부를 하면서 해보니 기쁘기 그지 없습니다..다시금 부처님의 자비를 감사합니다.....!!-
보리심의 새싹 2010/01/10 06:48 수정/삭제
날마다 새날,
창조의 에너지가 날마다 살아굽이치는 부활의 삶
매일매일이 새날이 되어,
아침에 눈 뜰때마다 새롭게 거듭 태어나는 삶,
그 위대하신 부처님의 가르침을 배워나가시는
김미아 보살님을 찬탄합니다.^^
지난과거의 힘들고 지쳤던 날들의 그 싹들이
이제 읶어가고 있습니다.
잘 읶어 가도록
더욱 내밀하게 깨어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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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량음
2010/01/07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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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비하신 부처님!!! 불쑥 전화드리고 새해 인사도 못드렸습니다.
새해건강하시고 편안하세요()()() 요즘날씨가 많이 추운데 저는 오늘 느꼈습니다. 또 어느날 불쑥 전화드리겠습니다. 건강하세요^^-
보리심의 새싹 2010/01/08 06:51 수정/삭제
추운줄도 모르고 수행하셨다니 보살님을 찬탄합니다.^^
어느날 불쑥 전화주시는 무량음 보살님을 또 찬탄하며,
진리에 목말라 그 가르침을 불쑥 묻고자 하는 그 용기도 감사드립니다.J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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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ekwangsa 2010/01/07 15:01 수정/삭제 댓글쓰기
거룩한 부처님께 귀의합니다.
거룩한 가르침에 귀의합니다.
거룩한 스님들께 귀의합니다.
스님 청안하시온지요?
바람직한 방법인지 궁금하여 글월올립니다.
저희 사찰 지장전 신축불사로 인하여 철거작업이 진행 중입니다.
지장보살님과 도명존자, 무독귀왕 그리고 시왕은 개체불사로 이운을하였고,
지장탱을 삼성각(중앙칠성여래불.우측 연화산 산신. 좌측 독성 나반존자님을 모심) 안쪽에 모셨습니다, 매일 예불을 올리고 지장전에 와서 기도를 하였는데 약1,2개월 정도는 삼성각에서 기도를 해야될것 같습니다
지장탱은 모셔둘 자리가 마땅치 않아 하단 영가단이 조성 되어 있는곳에 위치합니다. 예을 어떻게 올려야 바람직한 것인지 망설여집니다
그냥 걸림이 없이 편안하게 지장태을 향하여 에불올리고 기도를 해야 할지 스님의 고견을 경청하고자 하옵니다
항상 좋은 향기 맡을 수 있어 부처님 크신은혜 감사합니다
부처님 크신은혜 감사합니다.
부처님 크신은혜 감사합니다.-
보리심의 새싹 2010/01/08 06:56 수정/삭제
항상 위의의 중요성을 일깨워주신 부처님을 찬탄합니다.^^
새해인사드립니다.
잘 계시죠?
항상 불보살님을 지극정성으로 잘 모시고 기도하시는 거사님을 찬탄합니다.
지장전불사를 하신다니 감사드립니다.
삼성각안 영단에 지장탱화를 모신다고 하셨군요,
저가 확실하게 어떤것이 좋다고 말씀드리지 못하겠지만
아마,,, 영단에 모시는것은 매우 합당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지장보살님은 마지막 지옥중생이 한명이라도 남아있다면,
서슴없이 가실 위대하시고 거룩하신 본원력 보살님이십니다. 아마 기도 열심히 하시는 거사님의 마음씀을 흡족해 하실것입니다.
지장전불사가 완성될때까지 지극한 정성으로 기도 잘 해나가시기 바랍니다.
위대하신 대원본존 지장보살님의 지장전 불사가 원만히 잘 진행되도록 저희들도 축원하겠습니다.J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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