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심 2018.09.10 10:19 신고

    8월법회 가기 전, 찌는 여름날 문득 스님의 동영상을 보기 시작하여 새로운 영상부터 이미 보았던 영상들을 다시 탐하듯이 찾아보았습니다. 대수롭지 않게 넘겼던 부분들이 다시 새록 새록 다가오면서 또 다른 수행의 즐거움을 누리고 있습니다. 스님의 말씀도 놀라웁지만 이를 인터넷이란 매체를 소통의 방편으로 바꾸시는 천진스님의 역할이 대단한 것이라고 감탄할 수 밖에 없습니다 감사드립니다

  2.  수정/삭제  댓글쓰기 윤선올림 2018.09.06 22:18 신고

    법회때주신 나무아미타불 cd를 듣고있으니 어떤음악보다 아름답고 가슴이 뭉클해집니다
    선율이 어찌나 아름다운지 쉽게 염불이 지속될수있어 좋읍니다
    이 세상 미련이 없으니 저랑 서현이 다현이 이대로 극락세계로 가서 수행하면 얼마나 좋을까,,사무치게 극락세계로 가고싶읍니다
    법회때 신도님들 사경하시고 참회 대긍정 일기를 쓰시는것을 보고 어떻게 수행해야하는지 많이 배웠읍니다
    동그라미보살님과 법등거사님을 보면서 스승님 모시는법을 배우고
    원행행자님을 보며 간절히 그리고 꾸준히 철저히 수행하는법을 배우고
    향음보살님과 선우보살님을 보며 조용히 내세우지않고 홍서원을 옹호하고 받드는 법을 배우고
    정아보살님의 대긍정 일기를 보며 철저히 계를 지키고 대긍정과 참회를 통해 발전하는 모습을 배우고
    지혜행자님을보며 큰스님과 홍서원을 찬탄하는 모습을배웁니다
    제가 부족하여 성함을 다 알수 없지만 번역과 글쓰기를통해 불법의 이해를 도와주시는 거사님, 홍서원을 옹호해주시는 수많은 보살님들께 감사드립니다_()_ _()_ _()_
    천진스님 현현스님이 홍서원에 안계셨다면 저희들이 큰스님을 만나뵐수도 없었겠지요?
    홍서원의 자비로움과 불가사의한 불법의 펼쳐짐에 지극한 마음으로 큰절을 올려봅니다()()()

    •  수정/삭제 BlogIcon 정아(正阿) 2018.09.06 23:39 신고

      가장 거룩한 삼보와 은혜로우신 선지식 스승님께 목숨 다해 귀의합니다... *_()_*

      아름다운 마음 내시는 윤선 보살님...
      수희 찬탄합니다... *_()_*
      언제나 노고를 아끼지 않으시며 스승님 곁에서 불법을 보호하고 따르시는 선배 불자님들,
      보살님들을 보고 지혜롭게 사유하시고 자량 얻어가시는 윤선보살님 덕성을
      함께 찬탄하며 기뻐합니다. *_()_*

      보살님 고귀한 마음 언제나 보호 받으셔서, 극락세계 발원 꼭 이뤄지시기를 기도합니다! _()_

      수많은 불자님들께서 험한 세상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길을 밝혀주시며 이익을 얻어가게 하시고,
      더 나아가 거룩하고 귀한 마음 품어낼 수 있도록...
      세상 가장 고귀한 원력 세우셔서 홍서원 도량을 이끌어 가시는 세분 스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_()_*

    •  수정/삭제 선우 2018.09.07 10:15 신고

      보살님 거룩하신 마음을 수희찬탄합니다._()_

  3.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화 2018.09.06 10:00 신고

    옴 아 훔
    거룩하시고 대자대비하신 은혜로우신
    스승님과 청정수월도량 홍서원승가를
    찬탄하며
    온마음으로 예경 올립니다
    이생에 이렇게 인연되어짐에
    끝없이 감사드립니다ㆍ

    옴 살바 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
    옴 보디지땀 우뜨 빠다야미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___()___

  4.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행행자 2018.09.03 19:51 신고

    옴아훔!

    거룩하고 위대하신 삼보와 은혜로우신 선지식스승님께
    지극한 마음으로 목숨 다해 귀의합니다.

    홍서원 9월 마지막 법회 환희 원만 회향을 찬탄하오며,
    법회를 베풀어주신 선지식스승님과 청정수월도량 홍서원 승가에
    간절한 마음으로 예경올립니다.

    저희들이 가슴 속에 심은 보리심의 새싹들이
    행여 잘못된 길로 가거나 물러나거나 멈춰버리지 않고
    조금씩이라도 나아갈 수 있도록
    살펴주시고 보호해주시는
    성스러우신 제불보살님들과 자애가득하신 선지식스승님 덕분에
    올 한해도 반을 넘어 성큼 9월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저희들이 청하는 지역법회에도
    오셔서 법을 설하여주시겠다는 말씀에도 너무 기뻤습니다.

    저희들이
    세상의 거센 흐름과 역풍 속에서도
    거룩하신 부처님의 바른 가르침을 꺼지지 않는 등불로 삼고
    진리가 설해지는 홍서원의 법회와 스승님의 법문을 징검다리로 삼아서
    한발한발 쉼 없이 다 함께 건너가기를 기원합니다.

    아제아제 바라아제 바라승아제 모지 사바하!
    아제아제 바라아제 바라승아제 모지 사바하!
    아제아제 바라아제 바라승아제 모지 사바하!

    무량수 무량광 나무 아미타불!
    구고구난 관세음보살!
    대원본존 지장보살마하살!





  5.  수정/삭제  댓글쓰기 윤선올림 2018.09.03 18:17 신고

    법회에 동참하여 수돗가옆에 앉아 큰스님법문에 귀기울이고 있자니 너무나 행복하고 날씨마저 저에겐 완벽하여 법문시간이 끝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읍니다
    미처 못드린 질문이 있지만 망소라고 하실것같은 생각이듭니다~~^^
    대원만전행!! 너무 무거워서 안가져갈까 망설였는데 큰일날뻔했읍니다^^; 책을펼쳐보니 오랜만에 각성이되는 너무 귀한느낌입니다!!_()_
    많은 신도님들께서 수고해주셔서 정말 귀한법회가 되었읍니다 감사드립니다