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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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빌 2010/03/18 21:38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스님.
서울에 사는 아가씨입니다.
다름이아니오라, 홍서원 한번 방문하고싶은데요.
실례가 아니되오면 위치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보리심의 새싹 2010/03/19 14:00 수정/삭제
오로빌님~
사방팔방에 주소와 전화번호가 있어요~~~
한번 살살 찾아보세요^^
책에도 주소 써 놨지요^^
화개장터에 오시면 택시기사분이 다 알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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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지말을어떻게 2010/03/17 21:35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거짓말을 해야할경우가 있습니다.
예를들면
취업할때 인맥을 통해 들어간다든가, 원래는 인맥으로 들어가는 것을 막아놓았지요. 회사 내규에 정해져 있거나 공기업의 경우 국가에서 막아놓았지요
다른예로 사업을 할때 현실에 안맞는 법이 있는 경우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법이 현실을 반영하지 못할때 따라야 하나요
아니면 남들처럼 법을 무시해야할까요
법을 무시한다면 공무원에 거짓말을 해야하는데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보리심의 새싹 2010/03/18 19:10 수정/삭제
당연히 거짓말을 해서는 안됩니다.
지혜롭게 잘 대처하셔서, 악업이 되지 않도록 하시길 바랍니다. 침묵으로 대처하는 것도 아주 좋은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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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성화 2010/02/15 16:20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보에 귀의합니다.()()().
항상 중생들의 고통을 덜어 주시고 불법의 인연을 심어 주기 위해 대원력으로 아름답게 회향하시는 큰 스님과 두 분 스님을 찬탄합니다...().
설 명절에 세배를 드려야 하는데 못 찾아 뵙게 되어 죄송한 마음이 너무 큽니다.
동안 강건하게 잘 계신지요?
저희들은 삼보의 가호속에 숨을 쉬고 살아 갑니다.
오늘부터 정초기도가 보름까지 이어져 절에 다녀왔습니다.
새삼 어떻게 기도하는게 잘 하는걸까 망상을 피우며 여러 신도들의 기도하는 모습을 보면서 모두들 저렇게 절절하게 잘 하시는데, 해결해야 할 문제가 태산인 전 몸에 매여 쩔쩔매고 있으니 절밥 그릇 수가 너무 부끄러웠고, 세세생생 쌓은 잘못된 업을 참회하고 참회 하였습니다.
정말 습을 바꾸어 기본적으로 틀을 다시 짜야 하는건지......
황금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밖에서 구하려고만 헐떡이는지 모르겠습니다.
삼보의 귀한 인연에 감사드립니다.().
법성화 손모음 () -
自安 2010/02/04 21:11 수정/삭제 댓글쓰기
홍서원 스님분들, 안녕하세요~
스님. 실제로 뵌적은 없지만, 스님께서 내신 책 여러번 읽으며 혼자 울거나 웃거
나 한답니다. 동물들의 희생이 안타까운 마음에, 채식한지는 5년정도 되었네요.
제가 한 선택이 바름을 알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감히 출가를 한지 얼마 안되서, 부모님을 이길수 없어
다시 속세로 돌아 왔네요. 시간은 꽤 흘렀지만 초발심을 놓지 않으려 합니다.
그런데도 세상에 맞추어 살아가면서도 그것에 마음이 흔들리지 않기란 얼마나 어
려운지요. 자유란 것이 내 마음데로 살때 오는 것이 아니라, 내가 아닌, 그 마음이
란 것을 완전히 지켜 보고, 그 고삐를 스스로 쥐고 있을때 오는것이 아닌가요.
지금 자리에서의 노력은 하고 있지만, 항상 수행하던 때가 그리워집니다.
불타는 집이 뜨거운 것을 아는데 계속 손을 데이고,
바닷물이 짠것을 아는데 계속 마시고 있네요.
스님~그저 글로나마 불러보고 싶어 이렇게 들러 갑니다.
청정행 닦으며 살아가시는 모습 닮도록 노력할게요.
세상에 밝은 빛을 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책인데도 다 전해 진답니다.
^-^ 자안 합장.-
보리심의 새싹 2010/02/08 19:06 수정/삭제
청정한 마음으로 신심있게 시간을 내어 댓글을 달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속세로 돌아오셨다고 하셨는데, 마음은 여여하시군요.
본래 청정한 부처님의 마음,
잘 간직하시고 잘 사용하셔서
세상의 빛이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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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성화 2010/02/02 19:59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보님께 귀의하옵고()()() 스님 추운날씨에 강녕하신지요? 부산은 그럭저럭 견딜수있을만큼만 춥답니다. 오늘에야 스님께서 "세상에서의 할일은 모두 끝났다"고 하신 뜻을 알았답니다.
