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가애 2018.07.02 20:34 신고

    옴.아.훔.
    2018년 7월 첫째주 법회가 환희롭게 회향 되었습니다...
    모든것이 감사합니다.
    명법문에 운치를 더해준 비에게. 법문에 집중하기 좋은 재료였다고 말 해 주고 싶어요..

    일년에 다섯번 있는 귀한 홍서원법회는
    여여하고 감미로와서 감로법회라는 애칭으로 불리죠.
    새겨 듣고 얻어가는 복이 한량없습니다.

    다음은,
    홍서원의 신도임을 겉으로는 안드러내도 속으로 무척 자랑스러워 하는 남편을 칭찬합니다.
    어깨수술(까다로운 수술은 아니라고 합니다) 날짜를 잡았다가 칠월홍서원법회일과 겹치는걸 확인하고, 수술일짜를 바꾼 결단을 칭찬합니다.
    이왕이면 공개적으로 해주고 싶어요...
    왜그러냐 하면, 당장 아픈거보다 홍서원 못가는걸 더 못견뎌한 마음이 예뻐서요.

    우중법회
    원만회향
    찬탄찬탄
    수희찬탄

    •  수정/삭제 BlogIcon 동그라미 2018.07.02 21:47 신고

      옴 아 훔__()__

      삼보에 귀의하옵고__()__
      홍서원 감로법회 세번째 법회가
      눈 깜짝 할 새 지나 가버렸네요ㅠ
      급한 성격 대로 벌써 섭섭하네요 ㅠ

      처사님 수술 날짜까지 미루시는 걸 보면
      홍서원 광신도 (?) 가능성이 짙어 보이면서 동지애가 새록새록 ~~~
      수술 잘 되시고 빠른 쾌유를 빌어요__()__

      그라고 보살님!
      여그서 남편 칭찬하시는거 유감입니다만
      첨이라 조용히 넘어가겠습니다#1234#
      요 부분도 동지애가 새록새록~~~^^

      우리 처사님은 힘이 장사라예!!!!

      팔월 감로법회 때는 같이 앉아서
      설것이 천천히 시간 끌면서 해요 우리
      홍서원 오래 있게요~~~~♥


    •  수정/삭제 무가애 2018.07.03 11:32 신고

      같이 앉아 천천히 시간 끌면서 오래~♡~♡~♡
      홍서원의 인기보살님 동그라미보살님이 그래 주시면 저는 좋습니다~
      이대로라면, 한날 한시에 동시에 성불에 이를것 같아요~
      부처님 가피로 이어진 인연은 틀림이 없습니다!
      은혜로우신 스승님 높으신 원력...
      세세상행 보살도 이루어지이다~~~
      옴.아.훔.

  2.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정아(正阿) 2018.07.01 22:17 신고

    옴아훔!

    7월의 첫 날이면서 동시에 홍서원 7월 법회가 있었던 날입니다~ ^^
    올해의 절반이 벌써 지나가버려서 시간의 흐름이 무섭고 아쉬웠지만,
    나머지 절반은 좀 더 정신 차려서 보다 부처님 닮아가는 마음으로 시작하기에 딱 좋았던 날 이었습니다!
    모든 것이 거룩하고 위대하신 선지식 스승님 은혜입니다. _()_

    홍서원 청정 도량에 앉아 있다보니 문득...
    본래 대자대비한 성품에 꼭 알맞는 불보살님들의 원력이 저에게 원만하게 잘 통할 수 있으려면...
    어서 부지런히 참회를 해서 업장을 소멸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리석은 망상이 불보살님들의 간절하신 원력을 방해하고 있다는 걸 알았습니다!
    참회합니다. _()_

    현상 세계를 꿈과 같이 보라고 그토록 가르쳐 주셨는데도... 집착하고 애착하는 어리석음을 참회합니다. ㅠㅠ _()_

    나쁜 세속의 습이 흙 속의 무수한 씨앗처럼 심어져 있다고 생각하니...
    눈 앞이 아득하리 만치 징글징글 하지만... 그러한 '인'이 있다고 해도 '연'과 닿지 않도록,
    염불을 통해 확실하게 차단하기를 발원합니다!
    스스로의 힘으로 어찌 되지 않을 땐 보다 간절한 마음으로 불보살님들께 의지하며 진언을 외워보도록 하겠습니다. _()_
    부처님 습이 자동으로 발현되는 그날까지 꾸준히 꾸준히 습관 들여가기를 발원합니다. _()_

    비가 내리는 장마철인데도...
    법회에 참석하기 위해 저 멀리서도 마다지 않고 달려오시는 불자님들을 수희 찬탄합니다. _()_ ♡
    법회를 위하여 늘 노고와 정성을 아끼지 않으시는 불자님들을 수희 찬탄합니다... _()_
    일등으로 7월 법회 후기를 남겨주신 동그라미 보살님 찬탄합니다~ *^^*

    들을 수 없을 줄 알았던 6월 법문 동영상을 다시 듣을 수 있게 되었다는 소식에 마음이 즐겁습니다! ^______^

    세속의 모든 집착과 애착에서 벗어나...
    오직 선지식 스승님 닮아가는 아름다운 애착만 간직하며 키워나가기를 발원합니다! _()_
    항상 불자님들의 마음에 자비와 지혜와 기쁨을 가득 채워주시는 큰스님... 두손 모아 수희 찬탄 합니다!
    ♡_()_♡

    옴 마니 반메 훔!

  3.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동그라미 2018.07.01 21:50 신고

    옴 아 훔__()__

    거룩하고 위대하신 삼보와 은혜로운 스승님께 귀의합니다__()__
    청정수월도량 홍서원 승가를 찬탄하며
    스승님의 진리의 법문을 찬탄합니다__()__
    진리를 설하심이 마치
    먹기 까다로운 음식을
    핑거푸드 처럼 한 입에 딱 넣고 먹을수 있도록
    담아 주신 듯 했습니다

    아공, 법공, 구경공까지도 넘어
    영원한 자유와 영원한 행복한 존재로 나투도록
    가르쳐 주시는 감사함을
    어찌 다 말할 수 있을까요!

    다가서기 어려운 진리의 길로 들어서는 방법들


    삼점차, 음살도망의 오계를 지키는 것
    오신채를 먹지 않는 것
    잘못된 습관을 고쳐 나가는 것
    그리하여
    수없이 거듭된 생의 지겨움 대신 괴로움 대신
    극락왕생 발원을 염원하여 다같이 성불의 길로
    들어서게 하는 일일기도문을 최선을 다해
    지켜 나가겠습니다.

    위의 가르침 외에도

    스승님께서 몸소 자비희사의 마음을 보여주시어
    사는 법을 배우게 하시니 감사한 마음 끝이 없습니다__()__

    표현할 바 없는 감사한 마음을
    가득 안고 법회의 풍경을 그려보고 또 그려보고
    아껴서 또 그려봅니다
    얼마나 좋은지 ~~**
    얼마나 감사한지~**

    언제나 스승님을 보필하시고 법회 전체를 다 아우러 주시는 천진스님 __()__
    맛있는 공양준비하신 현현스님과 보살님께
    감사합니다__()__

    비와서 더 많은 준비를 해야 한 천막 테이블 세팅과 의자 등
    법회 준비하신 도반님 감사드립니다__()__

    많은 정성어린 공양물 올려주신 도반님 감사드립니다__()__
    너무 많아서
    다 생각이 나지 않는데
    떡과 과자 쥬스, 책과 화엄경 약찬게 요해
    세희 할머님 표 손 많이 가는 잡채 늘 감사하고
    죄송한 마음 으로 맛있게 먹습니다
    수희합니다__()__
    더운 여름날 만들어 오시느라 얼마나 애 썼겠습니까!
    연성거사님 블루베리 너무 크고 달고
    얼마나 키우고 딴다고 수고 하셨습니까?
    굵은 땀방울 흘린 만큼 맛있었습니다.
    법회때 간절하고 고운 목소리로 찬불가 들려주신
    조성미 도반님 너무 좋았습니다~~♥
    감사하고 감탄했습니다~**

    모두 모두 법회 참석하시어 질문해 주시고
    동참하신 공덕 수희 찬탄드립니다.__()__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__()__
    자타일시성불도__()__
    팔월 법회때 그리운 스승님! 스님! 도반님 또 만나뵙기를 고대 합니다!
    모두모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__()__

  4.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무가애 2018.07.01 07:28 신고

    이름도 이쁜 칠월법회.
    은혜로우신 스승님 법문 들으려 달려 갑니다~
    홍서원 160키로 전입니다.
    기쁜마음.
    옴.아.훔.

    •  수정/삭제 동그라미 2018.07.01 08:12 신고

      옴 아 훔_()_

      청포도 주렁주렁 열리는 칠월
      여기는 함양 휴게소 입니다~^^
      이따 뵈어요~**

  5.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우춘홍 2018.06.30 20:36 신고

    안녕하세요?
    우연히 쌍계사에서 스님의 책을 읽고
    법회에 참석하고 싶어 신청합니다.
    너무 늦은 신청이 아니었으면 좋겠습니다.
    두사람이 함께 참석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