끝없는 생사윤회속에서 놓지못하는 많은것들.....미치지 못함에 미치는 ..터지지 못함에 터지는 .... 갑갑함이 분심으로이어지길 발원합니다.-
보리심의 새싹 2010/02/03 16:33 수정/삭제
바르게 잘 알려주신 위대하신 부처님을 찬탄 합니다.^^
세상에서의 할일이 모두 끝났는데,,,
저는 오늘도 많은 일을 하고 있네요^^~~~~
위대하신 지장보살님의 위신력이 온세상에 널리퍼져,
모든분들이 다 이고득락하여지이다.^^~~~
현성화 보살님^^~아직 추위가 떠나지 않고 있어요~
건강 잘 챙기시고 부처님의 정견 놓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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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영 2010/01/23 20:12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보에 귀의하옵고 법비내려 주심을 감사,찬탄합니다.
온 허공에 숨쉬는 자비의 손길이 닿아
불퇴전의 보리심을 발원합니다.
성글어 빠짐없고,비좁아서 막힘없는
마음속 법계도가 짜여지길 발원합니다.
참회하는 마음이 감사의 보물을 캐내는 마음밭인 줄 알며,
원력의 힘이 곪삭아 회향으로 발현되길 기도합니다.
부처님께서 열반에 드시며 두발 내보이시고,
달마대사께선 짚신 한 쪽 남겼다지요.
(아우의 일이) 제게도 그러하듯,
남은자의 삶이 진리의 깨달음으로 쓰여지겠나이다.
스님.
어제하신 법문은 한 말씀도 놓칠 수없었으며,번개에 감전된 느낌이었습니다.
온 세포 하나 하나가 법비에 물들어 수행 정진하겠습니다.
기도문이 입에 익숙치 않아 입 속에서만 맴돌았는데
보리심의 기도문에 제 것 인양 자리잡았습니다.
잘 회향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
유미영 삼배 ()()()-
보리심의 새싹 2010/01/23 18:59 수정/삭제
불법을 바르게 이해하시는 보살님을 찬탄합니다.^^
부처님의 가르침은 지혜로운 자가 받아지니게 됩니다.
과거생의 선근공덕이 없다면,
어찌 부처님의 법문을 놀랍게 받아지닐 수가 있겠습니까?
토끼와 거북이 경주 아시죠...
서둘지 마시고,
바르고 정확하게 한발 한발, 내딛으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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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경희 2010/01/18 17:47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스님 계속 한번 찾아뵙고싶단생각이 드네요 .
미리 전화드리고 가면 스님을 만나 뵐수있을까요?
마음으로만 기도하쟈하고 행으로 옮기지도 못하고있네요..
어떤 계기라도 필요할듯.. -
김미아 2010/01/09 13:27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의 내가 오늘의 내가 아닙니다"는 말씀을 아침에 눈뜨며 느꼈습니다.
감사 합니다..
"억겁의 인연"이라는 말씀이 무슨뜻인지 조금 이해가 됩니다.
스님의 눈빛에서 제가 그렇게 찾았던 무한한 부처님의 형형한 빛을 느꼈습니다.
홍서원 앞에 물오른 목련이 봄이 멀지 않음을 느꼈습니다..
눈속에 핀 매화꽃이 더욱 향기롭듯 정봉스님과 두 분 스님께서 매화꽃차 같은 향기가 마음가득 전해 왔습니다..
불법에 문외한이 예의도 제대로 갖추지 못했슴에도 자비의 마음으로 맞아 주셔서 참으로 감사 드립니다.
가슴이 뜨겁고, 하루가 깨어 있다는 것이 즐겁고,백팔배 한배 한배에 마음을 담고 공부를 하면서 해보니 기쁘기 그지 없습니다..다시금 부처님의 자비를 감사합니다.....!!-
보리심의 새싹 2010/01/10 06:48 수정/삭제
날마다 새날,
창조의 에너지가 날마다 살아굽이치는 부활의 삶
매일매일이 새날이 되어,
아침에 눈 뜰때마다 새롭게 거듭 태어나는 삶,
그 위대하신 부처님의 가르침을 배워나가시는
김미아 보살님을 찬탄합니다.^^
지난과거의 힘들고 지쳤던 날들의 그 싹들이
이제 읶어가고 있습니다.
잘 읶어 가도록
더욱 내밀하게 깨어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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